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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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알아듣는 연예인

설사
(1)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2) 그.. 변..ㅠㅠ
엠씨가 왜 무안해하는지 혼자 모름ㅋㅋㅋㅋ

????????????????????

!!!!!!!!!!!!!!!!!!!!

라스트팡!!!!

얼굴 표정으로 종이 떼기 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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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투피엠 때 리얼리티 미쳤었는데ㅋㅋㅋㅋㅋ 떴다 그녀 와일드 바니ㅋㅋㅋㅋㅋㅋㅋ
겁나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력이 뚝뚝 떨어지네ㅋㅋㅋㅋㅋ이말도 이해 못하려나....
역시 레퍼야
ㅋㅋㅋ외국에서 온 연예인들은 엉뚱한 면이 있어서 재밌어요.ㅋㅋ
카지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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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급 무당 아저씨와 있었던 이야기
오늘은 오늘의 유머에서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영험함을 지니고 있는 무당 아저씨와 한 평범한 여자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게에는 바다거북으로 재미붙였는데 이런글을 써보게되네여 무속인 관련글을 읽기만하다가 제경험을 쓰니 쑥쓰럽네요 ㅎ; 평범한 동네아저씨같은 느낌이셔서 특별한경험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주변에 이런분이 안계시다면 제경험이 특이(?)할수있겟다는 생각이들어 적어봅니다 ㅎㅎ   혹시 무속인과관련해서 껄끄러우신분은 그냥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용 ㅎㅎ 저는 논란이생기는것이 불편합니당 ㅠㅠ 깊게생각말고 그냥 심심풀이 눈요기로 봐주세여 ㅎㅎ 앞으로말할 무당분에대해서는 그냥 편하게 김쌤이라 말할게요 ㅎ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1.  작성자 주변에는 초 자연적인 일들이 많이일어납니다 저 스스로 뭔가를 보고 그러진않지만요(가위랑 기운정도만느껴요) 저희집안은 불교신자입니다. 그리고무속인과도 관련이많습니다  그중에한분이 김쌤이십니다 평범한 40대 남성분처럼보이지만 신이 몸에들어오면 아예다른분이되곤하셧죠(무서웠던기억이ㅠ) 그리고 전국에서 다섯손가락안에 꼽히는 영험한분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더랫죠! 기억으론 당시 국회의원도 굿하러오셨는데 굿은커녕 발도못붙이고 쫓혀다신분도 여럿있었어요. 모시는 신이 발을 들이자마자 격노하셨다고... 딴소리가 길어서 죄송합니다ㅠ 무튼 어느날 어머니가 친정에갈일이생기셔서 집에안계신데, 아버지를 보러 김쌤이 오셨습니다.(두분이 친구처럼 지내심 ㅎ 그리고 사업하셔서 사업장에 거의 늘 엄빠가 계셨음)  평소처럼 놀러오신거였어요 저는 엄마와 아침부터 한시간가량으로 연락을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안되어 걱정이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화고 문자고 엄청해댔죠 그런데 김쌤이 아빠랑계셨는데 저를 찾으셨다고해요. 그리곤 저를 불러서 하시는말씀이 "구너구야, 엄마 4시 좀 넘으면 전화하실거야. 전화 계속하지 않아도된다 별일 없으셔" 라고하셨어요  제가 계속전화하고 문자하는게 들릴리가 없는데 그러셔서 깜짝놀랐죠  어떻게 아신거지? 하구요  무튼 그렇게말씀해주셔서 엄마걱정을 뒤로하고 점심먹고 책을 읽으며 시간을보내고있던도중 ㅋㅋㅋ 잊히지가않습니다 4시11분에 엄마한테전화가왔어요 뭐때문에 전화를 이렇게많이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는 어리기도 어렷고 궁금해서 김쌤께 "엄마한테전화올거 어떻게알았어요?" 여쭈니 "할아버지가 너한테 말해주라고 하셨어~ 아저씨말대로 걱정안해도됏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잘 아시는 할아버지가 우리엄마랑 친한가보다 했어요 ㅋㅋ (바보같은...) 2. 이 일은 제가 대학다니면서 알바할 때 경험한 일입니다. 저는 식당 주방에서 방학에 생활비를 벌려고 알바를 하게 됐어요. 같이 주방에서 일할 분이 2명, 홀보던 인원 2명 이렇게있었습니다. 알바면접을 갔는데 다른곳 보다 시급이 500원 더 주는 곳이라 좀 힘든일이지만 시작했어요. 식당이다보니 점심저녁때는 정신이없고 아주잠깐 10분정도? 화장실만 다녀오고 그랬습니다.ㅜ 같이 주방보던 언니는 처음부터 저를 너무 이뻐했어요. 일하는것도 천천히 잘알려주고 실수해도 봐주고 ㅎㅎ 근데 그언니는 같이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한테(언니보다는 어림)는 좀 까칠하고 피곤하게하는 상사느낌처럼 불친절했어요. 언니는 "너 알바면접온날부터 딱알아봤어~ 성격도 좋을것 같고 옆에있으면 기분좋더라~" 등의 이야기를 하곤해서 저는 그저 기분이 좋았지요 ㅎㅎ 가끔 언니는 저를보면서 방긋 방긋 웃곤 했어요. 딸바보 엄마같은 느낌으로?ㅎㅎ 정말 예뻐해주시네 했죠. 하루 수습먼저 하고 알바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그날 하필 최고치로 장사가 잘된날이라서 힘들어 죽을뻔했어요 ㅜㅜㅋㅋㅋ 저는 요리하는것을 좋아해서 주방에서 일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일을 할수록 이상하게도 제 기운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피곤하고 지쳐서 그런가보다.... 