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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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배신자.jpg

ㅋ...
근데 노르웨이 우는거 겁내 귀엽
노르웨이는 뭐 원래 겁나 부자니까 ㅋ
다른 eu 국들도 부자였어봐라.. ㅋ
그냥 끝내기 아쉬우니까
노르웨이의 미친 풍경이나 감상하시길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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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다들 왜그러세요 돈만있으면 한국만큼 살기좋은나라 없잖아요ㅋㅋ
노르웨이는 천연자원 넘쳐나고 자연환경 멋지고 ...
노르웨인 고등어죠!!!^^
국가가 금수저인 케이스
승리자 ㄷㄷㄷ 나도 다음생엔 노르웨이사람이 돼야지 ㅋ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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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의 여행을 ⭐️자랑⭐️ 해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는 〰️ 자랑타임 〰️ 여러분 사진첩에 고이 잠자고 있는 인생샷 하나쯤 있지 않나여 이거 막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드릉드릉한데 마땅히 쓸데도 없고 ㅜ 동네방네 플랜카드 걸 수도 없고ㅜㅜ 우짜지?? 하는거 있자나여 그런거 마음껏 자랑해주세여!!!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미리 대리휴가 가봅시다 후훗 해외여행 국내여행 아니면 요 옆동네 여행이라도 갠찮아여 내사진, 풍경사진, 음식사진 등등 이거 진짜 자랑하고 싶다!!! 하는 여행가서 찍은 베스트컷 을 댓글로 달아주세여 아 자랑할거 너무 많은데?ㅋ 하면 아예 카드로 써서 자랑해두돼여 ㅋ 나 여기서 이런 것도 했다!! 하는것도 주절주절 적어주세여 참고해서 나도 가볼랑께 ㅎㅅㅎ 자자 판이 깔릴 때 자랑해봅시다 이츠 자랑타임~~~!!! 아차차 저도 이참에 자랑 하나 두고 갑니다 이거는 코타키나발루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에여 코타키나발루 석양은 세계 3대 석양에 든다던데 제 인생에서는 1대석양이었어여 바다랑 수평선이 맞닿아있는데 점점 하늘이 주황색으로 물들면서 주변이 다 노랗게 빛났어여 흐규 발에 바닷물이 찰박거리는데 거기도 주황빛이라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기억이 나네여 여러분도 꼭 코타키나발루 석양 보러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자 고럼 다른분들은 을매나 좋은 곳을 많이 다녀오셨을지 많이들 자랑해주세여!!! 이츠 자랑타임~!!!! (세번째 외치는 자랑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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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주의 끝인 불금입니다!! ㅎㅎㅎ 이번한주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바로 이야기 풀어볼게요 ㅎㅎ 오늘은 코파카바나로 건너가는 날이다. 야간버스를 타고 넘어갈 예정이라 오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아보려한다. 우선 쿠스코까지왔으니 시장은 가봐야지. 그렇게 산 페드로 시장으로 향했다. 산페드로시장에 가면 매우매우 저렴한가격으로 과일, 식재료, 요리를 즐길수있다. 시장에 가면 꼭 닭국수와 다양한 과일을 즐겨보자. 정말 맛있다. 특히 과일이 매우 맛있다. 그리고 과일주스는... 별로 추천하진않는다.(정말 저렴하고 맛있는데 위생이... 고인 물에 컵을 씻고 그대로 나온다. 정말 위생은 생각하면 안된다.) 난 뭐... 그냥 먹었다 ㅋㅋㅋ 시장 내에는 기념품점도 많으니 구경해보는것도 좋다.(사실 이게 주 목적이었는데 가서는 과일에 홀려서 먹방) 밖으로 나오니 츄러스를 파는 사람이 돌아다닌다. 츄러스도 꼭 먹어보자. 초코가 든것과 오리지널이있는데 둘다 매우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남미는 본식사보다 간식이 더 맛있다...) 시장에서 다시 아르마스광장으로 돌아오는길에 광장에서 축제를 크게 한다. 이곳에서는 자주 축제를 한다고하니 한번씩 구경을 해보자. 쿠스코의 마지막 저녁. 어제 만난 일행과 저녁을 먹기로 한다. 피자집에대해 칭찬을 해서인가 가보고싶다길래 같이왔다. 못먹어봤던 피자들을 다시켰다. 역시 우릴 실망시키지않는다. 오늘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버스를 타러 이동해볼까. 우리는 볼리비아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선택했다. 대부분 버스를 선택하는데 종종 비행기로 오가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버스보다 비행기를 추천한다. 버스로 갈경우는 우선 푸노나 코파카바나를 경유해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하는데 그 일정이 매우매우 길다. 