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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할 수 있다. <퍼시픽 림>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행보가 미국 ->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금, <퍼시픽 림>과 같은 인류 공멸적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이러한 인류의 존망을 건 위대한 프로젝트에 기여하는것이 전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렇다 쳐도. 영원한 한국의 라이벌 일본이나, 생각지도 못한 복병 호주 같은 애들도 저런 로보트를 만드는 마당에. 세계로봇축구 종주국이자 하이테크놀러지 IT강국 한국이 저런 로보트하나 만들지 못해서 저런 큰 판에 등장조차 못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심지어는 파일럿하나 배출해내지 못했다는 것이 더욱 충격적인 일로. 길예르모 델토로?? 인가하는 감독님이 한국의 기술력을 너무 간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현기차그룹의 한국이 어째서 이런 무시아닌 무시를 당하는 모욕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가!! 기술이라곤 쥐뿔도 없는 농업국가 호주에게 밀린다는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호주 제품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호주산 쇠고기나 벌집 추출물 프로폴리스 정도인데. 뜬금없이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든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기껏해야 잘 알려지지도 않은 '홀덴' 같은 완성차 브랜드 정도만 소소하게 동호인 위주로 알려져 있는 정도인데, 그나마도 기껏해야 GM자동차 말리부, 스파크 같은거나 만드는 GM의 자회사이다.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 제조업, 전자, 철강, 매카트로닉스, 중공업, 원자력 등 다방면에 있어서 복합적으로 뛰어난 융합-기술력을 보유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전세계에서 저런 로봇을 독자적으로 만들만한 나라라고 해봐야.. 미국, 러시아,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한국 등 신흥G8 국가들이나 가능한 것인데. 어떻게 해서 호주같은 나라가 끼어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한국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세계 1위의 철강, 세계 1위의 스마트폰, 6년 연속 세계 1위의 TV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의 조선 등. 우리 대한민국이야 말로 미국, 중국에 이어서 세계 3번째로 거대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강국이다. 물론, 일본의 기술력도 뛰어나긴 하지만, 한국이 지닌 세계최고의 파이넥스 공법과 세계 최대규모의 제철소에서 뽑아낸 강철로 저런 로봇을 만든다는 것은 세계 최강의 품질과 물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1대 만들때, 한국은 2대 정도는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OECD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길고 부지런한, 자랑스런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이라면, 그들은 야근, 철야, 휴일근무, 명절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6개월내에 로봇 3대 정도는 양산하는것이 가능하다. 게으른 유럽이야 주35시간 근무니, 여름휴가니, 챔피언스리그니.. 헛소리하면서 멸망을 자초할 것이 뻔하고. 중국산이야 뭐 품질을 기대 할 수 없을 테니 암만 폭스콘 풀가동한다고 해도.. 수율이나 품질상의 신뢰성 부족으로 결과물을 보장 할 수 없어 예외로 친다면, 사실상 한국의 라이벌은 미국 뿐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의 로봇은 연비가 별로 좋지 않고, 로봇의 운영체제로 애플의 iOS를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한 반쪽짜리 로봇이 되어 버린다.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작전수행을 마치고나서 아이튠즈에 연결해 점검 해야만하는 폐쇄적인 작업환경이 단점으로 지적될 것이다. 그 쓰래기같은 봉쥬르와 사파리를 저 로봇에서도 사용해야할 파일럿들의 신세가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위대한 인텔-삼성 공동개발,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을 설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HTML5를 채용하여, 호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칩셋으로는 인텔의 X86기반 9세대 i7프로세서(휴스턴)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GDDR8 2Tbyte 메모리를 채용하였으며, 구동부 엔진은 현대 포터4 CRDi-2.4 엔진을 관절부마다 사용. (166마력, 34.5kg/nm) 다리부분의 주 파워팩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보령미션 결합품. 