했지만 그거랑은 다른 좀 달랐어요. 제 몸의 일부가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랄까요? 그러던 어느날, 같이 일하던 언니가 갑자기 일을 그만두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에게 전화해서 "언니가 일을 그만둬서 이제 주방인원이 2명이야. 평소 출근하는것 보다 일찍와줄수 있겠니?"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방은 언니가 약간 기둥처럼 중심을 잡아주고, 일을 해나가는 구조여서 당황했어요. 인원 보충으로 바로 한명이 더 들어왔지만 언니가 없어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 졌습니다. 몸의 일부가 떨어져나가는 느낌이 점점 더 큰 조각이 떨어져나가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렇게 일하고 일하고 일했습니다. 2달간 열심히 일하고 있던 중 어느날 김쌤께 전화가 왔어요 "구너구야~ 잘 지내니? 방학인데 본가도 안내려오고 바쁜가 보구나." -"네~ 지금 알바해요 ㅎㅎ 생활비 벌어서 다음 학기때 쓰려구요!" "힘들겠구나. 식당에서 하고있니?" -"(엄청당황) 네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할아버지가 말해주셔서 알았어. 그런데 구너구야, 앞으로는 더 힘들테니 알바를 그만두었으면 좋겠구나. 아니면 다른 알바를 찾아보렴. 거긴 안되겠다" -"네 알겠습니다ㅜ" 알바하는거 어떻게 아셨지? 했지만 그냥 부모님이 말해주셨나보다 했어요(근데 알바하는걸 한번도 부모님께 말씀드린적이 없어요) 통화를 마친 후 알바를 그만 둬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알바를 구할 수 없으니 며칠만 더 있어달라는 사장님의 부탁에 며칠 더 일을 했어요. 그런데 김쌤께 또 전화가 옵니다. "아가, 짐싸서 당장 본가로 내려와라." -"아... 그만 둘건데 며칠만 사장님이 부탁해서 하고있어요. 다음주부터 일 안하고 다른데로 옮길거에요" "지금 당장 나와서 짐싸서 본가내려오렴. 일주일 머무를 생각 하고 짐 싸오거라. 당장 출발해라 아가." 저는 당장 꼭 오라는 말씀에 집안에 무슨일이 생긴건가? 했어요. 본가에 밤 아주 늦게 도착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보자마자 경악하는 표정을 지으셨어요. 저는 잘 몰랐는데 당시에 제 얼굴이 약간 거뭇거뭇? 해져있었고 산사람같은 느낌이 없었대요(저는 몰랐어요) 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김쌤이랑 같이 기도도 드리고 치료하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김쌤이 말하시길 "꿈에 구너구가 요리를 하고있더구나. 그런데 일하던 곳에 일이 터질 모양인지, 할아버지가 나와 너에게 날아가고있는 큰 화살을맨손으로 받아내고 계셨어. 그길로 너에게 전화해 일을 그만두라했는데, 다음번꿈에는 할아버지가 날아오던 화살을 놓치셔서 아가있는 곳으로 화살이 날아가고 있었고, 할아버지가 '뭐하냐 이놈아! 아기죽는다!!!!' 하셨어. 그래서 바로 본가로 오라고 했단다."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큰일이 일어났더라면 큰일 나지 않았을까 싶게 무서웠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는 다시자취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면서 같이 일하던 홀오빠와 주방오빠에게 연락이 와서 술한잔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죠. (오빠A=#,B=*,저=-) # 구너구 너 일 그만두고 뛰어 나가자마 일터졌었다 - 뭔일? * 새로뽑았던 알바있자나~ 너 일그만두고 바로 다음날 일나왔는데, 주방에서 일하다가 바빠지니까 정신이 없었겠지. 칼만지다가 손가락 썰었어 - 엥? 진짜? 어떡해 그사람 괜찮아? # 야 말도마. 엄청 깊히 베었는데 잘못베여서 그런지 피가 막 솟구치듯 뿜어져나오더라. 살덩이 내부를 본건 살면서 처음이다 *바로 병원가고 그사람 산재(?)처리하고 그랬는데 사장한테 전화가온거야. 식당 위생신고들어갔다고 - 엥? 깨끗한데 무슨 위생신고야? # 너 전에 일하는 알바놈이있었는데 그때 사장이랑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만두고나서 신고했더라 그놈이. 그래서 본사에서도 전화오고 본사에서 압박엄청 줬나봐.  - 근데 실제로는 깨끗하니까 점검와도 상관없지않아? # 야 그게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일인데 ㅋㅋ 본사에서 뭐라뭐라 엄청했나봐. 그래서 장사접었다. 우리도 짤렸고. * 근데 너 그거 아냐? 같이 주방일하던 누나 무당인거 - 엥 건또 뭔소리야? # 그 누나 예전에 신받았자나 ㅋㅋ 우리 다알고있는데 너한테는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라.  - 왜 나한테만? 신기있다고 하면 내가 이상하게볼까봐 그런가? # 너 엄청 예뻐했어. 이유는 왠지 모르겠는데 너한테는 무조건 얘기하면 안된대. 그 누나 우리한테 있을 일 다 맞추고 조심할것도 얘기해주고그랬었어. 그리고 우리 일하던 식당 터가 사실 엄청 안좋은덴데 그누나가 일하면서부터 손님 모이기 시작했어. 겨우 직원 월급 줄 정도로? 근데 너 알바 면접 오자마자 누나가 너 꼭 우리랑 같이 일해야한다고 하더라. 누나가 너 엄청 좋은 복 타고 나서 같이있으면 주변사람도 좋은일 많이 생길 사람이래. 근데 진짜 너 수습날 오자마자 그렇게 장사잘됐자나 ㅋㅋ 너 오기전에 팔던거 두세배팔았어.  - ㅋㅋ그게 뭐야 나한테만 비밀이야왜. 괜히 서운하네 ㅋㅋ * 근데 누나가 사장님이랑 좀 싸웠지. 장사 너무잘되는데 우리한테 너무 막했어. 솔직히 그정도로 바쁘면 직원을 더쓰던지 해야될텐데 그것도 안하고. 그래서 누나가 직원이나 알바를 좀 더쓰라고 했더니 사장이 니가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꼬우면 그만두라고 그래서 진짜 그만뒀지. - 아 그래서 갑자기 그렇게 그만뒀구나ㅜㅜ # 누나 그만두고나서 장사하는데 큰 문제없어서 그렇게 그냥 지나가나 보다했는데 너 그만두고 나서 바로 매출 확 떨어지고 새로들어온 알바 다치고 위생신고 때문에 문제생기고. 그리고 사장은 배달나갔다가 빗길에 사고나서 다쳤잖아. 그래서 사장이 장사접었고........ 우리도 짤렸지 ㅋㅋ * 근데 누나가 사장이랑 싸우고 앞치마 주방에다 집어던지고 나갔는데, 그때 본 누나가 진짜 충격이었어 # 맞아. 가게 밖에 서서 진짜 흰자밖에 안 보일 정도로 식당쪽을 노려보고있는데 갑자기 소름이 확 돋더라. - 아이고... 그런일이 있었구마잉... 다친사람들은 괜찮아? * 모르지뭐. 식당 문 닫은 이후로는 본적도 없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충격적인 이야기였죠. 소설인가? 싶을 정도로요. 이 이야기를 듣고 나중에 김쌤하고 수다떨다가 이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김쌤은 이미 다 알고계셨더라구요. 제가 일하던 식당 터는 굉장히 좋지 않은 터였을 것. 같이 일하던 언니가 분명 신을 받은 사람일 것.  김쌤은 그언니가 그 가게 명줄을 그나마 붙잡아 주던것이라고 했어요.  큰 신을 모시는 사람은 아니었을것이고, 평범하게 살고싶어 신당차려 점사보는 일 대신 밖에서 일을하려던것 일거라 했습니다. 꿈에 할아버지가 막아내던 화살은 아마도 그언니가 식당 또는 사장에게 날린것이 아닐까해요. 할아버지가 "아기 죽는다!!!" 하셨을때는 낮에 잠시 잠들었을때 그런 꿈을꾸셨다고 해요. 그래서 "저말고 다른사람들은 다 괜찮았는데 왜 저한테만 위협적이었을까요?" 여쭈었더니 원래 좋은기운을 가진사람이어도 나쁜기운이 많은곳에 가면 그 많은 나쁜기운을 다 물리치기란 쉽지않대요. 질투같은느낌? 여기 다 나쁜기운인데 쟤는 좋은기운이라 너무 튀어. 쟤도 우리편만들자! 뭐 이런느낌이라하면 이해에 도움이될까요?  ㅎㅎ 아! 나중에 같이 일했던 언니한테 연락이왔었어요. 밥한번 꼭 사주고 싶다구요 언니가 가게 그만두고 나오면서 악담을 쏟아부었대요 가게에.  본인이 그 가게를 떠남과 동시에 곧 망하리라고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네요. 그리고 무슨일이 생긴다면 저는 절대 다치게하지않으리라 생각했고, 자기가 뭘 안해줘도 저는 다칠일도 없대요 다치게 할 수도 없구요. 사실 생각해보면 애초에 언니가없었더라면 더 일찍 망하는 가게가 되지않았을까 해요. 언니는 저한테 항상 조상님한테 감사하며 살으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살면서 좋은일만 가득하길바란다고 얘기하고 일할때처럼 엄마미소 활짝 지어줬어요 ㅎㅎ 그리고 헤어져서는 지금까지도 연락은 안하구 살고있어요 언니 번호가 바꼇는지 연락이 안닿네요ㅜ 출처 - 오늘의 유머 ======================================= 저 화살 날아가는게 곡성에서 나왔던 살을 날린다는 의미인거 같은데 그 언니가 앙심품고 살을 날린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근데 구너구님한테 날라왔단거 보면 좀 이상하긴한데.. 사실은 그 언니가 구너구한테 날렸다가 김쌤 아저씨한테 호되게 혼나고 저렇게 말바꾼건 아닌지 뇌피셜 써봤습니다 ㅋㅋㅋ
남친한테 차이는 여자들의 흔한 실수.txt
1.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여자는 직장에서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친구와 있었던 일 (등) 모든 개인적인 문제나 사건들을 남자자친구와 공유하고, 공감받고 위로받길 원한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은 아니다.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연애하는 모든 이라면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으로 비춰질 터, 하지만 감성보다 이성이 더 발달되어 있는 남성들은 여성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공감보다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조금 더 우선순위에 있을 것! (이 부분은 서로 존중하자. 여자들도 공감받고 싶은 본능이 있듯이 남자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기질을 ㅇㅇ) 아무튼 잘잘못을 가리며, 사건을 분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자의 고민을 정성껏 들어줄때, "이 부분은 너가 잘못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는 순간 여자는... 개지X지X 시전... 할 것이 훤하게 보이지 않는가. (솔직히 여자들도 쿨하게 인정하자)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하면서 바득바득.. 넌 누구 남자친구냐, 내 남자친구 맞냐, 내편아니냐..여러가지로 피곤하게 굴 것ㅠ^ㅠ 여자입장에서는 무척 서운하겠지만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이야기해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답정너 지긋하잖아..ㅠ ... 그런데 이 정도에서 그치면 정말 정말 다행이고.. 꼭...꼭..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어떤 사람들이냐면!!! 