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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임팩트 있었던 미드필더는?

임팩트 시리즈 2탄, 미드필더 부문입니다 미드필더라는 포지션의 능력이 다양하고,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너무많아 10장 안에 다 담을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 밖의 최고의 미드필더는 여러분이 뽑아주세요! ※좋아여 도 마니 눌러주세욬ㅋㅋㅋㅋㅋ -소통하는 editormin-
1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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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도 인정한 스콜스!!!
아 네드베드도!!
다들 최고의 선수지만 그래도 지단 앞에서는...지단에 견줄만한 선수는 피를로 정도만이 있을듯 하네요
아 시야랑 패싱하면 제라드랑 사비인뎁.. 다 선택하교싶네요
임팩트만 보면 지단 넘사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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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아디다스 풋볼 에디토리얼 STADIUM TO STREET – Ver 4
새 시즌. 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돌아왔다 지난 9월 5일, 조지아와의 경기로 A매치 2연전 시작을 알린 한국 축구팀. 아쉽게도 무승부로 경기는 마무리됐지만,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늠름한 모습은 다가올 도쿄 올림픽과 카타르 월드컵의 선전을 기대케 하며 국민들의 심금을 울렸다. 축구만 잘할 줄 알았던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의 전에 없던 신선한 모습에 축덕들의 여심을 사로잡았던 지난해 화보를 기억하는가. 여세를 몰아 아디다스 풋볼 축구 선수들이 또 한 번 축덕들의 마음에 불씨를 지필 새 화보로 돌아왔다.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승우, 벤투호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백승호, 늠름하게 골문을 지켜내는 수문장 김승규가 올해도 함께했다. 올해는 스포츠 웨어를 일상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그라운드 위의 풋볼 저지를 그대로 스트릿 룩에 믹스 매치했다. 눈 여겨볼 제품군은 캄페온19(CAMPEON19), 티로19(TIRO19), 코어18(CORE18), 스쿼드17(SQUAD17) 등. 더욱 새로워진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낸 세 선수들의 모습과 직접 써 내려간 손글씨 인터뷰까지. 한층 쿨한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더불어 에디토리얼 현장의 열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은 다가오는 18일 수요일 저녁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니, 계속해서 <아이즈매거진> 업데이트 소식을 기대해주길. FASHION EDITOR / KIM JEONGEUN PHOTOGRAPHER / JANG DUKHWA, GO WONTAE MODEL / LEE SEUNGWOO, PAIK SEUNGHO, KIM SEUNGGYU VIDEOGRAPHER / 1MGRAM HAIR & MAKE-UP / KOO HYUNMI, CHOI SAETBYEOL, TAK YEONJI STYLIST / HAN JONGWA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현란한 드리블, 멋진 팀플레이등으로 얻어낸 골들도 멋있지만, 직접 프리킥으로 얻어낸 골 또한 아름답죠? 이러한 프리킥에 특화된 장인들을 알아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10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우리형', 'CR7'으로 대변되는 호날두의 상품성은 외모, 실력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되었지만, 절륜한 프리킥 실력도 호날두라는 선수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 9위.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비안코네리의 영원한 No.10 판타지스타가 가져야 할 필수덕목인 테크닉과 더불어 프리킥 실력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8위. 로베르토 바지오 토티, 델피에로 이전의 판타지스타. 본 에디터가 해외축구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선수의 전성기가 끝나있던 상태였지만, 그나마 뒤늦게라도 구해 본 영상에서는 이 선수의 위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 5~8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바지오의 전성기를 조금 더 가깝게 지켜볼 수 있지 않았을까요?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7위. 데이비드 베컴 프리킥의 대가 백암 선생님. 언제나 잉글랜드가 위기에 처하면 프리킥으로 팀을 구해내곤 하셨죠. 위 영상도 2002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93분에 터진 골이죠. 팀을 월드컵 본선에 올려보내는 극적인 득점이었습니다. 물론, 국대에서의 PK 성공률은 말하기 싫습니다 :) 6위. 호나우지뉴 '외계인' 이 한 단어로 정리하겠습니다. 5위. 리오넬 메시 사실 프로 초창기때는 프리킥 실력이 돋보이진 않았죠? '신'이 프리킥마저 장착한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4위. 디에고 마라도나 메시 이전의 축구 신. 펠레와 더불어 세계 축구계에서 No.1 논쟁에 나오시는 분인데요, 아르헨티나 감독을 하던 시절에도 프리킥 실력은 상당했습니다 ㄷㄷ;;; 3위. 호베르투 카를로스 UFO 슛만 많이 보시니 식상하셨죠? 브라질에서 뛰던 시절의 프리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저 특유의 왼발은 그야말로 살상무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2위.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프리킥으로 한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선수죠. 감독으로서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축구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드는 왼발 프리키커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위. 주닝요 페르남부카누 '주님요', '무회전 프리키커', '올림피크 리옹의 레전드' 리옹 시절 기록한 75골 중 무려 44골이 프리킥 골이었습니다. ㄷㄷ;;;; 지난 2006년 월드컵에서는 무회전 중거리슛으로 일본 국대에게 참교육을 시전하셨죠.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오늘자 리버풀이 근본 중의 근본 구단인 이유
비록 4:2로 패배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챔피언스 리그 결승이라는 결과물을 낸 리버풀. 경기 후 선수들은 이탈리아까지 원정온 팬들과 함께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마음껏 나눴습니다. 그런데 이때 핸더슨이 뭔가 굉장히 급하게 UEFA 관계자와 무언가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 핸더슨은 손에 뭔가를 들고오더니, 선수들을 모두 모이게 합니다. 헨더슨이 가져온걸 본 리버풀 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핸더슨을 중심으로 모여들었고 사진찍기에 좋은 대형으로 곧바로 헤쳐모였습니다. 헨더슨이 가져온 플래카드에는 션 콕스라는 사람의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아마 눈치 빠르신 분들은 눈치 채셨을 겁니다. 션 콕스는 지난 챔스 4강 1차전 당시 로마팬들의 묻지마 테러를 당해 중태에 빠진 오래된 리버풀 팬입니다. 4강 2차전이 진행되기 전날 까지도 콕스씨는 여전히 코마 상태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리버풀 팬들은 원정길에 콕스씨를 기리는 플래카드를 만들었고 핸더슨이 이 플래카드를 보고 관계자에게 저 플래카드를 빌려올 수 있는지 문의했던 것입니다. 참 리버풀은 주장감을 잘 뽑은거 같습니다. 헨더슨은 로컬보이는 아니더라도 리버풀을 정말 사랑하는 주장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이런 주장을 가지고 있는 팀의 팬들은 정말 행복할거 같아요. *션 콕스씨의 쾌차를 빕니다.