공격무기로는 세계최고의 명품, k9자주포의 포신을 양쪽 어깨에 두개씩 달아놓고, 쿼드-캐논으로 괴수를 공격하는것은 물론, T.O.T 사격을 통하여, 괴물을 정신차리지 못하게 하는 수준높은 품격 오펜스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손가락마다 K4-고속유탄기관포를 장착하여, 괴수들과 그라운드 기술을 펼치는 와중에서,- 암바를 건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유탄쏴서 고통을 가하는 것- 발사가 가능한 것은 무공무진한 전술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주 무기로는 <정주영-공법>으로 탄생한 15,000톤급 벌크선박에 콩크리트를 선내에 주입하여 화물선을 솨파이프화 한 것으로, 그런 몽둥이로 괴물을 후들겨 뎀지 극딜한다면 반드시 뼈도 못추릴것이 분명하다. 이러하듯이 스펙상으로는 세계최고수준인 것인데, 게다가 파일럿은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는 한국인이 한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차세대 한국형 전투 로보트'는 세계적인 수준인 것이다. 혹자는 폭스바겐, 벤츠, 람보르기니(포르쉐그룹), 보쉬니 어쩌고 들먹이면서 독일제가 짱이라면서.. 독일제 로봇의 전투력이 최강이라고 주장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자동차나 전동구 따윌 만드는것이 아니고, 현대과학과 산업의 결정체인 거대 로봇을 만드는 것인데, 기껏해야 자동차 밖에 만들지 못하는 독일이 무슨 로봇을 제대로 만들겠나. 차라리 혼다나 토요다, 스바루 들먹이면서 일본이 짱이니 하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다. 왜냐, 일본에는 소니, 히타치, 도시바, 파나소닉, 샤프같은 대단한 전자회사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독일의 전자회사는 지멘스인가 하는 듣보회사랑, 로에베?, 전자렌지 잘만든다는 젬코 같은데가 전부인데... 그런 회사들로 대체 무슨 로봇의 핵심 전자부품들을 생산한다는 말인가. 독일은 900리터급 양문형 냉장고도 못만들어서 쩔쩔 맨다는 이야길 들었다. 결국 한가지 기술력만 봐줄만 하다고 거대 로봇을 만드는게 아니다. 거대로봇의 뼈대는 일단 조선업이 발달해야 만들 수 있는 것이고, 한국은 전문 용접기사 아저씨들만 2만명 이상이 된다. 이는 세계 최대규모로, 노가다판이나 군대 작업장에서 알음알음 배운 아저씨들까지 가세한다면, 그 숫자는 대략 10만명 가량. 이 정도 물량은 미국도 카바 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뼈대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각종 구동부분에 들어갈 모다와 구동축, 기어, 엔진, 디퍼런셜, 쇼바... 등등... 세계 자동차 5대 강국 정도만이 가능한 것으로, 물론 한국은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을,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GM대우, 대우상용차 등등 널리고 널렸다. 게다가 로봇에 채워넣을 각종 전자/전기 H/W들과 구동하게할 P/W, S/W....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SK C&C, 삼보컴퓨터.... 소프트웨어에는 우로는 NHN이 있고, 좌로는 다음, 네이트가 존재한다!! 삼텔연합의 타이젠!!! 구동어플은 NHN, 다음같은 굴지의 기업들이 손수 나서서 개발을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국산 로봇에는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의 천재적 제작진들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네비를 장착하여, 괴물로 향하는 최단경로, 실시간 TPEG 지원을 통해 우회로 지원과, 최대 6마리의 괴물을 조질 수 있도록, 경로기능까지 추가가 가능한 것으로, 이런 것은 GPS의 종주국인 미국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 공조시스템도 중요한데, 한국은 공조시스템마져도 세계 1위이다. LG는 시스템 에어컨과 가정용 분야에서 거의 12년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 또한 만만찮은 상대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광고하는 T9000인가 하는 선풍기 달린 에어컨도 개 쩔었다. 이런 자랑스럽고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만든 MADE IN KOREA 로보트!! 물론 로봇의 이름은 한국인의 감성, 민족 특유의 정체성을 담는 것이 되어야 한다. <아리랑 쓰리랑>, <태권 아리랑>, <아라리 큰 벗> 정도가 어떨런지... 물론 지금 당장 이름까지 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지만. 그런것은 원칙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다. A/S기간은 업계표준인 무상 1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현대차 블루핸즈에 전화하여 언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은 없다. 게다가 로봇과 싱크로를 맞추는것 이라면, 한국인만큼 훌륭한 파일럿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어릴때부터 로봇과 같이 척척 따박따박 하라는거 존내 잘 하는 부지런하고 독한 한국인이라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세계최고의 E스포츠와 세계최강의 프로게이머들이 있는 한국이라면, 반드시 최고-최강-최선의 뉴타입 파일럿들이 즐비할 것이다. 