자기 기분 안좋은 거 그대로 남자한테 화풀이 하는 싸람.......... >> >이건 남자고 여자고 떠나서 굉장히 좋지 않은 행동이죠. 알콩달콩 데이트하려고 만났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남자친구한테 '분풀이(화풀이)' 를 한다면 그것만큼 최악은 없지 않나요ㅠ 남자친구는 정신과의사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니고 막 대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닌데 말이죠!! 계속 받아준다면 남자는 분명 지치게 될 것이고, 얘는 뭐 저렇게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냐, 왜 이렇게 감정조절을 못하는거냐 등등 여자친구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한 겹 한 겹 쌓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지쳐 떨어져 나갈 수 있겠죠..!! 큼큼 >> 내 남친이 다 받아주는 것도 마냥 좋은건 아니라는거! 스스로 추스릴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안 좋다면 그날은 데이트를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처세입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약속을 미루고 싶을 때는 예쁘게 말해요, 예쁘게! 퉁명스럽게, 기분 나쁜 티 폴폴 내지 말고요 ㅠㅠㅠ... !!!!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자구요!! 명심하세요!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 아무리 싸워도 막말금지, 매너 지키기 괜한 자존심 지킨다고 남자친구가 취하는 화해의 제스쳐를 무시하지 맙시다. 관계의 우위를 독점하려고 하지마세요. 연애싸움에 감정이 상하더라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해를 청한다거나, 대화를 시도하려고 내민, '전화'는 받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요. ( 물론 상대편도 똑같이 전화로 쌍욕을 시전한다면 할말하않...) 먼저 대화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무리 본인이 화가 나도 한 수 접고, 상황을 좋게 풀어보려고 하는 '노력'일텐데, 계속 수신거부, 수겁 수겁 수겁을 하는 것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철저하게 짓밟는 행위인거죠. "네까짓게 전화를 걸어서 뭣하려고? 후후, 전화 안받으면 내가 더 승리하는 기분이군. 엿이나 쳐머거라 개자식아" 이런 태도는 옳지않아여!! 만일 전화를 받는데까지 성공하고, 목소리가 듣기 싫다거나..ㅋㅋㅋ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면 "미안한데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내일 내가 연락할게"라고 최대한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끊으면 됩니다! 일방적인 거절이 지속된다면, 남자의 자존심도 무척 상할 것이고 되려 여자한테 정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상황도 필히 고려를 하시길 바라요!!! 3. 헤어질 위기에 놓인 여자, 카톡 전화는 제발 그만하라! 시간을 갖자고 하는 남자에게는 제발 시간을 주십시오!!!!!!!!!!!!!!!!!! 그동안 잘 받아줬으니까 내가 잘 구슬리면 다시 돌아오겠지!, 고쳐보겠다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마음이 풀어지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정말,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자가 시간을 갖자는 건, 뇌 안 거치고 툭! 내뱉은 말이 아니라 전두엽이 성실하게 일한 결과물로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ㅇㅇㅇㅇ!!! 그러면 좀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가만히 기다려 보세요...!! 되려 업무마저 방해하는 잦은 전화에 똑같은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는 카톡에 (이럴때는 여자가 절대 먼저 말 안끊음 ㅋㅋㅋㅋ) 남자가 지쳐서 답장 안하려고 하면 왜 내 말 무시하냐고,,!!!! 내가 우습냐고..우습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꼴........을 꽤 자주, 목격할 수 있죠. 매달릴수록 비호감은 UP! 역시 너는 말이 안통하구나 하면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점점 확신에 찰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십시옷!! 시간을 갖자고 할 때, 여자도 시간을 가져보세요. 왜 상황이 이지경까지 됐는지 "세상사,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ㅇㅇㅇㅇ"라는 식으로 마음을 텅텅 비우시고, 그동안의 만남들을 헤아려보세요. 본인 문제도 파악하고, 상대방이 어떤 부분에서 오해를 한 것인지 그리고 그 점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도 고려하면 더 좋겠죠. 굳이, 굳이 연락을 하고 싶다면 아주 가끔 '오빠 보고싶다' 라는 짧은 메시지를 발송해서 아직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만 상대방에게 인지 시켜주세요. 