오늘자 사실상 감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
호날두를 좀 알고 계신 분들은 감독두에 은근 기대가 있으실겁니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호날두는 실질적인 그라운드의 사령관이었습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57분쯤 AT마드리드는 경기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메이로를 토레스로, 사울 니게즈를 가이탄으로 교체합니다. At마드리드가 전술에 변화를 주자 호날두가 곧장 지네딘 지단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입을 가리고 뭔가 대화를 나눕니다. 입을 가렸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상대편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야기한듯 합니다. 호날두의 제안에 지네딘 지단은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 감아줍니다. 사실 경기장 안에서 느끼는 점과 밖에서 느끼는 점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라운드에서 감독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를 감독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곧바로 호날두는 지단과 상의했던 변화를 선수들에게 지시합니다. 이 후 AT마드리드는 마지막 3번째 교체카드까지 사용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술 변화를 가져간지 10분 만에 호날두가 또 다시 2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적인 대응과 변화에 지단과 수신호를 교환하는 호날두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호날두는 마지막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어떤 전술적 변화를 이야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호날두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상대의 교체카드와 현재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감독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이는 곧 훌륭한 대응으로 연결됐습니다. 예전부터 호날두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 리얼 그라운드의 감독, 호날두 -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끈 방식 특히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멘탈 관리를 해주는건 지금 당장 감독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거기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눈까지 가지게 된다면,,, 감독으로서도 큰 성공을 이끌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전철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손흥민에 대한 영국 현지 토트넘 팬들의 반응ㅋㅋㅋㅋ.jpg
손흥민에 대한 토트넘 팬 현지 반응입니다ㅋㅋㅋㅋ (데뷔전 당시 트윗) 데뷔전만 해도 오지게 까더니 분위기 반전잼ㅋㅋㅋㅋ 여기도 냄비 장난 아니네요. Totti 최전방에 손흥민, 차들리, 라멜라 제로톱을 한번 보고싶군. 세명 전부 왼쪽, 오른쪽, 중앙에서 다 플레이 할 줄 아는 선수들이니까 mouse 그나마 쓸만한 원톱 대체 자원은 차들리, 손, 은지에 밖에 없으니, 이런 쉬운 경기에서 그들을 테스트 해봐야해 (우리가 얼마나 x됐는지 확인해봐야지) Totti Lloris (c), Trippier, Alderweireld, Wimmer, Rose; Carroll, Dier; Townsend, Alli, Lamela; Son Vorm, Davies, Fazio, Winks, Onomah, Clinton, Kane 이 라인업 마음에 드는군 existenzrippchen 강한 전력으로 나가는걸 원하지만 봄이나 프리차드를 선발로 세우는것도 괜찮았을텐데. 그리고 오 세상에 손흥민이 원톱이군 Totti, 손흥민은 이미 그 포지션에서 여러번 뛰었고, 아마 라멜라랑 알리와 자주 스위칭을 할거야 Macch 그래 이 경기가 손흥민이 우리의 #1 스트라이커가 되는 날이군 해리는 배가 아프겠어 Éperons 해리는 이미 다셧경기나 뛰었는데도 골을 못넣었어. 손이 6골을 넣을거임 토트넘 실점 Totti 트리피에의 끔찍한 실수군 HeroesAndVillains 멋지구만 203The Dane, 안해 Charabian x발 Nabil Bentaleb 우린 똥이야 DanSpur11 제발 지금 당장 나좀 죽여줘 Totti 타운젠드는 도대체 뭐하는거야? 윙 자리에 좀 처박혀있으라고 ㅅㅂ HeroesAndVillains 지금 혹시 인터넷 중계 링크 아직 못찾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찾지 마 Charabian 아직 7분이 지났을 뿐이야. 우린 분명 이길수 있어 Mockers 라멜라는 그저 끔찍하군 Totti, 알리와 캐롤은 교체해주는게 낫겠어 Charabian 우린 카라백이 도르트문트처럼 보이게 하고있어 The Dane 난 우리가 정말 싫어 Danoir 이 ㅂ신같이 느리고, 예측 가능한 똥같은 전술을 매주 보는것도 질렸어. 이건 토트넘이 아니라고 Harrison00777 난 라멜라가 너무 덩치가 커서 못하는거라 생각해. 그처럼 패스할 생각을 하려면 멍청이가 되어야 할텐데. 하지만 여전히 처절하게 그가 활약하기를 바라고있어 Mockers 라멜라는 그냥 축구를 ㅈ나 못해. 그가 얼마나 못하는지 도저히 설명할수 없는 정도야 Nabil Bentaleb 라멜라는 그저 라멜라처럼 플레이 하는것뿐 Sundowner 라멜라는 메시가 아니야. 다른 사람이랑 부딪히는걸 두려워하는것 같아. 바보같은 놈 꺼져라 Louisiana Hotspur 근데 손흥민은 확실히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것 같지 않아? Louisiana Hotspur 우린 3-1로 이길거야. 