밤에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시간정도의 휴식을 취한뒤 코파카바나에 도착하는데 그 시간이 아침이다. 결국 10시간정도 버스를 타고가게된다. 그리고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까지는 대략 5시간정도 걸리니 꽤나 먼거리다. 남미에서의 이동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 여행이다. 버스로 10시간 넘는 거리가 비행기를 타면 1시간정도니 말 다했다. 꼭 미리 알아보고 가는걸 추천한다.(보통 한달전쯤 미리 예약할경우 버스와 비행기(국내선 한정)의 가격이 큰 차이가나지않는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우리는 드디어 코파카바나에 도착한다. 이제 볼리비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버스는 국경에 멈추어서 여권검사를 하고 오라고한다. 버스에 탄사람들은 다들 자신의 여권과 짐을 들고 내린다. 이번에도 걸어서 국경을 넘는구나. 다시 버스에 타고 잠시 달렸을까 저 밑으로 바다와도 같은 호수가 보인다. 티티카카호수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라는데 넓이도 장난이아니다. 보통 경유지로 푸노(페루)와 코파카바나(볼리비아)를 선택하는데 그중 푸노의 경우 너무 관광지화되어 물가가 너무 비싸단 말이있어 코파카바나를 선택했다. 이 호수는 송어가 유명하다. 호변에는 이렇게 식당들이 늘어서있다. 우리도 송어를 먹으러 한곳으로 들어간다. 꽤나 훌륭한 맛이다. 밥을 먹었으니 호수를 산책한다. 호수만 보기 아쉬우니 전망대로 올라간다. 등산을 좀 해야한다. 코파카바나 시내 전경이 보이고 저 멀리 푸노도 보인다. 내려오니 해가지기시작한다. 우린 일행 숙소에서 밥을 시켜먹고 다시 우리 호텔로 향한다.
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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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요트타고 떠나는 에게해 섬여행
여름이다. 여름은 휴가와 연결 되어 있다. 그래서 찌는 듯한 무더위의 습격이 두려우면서도 여름이 기다려진다. 어쩌면 여름은 자유로워지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모든 것이 무르익고, 모든 것에 힘이 넘치며, 1년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 휴가는 그렇게 자유로워지기에 최고인 곳, 작열하는 태양과 1:1 맞짱을 뜨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낭만적인 공기가 곳곳에서 향기를 뿌리는 곳, 그리스로 떠나보자. 그리스로 떠나는 세일링 투어 그리스의 다도해라고 할 수 있는 에게해는 여름을 여름답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에게해는 너무 유명한 이온음료 광고에 등장해서 오래 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산토리니 섬이 있는 곳이다. 하얀 벽과 파란색 동그란 지붕이 있는 집...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과 바다. 하지만, 에게해에는 산토리니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처 들어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근사한 섬들이 즐비하다. 낭만적인 여름을 즐기기에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애써 누르지 말자. 단 10일이면 에게해의 주요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투어 상품이 있다. 그것도 요트를 타고 세일링을 하면서...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여행의 시작점은 미코노스 섬이다. 에게해 중에서도 그리스령 키클라데스 제도 가운데 하나인 미코노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이자 휴양지로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로 여름철이면 신선한 활기를 띠는 곳이다.  NEW Marina Mykonos 의 'TAVERNA MATTHEW'라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에서 오전 11시에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투어 참가자들과 투어 진행자들이 미팅을 하고, 근사한 요트에 올라 비로소 낭만적인 그리스 세일링 투어가 시작된다. 요트를 타고 키클라데스 제도(Cyclades) 사이의 바다를 항해하며 여러 섬들 중에서 Syros, Paros, Folegandros 등에 들르는 투어 일정은 지중해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기에 충분하다. Syros 섬에서는 시장에 들러 다양한 토산품과 필요한 물품들을 살 수도 있고, 키클라데스 제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Paros에서는 중세 베네치아의 유적을 둘러볼 수 있다. Folegandros에 있는 멋진 절벽의 꼭대기로 올라가 고전적인 건물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내려다보고 멀리 산토리니의 모습도 바라볼 수 있다. 