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u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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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2:10pm

뭘해도 재미도없도. 흥미도없고. 지루하고 따분하다. 나는 쉬지않고 움직여야하나봐. 그것도 스스로의 의지보다는 일이많아서 부지런히 움직여야하는 그런스타일 인듯. 솔까말 해야할공부는 많은데. 안한다. 안하게되. 뭐가그리 귀찮은건지 모르겠지만. 의욕도없고 내일 그래도 회의하고나면 뭔가 답이나올지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고있지만.씨발. 그건 내 기대일지도 모른다. 일이 좋게풀려도 변할건없을거같은데. 아 진짜 뭐가문젤까. 그냥 스트레스야 짜증. 뭐가문제인지 생각하기도싫고 뭔지도모르겠고. 내스스로 계속 회피하는건지 아오 싫다. 알아보니까 ifci도 별로고. 월요일에 회으끝나고 보연언니한테먼저 연락해서 이야기하고 연정언니한테 이야기하고 나중에 시간내서 만나러가야겠다. 밥을먹거나 한번 얼굴을 봐야할거같다. 중요한거는 내 기준. 내 신념이 확고하게있어야한다는거. 흔들리면안된다. 흔들릴게 뭐가있나싶지만. 미약한 내자신이 싫다. 답답해. 근데중요한건 내가 변하지않는다는거지.. 목표. 나 아직 잘갖고있는거겠지? 1년. 아직 기다리는거겠지? 기다린다고 아무것도안하고 기다리지말고......ㅆㅂ진짜. 지친다..의욕없어.
tutu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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