근데 라멜라는 그냥 공간 낭비인듯 손흥민 골 Charabian 손! The Dane 그래 들어갔다 손!! HeroesAndVillains, HAHAH! YES SchmoodSpur 하느님 감사합니다 Totti 손!!! SoCalSpurs 이 폭스 스포츠1 해설자 자식은 우리팀 겁나 까고있는데 다 맞는 말인거같아 Chelmsford Spurs SOOOOOOOOOOOOOOONNNNNNNNNN Charabian 쟤네 아주 멋진 오프사이드 트랩이네 ㅋㅋㅋ Nabil Bentaleb GET IN SON 274John Thomas 저건 아마 지금까지 내가 본것들 중 최악의 수비일거야. 잘했다 손 dannydelacruz3 이래야 내 아들이지 *(son 으로 언어유희) Mensa 좋아ㅏㅏㅏㅏㅏ 저리 비켜라 마샬 세계최고의 젊은 스트라이커는 우리가 가지고있다 !!!! Melspurnian 슈발 손 SchmoodSpur 코너킥 수비 지리네요 dunx_e_paranoia Come on my Son! FDrells 아, 손흥민의 저 행복한 표정을 보라구! 손흥민 2번째 골 Danoir 손 더블!! 들어갔다!! Charabian SON! X2 SouthStand Billy 손이 오신다 The Dane 아름답군 Totti SON!!!!! HeroesAndVillains 좋아아아아 손에게는 행복한 밤이구만! Mockers 알리가 클래스를 보여주는군. 손도 좋아보여 The Dane 아주 좋은 축구였어. 내가 보고싶었던건 이거라고 existenzrippchen 점유율 축구같은건 그만하자고.... 상대는 카라백이야 Mockers 알리가 아주 성숙했어. 대부분의 선수들은 그 자리에선 슛을 했을텐데 dannydelacruz3 손!!! 스트라이커로서 성공 못하기는 개뿔!! 이친구 헤트트릭 간다 SydneySpur 까들 다 ㅈ까라 Rob81 더블 손 예스 Totti 정말 멋진 골이었어. 선덜랜드전 메이슨의 골 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급임 Chelmsford Spurs 정말 멋졌어 알리 손이 넣었다! Charabian 손흥민 드리블 보소 Buggot 정말 좋아서 녹아버릴것 같군. 내가 x발 손흥민 성공할거라 그랬지 까던 자식들 다 어디갔냐 existenzrippchen 알리 정말 잘하네 Danoir 손흥민의 간결한 마무리군 TheJockmur 더이상 해리 케인이 필요 없어 Yorkshire_Spurs 손흥민: 사람들은 내가 원톱으로서 못뛸거라 말했지 theromanianjackass 골 장면 움짤 없어? 집이 아니라 경기 못보고있어 Harrison00777 지금 유일하게 부정적인 점은 라멜라는 여전히 똥이라는거 dunx_e_paranoia 손이 이제 세계 최고 선수다! 좋아 Melspurnian 손흥민 정말 공 다루는 센스가 좋은데 DanSpur11 벌써 손과 사랑에 빠진것 같아 Louisiana Hotspur, 우리가 아껴뒀던 손흥민 응원가를 부를 시간이 온것같다 SouthStand Billy 레알 마드리드에서 내일 전화오겠는데... SouthStand Billy "손흥민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쓰레드를 세우면 안될까 DanSpur11 근데 난 아직까지도 두번째 골 장면에서 알리의 턴에 싸고있어 Totti 델레 알리의 움직임 정말 쩌는군. 18살이던가? Buggot 손흥민이 헤트트릭을 한다면 니네들도 드디어 기대에 부풀어 오르겠지. 난 2013년부터 그랬어 *(이사람은 몇년전부터 손흥민을 계속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던 손흥민 팬) Louisiana Hotspur 이제 충분해. 라멜라를 교체하자 moo 라멜라는 오늘 끔찍하군 Mockers 지져스 뻐킹 크라이스트 Harrison00777 어떻게 인간이 이렇게나 많은 기회를 ㅈ되게 할수있는거지??? Louisiana Hotspur 라멜라가 우리를 일부러 ㅈ되게 하려고 이러는거같아 Mockers 저 아르헨티나 꼭두각시 대신 유망주라도 넣어라 Bale'sHairLine 라멜라는 그냥 축구를 못하는거같아 Nabil Bentaleb 라멜라랑 저 카라박 선수들 중 하나랑 트레이드 하면 안됨? THFC-Israel 라멜라의 주가가 폭락중입니다 FDrells 라멜라를 보는건 마치 내 마누라가 피파를 하는걸 보는것 같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dannydelacruz3 이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트윗에 올려 Louisiana Hotspur Mockers said 지져스 뻐킹 크라이스트! Macch 와, 우리가 정말 라멜라를 ㅈ같이 망쳐놨나보다 Harrison00777 어떻게 인간이 이렇게나 많은 기회를 ㅈ되게 할수있는거지??? Louisiana Hotspur 라멜라는 우리를 ㅈ되게 하려고 일부러 이러는거같아 손흥민: 흐음... "라멜라" 라는 단어와 "ㅈ"이라는 단어는 항상 같이 쓰이나보군! Burko 라멜라는 그저 시간이 좀 더 필요할 뿐이라고 Jenny Talia 손은 센터 포워드처럼 움직이지는 않지만 상대가 그를 마크하지만 않는다면 상관 없지 cretinousgoat 라멜라는 개간년이야. 그래. 내가 말했어 VonnegutBusy 라멜라는 이제 끝이야. 에릭센, 뎀벨레, 은지에가 다시 뛸 상태가 된다면 그가 낄 자리는 없어 Louisiana Hotspur 벌써부터 내 아들 (Son) 에게 Son의 유니폼을 사줄 생각을 하니 기대되는군 sammyspurs 오늘 팀의 에너지 괜찮았어...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케인과 손을 같이 투입하는것도 괜찮을듯 AnotherKoreanDude 손은 좁은 각도에서 크로스보다는 골을 더 잘넣는것 같아 ㅋㅋㅋ TDub 손이랑 알리는 클래스다 Buggot 손흥민의 이름이 박힌 유로파 리그 키트가 나온다면 당장 살텐데 Louisiana Hotspur 손흥민은 정말 보이는것과는 달리 파워풀해. 턴 하는 동작을 보면 상체 힘이 상당한것 같아 Buggot 수고했다 내 아들 Totti 손은 기립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지 SchmoodSpur 일요일 경기를 위해 손흥민을 아끼는군. 좋아 Dan D 손에게 박수를 보낸다. 좋은 경기였어 Louisiana Hotspur 알리, 에릭센, 손이 한꺼번에 같이 뛰는걸 어서 보고싶군 kingdawson 라멜라는 중앙에서 뛰어야 하는데.. 문제는 손이 중앙에서 라멜라보다 낫다는거야 TDub 알리가 정말 기대되는군. 그는 정말 차세대 빅 플레이어가 될것같아. 손과 은지에도 기대돼. 우리의 새 선수들 다 마음에 들어 Jenny Talia 우린 꿀영입 많이한듯 Totti 케인, 에릭센, 손, 알리, 다이어가 다같이 함께 뛸때 정말 쩔어줄듯 SydneySpur 리오넬 라멜라를 빠뜨렸잖아 Buggot 손의 괜찮은 홈 데뷔였지? 헤트트릭을 하진 못했지만 마지막 한골은 팰리스 전을 위해 남겨놓았나보군 Pinkerton 45 손흥민이 정말 잘찼지 근데 알리와 손을 째려보는 라멜라는 웃겼어 번역회원: BlackNut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모든 번역물 이동시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일본 반응도 보세요ㅋㅋ 현지 반응보다 더 웃깁니다ㅋㅋㅋ 카가와 까면서 꿀잼ㅋㅋ: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sports&wr_id=205118