맑고 투명한 에게해 바다에서 모든 걱정을 던져버리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고,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 과일나무가 가득한 지중해의 섬 한 작은 마을의 선술집에 앉아 한가로운 경치를 즐기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그리스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은 낭만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숙박 세일링을 하는 동안 숙박은 요트에서 이루어진다.  요트의 길이는 약 15m 정도의 크기인데, 침대가 2개 놓여진 2인실 캐빈 4개, 욕실과 화장실이 대략 3개씩 갖추어져 있고, 간이 주방도 마련되어 있다. 숙련된 선장이 그 날 그 날의 날씨와 풍향을 체크하여 운행 방향과 정박 위치를 정하는 형태여서 숙박하는 섬의 위치는 유동적이다.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인도 등에서 정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투어에 참여한 인원들끼리 별 빛 아래에서 와인을 곁들인 조촐한 디너 파티(?)를 열기도 한다. 일반적인 여행에서 상상하기 힘든 낭만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 식사는 기본 투어 비용에 불포함되어 있고, 첫날 'TAVERNA MATTHEW'에서 미팅할 때 Food Kitty 명목으로 일종의 공동경비를 1인당 약 80유로 정도씩 걷는다. 숙박을 요트에서 하며 세일링을 하기 때문에 아침식사의 경우 대부분 요트에서 토스트와 시리얼 등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점심, 저녁은 경우에 따라 정박한 섬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거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Food Kitty는 이렇게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식사를 할 경우의 총비용을 적절하게 계산해서 투어 참여자들에게 미리 받는 개념이다. 이 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첫날 미팅시간에 참여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대략 몇 끼 정도를 이 비용으로 지출할지 등을 의논해서 결정한다. Food Kitty로 제공하는 식사를 위한 재료 구입을 위한 장보기는 스탭과 투어 참여자들이 함께 한다. 함께 장을 보고 함께 요리를 하면서 투어 참여자들은 일반적인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맛보기도 한다. 미코노스 & 산토리니 한 음료 광고 덕분에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산토리니도 빼 놓을 수 없는 핫스팟이다. 산토리니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은 파란색 둥근 지붕과 새하얀 회벽으로 지어진 집들은 그 자체로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피라(Fira), 피로스테파니(Firostefani), 이메로비글리(Imerovigli) 등의 아름다운 마을을 방문하거나 고대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는 Akrotiri 마을을 방문하기도 하고, Red Beach, White Beach 또는 Perissa와 Kamari의 검은모래 해변(Black Sand Beach) 등 다채로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즐겁다. Kamari에서는 포도밭을 방문하거나 해질녘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아 마을(Oia)에서 칵테일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산토리니에 머물러 있는 동안 당일치기로 이웃섬 투어를 다녀올 수도 있다. Ios 섬이나, Naxos 섬 등이 대표적인데, Ios Island에는 일리아드의 저자인 호메로스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스 고전문학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다. 미코노스 섬은 이 여행의 시작과 끝이다. 미코노스 섬에서 출발한 요트는 크게 원을 그리며 키클라데스 제도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미코노스로 돌아온다.  아름다운 풍차가 서 있는 언덕의 풍경으로 유명한 이 섬은 그리스 신 아폴로의 손자라는 별명을 지닌 섬이기도 하다.  키클라데스 제도 중에서 비교적 크기가 큰 섬이어서 밤시간에도 활기를 띠며, 아름다운 해변과 고대 유적지 등등을 골로루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세일링 투어를 마치고, 미코노스에서의 숙박을 추가로 예약하여 하루나 이틀 정도의 시간을 더 들여도 좋을 것이다. 