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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의 효능] 오이의 숙취해소작용!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은 오이는 5~8월이 제철로
95%이상이 수분과 칼륨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뇨작용에 탁월한데요,
이런 오이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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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만들어낸 타이레놀
감기 걸리거나 두통이 심하거나 백신 맞은 후 한 두 알씩 챙겨먹는 국민 진통제 타이레놀 타이레놀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940년까지 진통제는 '아세트아닐리드'라는 유기화합물이 쓰였음 그런데 이 화합물이 폐혈증을 일으키거나 산소 운반력이 없는 메트헤모글로빈(Fe2+이온이 Fe3+이온으로 산화 된 상태)를 다량으로 만들어내서 간장 및 신장에 손상을 주고 청색증, 두통, 현기증 등 부작용이 많았기에 문제가 많았음 그런데 어디서 이런 물질이 나타난걸까? 의외로 나프탈렌이 연관되어있음 1886년 프랑스의 의사가 나프탈렌을 구충제로 활용해보고자 열성 내장균 환자에게 나프탈렌을 투여했음 물론 이지랄하면 당연히 좆된다 나프탈렌은 발암물질임 근데 이상하게 구충효과는 없는데 내장균 환자의 열이 내려간거임 ??? 머임 하고 약병을 확인하니까 조수가 아세트아닐리드가 들어있는 병을 나프탈렌인줄 알고 갖고왔고 라벨도 희미해서 대충 나프탈렌인줄 알고 아세트아닐리드를 투여해버린 것임 그런데 환자의 소변을 검사한 결과 아세트아닐리드가 아니라 아세트아미노펜이 검출됨 이를 가지고 각국에서 연구한 끝에 1899년 독일에서 아세트아닐리드가 신체에서 대사를 거치면 아세트아미노펜이 되고, 아세트아미노펜이 진통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됨 그리고 1909년 마찬가지로 독일에서 최초로 아세트아미노펜을 합성하는데 성공함 이제 진통제 만들어서 상용화할 계획이 진행중이었는데 갑자기 큰 문제가 생김 뭐겠음? 뭐긴뭐야 전쟁난거지 시발 세계2차대전이 터지면서 연구는 뒷전으로 밀리고 결국 1940년대까지 진통제는 그전에 쓰던 아세트아닐리드를 써야했음 전쟁동안 만신창이가 된 독일은 연구를 중단했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영국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이 해열진통제로써 효과가있으며 안전하다는걸 증명해냄 영국 : 이거로 진통제 만들면 대박나겠지 큰일은 역시 영국이 미국 : 우리가 먼저 만듬 ㅅㄱ 영국 : 뎃? 1955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제약화 시킨 '타이레놀'이 미국 맥닐연구소에서 탄생했고 최초로 특허를 냄 이후 맥닐 연구소가 현재의 타이레놀 회사인 존스앤드존슨사에 매각되면서 타이레놀의 권리를 갖고옴 1960년부터 FDA에 상비약으로 승인받으면서(처방 없이도 구매 가능한 약) 진통제 = 타이레놀 이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널리 퍼지게 된 것 물론 현재는 특허기간이 끝나서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약은 엄청나게 많지만 사람들이 진통제하면 타이레놀부터 찾는걸 보면 최초의 특허와 판매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음 타이레놀의 효능은 다들 알겠지만 진통과 해열임 그런데 카페인이랑 같이 섭취하면 효과가 더 좋다는건 몰랐을 것 50mg정도의 카페인과 같이 섭취하면 효과가 좋고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진통제들은 보통 카페인이 포함되어있음 카페인을 늘리는대신 아세트아미노펜을 줄여서 부작용을 줄이는거지 대신 공복에 먹으면 오히려 안좋으니까 카페인이 포함된 진통제는 꼭 식사 후 먹을 것 아세트아미노펜의 대부분은 간에서 글루쿠론산 결합체와 황산 결합체로 대사되어 안전하게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여러 이유로 대사되지 못한 일부 5~10% 정도는 간 산화환원효소에 의해, 세포 내 주요 단백질과 반응하는 독성물질인 'N-아세틸-P-벤조퀴논이민'로 대사됨 이래서 타이레놀을 술과 같이 먹지 말라는거고 최대복용량도 넘기지 말라는거임 간 손상을 일으키니까 간이 정상이라면 큰 걱정은 안해도 됨 그런데...슬프게도 고양이는 글루쿠론산을 합성하지 못함 다른말로하면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먹는 순간 심각한 빈혈, 무기력증, 저산소증 등 치명상을 입히고 1알 분량만 먹어도 죽음에 이름 아무튼 타이레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다들 고양이가 아파보인다고 타이레놀 먹이면 절대 안되는거 잊지마! 그럼 이만 (출처) 아니 아세트아미노펜 발견은 좋은 일인데 그러니까 환자한테.. 나프탈렌을..?