"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드리블을 못하는 이유
호날두를 이정도의 슈퍼스타급으로 만들어줄 수 있었던건 그의 화려한 외모보단 화려한 드리블 스킬이었습니다. 과거의 호날두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로 축구팬들을 열광케했죠. 하지만 그도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신체능력의 하락이 보이기 시작했고 요즘엔 이런 스피드를 쉽사리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이 말고도 호날두가 이런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지 못하는데 한몫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 포르투갈 대표팀 팀닥터에 의하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호날두의 무릎상태는 최악, 그는 애초에 챔피언스결승전부터 뛰지 말았어야 했어." "그가 고통을 느끼는 곳은 과거 호나우도와 카카가 겪었던 무릎, 그의 무리한 경기출전 욕심이 더욱 무릎을 상하게 했고 나를 제외한 모든 닥터들이 그를 만류했지만 결국 그는 대회참여를 강행했고 탈락을 경험했지." "난 그 이후로 그가 더이상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는 발롱도르와 유로우승을 거뒀지." "그는 축구선수이기전에 인간의몸을 가장 잘 활용하는 선수야 그는 결승전에서 같은 무릎을 또 부상 당했고 그것은 최악이였지. 하지만 그는 고작 2개월에 회복하고 다시 경기출전을 감행하고 골도 넣고 있어 놀라운 일이지 " 출처 - 포르투갈 스포츠잡지 o jo go (오 조고) 번역 - 로스블랑코스인[펌] 레알마드리드코리아 로스블랑코스인님 모든 월드클래스이자 정점에 도달했던 선수들이 그렇듯 호날두 역시 높은 수준의 승부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종종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몸을 혹사시켜 커리어를 망가뜨리곤 했죠. 토레스가 이와 아주 유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극적으로 월드컵으로 이끈 호날두지만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는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죠. 심각한 부상을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팀닥터들의 만류에도 호날두는 뛰었고 전문가들은 이제 호날두의 커리어는 내리막길로 향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날두의 무릎은 유로 2016에서 또 다시 말썽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과거 호나우도나 카카가 어떻게 커리어 내리막길을 맞이했는지 가늠해본다면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 것이란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하지만 호날두는 오히려 2016년 챔스 우승과 유로 2016 제패 그리고 4번째 발롱도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스타일을 변화시켰습니다. 때로는 피니쉬에 집중하며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맨유시절로 회귀한 듯한 플레이로 동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에게 이번 시즌 초반 호날두는 무수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호날두의 폼은 끔찍했습니다. 그 이유를 우린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터진 무릎부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절반쯤 흐른 지금 호날두는 다른 모습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경기 덜치른 현재 승점 1점차로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앞서 있고 호날두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 통틀어 36경기 24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오넬 메시'하면 생각나는 골 TOP5