어차피, 괴물이 태평양에만 나타난다는 것은, 한국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의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만히 손만 놓고 기다릴 수 는 없다. 나와같은 인류평화를와 사람을 사랑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인류-애국자 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결코 좌시 할 수 없는 운명이다. 할아버님께서 대한제국의 독립운동으로 일제에 당당히 맞써 싸우고.. 아버님께서 베트남 공산화에 당상히 맞써 싸우셨듯이.. 나는 그 괴물들과 싸워야만 하는 운명!!! 그것이 바로 애국자 된 정통 선비 집안의 숙명이 아닐런지!!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이 시린 법이다. 이웃 일본이 당했다고해서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나의 인류애국의 대상에는 천황이나 일본 국민도 포함이 되는것으로, 나는 그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애국심의 준비태세인 셈이다. 태평양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쓰시마 해협과 일본해가 나온다. <해운대>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쓰시마섬 바로 앞이 우리의 부산이다. 괴물이 부산에 상륙하지 않는단 법은 없지 않은가!! 나는 결코 나의 우츠쿠시한 카제의 추억이 기라기라 남아있는 그 카이쿠모타이와 히로야스사토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와꾸를 보고싶지 않다. 그런 나쁜 괴물과 타타카이하려면, 오시로 부딪히기보다는 겐세이를 통하여 쇼부를 보는것이 승산이 높다는 견해이다. 한국도 엄연히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 G20, OECD 가입으로 검증된, 1진급 국가의 위용을 전세계에 알릴 호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봇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태반이다. 그런데도 한국은 저깟 로봇 수십대도 만들 수 있을만큼 기술력과 물량이 뛰어난 나라인 것인데... 불과 50년만에 불모지에서 일군 한강의 기적, 월드컵 4강의 신화, 세계 4대 스포츠대회 개최성공, G20, OECD국가!!, UN 사무총장 배출!!!, 세계은행총재 한국피가 흐른다!!!, 아이큐 세계 1위!!,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강식품인 김치와 된장국, 세계인이 즐기는 K-POP과 PSY!!, 박지성의 오른발과 왼발, 피겨챔피언 김연아!!!, 메이쟈리그 병살유도 1위의 류현진!!!!, 분데스리가 득점왕 후보 투표 1위의 손흥민!!!!, 그리고...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는 오늘날의 한국!!!!! 이토록 위대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좀 더 높은 수준의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더 이상 스스로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예거 - 아라리 큰 벗 (Arari kuen Bot.) 예거 스펙- 무게 - 12,530톤 높이 - 33미터 최대속도 - 150KM/H - 양발에 롤러 캐터필더를 채용하여 세계최고의 이동속도를 구현. 펀치력 - 9,800TON 무장 - 현무 미사일 4기(8발) // K9 자주포 4문 // K4고속유탄기관포 8정 // 81MM 자동박격포 4문 (연막탄, 조명탄, 고폭탄) // LNG 장미 나이프 // 삼성 Q9999 순간 냉각기 2기 특징 - 팔이 네개가 달려있어서, 적를 붙잡은 상태에서 남은 팔로 공격 수행이 가능함. 어깨위에 달린 삼성 냉각기 2개로, 괴물을 순식간에 얼려버릴 수 있음. 기타 옵션 - 이지스 레이더 8기 장착 (2000KM 반경 내의 10센치 이상의 물체 최대 65,535개 식별 // 아이나비&파인드라이브 공동개발 네비게이션 탑재 (6마리 괴물 동시 추적-최적경로) // 콕핏에 듀오백 채용하여 승차감 극대화 // 전좌석 열선시트 // 풀오토 시스템 에어컨 (삼성) // LG 곡면 OLED HUD 100인치 // 파노라마 선루프 (루마 선팅) // 닥터바이러스 공기청정 // 전좌석 3점식 안전밸트 // 크루즈 컨트롤 // 6면 에어백 // 보령미션 // 두산파워팩 // 운용체계 - 파일럿의 경우 다른나라는 2인 조종을 해야하는데 그럴 경우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됨. 따라서 기존의 약점을 보완한, 3인 조종 시스템을 도입. 예거장, 조종수, 컨트롤러 3명이 탑승. 1. 예거장 - 전장상황을 확인하고 판단하며, 전략을 수립함.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전략이 요구됨. (후보자 -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2. 조종수 - 거대한 예거를 움직이기 위해선 뛰어난 운동신경과 더불어 움직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이 필요. 신체 무브먼트에 능한 댄서 출신이 적합 (후보자 - 보아, 김연아..) 3. 컨트롤러 - 세밀한 움직임과 무기 조준 및 발포, 빠른 마우스/키보드 컨트롤이 요구되며, 동체시력과 APM이 높은 사람이 적합. (후보자 - 이영호, 강민, 마재...) 운영체제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모바일 OS 타이젠 탑재. 위의 차세대 한국형예거 사업 시행을 국방부와 안전행정부에 긴급 촉구!! ⓒ참붕어 (Chambungg) 저 - 헛소리뷰 中
