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sin
2 years ago50,000+ Views
그 끔찍하다는 1차대전, 2차대전을 직접 겪은 윈스턴 처칠이 이런 말을 남깁니다.
"내가 74살 먹도록 이런 참극은 처음이다."
네, 이 참극.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잊고 살지만,
내일 하루만큼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원본영상입니다.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러게요 우리나라는 휴전국가인데 다들 종전처럼 생각하죠... 총소리도 서든어택의 총소리처럼 탕탕 소리일거라 생각하시고... 군인에게 커피한잔 주는것도 아까워하고... 포탄 터지는거 직접 봐보시면 생각이 많이들 달라지실텐데...
제 막내동생도 현재 군 복무중이예요 ㅠㅠ 그래서 인지 이런 말, 글들 볼때마다 군인분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래요.. 지금 복무 중인 모든 군인분들.. 꼭 무사히 건강하게 전역하길 바래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살고있어요.. 너무나 큰 희생덕분에요.. 그러니 서로 의지해 도움을 주며 함께 건강하게 무사히 전역해줘요~
개인적으로 최진기 강사님 만큼이나 좋아하는 강사님
울아들도 현역으로 근무중입니다ㅠ
말 진짜 잘하는듯..
View more comments
116
11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