안녕하세요~지난주 '호나우지뉴 TOP5 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준호 에디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호나우지뉴의 멋진 골을 보고 현존 최고의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비교하시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메시하면 생각나는 골 TOP5!! 먼저 19살 시절 기록했던 '마라도나 재림' 골 장면입니다~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 전반 29분, 하프라인부터 골키퍼까지 5명을 제치고 넣은 슈퍼골 장면입니다! 이 골은 1986년, 국가대표 선배인 마라도나가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넣은 골과 아주 유사해 전 세계 스포츠 뉴스를 도배했죠! 드리블 위치랑 수비수들을 제치는 장면이 너무 똑같아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nXzXsdZJ5AQ) 이날 2골을 몰아친 메시 덕분에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에 5-2 완승을 거둡니다! 축구 황제의 시작을 알리는 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07.4.18 두 번째 골은 '아스날 킬러'답게 챔피언스리그에서 나온 멋진 골 장면입니다. 10/11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스날에 1-2 역전패로 탈락 위기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누 캄프 홈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끝낼 위기의 상황에 처합니다. 전반전이 끝나가던 그 순간! 기가막힌 침투로 오프사이드를 깬 메시는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받아 슈체스니 골키퍼의 키를 넘기고 빈 골문에 골을 넣죠! 후반 26분에는 연장의 기운이 돌던 상황에서 두 번째 골까지 넣으며 팀을 8강에 진출시킵니다! 결국 이 시즌에 바르셀로나는 맨유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죠! 2011.3.9 세 번째 골은 같은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기록한 환상골입니다! 부스케츠의 인생 어시스트로 알려진 골이기도 하죠~ 1차전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불리한 상황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탈락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후반 31분, 메시가 아펠라이의 패스를 받아 1-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으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다급해집니다! 이때 메시가 후반 42분, 다급한 레알 마드리드를 침몰시키는 쐐기골을 작렬합니다! 하프라인 근처에서 부스케트의 패스를 받은 메시는 수비수 5명을 제치고 골을 기록합니다! 아직도 메시의 엘 클라시코 최고의 골로 회자되고 있죠! 라모스는 호나우지뉴 TOP5 골에 이어 여기서도 등장하네요~2011.4.28 네 번째 장면 역시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입니다~ 이렇게 보니 메시는 중요한 경기에서 멋진 골들을 많이 넣었네요~ 바르샤는 후반 32분, 알베스의 패스를 받아 메시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갑니다. 그리고 선제골을 넣은지 3분이 안된 시간에 메시가 환상골을 터뜨립니다! 라키티치의 패스를 받은 상황에서 보아텡을 넘어뜨리고 노이어의 키를 넘겨버리죠~ 세계 최고의 수비수인 보아텡이 중심을 잃을 정도로 완벽한 드리블이었습니다! 호나우지뉴와 다른 스타일이지만, 간결한 터치로 상대를 아주 농락해 버렸네요! 결국 3-0 완승으로 결승에 올랐고 유벤투스를 3-1로 대파하며 이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성공합니다! 2015.5.7 마지막 골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메시의 커리어 최고의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축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첫 번째 헤타페전 골은 스피드가 붙은 상황에서 수비수들이 막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이번 빌바오전 골은 구석에서 수비수 세 명이 동시에 붙었지만, 이를 무력화 시킨 최고의 기술이었습니다~ 보아텡을 쓰러뜨리고 24일 뒤 열린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메시는 빌바오의 거친 수비 때문에 고전합니다ㅠㅠ 하지만, 전반 20분 의욕적인 빌바오 수비 4명을 바보로 만들며 멋진 선제골을 기록합니다! 이후 빌바오 수비는 급격히 무너졌고 바르셀로나는 3-1 승리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죠~이 시즌 바르셀로나는 트레블에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냅니다! 2015.5.31 재밌게 읽으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오늘자 골장면보다도 더 값졌던 손흥민의 마지막 퍼포먼스
마냥 축구를 잘한다고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치열하고 냉정한 승부의 세계와 상반되는 감정인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선수를 더욱 사랑합니다. 우리가 지금도 박지성을 해버지라 부르고 어느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손흥민은 필연적으로 박지성과의 비교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박지성보다는 저평가를 받아왔죠. 바로 감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씩 손흥민에게서 그 감동의 냄새가 납니다. 바로 오늘 있었던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그 감동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감동은 손흥민이 해버지 빙의한 흥민턴을 보여줬을 때도 아니고 역사적인 토트넘 홈경기 5경기 연속골의 대기록을 작성했을 때도 아닙니다. 