사과하는법 13가지(feat.나쁜아베)
사과하는법 13가지(feat.나쁜아베) 1. 피해자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라. 2. 피해자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라. 3. 피해자의 정신적 육체적 손실을 보상하라. 4. 피해자가 원하는대로 해줄 생각이 없으면 입도 뻥끗 하지마라. 5. 피해자가 용서해주지 않는한 평생 무거운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라 6. 사과할때는 중재자 없이 직접 피해자를 찾아가서 무릎꿇고 용서를 구하라 7. 내 마음이 편해지고자하는 사과는 가짜다. 나를 위한 사과코스프레일뿐. 8. 여전히 자기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면 당신은 사과할 준비가 전혀 안됐다. 9. 어설프게 용서하지말자. 쉽게 용서해주면 더큰 괴물이 된다. 10. 사과로 내 마음의 짐을 더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용서해줄때까지 마음의 짐을 안고 살겠다는 자기반성 참회의 길을 걷는다. 11. 그럴수밖에 없었다는 사람들은 여전히 피해자 탓을 하는 나쁜놈이다. 12. 사과를 하려는 자는 어설프게  몇마디 말로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행동으로 빚을 갚는다. 13. 이게 다 너를 위한거야 라고 말하거나 내 덕에 좋아진거도 있잖아 라고 말하는이는 사과할 마음이 없는 인간이다.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나쁜아베가 읽어봤으면 하는 글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기생충>에 숨어있는 깨알 of 깨알 디테일
그러니까.. 영화에 나오는 박사장네 집은 실제로는 아주 비효율적인 구조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잘 없는 집구조인거죠 ㅋㅋㅋ 창이 커서 열효율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몇장면 찾아봤습니다. 일단 메인이 되는 거실 통유리!! 작은아들이 텐트 안에서 자겠다는 바람에 부부가 통유리로 텐트를 바라보면서 잠이 들죠 그리고 두번째로 이 장면! 집 뒷쪽에도 이렇게 통유리가 있습니다. 세트를 지을 때 동선을 많이 고려했다고 해요. 최우식이 처음 집에 들어서면서 통유리 너머로 잠들어있는 사모님과 가정부를 봅니다. 이 장면을 위한 동선도 고려해서 세트를 만들었겠쬬?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최우식이 박사장네 집을 바라보며 전구를 통해 송강호가 보내는 메시지를 읽습니다. 구조상 바깥에서 통유리를 통해 보이는 구조라 이부분도 통유리창이 활약한 부분이네요!! 암튼 이렇게 박사장네 집은 프라이버시라고는 쪼까 떨어지는ㅋㅋㅋㅋ 통유리로 둘러쌓인 집에 살고있는 설정입니다. 근데 또 설정상 이 집은 아주 자명한 건축가가 지은 집이죠. 이런 집이 이렇게 효율이 떨어지고 비현실적이어도 되나??!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봉감독은.. 봉테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디테일이 신경을 쓰는 감독이져 그래서 영화에 이런 디테일이 담겨있습니다. 모 영화 커뮤니티 유저분이 이걸 발견하시고 무슨 내용인지 적어주셨습니다 ㄷㄷ 당신의 건축물은 실용성 없이 관념만 남는다는 일부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저 앞 건물의 낡은 회벽을 보자. 처음 저것을 설계하고 짓는 데에 수십년. 그동안 건물주 명의가 바뀔(?) 것이며, 그들의 작업이 바뀌는 만큼 회벽에 기대어지고 설치하고 칠해지는 것이 다르게 된다. 그리고 지금 두 세기가 지났다. 저 건물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는가? ‘두레선생의집(?)’? ‘14번가 두 번째 집’? ‘19세기 양식을 머금고 변주된 20세기 건물’? 모두 맞는 말이다. 결국은 관념이 남는다. ‘관념만’ 남는 것이 아니다. 실용성은 대중의 몫. 관념은 건축물만의 주체적인 아이덴티티이다. 실용성만을 운운하는 사람들은 역사의식이 부족하다. ‘히스토리’ 과목에 관한 일이 아니다. 너와 나, 우리가 연결된 일종의 벨트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 상에서 남궁현자 건축가의 인터뷰를 담은 부분입니다. 봉준호 감독은 이렇게 유명한 건축가의 집인데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나봅니다 ㅋㅋㅋㅋ 영화관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디테일까지 이렇게 또 발견해내네요 재밌습니다!! 본문 내용과 캡쳐는 여기 를 참고했습니다! ^^
짝사랑 20가지 증상
