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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골목길에서 발견한 진정한 맛집 : 파스타 테이크 아웃 전문점
#세상은문밖에있다 베네치아 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면 #베네치아 의 그 자극적인 아름다움에 빠지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 의 일상에서 살아 가는 이탈리아 사람들도 베네치아의 오묘하고 깊은 아름다움에 매료 당한다. 베네치아는 너무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 들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의 명성에 금이 갈만큼 별로 일 때가 많다. 산마르코 광장 주변, 리알토 다리 근처 등 인파로 붐비는 지역의 레스토랑의 음식은 가격만 비싸고 맛이 별로 일때가 더 많다. 베네치아 아이디어탐방 중에 들린 도르소두로(Dorsoduro) 구역은 다른 구역과 달리 소박하고 꾸밈없는 또 다른 느낌의 구역이다. 크로세라 골목을 막 빠져 나오는 순간 눈에 띄는 모습이 나타난다. 생파스타 면을 만들고 있는 #비고이 (Bigoi) 라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일단 냄새가 넘 좋다. 이곳 파스타 생면 가게는 일종의 #스파게티 컵푸드로 보인다. 가격은 5유로이고 소스는 비프,베이컨,페스토,토마토,씨푸드 등의 다섯가지가 있다. 씨푸드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보니 맛이 정말 입에 탁 붙을 정도로 맛있었다. 베네치아에서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 를 먹다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사실 비고이(Bigoi)는 테이크아웃 컵푸드 전문점 이다 보니 매장 안에는 앉을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었지만 오히려 맛만 더 좋았다. 세계 최고의 #여행 전문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에 비고이(Bigoi)를 검색해보니 베네치아 1,800 여개 레스트로랑과 음식점 중에서 무려 랭킹 28위에 올라갈 정도로 대단히 인기가 좋았다. 거기다가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무척 친절하다. 사진도 맘껏 찍으라고 하고 자신들도 멋진 포즈까지 취해 준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이 작은 가게에서 맛과 멋을 경험하는 진실의 순간을 얻게되니 #아이디어탐방 의 진정한 보람이 생긴다. #세문밖토크 #푸드 #음식 #아이디어닥터 #이장우박사 #브랜드 #브랜드코치 #명강의 #명강사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Design Article/Logo] 쉽게 지나칠수 있는 재미있는 로고의 숨겨진 메세지들
로고는 회사의 얼굴이라고도 한다. 로고는 대중들에게 정확한 메세지를 전달할수 있어야 한다. 몇가지 숨겨진 메세지를 가진 로고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페덱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알파벳 "E" 와"x" 사이에 오른쪽 화살표가 보인다. 페덱스 로고 같은 경우는 네거티브 스페이스 (negative space)를 활용을 잘한 케이스이다. '신속한 배달 서비스. 항상 전진하고 있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 베스킨 라빈스 31 베스킨 로고는 회사 앞 뒤 글자 "B" 와 "R"을 따 그 안에 아이스크림 맛 종류 31이라는 숫자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엄청 기발한 로고인것 같다. 3. 토블론 로고에 한 부분인 저 산을 자세히 살펴보자. 곰이 보일것이다. (춤추는 곰 이라는데 그냥 서 있는 곰 처럼 보이는듯) 이 곰은 토블론 쵸콜렛을 생산한 한 스위스 마을에 바치는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4. 아마존 "a"와"z"까지 화살표가 이어진다. 이 뜻은 아마존에는 A부터 Z까지 즉, 모든 것을 살수 있다 라고 해석 하면 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는 의미에서 저 화살표는 웃고 있는 모습 (보조개 까지 있음)이 될수도 있다. 5.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기업 LG 항상 들었던 생각이지만 LG로고 거참 잘만든 것 같다. 사람들 중 일부분은 팩맨 (PacMan) 게임이 생각난다고 한지만 LG가 보여주고자 한것은 웃으면서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재미있는 의미를 가진 로고들이 많다.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그 숨은 의미를 시각적 언어 (Visual Language) 로 풀기 위해 노력한 디자이너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쓴 글을 조금이라도 언급해서 쓰실 경우 꼭 외부/특히 블로그로 들고 가실때 출처 밝히세요. 감사합니다 .
