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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몸매들 fitspo today 160623

여름에 어울리는 건강하고 자신있는 몸매들을 만나보세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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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아름다운 날들 만들어 가요~ - 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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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야겠다는 의지가 솟네요! 불끈불끈!
만화 캐릭터처럼 진짜 비현실적이당
오늘은 이걸로 정했다
감사합니다!!! 여자 몸은 아름답다!
나이들기 전 부터 알아둘 걸 40이 넘으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하는 것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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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칼로리의 진실, 평균의 함정 우리가 알고있는 칼로리를 만든 사람은 독일사람이다. 우생학을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독일이다. 우유나 소고기를 식품의 표준으로 만든 것도 독일이다. 한국이 쓰는 마블링에 따른 품질기준은 우리만 쓴다. 사실상 모든 식품과 산업의 기준을 만든 것은 유럽이다.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도 우유를 많이 먹게 만든 것도 다 유럽의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일이다. 설탕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했고 그것도 노예로 플랜테이션 산업을 하던 자본가들이 시작한 일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다 마찬가지다. 우리가 먹는 현대의 식품군들은 대부분이 다 근대에 와서 자본에 의해 재편된 것들이다. 코카콜라는 바로 그 상징이 아닌가. 설탕, 육식, 우유에 중독되어버린 현대인은 쉽게 살이 찌고 비만에 빠진다. 거기에 헬스산업은 다시 미국에서 시작되어 보충제산업으로 확장된다. 칼로리 기준에 의한 열량계산법은 대중을 평균의 함정에 빠뜨린다. 똑같이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 그것은 소화력과 활동량 때문이지 칼로리 때문이 아니다. 똑같은 칼로리라도 식품의 종류와 본인의 소화력에 따라 다르다. 그러니까 다이어트의 기준은 본인의 소화력과 활동량이지 칼로리가 아니다. 우유는 서양인에게 적합하다. 동양인에게는 우유를 소화시킬 효소가 적다. 굳이 배탈나가며 우유를 마실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고기도 마찬가지다. 고기많이먹는다고 그게 다 근육으로 가는게 아니고 지방으로 변하던가 배출된다. 그게 소화력에 따라 결정된다. 특히 지방세포의 수는 유전도 된다. 분명히 잘 찌는 사람과 안 찌는 사람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안먹고 절제하면 되지만 그게 어디 쉽던가. 다이어트는 본인의 상태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되어야 한다. 소식하는 것도 과식하는 것도 둘 다 위험하다.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하루 세끼를 나눠서 위의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만큼만 먹으면 과식을 하려야 할 수가 없고 적당한 운동량이 확보된다면 굳이 칼로리 계산하고 절제해가며 소식을 할 필요도 없다. 원푸트 다이어트나 극단적인 섭취량 감소는 골다공증을 유도한다. 사람이 에너지를 쓸 때는 음식, 근육, 장기, 뼈에서까지 빼서 쓰는데 골다공증이 유발될 정도면 이미 심각한 상태다. 피는 뼈의 골수에서 생성되는데 원활한 조혈작용이 되지않으면 빈혈이 되고 신체 전반의 순환, 면역, 회복체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식품군은 유럽에서 들여오고 먹는 것은 서양인에 맞추고 식단군은 이상하게 조합하기 시작하면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밥은 적게 먹고 샐러드와 고기를 먹으면서 과자와 밀가루를 먹기 시작하면 당연히 변비에 걸리기 쉽다. 기준은 간단하다. 그 식품이 자연식품이냐 화학식품이냐의 차이다. 자연식일수록 분해가 잘되고 화학식일수록 분해가 잘 안된다. 이제는 상식이 되었지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굳이 나누면, 탄수화물이 주에너지원이다. 힘을 쓰려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이고 사실 밥만 먹어도 근육은 붙는다. 