1. 그 사람의 작은 행동을 보면서 '혹시 날 좋아하는거 아냐?'라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2. 그 사람의 SNS 등에서 백문백답이나 이상형에 관련된 글을 보며 자신과 맞지 않게 적혀 있다면 괜히 '걱정한다' 3. 그 사람의 사소한 부탁을 바로 들어주지 않고 괜히 튕겨도 본다. 4.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면, 온 종일 그 생각만 하게 된다. 5. 짝사랑하는 사람이 애인이 생겨버리면 말로는 축하한다고 하지만, 혼자서 울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6. 괜히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관심없는 척 하려고 무표정으로 일관하지만 혼자서 그 사람을 생각할 때는 미소를 짓는다. 7. 사랑에 관련된 글을 보게 될 때면 그 사람이 생각난다. 8. 애인이 생겨버렸다는 말을 들으면 자신을 용기 없는 바보라며 책망한다. 9. 달달한 사랑을 노래를 들을 때도, 우울한 노래를 들을 때도 그 사람이 생각난다. 10. 그 사람이 한 별것 아닌 말에도 기분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한다. 11. 그 사람에게서 온 카톡이나 문자는 모두 저장해둔다. 12. 매일 밤 그 사람의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고는 한다. 13. 이제 짝사랑을 안 해야지, 그만 잊어야지 생각 하다가도 그 사람과 연락이 닿게 되면 가슴이 설레게 된다. 14. 우연하게 길가에서 마주칠 때도 마찬가지다. 15. 카톡 프로필에 사진이 바뀌면 괜히 기분이 설렌다. 16. 기분이 안 좋거나 힘든 상황에 닥치면 그 사람과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떠올리며 웃는다. 17. 그 사람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 18. 오늘 밤 꿈에서라도 그 사람과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상상해본다. 19. 혼자만의 희망고문을 한다. 20. 재미삼아 클릭을 해 본 이 글들을 읽어보며 공감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  < #직장인이야기 > 카톡 친구하기 ▶https://goo.gl/KOZgRc ▶https://goo.gl/KOZgRc < #직장인이야기 좋은글들을 배달해 드려요!> ▶https://goo.gl/uvrb6V ▶https://goo.gl/uvrb6V =========================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소금 <솔트>
한국인은 전세계에서 소금섭취를 가장 많이 하는 민족이자 국가로 손꼽히고 있따. 전세계 평균의 2배만큼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는것이 바로 한국의 짜디짠 오늘인 것이다. 아니, 대체 어디서 그 많은 소금을 섭취하나 했더니만. 한국인들이 가장 존경한다는 김치에 소금이 그리도 많았다니. 김치를 안먹어야 하는 것인가? 이 영화의 제목은 소금이다. 소금은 라틴어로 SODIUM이다. 소듐과 소금은 발음이 거의 비슷하다. 아무래도 라티노들은 한국인의 후예인것 같다. 바로 유럽의 기원은 조선인 것이다. 소금 -> 소듐(라틴) -> 솔트(영어) 이게 바로 발음의 기원인 것이다. 몇몇 회의론자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냐 하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이외에도 더 놀라운 점들은 많다. 설탕 -> 서텁(라틴) -> 수끄레(불어) -> 슈가(영어) 이러한 것들은 설탕과 소금이 어떻게 유래되었는가를 뒷받침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다. 때문에. 이 영화에서 사용되어지기 까지. 한국의 위대함은 계속되어지는 것이다. 아버지 -> 아파치(인디언) 오빠 -> 오파(러시아) 보리 -> 발리(영어) 태풍 -> 타이푼(영어) 선비 -> 써 (SIR) 우두머리 -> AUTOMATIC 금 -> 겔 -> 겔드 -> 골드 왕 -> 캉 -> 칸 / 킹 사나이 -> SANAJ(에스페란토) 축구 -> 축국 -> 푹국 -> 풋구 -> 풋부 -> 풋보 -> 풋봉 -> 풋볼 태권도 -> 태건도 -> 태건권 -> 태극권 -> 태그매치 콩쥐 -> 콩지 -> 공지 -> 공지녀(중국) -> 공젠나(인도) -> 고젠나(터키) -> 소젠느(발칸) -> 신젤르(스위스) -> 신데르크(독일) -> 신데렐라(프랑스) 홍길동 -> 홍기동 -> 항기토(중국) -> 향귄다(인도) -> 쟝귀타(터키) -> 쟌키타(발칸) -> 장기르(스위스) -> 잔다르쿠(독일) -> 쟌다르크(프랑스) 임꺽정 -> 린꺽정 -> 린궈정(중국) -> 난거저(인도) -> 나인허져(터키) -> 로인허크(발칸) -> 로비마르크(스위스) -> 로비하크 -> 로빙후제르(프랑스) -> 로빈후드(영국) -> 로비킨(아일랜드) -> 로빈윌리암스(미국) 우주의 기원은 한국. 빅뱅이 그 증거. 아무래도 이 영화는 한국-한민족의 우수성을 알리는 영화가 될 것이다. 때문에 영화배우도 안씨 성을 지닌 처자를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그녀는 아무래도 나의 골격역학과 통찰력을 통한 관심법으로는 그녀의 정체는 서울시 마포구에서 태어난 한국 여성일 것이라는 견해이다. 그리고 그녀가 사용하는 사제무기 또한 한국의 시위현장에서 익숙한 형태가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아무래도 그녀는 영락없는 한국인인 것이다. , PS. 엄마 ---> 마마 ---> 마더 이런걸 왜 안다루냐고 따지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러한 것들은 충분히 일반 대중들 조차도 인지하고 있는 것 입니다. 꼭 식자들이 그러한 사소한 것 까지도 알려야 할 의무는 없는 것이죠. 그것은 NATURE지에서 개구리 해부 기획기사가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죠. 언어유래학의 권위자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잘 아실 것 입니다. PS. 별점이 반개인 이유는, 이 영화의 작품성은 충분히 저의 쉴드로부터 보호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기도 한 것이며, 저와 같은 식자들의 별점 반개는 일반인의 별 5개에 필적한다는 견해 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최대한 짜게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본 스래드의 노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 이 영화는 한국인에게 바치는 헐리우드의 오마주인 것으로 사료 됩니다. 