인스타 스토리 감각적으로 꾸미는 방법
1. 단색 배경 만들고 지우개 효과 활용하기 1) 사진을 불러온 뒤, 상단 오른쪽 두번째의 펜툴을 눌러줍니다. 2) 하단에 뜬 색상표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해줍니다. 3) 그리고 사진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선택한 색이 화면 전체를 덮어요! 4)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지우개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5) 취향껏 크기를 설정해줍니다. 6) 원하는 부분을 샤샤샥 지워주세요. 이렇게 지우개 효과를 활용해 더욱 신박한 스토리를 연출할 수 있어요! 2. 글씨 그라데이션 넣기 1) 사진을 불러온 후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선택해줍니다. 2) 사진에 맞는 문구를 넣어주고, 크기 설정도 취향껏 해줍니다. 3) 글자를 전체 선택 한 후 원하는 색상으로 설정합니다. 4) 이제 한 글자씩 선택 해제하면서 색상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이때 꿀팁 포인트! 색상을 길게 누르면 더욱 디테일한 색상표가 나와요! 이렇게 하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겠죠? 약간의 노가다를 거치고나면! 이렇게 은은한 그라데이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위 방법을 응용해서 무지개 효과도 가능! 3. 글자 입체 효과 or 그림자 효과 주기 1) 원하는 사진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합니다. 2) 글자 전체를 복사해줍니다. 3)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다시 생성한 후(이것이 포인트!) 복사한 글씨를 붙여줍니다. 그러면 똑같은 문구, 똑같은 크기의 글자가 나타나는데요! 4) 색깔을 다르게 해줍니다. 5) 그리고 첫번째 문구 위에 겹치듯이 놓아주면! 입체감 살려서 완성! 자... 파도 따라 움직이는 '철썩철썩' 글자 보이시나요? 인스타 스토리에 영상 올릴 때 신박한 꿀팁! 출처 : Share Hows
주유소에서는 왜 유증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가?
당연해 보이지만 왜 그럴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유를 알면 발생량이 많다는 것에 공감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아주 미량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양이 많다면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먼저 물이 증발하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젖은 빨래를 걸어 두면 저절로 마릅니다. 물이 수증기가 되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물은 100도에서 끓고 수증기로 변하는데 빨래를 가열하지 않고 그냥 둬도 마릅니다. 온도가 어떻던 결과적으로 물이 수증기가 되었으니 기화된 것이 맞습니다. 정확하게는 증발이라고 합니다. 끓는 점에서 기체가 되면 기화, 그 보다 낮은 온도에서 기체가 되면 증발이라고 부릅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결국 기화입니다만…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 입니다. 컵에 물을 한가득 채워 놓으면 물 수면위에 있는 물 분자는 그 상부의 공기로부터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하나는 열을 흡수하기도하고 공기의 움직임에 의하여 운동에너지를 공급 받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최상위 표면의 분자는 온도도 올라가고 흔들리기도 한다는 뜻입 니다. 그러면 탈출하기가 쉬워 지겠지요. 휘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휘발유의 끓는 점은 30도 부터 시작하니 훨씬 쉽게 증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멀리 떨어진 저유소에서 탱크트럭에 실린 채로 수십 킬로미터를 달려오며 운동에너지가 축적됩니다. 그리고 태양의 복사열을 받아서 온도도 올라갑니다. 한국은 탱크트럭이 새벽에만 다닙니다. 그런데 한국보다 무더운 동남아시아의 탱크트럭들은 한 낮에 배달합니다. 이렇게 덥혀진 휘발유를 주유소 저장탱크에 보내면 운동에너지가 충만해진 휘발유 분자들이 너도 나도 탈출행렬에 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운반 차량을 이용하여 매일 휘발유가 이동되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주유소에서 막대한 유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유증기 #휘발유 #주유소 #온실가스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탄소배출권 https://emglobal.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