감동의 순간은 오히려 평범한 그래서 쉽게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정규시간이 거의 종료된 후반 89분, 지난 경기에 이어서 또 다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항상 체력적인 문제로 교체 1순위였던 손흥민이었기에 연이은 풀타임에 손흥민은 몹시 지쳐보였습니다. 그런데 추가시간 2분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 산체스는 경기 종료가 다가왔음을 느끼고 공을 멀리 차버립니다. 공교롭게도 볼은 손흥민 쪽으로 흘렀고 몹시도 지쳐보였던 손흥민이 갑자기 전력질주를 하며 전방 압박을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그 압박은 이내 골키퍼에게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휘슬이 울립니다. 시종일관 손흥민을 잡았었던 카메라가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손흥민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전방 압박 후 지쳐 쪼그려 앉아 있던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1골 1도움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에 찬사와 기쁨이 느껴져야 하는데 되려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공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화면을 통해 감동으로 전달됐습니다. 팬들은 승리도 좋아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선수들이 얼마나 팀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뛰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승리는 그 열정 뒤에 따라오는 것이니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손흥민의 마지막 전방압박은 그가 보여줬던 수많은 원더골들 보다더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3팀 3색' 승격 전쟁, 클래식으로 가는 티켓을 잡아라!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K리그 챌린지, 각 팀 별로 약 5경기만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순위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선두권 경쟁이 돋보인다. 현재 (10월 8일) 안산 경찰청이 승점 64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강원이 승점 62점으로 2위를, 부천과 대구는 승점 60점으로 3위와 4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실 유력한 승격 후보는 안산 경찰청이었다. 초반부터 견고한 수비라인을 앞세워 승점을 쌓았고, 현재 주전급 선수들이 전역으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위다.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다음 시즌부터 경찰청이 연고를 아산으로 바꾸고 안산에는 시민 축구단이 창단된다. 이로 인해 안산의 승격권은 이사회로부터 박탈되었고 안산을 제외한 채로 승격팀이 결정된다. 이는 연맹 규정 제1장 3조 5항에 의하고 있으며 "클럽의 파산, 탈퇴, 해체, 징계 등의 변수 발생에 따른 승강 팀 수 및 승강 자격은 이사회가 결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안산이 1위로 시즌을 마감할 경우에는 2위가 바로 클래식 티켓을 얻게 되며, 안산을 제외한 세 팀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클래식을 향한 전쟁을 펼친다. 그래서 더욱 치열해진 2위 싸움이다. 매 라운드마다 2위가 뒤바뀔 정도로 순위를 가늠하기 어려워 더 많은 재미를 볼 수 있다. 현 상황으로써는 강원과 부천, 그리고 대구의 경쟁이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구도다. 즉, 강원과 부천, 대구 중 한 팀이 2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한편 강원과 부천은 36경기를 소화했으나 대구는 35경기만을 소화했다. 그들은 다음 월요일에 안양으로 원정을 떠나 36번째 경기를 뛸 예정이다. 매 라운드 순위가 변동되는 것도 재미요소 중 하나다. 지지난 라운드에는 강원이 2위였으나 지난 라운드에 부천이 2위를 수성했다. 이어 이번 라운드에는 부천이 휴식을 갖는 사이 강원이 충주를 꺾으면서 2위로 올랐다. 그들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면, 다시 제 자리를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는 부산이 승점 55점으로 바로 밑에서 뒤쫓고 있으며 6위부터 9위까지의 차이는 단 승점 6점이라는 순위가 입증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대구는 16승을, 부천은 17승을, 강원은 18승을 거뒀다. 세 팀 모두 35경기 이상 치렀다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두 경기당 한 번 밖에 이기지 못한 불안한 승률이다. 남은 경기에서도 충분히 순위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3팀 3색' 승격 전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클래식을 향한 티켓을 잡기 위해 세 팀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럽 축구 못지않은, 최고의 축구 경기를 즐길 준비가 되었는가? ◇ 강원 FC : '최근 5승 3무 1패' 좋은 기류를 만난 강원, 3년 만에 승격할까? 흐름이 좋다. 잠시 주춤하는 듯했으나 최근 9경기에서 5승 3무 1패를 달리고 있다. 안정적인 수비진은 업그레이드되었고 공격에서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살아났다. 단 4경기만을 남겨둔 상황, 흐름을 유지한다면 가장 유력한 승격 후보는 강원 FC를 꼽을 수 있다. 