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ngyouni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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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사모예드 개린이 180일차 육아♥ - 빽곰이 집가다 -

바이바이 빽곰..ㅠㅠ♥ 요즘 좀 뜸했지요..? 다름아닌 우리 빽곰이 좋은 가족을 알아보느라 그랬다죠^^
평소와 같았던 아침.. 넷이 방문앞에서 밥달라며 엥알엥알ㅎㅎㅎ 토요일은 빽곰이가 새로운 집으로 가는 날이에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네요~
밥준비중.. 좋아라하는 설이와 개린이 둘ㅎㅎ 복돌이는 제 발밑 따라당기는중요ㅎㅎㅎ
밥먹고 다시 방에 들어오니 푹~ 퍼져서 자는 울 개님들♥
이 둘을 갈라놓을줄 누가 알았겠어여.... 괜히 미안하고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ㅠㅠ
우리 빽곰이는 워낙 애교많아서 새로운집에가면 금방 적응하고 예쁨받고 사랑받을꺼에요^^ 그렇게 동두천 지인분께 갔습니다~^^ 혹시 동두천사시는분있으시면 보실수도요 ㅎ 새 견주님 시청역 근처가 집이세요ㅎ
집에들어가니 제집인양 자리잡은 빽곰이ㅎㅎㅎ 역시나 좋아해주시고 예뻐라해주시는 가족분들.. 직접 데려다주고 한건 처음이었지만.. 오히려 오빠랑은 데려다주길 잘했다고 서로 안심했어여^^ 마당에서 우다다다 왔다갔다 탐색하고ㅎㅎㅎ 가자마자 즐똥으로 영역표시도 하고ㅎㅎㅎ 빽곰이는 빼꼬미로 개명도 했습니다^^ 큰누나랑 형아들도 둘이나 생겨서 앞으로 산책걱정은 뚝!!! 울 꼬미 계탔네ㅎㅎㅎ 괜히 집에있는 기동이한테 미안한 맘이...ㅋㅋㅋ
집에오니 기동이.. 빼꼬미 어디있음? 하며 보는듯한..ㅠㅠ 윽.. 집와서 속이 쓰릴무렵.. 빼꼬미집에서 온 소식..ㅋ "빼꼬미 밥먹자는 말 알아요?" 이유인즉.. 엄마가 밥차리고 가족들 식사하시라고 밥먹자~ 하니 빼꼬미가 젤먼저 우다다 달려가 가족분들이 보고 다 웃겨 쓰러지셨다는 후문이..ㅎㅎ 역시 우리의 빼꼬미져^^! 식탐 1등! ㅎㅎㅎㅎ
우리 복돌이도 집에서 푸들미용 해줬어여ㅎㅎ 얼굴만 밀고 발은 닭발ㅋㅋㅋ 역시 푸들은 이렇게해도 이쁘구나♥
울 기동이 스카프 모델 구한다고해서 이력서? ㅋㅋㅋ 보냈는데.. 좋은소식있었으면 좋겠네용^^ 기왕 빼꼬미랑 같이 있을때 공고나왔음 더 좋았을껀데.. 아쉬움이 남더라구요ㅠㅠ 좋은 주말들 보내고 계시죠? 담주는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견캠핑장 가는날♥ 비소식이 있다곤하지만 맘은 벌써 캠장 가있는듯해요ㅋ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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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꼬마ᆢ영원히 행복하고 건강하자♡♡
@hunnnnnni 오늘 날이 많이 덥져~! 더위조심하시고 저녁에 개린이들사진 갖꼬올께용^^
오옷 빼고미가 새로운 곳으로 갔군요! 가서도 많은사랑 받구 이쁘게 자랄거에용ㅎㅎ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hansae6999 오늘 산책가는 동영상 보내주셔서 보고하니 표정이 더 좋은거 같더라구여~ 다행인것같아여ㅠㅠ
@jessie0905 그러게요^^ 산책도 자주해주시고 좋은 견주님 댁으로 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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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는 새중 가장 큰, 공룡의 후손 '넓적부리 황새'
넓적부리 황새(Shoebill) 영어 명칭인 슈빌(Shoebill)은 부리가 구두(shoe)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분포 지역 넓적부리 황새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 서식하고 있다. 총 10개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개체수는 5000~8000마리 사이다. 수단, 우간다, 부룬디,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콩고, 중앙아프리카,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에 분포한다. 넓적부리 황새의 신장은 평균적으로 100 cm~140cm에 달한다. 넓적부리 황새가 주로 먹잇감 사냥에 이용하는 가운데 발가락은 18.5cm로 가장 길다. 어릴 때의 깃털은 은빛을 띠지만, 성장할 수록 푸른 계열의 짙은 회색을 띠게 된다. 또한 수명이 다해갈수록 눈동자 색이 금색에서 청색으로 변한다. 먹이 주로 폐어, 폴리프테루스 같은 물고기나 개구리, 물뱀을 잡아먹는다. 드물게는 물새의 병아리나 크기가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기회가 되면 오리나 작은 악어, 수달도 포식한다. 넓적부리 황새는 단독적으로 생활하며, 다른 개체가 다가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좀 처럼 울지 않으며, 대신 부리의 격렬하게 개폐하여 소리를 내는 클래터링 행위를 통해 디스플레이(구애행동, 영역주장)나 동료에게 신호를 전한다. 사냥할 때는 물고기가 잠시 수면에 떠오르는 틈을 노리다가, 재빠르게 부리로 붙잡은 후 삼켜버린다. 특히 사냥하는 동안에는 몇 시간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는게 특징인데, 이는 사냥 대상의 경계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이를 소화하는데에는 몇 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여기서 하루 에너지의 30%를 소비하게 된다. 방송에서 넓적부리 황색을 본 이야기를 하는 이 준 머리만? 인사성이 밝은 넓적부리 황새 출처 실제로 만나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