남자친구가 생각이 정리되면 먼저 연락하지 않아도 알아서 제발로 돌아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남자라면 당신이 무슨짓을 해도 영영 떠나갈 것입니다. 아디오슼.......ㅋㅋㅋㅋ 다른 인연 찾으면 되지 뭐 -☆ 촤 하하핫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사랑과연애>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가요!? 넋두리 할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상담소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아무거나 쓰세여!! 고민글에 적극적인 답변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밀줄 클릭 후 가입 GOGOGO!! ☞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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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활용의 기본!! 기름기를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을 하고 다시 구울땐 기름을 두르지 말것 치밥 시작 전의 짧고 굵은 팁ㅋㅋㅋㅋㅋㅋㅋㅋ 치밥은 나무 젓가락이 진리!! 그냥 치킨만 먹을땐 절임무! 치킨과 밥을 먹을땐?! 총각무!!!! 막둥이 스러운 레시피! 양념치킨과 + 카레♥ 이건 맥주 안주로도 넘넘 좋겠네요ㅠㅠ 이건 남은 치킨을 활용할게 아니라 이렇게 먹기 위해서 치킨을 시켜도 될법한 비쥬얼인데요? 맛이 어떨지 너무 상상이 가서 지금 당장 먹고싶네요ㅠㅠ 여름밤 + 맥주 = 진리 치킨 마무리하고 피자를 시켰는데 라지 사이즈 피자를 1인1판 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녀석들X 무서운 녀석들O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치즈라면과는 다른 비쥬얼이죠? 피자의 매콤한 소스와 기름과 쭉쭉 늘어나는 치즈와 라면의 콜라보레이션ㅠㅠ 괴상할것 같은데 먹어보고 싶네요~ 식사를 끝냈으면 후식을 먹어야죠? 여름이 오면 냉동실에 쟁여둬야 하는 바로 아이스크림 편의점에서 파는 생망고를 얼린 망고 아이스크림을 녹인 초콜렛에 찍어서 한입!!! 생딸기를 초콜렛에 찍어서 먹으면 꿀맛인데 망고도 분명 맛있겠죠?ㅠㅠ 역시 먹보 선생님들.. 드실줄 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 만들면서 정신이 나간 이십끼형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맛있는 녀석들 사업해야 되는거 아닙니까?ㅠㅠ 백주부 금방 따라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통마늘치킨 볶음이 먹어보고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김민종 曰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그게 제 여성관입니다. (feat.빡친 김혜수)
99년도 예능인데 세기말에 우리나라 여권이 얼마나 는지 훤히 보임 ㄷㄷ 김혜수의 플러스유 라는 토크쇼에 김민종이 게스트로 나온 상황 * 자료화면으로 넘어감 * 만약에 바람을 피운다고 해도, 뭐 그럴수도 있는거지! 갑자기 남자는 하늘입니다!!!! 뜬금없이 버럭 남자는 하늘입니다!!! 가 너무 어이없어서 움짤... 갑자기 남자가 하늘이라며 방청객들을 가르침 (참고로 방청객들 전부 여자) 본인 이미지가 무너져도 남자가 하늘, 여자는 땅이란 사실은 지킬거고 그게 자신의 여성관이라고 함....너무 어마어마하게 빻아서 어디부터 손대야할 지 모르겠는 기분? 진짜, 정말, 레알로 이해 안된다는 저 표정도 어이없어서 움짤. (방청객 쟤네 왜저래?; 이런 표정 ) 방청객님 2017년에도 저 분 장가 못갔어요 님 말이 다 맞아요 * 다시 스튜디오 화면 * 아무렇지도 않게 앞에 앉은 김혜수 디스 "광분하시는 분들은 좀 단순한 분들이에요" "어. 제가 좀 단순하거든요." 김혜수 : 그렇지만.... (했는데 씹힘) 너무 빻아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듯한 혜수언니 표정 움짤. 내내 웃다가 순간적으로 표정관리 안됨. 잠깐 여러분 사이다 한 잔 먹고 가자요 김혜수 : 아, 그러면 그걸 역으로 바꿔서 김혜수 : 여자가 하늘, 남자가 땅. 김혜수 : 이 말도 가능하네요? 가능하져 원래 있던 말이니까 옛 어르신들이 쓰던 대로 써야 된다고 함 (환장) 사이다 한 잔 더 하자요 김혜수 : 남자가 하늘? 오케이, 맞아요. 공감해요. 김혜수 : 여자는 우주. 지금 남자 연예인이 방송 나와서 로 말하면 논란갑일텐데.. 얼마전에 '미우새'에 오연수님 나오셨는데 김민종한테 여자 소개시켜주려고 그렇게 해도 어린 여자 좋아해서 성사가 안 된다고 함. ㅋㅋㅋ 본인 나이가 있는데..ㅋㅋ 요즘에도 이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김민종 좋아했음..크흑 출처 : 인티
종교적 논쟁을 불러온 영화들 6편