작은 사실과 차이들이 무시되고 그대로 수용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은 너무 적게 먹고 남성들은 너무 많이 먹는다. 운동량으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먹는걸로 조절하려든다. 또 반복하지만 하루에 근육이 몇 kg이나 증가할까? 지방은 또 몇 kg이나 빠질까? 다이어트는 효율의 문제이지 식단의 문제가 아니다. 변수를 잘못집어넣고 함수를 풀면 문제가 풀릴까? 식단은 상수지 변수가 아니다. y=ax+b가 운동식이면 식단은 상수b지 변수a가 아니다. 변수는 효율이지 식단이 아니다. 적당히 골고루 먹으면 식단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식단의 적정량을 정해두고 본인에 맞는 건강식을 찾는게 중요할 뿐이다. 선수들은 체중감량을 위해 수분으로 단시간에 몇 kg을 뺀다. 몸에 수분이 70%니 당연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극단적인 방식은 당연히 극단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사람의 몸은 호르몬과 면역과 순환에 의한 정교한 체계지, 단순히 기름넣고 엔진출력으로 달리는 자동차나 기계가 아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칼로리나 화학식으로 계산해서 그대로 평균을 내고 일반화해서 개인의 신체를 표준화할 수 있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렇게 하면 딱 정중앙의 표준을 빼고 양쪽은 다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 통계에 정규분포라고 있다. 지금과 같은 식이면 양쪽의 꼬리쪽은 생명에 위험을 초래한다. 거식증, 고도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내가 말하는 정상은 자연스런 건강상태지 평균빼고 다 비정상인 지금의 잔혹한 기준이 아니다. 본인의 골격이나 체질, 신체에 따라 체중이 정해지면 되는 것이지 나는 몇 kg이 될거야. 그게 아니면 비정상이야 비만이야 잘못된거야가 아니란 소리다. 건강식품을 팔아먹는 것도 결국은 산업이다. 살찌게 만들고 살빼라 강요하는게 자본주의의 식품산업이다. 그걸 위해 필요한게 칼로리 기준법이다. 그걸로 사람을 줄세워야 말을 들을게 아닌가.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칼로리 계산안해도 여러분은 정상이다. 필요없는 고민에 스트레스받고 또 먹는걸로 푸는게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그냥 맛있으면 먹고 달리면 된다. 그냥 걷고 달리면서 잘 먹으면 된다. 평균은 수학풀 때나 써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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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시원하고 멋지게! 섹시한 인생샌들 컬렉션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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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보고 반했는데 사기캐였네...?
나는 외모만 가지고는 설레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프듀에서 그 생각이 와장창. 와 뭐고 겁나 취향이잖아... 난생 처음으로 외모만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리는 일이 벌어졌지 말입니다. 등장부터 설렘... 뭐야 저렇게 생긴 애가 있었다니 (취향 소나무 - 개미상 겁나 좋아함 - 하지만 개미만큼 찾기 힘들기에 저는 외모말고 인성픽으로 살아 왔단 말이죠... 내 취향은 없을 줄 알았어...) 비율도 쩔어요 세상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부모님 빼고) 신재평과 이장원이지만 (A.K.A.페퍼톤스) 외모가 취향인 건 아니거든요 (오빠들 미안...) 사람이 좋으니까 외모고 뭐고 다 좋아하는 거지 평생을 그런 마음으로 살아온지라 외모만 보고 사랑에 빠진다는 건 생각도 안 해 봤는데 어머나 세상에 제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만 것이죠. 이야말로 덕통사고... 몰라 다 필요없고 그냥 보기만 하자 러시아 혼혈이라 한국말도 서툴고 러시아에서 대부분의 생을 살아온지라 성정이 음 좀 뭐랄까 한국의 것과는 결이 달라서 쌔한 부분들이 꽤 있긴 하지만 그건 나쁜게 아니라 다른거니까 (와꾸뽕 맞았으므로) 패스해 봅니다. 아니 이렇게 생겼는걸... 인성만 보고 덕질픽 찾던 내가 이렇게 인성에 관대해 지다니 와꾸뽕이라는 건 대단한 거였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진짜. 아니 근데 파고 보니 잘 생기기만 한 게 아니었더라는 사실. 포토그래퍼를 찍어주는 모델.jpg 사진도 잘 찍네? 짬날때마다 동료 모델들을 찍어주기도 하는데 알고 보니 에스팀도 자기가 타이머로 셀프 촬영해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들어간거라고. 뭐죠 이 재능충은? 모델이 아니라 포토그래퍼로 참여한 Stereo Vinyls x Coca-Cola 프로젝트 와 저런 피지컬에 이런 센스까지 있어요? 