미코노스 섬 찾아가기 투어를 시작하는 미코노스 섬을 찾아가는 방법은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혹은,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이동하기 비행기로 이동하면 이동 시간이 약 40분 소요되며, 선박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조금 더 높지만, 미코노스에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게안항공(aegeanair) 또는 올림픽항공(olympicair)을 이용해서 국내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에게안항공 홈페이지 >> http://en.aegeanair.com/ 올림픽항공 홈페이지 >>  https://www.olympicair.com/en 여행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항공료는 비싸지므로 항공편 이용을 할 경우 되도록 서둘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페리로 이동하기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구 또는 라피나 항구에서 출발한다. (피레우스 항구가 더 크다) 페리 이동 소요시간은 대략 2시간 30분 - 3시간 정도여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아테네 시내에서 피레우스 항구로 가는 경우, 메트로 1호선을 타고 종착역에 내리면 된다. 공항에서 이동할 경우에는 X96번 버스가 피레우스 항구까지 간다. 페리 전체 스케줄 조회 및 예약 사이트 >> http://www.openseas.gr/ 블루스타 페리 예약 사이트 >> https://www.aferry.kr/blue-star-ferries-kr.htm 페리 스케줄은 성수기와 비수기가 조금씩 다르고, 도착시간이 조금씩 지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강렬한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고, 수정처럼 맑은 바다가 넘실대는 그리스의 섬들로 떠나보면 어떨까? 파란색 지붕을 머리에 얹은 하얀색 지중해식 주택들이 열지어 있고, 알록달록 향기 진한 꽃들이 창가에 가득하한 골목을 걸어봐도 좋을 것이다. 커다란 돛을 올려서 훈풍을 따라 키클라데스 제도 구석구석을 항해하면서 낭만적인 그리스의 바다와 하늘을 만끽하다 보면 자유로운 그 순간에 머물고 싶어질 수도 있다.  그리스 에게해 세일링 투어 - 10일 코스 : https://yanatrip.com/tours/gad101018/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이번 여름 일본을 대체할 수 있는 아태지역 휴가지
일본의 보복성 수출 규제로 인해 한일갈등이 매우 고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에 더불어 일본 여행 취소 추세도 늘어나는 편입니다. 실제로 일부 보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여행사의 일본 여행 예약 취소율은 80%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여름 휴가철이 한창인 오늘 일본보다 더 저렴한 여행 경비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외 여행지 TOP 5를 살펴보았습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던 휴가지인 일본 스카이스캐너에서 제공한 2018년 가장 사랑받은 여행지 10곳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해외 여행지 1·2순위가 오사카 및 도쿄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선정된 10곳 중 4군데가 일본에 위치해 있어 한국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일본 여행을 선호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가는데 필요한 최소의 휴가 비용? 통상적으로 일본으로 향한 내국인 비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지리적 가까움이며 이로 가능한 저렴한 여행 경비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해외 인기 여행지 1위였던 오사카와 인천과의 비행 소요 시간은 1시간45분으로 매우 가까우며 최저 항공표도 약 14만원이였으며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그리고 오키나와의 휴가 경비를 조사해 본 결과 평균 최소 경비는 (항공표 + 호텔) 4일간 약 57만원으로 매우 합리적이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오사카가 가장 저렴하였으며 오키나와가 가장 비싼 편이였습니다. 이보다 더 저렴하게 휴가를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필리핀 마닐라, 그리고 베트남 다낭은 5성 호텔에 묵어도 일본으로 여행 가는 것보다 최소 필요 경비가 적습니다. 쿠알라룸프르의 최저 항공편의 가격은 187,883원에 5성 호텔 평균 일박 가격은 103,336원으로 최소 경비 497,890원으로 여행 가능합니다. 