강원 FC는 지난 40라운드 충주전에서 최우재, 안현식, 이한샘, 김윤호로 이어지는 수비 라인을 선택했다. 시즌 전체에 걸쳐 중용하던 정승용과 '주장' 백종환을 제외하고도 안정적인 수비진이 꾸려졌다. 상대팀을 향한 압박과 태클, 빌드업 플레이까지 긍정적인 플레이들이 인상적이었다. 이는 통계적으로도 입증되었는데, 강원은 36경기에서 단 28개의 실점만을 내주며 최소 실점 클럽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강원의 수비진에서 인상적인 선수로는 정승용이 있다. 2011시즌 리그 3경기, 2012시즌과 13시즌에는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쳤던 그가 강원으로 임대 이적을 온 이후 크게 성장했다. 이번 시즌 35경기를 뛰며 3골 2도움을 올렸고 오버래핑과 발기술을 이용한 공수 밸런스 플레이를 보여줬다. 외인 4명의 조합도 강원의 경기력을 좌우하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팀과 함께한 마테우스 알베스는 최전방에서 9골을 넣으며 기량을 끌어올렸다. 이어 부상으로 팀을 떠난 지우를 대신해 세르징요 파울로가 영입되었고 중원에서 활약 중이다. 과거 울산과 제주에서 뛴 바가 있는 마라냥도 강원에 합류했으며 '전북맨' 루이스까지 팀에 영입되었다. 강원은 한국에서 검증된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무조건 승격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실 강원이 루이스를 영입하기에 쉽지 않은 여건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같은 브라질 출신인 세르징요의 조언을 듣고 이적을 고민해보게 되었으며 강원의 비전에 대해 확신을 갖고 이적했다. 이후 14경기에서 4골 3도움을 올리며 팀에 자리매김했다. 안정적인 수비 라인과 중원, 공격을 넘나드는 용병 선수들에 힘입어 모든 강원 선수들이 힘을 냈다. 서보민과 오승범, 허범산 등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선수들까지 살아나면서 팀이 더욱 강해졌다. 물론 시즌 중반 체력과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무패 행진의 상승세가 꺾이면서 선수들의 사기 또한 저하되는 듯했다. 하지만 메인 스폰서인 강원랜드의 지원금 지불 문제로 선수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기존의 유니폼 중앙에 붙어있는 '하이원 리조트' 마크를 검은 테이프로 댔고, 경기장 광고판에 있는 하이원 브랜드를 흰 천으로 가렸다.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뭉친 덕분일까, 부진에서 헤어 나와 다시 한 번 상승세를 맞이했다. 강원은 앞으로 대전, 부산, 안산, 경남을 상대하게 된다. 올 시즌 내내 안산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으나 부산, 경남, 대전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나 경남과 부산은 리그 개막 후 2연전에서 고전하게 만들었던 클럽이다. 앞으로 승격을 위해 순탄한 길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하지만 정작 강원에게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들의 경기가 아니다. 10월 19일에 대구 스타디움에서 대구와 부천이 맞붙는 경기가 강원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앞으로의 경기를 충분히 잡고, 대구와 부천의 경기를 주목해야 한다. 이는 비교적으로 강원이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 최근 5승 3무 1패의 좋은 기류를 맞이한 강원, 강등당했던 아픔을 뒤로하고 3년 만에 승격할 수 있을까? ◇ 부천 FC : '전북현대를 꺾은 전력' 물 만난 부천, 사상 첫 승강을 노린다 부천이 역사에 남을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07년 부천 SK가 제주로 연고를 이전하자 이를 반대하던 서포터들이 창단한 클럽인 부천 FC 1995가 2012년에 프로 클럽으로 승격한 후, 1부 리그 승격을 앞두고 있다. K3리그를 전전하던 중 K리그 챌린지에 합류한지 4년이 지났고, 드디어 클래식 승격의 기회를 잡았다. 올 시즌 부천의 조직력은 리그 내에서 최정상급이다. 선수들 간의 유기적인 움직임이 돋보이며 소통하면서 나오는 시너지가 빛을 보고 있다. 또한 팬들이 만들어 낸 클럽이라는 점은 팀에 대한 자부심을 불러온다. 이는 FA컵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잡는 이변까지 연출해냈다. 현재 부천은 FA컵 4강에 진출했으며 '언더독의 반란'을 스스로 보여줬다. 동시에 자신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부천은 공격진의 루키안-바그닝요 듀오가 팀의 핵심이다. 시즌 내내 많은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먼저 루키안은 34경기에서 14득점 3도움을 기록 중이다. 40번의 유효 슈팅 중 14개를 득점으로 만들었을 정도로 슈팅 대비 득점률이 좋은 편이다. 오프사이드도 15개로 적은 편이다. 하지만 공격수라는 것에 비해 55개의 파울을 기록하고 있으며, 7개의 경고를 받아 상대팀들의 원한을 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8경기에서 MoM을 수상했다. 바그닝요도 상당히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31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유효 슈팅은 43개를 때렸다. 선수들을 향한 날카로운 패스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플레이는 상대를 헤집고 다니기에 충분할 정도다. 하지만 바그닝요 역시 파울 수가 많아 상대팀들에게는 원한을 산 선수다. 총 117개로 경기당 3.77개의 파울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부천은 그 어느 팀보다도 팬들과 뭉쳐져 있는 클럽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과거 부천 SK가 연고 이전을 하고 홀로 남은 팬들이 직접 창단하여 일으켜 세운 클럽이다. 