대중 예술이라는 성격상 영화는 사회적인 차원에서도 받아들여지고 해석됩니다. 당연히 한 영화를 놓고 사회적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죠. 특히나 그 영화가 굉장히 민감한 문제를 건드렸을 때는요. 오늘은 종교적 논쟁의 중심에 섰던 영화 6편을 살펴봅니다. 1. 악마의 씨 68년 작품인 악마의 씨는 악마적 요소들을 호러 영화에 도입한 거의 최초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내용은 한 여성이 사탄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알고보니 주변 이웃들은 모두 사탄주의자더라... 그런 내용이죠. 지금으로선 너무도 흔하디 흔해서 놀라울 것도 없는 작품이지만, 당시만 해도 이 영화가 던진 충격은 어마어마 했습니다. 거기에 또 다른 문제는 이 영화가 너무나 잘 만들어졌다는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그럴수록 영화에 대한 논란은 더욱 뜨거워 졌습니다. 2. 브로크백 마운틴 이 영화는 표면적으로는 큰 종교적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종교계의 엄청난 반발을 일으켰죠. 바로 두 남자 주인공이 서로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나눈다는 점에서 그랬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대형 스튜디오가 퀴어 영화를 만드는 것은 흔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2005년 당시의 상황은 조금 달랐습니다. 일례로 유타주의 한 극장에서는 누군가 영사실에 난입해 영화가 끝나기 몇 분전 필름을 뽑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보수 매체가 이 영화를 엄청나게 비난했구요. 하지만 이 영화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고, 아카데미에서 3개의 상을 받기에 이릅니다. 이 영화를 분기로, 퀴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의 태도가 조금은 달라졌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3. 오멘 종교적 요소를 도입한 오컬트 영화의 붐 속에서, 오멘은 단연 정점에 서있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아들이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된 한 부유한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로 666이라는 숫자가 굉장히 유명해졌죠. 하지만 이 영화의 제작진들은 사탄의 저주에 걸렸다는 엄청난 소문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 영화의 주연인 그레고리 팩과 각본가는 영국에서 돌아오는 중 '벼락을 맞았다'라는 흉흉한 소문의 주인공이 되어야 했죠.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영화는 엄청난 성공을 거둡니다. 4. 엑소시스트 이 영화 역시도 종교를 직접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앞선 영화와 비슷합니다. 한 소녀의 몸에 사탄이 깃들고, 카톨릭 퇴마사들이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소녀의 집을 방문한다는 내용입니다. 감독은 굉장히 디테일과 상징에 집착하는 스타일이었고, 때문에 영화는 원래 계획했던 것 보다 몇 배는 더 생생하고 끔찍하게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후폭풍은 있었습니다. 교황청은 서둘러 '우리는 퇴마사 신부 같은 사람들을 두고 있지는 않는다'(...)라는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또 이 영화의 모호하고 매우 강렬한 악마적 상징들을 두고, 종교계에서 강한 반발을 했다고도 하네요. 5. 도그마 케빈 스미스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도그마. 언뜻 보기엔 주인공도 천사고 별다른 문제가 없어보이는 작품 같지만 이 영화는 대놓고 카톨릭을 풍자하는 작품이었죠... 그 면면을 살펴보자면... -두 천사가 술을 마시고 야훼에게 대놓고 훡유를 날린 죄로 지옥보다 더 끔찍한 위스콘신(...)으로 추방된다던가 -예수의 13번째 제자가 흑인이었는데 돌에 맞아 죽은 그를 부활시킨다고 약속해 놓곤 무시하고 가버렸다던가 -심지어 이 13번째 제자의 말로는 예수가 흑인이었는데 성경을 쓴 놈들이 대놓고 화이트 워싱을 해버렸다던가 -타락천사인 아즈라엘을 골프채로 응징하는데, 그게 알고 보니 추기경의 골프채여서(...) 그렇다던가 -야훼의 본모습이 여성인데 완전 성격이 4차원이라든가 -인류를 구원할 예수의 후손이 임신 중절 전문 의사라든가 아무튼 이런 요소로 인해 도그마는 종교계로부터 별로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죠. 심지어 카톨릭 신자들로부터 케빈 스미스는 살인 협박을 받기도 했지만, 그냥 무시하고 개봉을 강행했다는 후문이... 참고로 영화 속에서 한 카톨릭 추기경이 친근한 카톨릭 이미지를 위해 공개한 '버디 지져스'(...) 이미지는 두고두고 짤로 쓰이고 있죠... 6.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멜 깁슨이 참여해 예수의 마지막 고난을 매우 고통스럽게 그려낸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이 영화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해 한동안 R등급(성인 관람가에 해당하는 등급) 영화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영화이자 영어로 촬영되지 않은 작품 중 가장 큰 수익을 기록한 작품의 자리를 차지했죠. 하지만 이 영화는 지나치게 잔혹해 R등급 보다 더 높은 NC-17(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쟁이 제기 되었습니다. 또한 이 영화가 당최 쏘우나 호스텔 같은 스플레터 영화와 다를게 뭐냐는 비판도 있었죠. 한국에서도 이 영화는 '역사적 사실을 다루었다'라는 이유로 15세 이상가 등급을 받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역시 비슷한 논쟁이 점화된 적이 있습니다.