마닐라가 551,906원 그리고 다낭이 561,301원으로 그 다음으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 가능한 곳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서 언급되어 있는 휴가지의 물가 지수는 일본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에 휴가 비용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전세계 도시 및 국가 관련 각종 수치를 제공하는 Numbeo에 따르면 일본의 식당 가격 지수는 50.05 그리고 현지 구매력 지수의 합은 147.62로 조사 휴양지 중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에 필리핀은 48.07, 베트남은 50.20,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93.32로 일본에 비해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이 뛰어난 대도시의 경우는 어떨까요?   만약 오사카나 도쿄 등 해변보다는 문화생활 위주의 대도시로 여행을 희망하는 경우 홍콩, 타이베이, 상해, 그리고 방콕을 고려해보세요. 이 도시들은 오사카나 도쿄와 견줄만한 고유의 역사적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음에 더불어 보다 더 저렴하게 여행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 이 네 도시의 평균 최저 여행 경비는 37만원으로 일본에 비해 20만원 더 낮습니다. 특히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해도 68만원으로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에 비해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물론 스시, 온천, 시바견 카페 등 일본 고유 문화는 경험할 수 없지만 언급된 도시의 경우 일본의 대도시와 견줄 수 있는 뛰어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도쿄에서 갈 수 있는 디즈니랜드는 홍콩에서, 오사카에서 유명한 각종 사원들은 방콕에서, 그리고 온천은 타이베이에서도 갈 수 있어 뛰어난 대도시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가 비용 더 낮추는 방법은? 보시다시피 일본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좋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록 일본보다 지리적으로 멀리 위치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보다 저렴한 항공편, 호텔, 그리고 물가가 이 점을 보완합니다. 더불어 항공편 및 호텔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는 매우 뛰어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 경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사히 휴가 간 해외에서 소비하는 금액도 신용카드로 결제 시 높은 할인율이 적용 가능하여 휴가 출발 전 해외 혜택이 뛰어난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것도 휴가 비용을 낮추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고대해온 여름 휴가이지만 들 뜬 마음으로 과소비를 하게되면 귀국 후 마음이 더 불편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산 관리로 이를 예방하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92
흐아 주말 순삭당하고 넘나 꿉꿉하고 더운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ε・*)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모두 점심으로 맛있는 닭꼬기 드셨나용? 저는 닭갈비를 챱챱 먹고 왔습니다 후후 점심에 몸보신 못하셨다면 저녁에라도 맛있는 보양식 챙겨드시고, 기름진 중복 보내시길 바라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자다가 고장나버린 냥이 (=ↀωↀ=) 흔들리는 카메라에서 씹덕사당한 집사의 상태가 보이네옄ㅋㅋㅋㅋㅋ 혼자놀기 만렙찍은.. 저게 뭐여.. 비둘기여.. 까치여.... 암튼 조류. 찰지게도 타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 ヽ( ε∀ε )ノ 아니 말야 내가 아까 이 근처에다가 도토리를 숨겨놨는데 말야! 아니 그게 뿅하고 사라졌거든? 널 의심하는건 절대 아닌뎅! 분명 이 근처에 숨겼다니까? 글구 니가 앉아있는데 도토리가 뿅하고 사라져서 꾸랭! 절대 널 의심하는건 아냐!( ・ω・)っ≡つ - 나 아니라고............( ´д`) 🚨단독입수! C양과 D군의 데이트 장면 최초 공개! 🚨 꺅! 두분의 사랑 응원할게요 (灬♥ω♥灬) 허억허억 라이온킹의 왕핑쿠젤리 🐾💕 내가 아주 미쳐벌여어어어어어어어얽!!!!!!!!!⁺◟( ᵒ̴̶̷̥́ ·̫ ᵒ̴̶̷̣̥̀ ) 도로위의 진정한 양아치들 ๑•̀ㅁ•́ฅ✧ 건초더미를 주지 않는 이상 너는 이 길을 지날 수 없따! 너무 더웠던 날, 미친듯이 빙수 흡입하는 우리 모습 챱챱챱챱….(멈칫) 따읏 머리!!!!! (๑°ㅁ°๑)‼✧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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