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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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잘생긴줄 알았던 브래드피트의 리즈시절

진짜 이때 세상에서 브래드피트가 제일 잘생긴줄 알았어요
장난꾸러기 소년같은 느낌?
물론 지금도 너무 잘생김.....
세월의 흔적이 어쩔수 없이 보이지만
잘생김은 어디 안가네요~
올해 54세인데 이렇게 멋있기 있어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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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지금의 중후한 느낌이 좋음. 리즈 시절은 디카프리오가 ㅎㄷㄷ
@goldkid99 디카프리오 리즈는 진짜 판타지소설의 미소년으로 나올법한거같아요..단순히 이목구비가 잘생긴게 아니라 전체적인 조화랑 생긴 분위기가..예전에 버논보고 닮았다했는데 버논이 오히려 이목구비는 선명할수있어도 디카프리오 전성기 외모시절의 그 특유의 분위기나 조화로움은 역시나 전혀없는..그만큼 디카프리오는 있을법하지만 사실상 매우 드문 외모인거같은 ㅋㅋ
전 델마와루이스에서 보고 깜짝 놀랐던 행복한 기억이 나네요~그리고 흐르는강물처럼..보고 뿅♡♡♡
전 개인적으로 조블랙의 사랑 때 브래드피가 제일 멋있더군요.
이야 요즘애들이랑다르게 남자답게 잘생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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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남편을 위한 글
아내가 아팠습니다. 끊임없이 신경질적이 됐고, 일에는 문제가 생겼죠. 아이들과도 계속 갈등을 겪었고, 가정 생활도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몸무게가 14kg이나 줄었고, 35년의 인생 동안 처음으로 40kg까지 체중이 떨어졌습니다. 너무 말랐죠. 게다가 아내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어딜 봐도 행복한 여인이라곤 할 수가 없었어요. 두통이 끊임없이 아내를 괴롭혔고, 심장도 아프다고 했으며 등과 갈비뼈 주위의 신경 때문에 견딜 수 없다고 호소했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아내는 아침에나 간신히 잠이 들곤 했는데 당연히 하루 종일 피곤해 했습니다. 우리 결혼 생활은 파국 직전까지 몰렸던 겁니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눈 아래에는 깊은 다크서클이 패였고, 그녀는 늘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포기했죠. 아내는 더이상 영화도 찍지 않겠다고 했고 어떤 배역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난 희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곧 이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감했어요. 하지만... 난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한 남자였으니까요. 내 아내는 지구상의 남자와 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러러보는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여인 옆에서 잠들 수 있고,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을 수 있도록 허락된 남자였죠. 그래서 난 꽃을 사다 아내에게 바치기 시작했어요. 키스를 퍼부었고, 칭찬을 멈추지 않았죠. 깜짝 선물을 사왔고, 매순간마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직 그녀만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설 땐 늘 아내 얘기만 했고, 그녀가 이끌어 가는 방향대로 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녀의 친구들, 또는 우리가 함께 아는 친구들 앞에 서면 늘 아내를 칭찬했죠.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꽃처럼 피어났습니다. 이후 아내는 예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몸무게가 다시 늘어난 건 물론이고, 신경질적이던 증상도 사라졌어요. 무엇보다 그녀는 나를 그 어느때보다 더 사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나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여자는 언제나 그녀의 남자를 반영합니다. 만약 당신이 미치도록 당신의 여인을 사랑한다면, 그녀도 당연히 그렇게 할 거에요. - 브래드 피트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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