하지만 아직 놀라기는 이릅니다. 러시아가 모국이니 당연히 러시아어는 기본이고 영어도 독어도 우즈베키스탄어도 하는 언어 재능충. 영어로 말할 때 목소리는 광고에선 겁나 멋있고 사진 찍는 법 설명해 주는 것도 멋있고... 공부 하려고 한국 와서 배우기 시작한 한국어는 아직 어눌해서 귀여워요 후후. 그 뿐인가요. 기타 연주 실력도 탁월하고, 아가때부터 색소폰을 배워서 재즈 밴드도 했던 갬성까지... 여기까지도 충분히 사기캐 네임드 될 만 한데 또 있다지 뭐예요. 러시아에 있을 때는 국가 대표 수영선수로 나가서 세계 대회에서도 1등을 했었다는 사실. 나 참 이쯤되면 안 한게 뭐냐고 묻고 싶어질 정도 아입니까. 게다가 아이스하키, 롱보드, 무에타이까지 잘 한다고. 근데 아직도 남았어요... (뭐가 이렇게 많아...) 그림까지 잘 그린답디다. 참 나. 이쯤되면 예체능은 다 씹어먹는거 아입니까. 춤도 잘 춰서 힙합 스타일 런웨이는 아예 오프닝 전문. 껄껄. 쇼가 아주 신명 나는구나! 그 뿐이게요. 요런 피지컬에 또 머리까지 좋아서 멘사회원인것도 치이는 점... 쩌는 피지컬에 예체능 다 씹어먹었는데 머리까지 좋다니 뭐 이런 사기캐가... 근데 뭐랄까 또 성격이 독특해서 불안하다가도 또 정이 가더라고요. 나이도 어느 정도 먹었으니 사람 보면 어느 정도 성격이 예측 가능하다 싶었는데 유리는 당췌 어디로 튈 줄 모르겠거든요. 소사이어티 게임에 나온 유리를 보면 지금보다 더 한국말을 못 할 때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말은 다 하는 마이웨이 소신남. 물론 아직도 한국말은 어눌하며, 숨은 의미나 분위기를 캐치하는데는 역부족이라 더욱 마이웨이처럼 보이게 되더라고요. 그게 좀 안타깝... 지난 주 컨평때도 참 댄스로 갔으면 무난하게 통과했을 일을 한국말도 어눌한 주제에 랩으로 간 바람에 탈락 위기에 놓인 마이웨이... 하지만 (해출이라 그런지) 리액션 쩔고, 좋을 땐 좋고 싫을 땐 싫은 감정 표현이 확실해서 오히려 투명한 게 속 편할 때도. 물론 그래서 지난 주 컨평때는 좀 보기 불편하긴 했지만요.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한정되어 있으니 마음과는 다른 이야기가 나갈 수 밖에 없는 해출... 하지만 마음이 따신 남자. 이 귀여운 고양이 이름은 룔릭인데요.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었으나 외국인이라 입양이 불가능하여 어쩔 수 없이 펫샵에 방문했던 유리는 펫샵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안락사의 위기에 놓인) 냥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소신은 여기서도 보여지재. 공부하러 한국에 오긴 했지만 모델 일과 공부를 병행했죠.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런웨이를 마치면 집에 와서 밤새 과제를 했다고. 아니 근데 이렇게 잘 나가는 인생을 살다가 왜 정글같은 프듀까지 와서 아이돌을 하려고 하냐고요? 굴지의 모델 기획사 에스팀에 있지만 모델은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없으니 - 드자이너가 주인공이니 - 아이돌을 하겠다고 나선거라는 군요. 요것도 참 투명하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그냥 아이돌 말고 모델이나 사진이나 뭐나 아이돌만 말고 딴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하고싶다는데 우짜냐...) 러시아 하프 코리아 하프인 아부지와 똑닮으심 한국말은 아직 어눌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얼마 전 귀화 시험도 통과했다규요. 이제는 한국인 박유리! (러시아 이름은 파크 유리 알베르토비치) 귀화했으니까 이제 군대 가야 하지 않냐고요? 후후. 귀화자는 군대가 면제 되기도 하지만 유리는 이미 러시아에서 군대를 댕겨 왔다는 사실. 러시아 군대라니 세상에 얜 뭐하는 애죠...? 넘치는 정의감으로 러시아에 있을 때는 경찰도 지원했었다고... 그러니까 요 글은 어쩌면 오늘이 프듀에서의 마지막일 수 있는 유리를 프듀에서 떠나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보는 영업(?)글이었습니다 껄껄. 데뷔는 안해도 되니까 한번만 더 가봤음 좋겠는 소망을 담아서 말이에요. 오늘 말고 다음에 떨어지자 ㅜ.ㅜ 한번 더 보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제발 이번만 살아남자 한번만 더 보자....ㅠㅠㅠㅠ +) 그는 결국 떨어졌지만 패자부활전이 남았습니다! 6월 22일 단 하루만 가능한 투표... 바쁘지 않으시면 여기서 유리에게 소중한 한표를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가나다순 정렬이니까 <유리>를 찾아 주세요 ㅜ.ㅜ 투표해 주세요 ㅜ.ㅜ 한번만 더 보고싶다 진짜... (오열) 요기서 부활을 하든 안하든 이 이벤트... 혹시 유리 팬들 있으시면 같이 참여해 볼래요? 지금은 박유리 관심사에 멤버가 저뿐이지만 ㅠㅠㅠㅠㅠ 앞으로를 응원하는 광고 걸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후. 슬프니까 마지막으로 제 인생 원픽 페퍼톤스 신재평씨의 예쁜 말을 인용하며 끝내 봅니다... 