팬들의 노력을 가상히 여긴 부천시에서 예산안을 나눠주고, 팬들이 직접 구단 운영에 도움을 주면서 프로 승격에 박차를 가한 바가 있다. 이는 국내와 국외를 통틀어 찾아보기 어려운 전례다. 그런 만큼 어려운 고난 속에서 성장한 클럽이기에 팬들과 더욱 뭉쳐질 수 있었다. 이는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주장인 강지용 선수를 비롯해 용병들과 문기한, 진창수 등 선수단 전체가 조직력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앞으로 부천은 안양, 대구, 부산, 고양을 만난다. 부천 입장에서 쉽지 만은 않을 일정이지만 모두 충분히 잡아낼 수 있는 클럽들이다. 현재 안양과의 상대 전적은 4승 6무 6패 (부천 기준)로 열세하다. 그러나 안양은 현재 9위에 위치했으며 최근 5경기 전적이 무승 1무 4패일 정도로 침체기다. 또한 부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크게 앞서 있으며 고양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8승 4무 4패로 앞서있다. 물론 대구와 부천, 그리고 강원까지 세 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경기는 역시 부천과 대구의 경기다. 부천이 상대 전적에서 2승 3무 6패로 열세에 위치하고 있으나 승격을 앞둔 경기에선 어떤 변수도 계산할 수 없다. 물론 좋지 만은 못한 현 상황이다. 리그 내에서 '최약체'로 분류되는 충주에게 2-3으로 잡혔으며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 중이기에 승격에 노란 불이 켜졌다. 이런 상황일수록 팬들과 선수들이 하나 되어야 한다. 역사상 첫 승격을 향한 첫걸음은 승리가 아닌 조직력의 완성이 되어야 한다. 과연 부천은 팀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에 발을 들어 내밀 수 있을까? ◇ 대구 FC : '이번에는 기필코!' 하지만 이번에도 쉽지 않을 승격 전쟁 조용히 승점을 쌓아오더니 또다시 승격 전쟁에 참전했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이번 시즌에는 꼭 풀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작년의 대구는 팀 내 에이스였던 조나탄의 26골에 힘입어 승점을 67점까지 쌓았었다. 1위로 시즌을 마무리 한 상주상무와도 같았던 67점이었다. 하지만 득실차 또한 20점으로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승자승 원칙에 의거하여 대구가 2위로 밀려났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아쉬움이 이어졌다. 서울이랜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이긴 수원이 대구까지 꺾으면서 승격에 성공했다. 대구는 그대로 좌절했고 승격은 다음으로 미루어야했다. 기회는 빠르게 찾아왔다. 올 시즌의 대구FC는 천천히 승점을 쌓아올렸고 현재 승점 60점으로 3위에 올라있다. 게다가 강원과 부천보다 한 경기 덜 치른 35경기만을 소화했음으로 다음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 대구는 다른 클럽보다도 외인 용병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클럽이다. 파올로와 세징야, 에델까지 세 명의 선수가 대구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먼저 파올로는 17득점 3도움을 올리며 득점 랭킹 2위에 올라있다. 득점 랭킹 상위 10위 안에서 가장 적은 경기인 30경기만을 소화했음에도 랭킹 2위다. 경기당 득점률이 매우 높은 편이며 득점력이 좋은 선수다. 이어 세징야도 대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다. 정확한 킥과 빠른 발을 이용한 플레이는 대구의 서포터즈들을 사로잡았다. 32경기를 뛰며 10득점 6도움을 기록했다. 에델 역시도 32경기를 뛰었다. 그 경기에서 6득점 2도움을 올리며 팀에 기여했다. 다른 외인들과는 달리 뒤늦게 골 맛을 보았지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다. 대구의 외인 선수들은 대부분 K리그 챌린지의 정상급 실력을 갖고 있으며 크게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이로인해 대구의 걱정도 깊어지고 있다. 외인 선수들을 기용함으로써 한국 선수들에 대한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들에 의존하다 망친 경기가 한 둘이 아니다. 대구의 손현준 감독 대행도 이에 대해 “외국인 선수들은 양날의 검”이라고 발언한 바가 있다. 외인 선수들이 더욱 더 대구에 녹아들어야만 효율적이고, 빠른 축구를 구사할 수 있다. "파울로 등은 기량만 놓고 보면 클래식 상위권 수준이다. 하지만 개인 능력으로만 축구를 하려고 한다. 공격이 단조로워져 경기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구가 그동안 더 높이 치고 나가지 못한 이유” - 손현준 감독 대행 대구는 안양, 서울 이랜드, 부천, 경남, 대전을 만날 예정이다. 대부분 객관적인 전력이 대구에 비해 밀리는 팀들이다. 하지만 대구는 안양에 상대 전적이 1승 6무 4패로 열세에 있다. 물론 이번 시즌의 대구는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무시할 수는 없는 전적이다. 경남에도 7승 3무 17패로 밀리고 있다. 대부분이 K리그 클래식 시절 만났던 전적이지만 챌린지에서의 경남이 상승세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쉽게 볼 수 없다. 대구가 이를 갈고 있다. '이번에는 기필코 승격을 하겠다'는 의지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쉽지는 않아 보인다. 과연 대구는 남은 5경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까, 클래식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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