3번 이상 돌려봤던 영화들
지루한 장마철을 견디기 위해, 에디터들이 반복해서 봐도 좋았던 영화들을 골랐다. 바보 같지만 착한 사람에게 끌리는 마음 <기쿠지로의 여름> 여름방학이 왔는데도 9살 꼬맹이는 울적한 얼굴이다. 엄마는 돈 벌리 멀리 떠났다. 일하느라 바쁜 할머니에게는 놀아달라고 할 수가 없다. 친구들은 다들 가족여행을 떠난다는데, 소년만큼은 여름방학에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 결국은 엄마에게 가보기로 한다. 마음씨 좋은 동네 아줌마가 그녀의 백수 남편 기쿠지로를 꼬맹이의 보호자로 딸려 보내준다. 하지만 기타노 다케시가 연기하는 52살 기쿠지로에게는 ‘보호자’보다는 ‘혹’이란 단어가 더 어울린다. 동네 양아치에게서 돈을 뺏는 어설픈(!) 모습을 보면 전직 야쿠자였다던 과거가 약간은 설명된다. 하는 짓은 미덥지 않다. 경마를 하다가 여행경비를 날려버리고, 히치하이킹을 하려다가 차 사고를 내고. 하지만 영화가 끝날 무렵엔 왜 이 두 사람이 가장 좋은 여행 친구였는지를 알게 된다. 여행뿐만 아니라 삶에도 그런 친구가 있다면. 어리숙하고 사고도 잘 치지만 나도 모르게마음이 가는 정 많고 착한 친구. Editor 조아라 ahrajo@univ.com '범인 찾기' 이상의 무엇 <살인의 추억> 살인을 부르는 주문이라도 외는 걸까. 학원을 등록하면 학원에서, 섬으로 여행가면 섬에서, 야구장에 놀러 가면 야구장에서 어김없이 사람이 죽는다. 김전일과 코난 얘기다. 둘은 명탐정 답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용의자 중에서 범인을 골라내고, 덜미 잡힌 살인자는 친절히 범행동기까지 구구절절 밝히며 자백한다. 이 깔끔함에 매료된 나는 어릴 때부터 추리물을 좋아했다. 만화든, 소설이든, 영화든 ‘사건’이 벌어진 뒤에는 항상 멋진 주인공이 나타나 범인을 잡아냈다. 그때 내게 ‘살인’은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장치에 불과했다. 그러나 <살인의 추억>의 주인공 박두만(송강호)과 서태윤(김상경)은 범인을 잡지 못한다. 그들은 김전일처럼 대담하지도, 코난처럼 침착하지도 않다. 철저히 감에 의존하는 두만의 수사는 주도면밀한 범인을 따라잡지 못하고, “서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던 합리주의자 태윤은 DNA 감식 결과를 확인한 뒤 이성을 잃는다. 이야기가 끝나도 밝혀지지 않는 ‘살인’의 결말. <살인의 추억>을 보고 처음으로 미스터리의 목적이 ‘범인 찾기’가 아닐 수 있음을 납득했다. 미스터리의 가치를 탐정과 살인범의 두뇌싸움으로 한정하기엔, ‘사건’ 하나로 드러나는 부조리가 너무 많다. Editor 기명균 kikiki@univ.me 다시 사랑한다 말하려다 실패 <비긴 어게인>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 깊은 후회의 한숨을 쉬게 만드는 영화가 있다. 영화가 주는 감동에 완전히 압도돼 ‘나는 왜 저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걸까’라는 다소 엉뚱한 종류의 후회다. 이 영화가 그랬다. 돌이켜 보면 중학교 때 나는 장래 희망을 적는 칸에 ‘작곡가’라고 썼었다. 고등학교 수업 시간엔 노랫말을 끼적이며 수많은 습작을 만들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내 이름을 걸고 제대로 된 음악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은 진지하게 해보지 않았다. 난 언제까지나 좋은 음악의 소비자일 뿐이었다. 별생각 없이 본 <비긴 어게인>의 음악들은 잊고 살던 창작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104분의 러닝타임 동안 버릴 곡이 단 하나도 없었다. 눈 감고 음악만 들어도 행복했다. 뭐에 홀렸는지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3번째 보고 나오면서 그 길로 신디사이저를 구입했다. 물론 한 달 후 내 방 장식품으로 전락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비긴 어게인> 덕분에 잠시나마 어릴 적 꿈을 되새김질할 수 있어 행복했다. 신디사이저 값 + 영화 3번 본 값 + 팝콘, 사이다를 합치면 돈이 꽤 들었지만….^^ Editor 이민석 min@univ.me 낙관이 필요한 날에 <월-E> 며칠 전, 친구가 문득 말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이 있어서 그래도 내 인생이 더 좋아진 것 같아. 다행이야.” 그렇다면 내겐 픽사(PIXAR)가 그런 존재겠다. 픽사의 다정하고 사려 깊은 애니메이션들 덕분에 마음의 어느 한구석이 시들지 않았다. 이를테면 <월-E> 같은 애니메이션. 쓰레기 마천루만이 높이 솟은 2810년의 황량한 지구에 홀로 남겨진 청소 로봇 ‘월-E’. 그의 단조로운 일상과 소망, 그리고 식물 탐사 로봇 이브를 만난 이후의 감정선을 대사도 거의 없이 보여주는 앞의 30여 분은 볼 때마다 사랑스러워 빠져들게 된다. 거기다 두 로봇의 대화는 오로지 서로의 이름을 톤을 달리해 부르는 것뿐인데, 이름이 대화의 전부라니 더욱 아름다울 수밖에. 서사는 단조로운 편이지만, 실은 그 단조로움이 좋다. ‘우리는 생존하는 게 아니라 살아가야 한다’는 캡틴의 대사도. 끝내 우리에게 풀 한 포기의 희망을 보여주는 월-E도. 어른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더 이상 믿지 않게 되는 이야기들이 늘어간다. 좋은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인 건 알지만, 현실과 너무 멀어 마음에서 밀어내게 되는 이야기들.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월-E>가 보여주는 이 세계만은 믿고 싶어진다. 낙관이 필요할 때, 그럼에도 다시 한번 미래를, 인간을 믿고 싶어질 때 월-E가 그 녹슨 손끝으로 우리의 손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Editor 김신지 summer@univ.me 사랑은 핑퐁처럼 <그녀를 믿지 마세요> ‘웬수’였던 두 사람이 사랑하게 되는 것이 로맨틱 코미디의 숙명이라면, 그 과정을 설득시키는 건 두 사람이 주고받는 ‘핑퐁’이다. 