우린 모두 밤하늘의 별처럼 흐드러지게 많은 생각과 선택 끝에 다다른 단 하나의 결론들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건강히 즐겁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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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시원하게 비도 오고,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 또한 너무 좋네요~ 점점 날씨가 좋아지고 있으니.. 다들 휴가 준비를 하시구 계시죠? 수영장, 계곡, 빠지 등.. 놀러가실텐데 그럴땐.. 복근이 있으면 더더욱 이쁘고 멋진 수영복을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복근운동'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남성분들은 '왕'자 복근, 여성분들은 '11'자 복근을 만들고 싶으실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복부 운동을 식단 조절과 연관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식단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1. 싯업 - 가장 기본적인 동작으로 흔히 윗몸일으키기 운동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 체육시간에 많이 실시해본 적이 있는 운동으로 기본적인 복근 발달과 몸통 전체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운동 범위가 크며, 몸통을 아래로 내릴 때 허리 주변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몸통의 전후를 함께 단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법> 1) 양 발을 바닥에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린다. 2) 양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내쉬며 등을 둥글게 구부리면서 몸통을 올린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몸통을 바닥으로 눕힌다. 주의)허리를 쭉 편 상태로 실시하면 허리를 다칠 수 있으니, 허리와 등을 부드럽게 말아올리듯 올리고, 펴지듯이 내려주세요.) 2. 사이드 크런치 복근은 몸 가운데에 있는 복직근과 옆구리쪽의 복사근으로 구분되고, 복직근은 다시 위아래로 구분하여 상복부와 하복부로 나뉘는데 사이드 크런치는 주로 복사근을 단련하는 복근운동입니다. <방법> 1) 다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모아 바닥에 붙이고 상체는 위를 향하게 한다. 2) 한 손을 귀 뒤에 대고 머리부터 일으킨다. 3) 숨을 멈춘 상태에서 어깨를 위를 향해 천천히 들어올린다. 4)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5)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어깨를 바닥으로 눕힌다. (반대 동작도 반드시 해줘야합니다.) 주의) 시작자세에서 상체까지 돌아누워서는 안되며, 양쪽 어깨가 항상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유지해주세요. 바닥에 완전히 누워버리면 복근 운동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복근에 힘을 준 상태로 항상 어깨를 살짝 띄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3. 레그레이즈 - 레그레이즈는 하복부 운동 중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 상복부 운동은 상체를 위에서 아래로 끌어당기는 크런치 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하고, 하복부는 하체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레그레이즈종류의 운동으로 단련합니다. (무릎이나 발끝을 위로 들어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실시하면 효과적입니다.) 1) 바닥에 누워 양 팔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무릎을 약간 굽히고 발 뒤꿈치를 약간 든다. 2)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를 그대로 들어올리면서 엉덩이를 가슴쪽으로 말아올린다. 3) 복근이 완전히 조여진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다시 한번 힘을 주어 복근을 쥐어 짜준다. 4) 숨을 들이쉬며 천천히 다리를 바닥으로 내려준다. (복근의 긴장을 계속하고 계셔야합니다!) 주의) 반복시에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하복부에 지속적인 긴장이 유지되며, 다리를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다리를 너무 상체 쪽으로 기울이지 않도록 합니다. 남자의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다른 곳보다 배가 볼록하게 나오는 복부비만의 체형이 많은데요. 복부비만은 내장지방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과 동시에 체지방을 줄이는 식습관을 병행해야 배 둘레를 줄이고, 복근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에서 하는 남자복근운동을 꾸준히 하되, 지금부터라도 고칼로리 음식은 끊어내고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아요. 다들 열심히 홈 스포츠를 하셔서 원하시는 몸을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물어봐주세요! 뿅~