안양이 한국에 방문한 것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녀가 방한시 타고 온 '보잉 747' 여객기 조차도, 그 기원은 한국의 것 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 ---> 남녀칠사석 ---> 남녀 칠사칠 ----> BOY&GIRL 747 ----> BOYING 747 실제로, 보잉 747 여객기는 남녀칠세부동석의 사상을 바탕으로 설계되어진 안정적인 비행기 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따로따로 앉히는 유교-시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위대함은 이미, 전세계의 뼛속까지 파고들어 있는 것 입니다. ps. 어떤 분 께서 질문 하신 글 입니다. 요번 칼럼에는 식자적 견해에 금이가는 우를 범하였군요. 장기르(스위스) -> 잔다르쿠(독일) 그 사이에 장기에프(구소련)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수용적 태도로 본문에 추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 귀하께서 요청하신 부분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어유래학자들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부분 입니다. 특히나, 러시아의 보수적인 엘카-모스크바학파들에 의해서 반발이 엄청나기 때문이기도 하며, 대다수의 구미권 애틀란타 학파나, 뉴캐슬-리즈학파들 또한 그 근거의 부족함을 들고 있습니다. 현재 그들에 의해서 가장 지지를 받는 설은, 장길산 -> 징기스칸 -> 장기에프 -> 얀키엘레온 -> 조키니어 -> 존킬리 -> 존쿠삭 -> 존시나 로 이어진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입니다. 이의가 있으시다면, 세계 언어 유래 대학회(UGIGI)의 세미나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Universal Glossological Issuing Great Institution) 이번 2010 세미나는 미르(龍)- 우주정거장이 수리되는 대로 지속 됩니다. ps. 제 글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건 님이 제 글에서 metaphor를 보지 못하심이 아닐까 하는 견해 입니다. 이미 영화의 리뷰는 제 글에 다 반영되어 있습니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습니다. ps. 공자도 한국인 입니다. 공형진 아시죠? 공자 한국인 맞습니다. ------------------------------------이 글을 한번 추천하실 때마다, 1원씩 기부하겠습니다. ⓒ 참붕어 (Chambungg)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Of Knives and Namjin *Chapter 1*
Annyeong my lovelies!! So this story is going to be full of laughter, mabe a little angst and alot of fluff! Please like it a lot. Enjoy! ***************************************************************************************************** Chapter 1. 3:30am. That's what the flashing blue numbers on the face of my Mario alarm clock said. The worst part. I went to bed at 8:30.... I haven't had a wink of sleep yet. You wanna know why? Cause of my new neighbor next door. For 12hrs Mr. Whatever-the-hell-his-name-is next door has had his music blasting in my ears. I've tried to ask him to turn it down a bit but Noooo Mr. No-Regards-For-Decent-Times wouldn't listen! I have a class tomorrow that requires me to wake up in another 3 hours. It's the whole reason I went to sleep early in the first damn place!! With a sigh I got up and slowly navigated my way to the kitchen. After getting a cup of chamomile tea (cause we all know I need to relax before committing murder), I took a seat at the island and mentally went over the list of things I need for tomorrow. -Apron -Knife -Band-aids -Hand Towel Last week one of my old professors from college asked me to take over the new culinary class the school is holding. I had mixed feelings about taking over the course considering it's for beginners. I don't really have the best patience when it comes to newbies. But after some thought.... ok after being bribed with free food reign, I