모두를 위한, 디자인공부 ; 색상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 색상 지난 이야기에서는, 시각디자인 중 평면시각 디자인의 종류를 알아보았죠. 이번 이야기에서는, 플랫폼에 맞는 색상 시스템을 알아볼게요. 플랫폼에는 크게 2가지. [화면디자인]과 [인쇄디자인]으로 나누어 색상 시스템이 이루어집니다. -RGB, HEX는 [화면 디자인 색상 시스템] RGB는, 웹디자인, 모바일, 키오스트 등 화면디자인 및 디지털디자인의 주 색상 시스템입니다.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으로 이루어지며, 빛을 혼합(=광원색)하여 보여주는 색상으로, 색을 혼합할 수록 밝아지는 가산혼합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HEX는 RGB를 16진수로 계산, 총 6자리 숫자 조합으로 변환하는 색으로 웹 코딩에서 많이 쓰는 색상 시스템 입니다. HEX 사용시, ‘지금부터 색을 사용 하겠다’ 의미로 규칙어 # 을 맨 앞에 적어 주어야 합니다. 대부분 프로그램에서 HEX의 색상을 자동으로 변환주기에 개념 이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HEX색을 읽는 방법으로는, 두 숫자씩 나눠 읽어요. 처음은 빨강, 중간은 녹색, 마지막은 파랑으로. ff는 (f)ull의 첫글자를 연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CMYK, PMS는 [인쇄 디자인 색상 시스템] CMYK는 인쇄디자인의 주 색상 시스템입니다. 4 가지 투명 잉크 색상으로 이루어지며, 색을 몇가지 이용했냐에 따라 1도, 2도, 3도, 4도 인쇄라고 부릅니다. 잉크로 뿌리며 색이 만들져 도트조합으로 이루어지며, 색을 혼합할 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전세계적인 색채 연구 회사인 Pantone.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컬러는 트렌드로 주목 받기도 합니다. 펜톤 가이드에서는 Pantone 색상에 가장 잘 맞는 RGB / HEX , CMYK을 제공해줍니다. 고유 컬러가 정해져 있기에, 별도로 색을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이를 [별색]이라 부릅니다. 별색으로 사용시, 주로 오프셋 인쇄, 1도/2도 인쇄, 고급 인쇄 작업에서 사용됩니다. 브랜드를 떠올릴때면, 그 브랜드가 갖고 있는 시그니처 컬러가 생각납니다. 삼성은? 파란색. LG는? 자주색. 현대는? 검은색 이라고 바로 연상해서 말할 수 있듯이요. 색상은, 브랜드를 표현하는 부분에서 큰 역할을 맡습니다. 화면(웹) 디자인 그리고 인쇄 디자인. 어떤 플랫폼이냐에 따라 색상 시스템은 달라집니다. 색의 혼합 운영방식이 다른 것과 같이, 색의 출력값과 표현값 또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브랜딩 색상, RGB / HEX, CMYK, PMS는 공통적으로 지정되어야 하며, 이를 [색상규정] 이라고도 부릅니다. 어떤 플랫폼이냐에 따라 색상 시스템은 달라집니다. 인쇄디자인 색상시스템 CMYK를 두고 RGB로 출력하거나, 현재 작업 중인 플랫폼에 색상 시스템 활용이 잘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다면, 바로 인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와 작업중인 플랫폼에 맞는 색상 시스템 활용, 색의 통일성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색상으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가 아는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짚고 넘어가도록 차근차근, 천천히 디자인을 이야기 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 D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폰트 추천편 ]
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
길 걸으면서 아는 척하자! 모르고 쓰던 영어 브랜드 뜻
1. 바나나 리퍼블릭 Banana Republic 직역하면 '바나나 공화국'. 하지만 실제로는 '정치·경제적으로 뒤떨어진 중남미의 공화국'을 뜻합니다. 바나나를 주요 수출품으로 하는, 해외 원조로 살아갈 정도로 가난한 나라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상큼해보이는 이름 뒤에 이런 어두운 뜻이 있었네요. 2. 푸르덴셜 생명보험 Prudential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유명한 푸르덴셜 생명보험. 그들의 신중하지 못한 광고는 역대 최악의 광고로 남았습니다. 참 역설적이지요. Prudential은 '신중한, 세심한, 안전을 기하는'이라는 뜻입니다. 안전을 추구하는 생명보험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3. 빈폴 Bean Pole 커피'빈'할때의 Bean(콩)과 막대기를 뜻하는 Pole이 합쳐진 빈 폴. Bean pole은 '콩 넝쿨 지지대'를 뜻합니다. 길쭉하고 얇은 막대지요. 여기서 파생해 '키다리, 키가 큰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위의 로고에 키다리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있지요? ^^ 4. 파파이스 Popeyes 처음에 이 '파파이스'가 생겼을 때, 저는 이게 무슨 뜻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PAPAIS인가? 그게 뭐지?! 했었는데.. 알고 보니 Pop eyes였더군요. 그때의 놀라움이란.. Pop(큰) + eyes(눈)의 합성어입니다. 눈이 커질만큼 맛있고 재미있는 패스트푸드를 만드는 파파이스와 어울리는 이름! 무엇보다 그 독특한 발음 때문에 기억하기가 참 쉬워요~ 5. 엘라스틴 Elastine '엘라스틴 했어요'로 유명한 샴푸, 엘라스틴! 사실 Elastine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Elastin은 있지만요^^ 이 단어와 관련된 단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Elastic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lastic = 탄력 있는 Elastin = 탄력있는 성분, 탄력소 6. 그랜저 Grandeur 한때 에쿠스급의 위풍당당함을 자랑했던 그랜저. 그랜저의 뜻은 '장엄함, 웅장함, 위대함'입니다. 굳이 이렇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랜저~라는 이름에서 뭔가 고급스러움이 풀풀 풍기지 않나요?ㅎㅎ '크다'를 의미하는 Grand가 살짝 형태가 변한 단어라 의미를 유추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참고로 ECUUS는 라틴어로 '말'을 의미합니다. 차 이름을 찾아보면 영어보다 생소한 나라의 언어들이 참 많아요. 스페인어도 무척 많답니다. 가령 한때 인기를 끌었던 준(?)스포츠카 티뷰론(Tiburon)은 상어라는 뜻입니다. 7. 제네시스 Genesis 예전 '창세기전' 게임을 해보신 분이라면 알만한 단어! Genesis는 '창세기'라는 뜻입니다. 원래는 '시작, 시초'라는 뜻에서 시작했지요. 더 어원을 분석해보면 Gen-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Gen-은 '발생, 출생'이라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Gene하면 '유전자'라는 뜻이 있고, genital이라고 하면 '생식기'가 됩니다^^ 8. 멀버리 Mulberry 멀버리..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납니다. 그런데 이 뜻은...? '뽕'입니다. '뽕나무'라는 뜻도 있습니다.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은 좋지 않지만 이건 뽕이라고 하면 느낌이 너무 달라져버려서... 멀버리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ㅎㅎ 청춘365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