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하루 12분 투자하자! 허벅지 안 쪽 지방 태우기
출처: <HEALTH in a second> - Get Rid Of Your Inner Thigh Fat With These Effective Workouts 태초부터 피하지방이 쉽게 쌓이는 여성들에게 공통적인 한 가지 로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탄탄한 엉덩이와) 잘 빠진 허벅지! "다리니까 많이 걷고 움직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착각을 하기 쉬웠다. 아무리 힘찬 걸음으로도, 웬만한 전신운동으로도 허벅지 안쪽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았다. 저절로 빠지는 살이 아닌, 집중공략이 필요한 부위였던 것이다!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익혀보자 올해는 꼭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를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을 위해 홈핏이 준비한 이번 꿀팁, 하루 12분만 투자하여 만드는 허벅지 사이의 공간! 미국의 유튜브 트레이너로 유명한 미국의 Kelsey Lee와 함께하는 9가지의 동작의 12분 운동 START! 1. Plié Squats (쁠리에 스쿼트) (30개) 어깨보다 넓게 벌린 다리 간격으로 스쿼트! 2. Side Lunges (사이드 런지)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양 옆, 사이드로 하는 런지! 안쪽 살을 더욱 팽팽하게 당길 수 있겠어요 3. Squat & Kick (스쿼트 킥)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스쿼트 하며 일어나면서 다리를 뻥! 4. Skater Hops (스케이터 홉스) (30개) 스피드 스케이터 처럼 씽씽, 뒷다리를 정확하게 짚는 게 포인트 5. Inner Leg Lift (다리 안으로 들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허리에 무리 가지 않게 지탱하는 힘도 중요하겠습니다 힘을 내어 위로 들어올려요! 6. Leg Circles (다리 원 그리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그냥 들어올리는 것과는 또 다른 효과! 7. Outer Leg Lift (다리 밖으로 들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다리 힘은 물론, 복부에도 단단히 힘을 주며 지탱해야해요! 8. Fire Hydrants (소화전(?) 자세)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외국 소화전을 펌프질 할 때의 동작과 비슷한가봅니다 엉벅지 단련으로도 유명한 자세 9. Fire Hydrants Kick (소화전(?) 킥)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혼신의 힘을 다해 힘내보세요!! 꿀벅지를 향한 마지막 여정 열심히 따라해보셨나요? 땀 흘린 만큼의 성과가 있을 지니.. (영상으로 보러 가기) 운동과 더불어 병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방 태우기 습관'도 제시해 드릴게요 1.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라 허벅지 안쪽의 지방을 태우려면,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필요가 있다. 내 몸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게 만들 것이다. 더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0 정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2. 자주 조금씩 먹어라 배고픔을 크게 느끼지 않으려면 식사와 식사 사이에 긴 공백을 두지 말아라. 배고픔으로 과식을 하지 않게 해줄 것이다. 매 2~3시간 마다 간식이나 식사를 조금씩 먹어라. 3. 물을 마셔라 매 식사 전에 물 한잔으로 배를 조금 채워둬라. 탄산음료, 시럽이나 다른 감미료가 추가된 라떼, 맥주, 와인, 스무디나 쉐이크는 피해라. 이 고칼로리 음료들은 당신의 전반적인 건강과 체중에 악영향을 미친다. 여러분의 건강 넘치는 인생 몸매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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