agreed to the deal. *PDD by Rap Monster starts playing* (Plz Don't Die) Before I Shoot You (Plz Don't Die) I Should Have My Revenge (Plz Don't Die) You know ma (Plz Don't Die) This goes out to suckers and the haters and the wankers "UGH!! Seriously! " I groaned in annoyance. "That's it!" I got up, put on my Mario slippers and stalked outside to the apartment next door. "I swear if no one answers this time!!" All I wanted to do right now was climb back in bed and cover up but noooo I had to fight with some inconsiderate ass who won't.... "Holy mother My inner complaints were interrupted when the door opened to reveal a VERY attractive guy. Well damn. Would you look at that. Why is it that my ass of a neighbor is so dang hot?! You can tell that he works out..a lot. His muscles are clear even through the sweatshirt he's wearing, his hair was an odd pink and purple ombré which he could really pull off. Sadly his eyes were covered by a pair of black tinted glasses. Suddenly he shifted and ran his hand through his hair. "Are you just gonna stand there and stare or...?" Surprisingly his voice was a lot deeper than I thought it would be. I wouldn't mind listening to whatever he has to say just to hear his voice. "Hello?.. are you even listening to what I'm saying?" annoyance and a hint of amusement in his voice. "S-sorry. Um my name is Kim Seokjin. I live in the apartment next door." I said pointing a finger in that direction. He just rose an eyebrow. "Ok?" I sighed. "I came over a few times before to tell you to please turn your music off or turn it down. People are trying to sleep." "...." "That's it?" My eyebrow started twitching. "Yes that's it!" I scoffed. How rude could this guy be?!He sighed and ran his hand through his hair again."Ok. Sorry bout that." With a small smile he nodded his head and closed the door. Now that the music is finally off I can get some much needed rest before having to leave. With that thought in mind I headed back into my apartment and into bed. ***********3 HOURS LATER********** *1Verse by J-Hope* With a groan I rolled over and pressed the snooze button on my alarm clock. 6:30 "Ah I can take another 5 minutes."I rolled back into my warm spot and let sleep take over again. 8:35 "SHIT!!" Currently I'm trying to ease the pain from slamming the car door on my fingers. Thanks to Mr. Rude-Ass-Deep-Voice I overslept and am now late. I'm sure I look like a mess. My hair isn't combed, I spilled tea on my shirt and worse of all... I didn't eat. What a great way to start my day. 8:40 With a string of curses that would do a sailor proud, I heaved my bag higher on my shoulder and speed walked towards my destination. *************************************************************************************************** Sooo...what do you think? Please be sure to like and comment on it. I do read and reply to all if not most of them! My cute little Namjinners @ninjamidori @CrystalBlunt @lilithium @SindyHernandez @BetseyBleau @AmberRelynn *Credit to the owners of the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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