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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이 순간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자가 발명품.
​​세계적으로 유명한 백화점에 가도 행복은 팔지 않는다.
​누가 거저주는 사은품도 아니다.
어느 날 딩동, 초인종 울리며
배달해주는 퀵 서비스도 아니다.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제작 생산’해야 하는 ​인생 필수품 제1호다.
​그래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두 사람이다.
​무지개를 찾아 멀리 떠난 소년과
​파랑새를 찾아 허구한 날 돌아다니는 소녀.
​왜일까?
​무지개와 파랑새는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
우리에게 이런 시를 들려주었다.
​너는 왜 자꾸 멀리 가려 하느냐?
​보아서 좋은것은 가까이 있다.
​다만 네가 바라볼 줄 만 안다면
​행복은 언제나 제 곁에 있는 것!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자.
바로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있는 하찮은 일을 귀하게 여기자.
-'365 행복 메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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