성격도, 자라온 환경도 다르지만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 자꾸 뭔가가 날아오고 받아치게 된다면 그걸 ‘케미’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내가 본 중 가장 재밌는 핑퐁 게임을 벌이는 영화다. 사기 전과가 있는 영주가 자신의 가방을 찾으러 희철의 집에 찾아갔다가 제 버릇 개 못 주고 약혼녀인 척하면서부터 악연이 시작되는데…. 영주의 정체를 밝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희철과 노련한 ‘꾼’의 실력으로 마을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영주의 대결. 팽팽하게 치고받던 핑퐁의 양상이 변하는 것은, 둘 중 한 명이 혹은 두 사람 모두가 이 게임에서 승리가 아닌 상대방을 원하게 되는 순간이다. 그때부터 공의 흐름은 느려지고, 손길은 신중해진다. 그래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다. 나는 이 경기를, 두 선수를, 이 이야기를 이미 많이 좋아하게 됐으니까. Editor 김슬 dew@univ.me Editor in chief 전아론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뜻밖에 국뽕을 소환하는 즐라탄 ㅋㅋㅋ
맨체스터에 위치한 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즐라탄네 가족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습니다 열심히 짐을 옮기고 있는 즐라탄의 아내 헬레나가 보이죠? 아직 집을 구한게 아니라 이 호텔 저 호텔로 움직이는 중인듯 한데 짐이 엄청많네요 진짜.. 짐쌓기 클래스가 남다르신 직원분 ㅋㅋㅋㅋㅋ 뭔가 재밌는 짐이 없을까 이것저것 찍어본 파파라치의 사진 중에 한국인들을 타겟으로 저격한 짐이 포착됐습니다 1!!?!?!?!?!?!?!?!!?!?!?!?!?!?1 태 권 도!!!!!!!!!!!!!!!!!!!!!!!!!!!!!!!!!!!!!!! 자 한국 축구팬 여러분 초코파이 보낼 준비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태권도 유단자라는건 익히 알려져있는 사실입니다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저렇게 더블백까지 '태권도'라는 문자가 박힌 가방을 가지고 있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반니스텔루이가 우리나라 축협 모자쓰고 공식석상에 나타나서 깨알잼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세계적인 선수가 코리안 잇 아이템을 보유한 모습이 포착됐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맨유 공식 트위터에서도 '맨유 레전드인 브라이언 롭슨과 박지성이 즐라탄 타임을 간절히 원한다'고 트윗을 날리긴 했는데 이렇게 지성팍과 즐라탄이 연결고리가 생기네요 ㅋㅋㅋㅋ 둘이 런닝맨 나와서 태권도 해도 웃길듯 ㅋㅋㅋㅋㅋㅋ
막내동생과 큰형같은 호날두와 아들
늦둥이 막내동생, 아니면 조카 같은 날두의 아들! 겉으로만 그렇게 보인는게 아니라 정말 형제처럼 친근하게 아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장난끼도 아빠를 꼭 빼닮은 아들ㅋㅋㅋㅋ 한치의 양보도 없는 장난끼ㅋㅋㅋㅋㅋㅋ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점점 인물이 살고 있는데 아빠와 많이 닮았나요? 어릴때 사진 보면 느낌이 많이 비슷하죠?♥ 아들도 아빠 닮아 훈남 예약? 예약 완료! 바쁜 아빠 스케쥴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할텐데, 함께 있을땐 항상 아들과 신나게 놀아주는 날동이 모습이 보기 좋아요~ 강아지와 함께~ 운동도 함께! 식사 자리도 함께ㅋㅋㅋㅋㅋㅋㅋ 잔망 스러운 표정이 넘나 날두 아들인것!!! 얼굴뿐 아니라 축구하는 포즈도 아빠 판박이!!! 하지만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메시ㅠㅠ 메시 앞에서 초라해지는 아빠ㅠㅠㅠㅠㅠ (농담♡) 아들이 미래에 호날두 처럼 멋진 축구 선수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그럼 잘생긴 축구선수가 또 한명 탄생되겠네요! 포르투칼의 유로2016 우승을 축하합니다!! 드디어 호날두가 12년만에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되었네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프랜차이즈를 이긴 동네 빵집
가게가 몇군데가 있는데, 모두 들러서 빵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빵 많이 먹어보라고 권하는 대표ㅋㅋㅋㅋㅋㅋ 비법 버터가 있기 떄문에 레시피는 공개해도 됨 (쏘쿨) 마옥천 대표가 반죽을 떼어서 팥소 넣고 전자 저울에 툭 하고 던지면 무조건 120g이 나옴... TV속 TV... 생활의 달인.. 대표메뉴일만 하네요... ㅠㅠ 시식 빵만 하루에 수백개 만드는 빵집 팥소는 직접 제조 베비에르 직원들은 물론이고 5개의 제과 업체들 대표와 직원들도 모여서 일본에서 초빙해 온 제빵사에게 수업도 받음 나폴레옹 본점. 마옥천 대표 옆에 있는 분은 엘리제 과자점 최형일 대표님. 나폴레옹에서 같이 일했던 동기라고 하네요 대표님 부인께서 길 건너 노점 하시는 분들에게 빵을 자주 갖다 주시는 이유가.. 명란 바게트로 유명한 일본 제과점 다쿠아즈로 유명한 제과점도 가보고.. 현역으로 일하시는 75세 대표님 (다쿠아즈 전문점) 10년 전부터 매년 베비에르에 오신다는 독일 제빵 전문가 마옥천 대표가 유학파가 아니라서 저렇게 외국에서 경력이 오래된 제과제빵 전문가들을 많이 초빙한다고함. 저 독일분은 매년 오셔서 직원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기술도 알려주고 메뉴 개발도 같이 하는 것 같아보임. 밀도 직접 재배하기 시작 했는데 농사는 손위 동서께서 하세요. 그럼 다음엔... 그렇게 해서 나온 <리틀 베비에르> 멋지네요...bb 이런 동네 빵집이 더 흥하면 좋겠습니다♡ 관심 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