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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은 <어바웃 타임> 명장면.jpg
시간여행 능력이 있는 아버지는 같은 능력을 갖게 된 아들에게 자신이 알아낸 행복 공식을 말해줌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 실수한 동료는 직장 상사에게 혼이 나고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를 보는 주인공 슈퍼에 와서도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직원의 말에도 건성으로 대답한 뒤 대충 인사를 하고 나가버리는 주인공 주인공의 직업은 변호사인데, 재판에 늦었는지 법원을 가로질러 뛰어감 잘 보이진 않지만 짜증스런 표정으로 뜀 긴장되는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피고 다행히 결과는 무죄 주인공은 이제 됐다는 표정으로 피고를 바라보고 피고는 고개를 한번 끄덕거려줌 재판에서 승소하긴 했지만 따분하고 지루한 표정의 주인공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옆사람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새어나옴 주인공 그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쉼 그날 밤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고 회상하는 주인공 아빠의 조언을 따르기 위해 오늘을 다시 살아보기로 하는 주인공 동료는 여전히 상사에게 혼나지만 상사가 일어나자 수첩을 넘기는 척 하며 상사 욕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에 웃는 동료와 함께 따라 웃는 주인공 슈퍼에서도 직원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아까 장면에선 나오지 않았던 직원의 밝은 표정이 나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공 여전히 재판에 늦어 법원을 뛰어 가지만 멈춰 서서 한바퀴 돌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 무죄라는 판결이 나자 피고인에게 엄지를 치켜세워주고 그 모습을 본 피고는 활짝 웃음 재판이 끝나자 달려가서 피고를 한번 안아줌 옆사람이 소리가 다 샐 정도로 크게 노래를 틀 걸 알지만 새어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집으로 향하는 주인공 그날밤, 결과적으로 오늘 하루가 좋았다고 말하는 주인공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답을 줬던 명장면 시간과 그 소중함에 대한 영화 어바웃 타임(2013) 출처 인생영화 꼽으라 했을 때 <어바웃 타임>을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만큼 명장면이 많은 영화죠! 갠적으로 결혼식 때 폭풍이 와서 다 젖는데도 깔깔거리며 행복해하던 장면이 젤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였습니당
마트에서 사온 유정란에서 태어난 병아리들 + 어떤 달걀을 먹어야 할까?
마트에서 산 유정란으로 병아리들 부화시킨 유튜버. 마트 냉장고에 있던 유정란으로 저렇게 삐약삐약 병아리가 부화되는게 신기.. 그럼 유정란을 먹어야할까 무정란을 먹어야할까? 일단 계란의 난각 표시를 봅시다. 부화기와 마트에서 산 유정란 10구 들어있음 부화기에 차곡차곡 넣어보면, 습도 조절하고 뚜껑 덮고 부화기 켜서 온도까지 맞추면...! 부화기가 알아서 20일 동안 알을 굴려준다.. 20일 후 진짜 병아리들이 태어남.. 5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임시 무리에 넣어줌 (이 유튜버 분은 직업이 농부라서 다 키우실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렇게 부화기에 넣기만 해도 병아리들이 잘 태어나는 유정란을 먹어야할까 무정란을 먹어야할까? 유정란을 먹기에 병아리가 태어나는 알이라는 죄책감이 있고.. 무정란을 먹기엔 사육환경이 걸림. 무정란의 경우 대부분 닭이 거의 움직일 수 없는 케이지에서 키우면서 닭이 말그대로 기계처럼 알을 낳음.. 과거 살충제 계란 파동 때문에 달걀의 난각 즉 새겨지는 표기가 달라짐! 그 중에서는 맨 마지막 번호를 보면 닭들의 사육 환경을 볼 수 있음! 맨 끝 번호가 1이면 거의 대부분 방사된 환경에서 낳은 유정란이 많고 2는 평사로 케이지 안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환경. 아무래도 사육환경이 1-2에서 키운게 더 비싸긴 하지만 1,2로 최대한 먹으면 좋겠죠? 사육환경 '4'까지는 최대한 안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ㅊㅊ- 여성시대 )
남자친구가 24살인데 2억이 넘는 빚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연애는 사치인거같다고 글을 올렸던 뮤토입니다. 저는 20살 여대생이에요 저글을 올리고나서 댓글에 힘을 얻어서 개강하자마자 여러 알바자리를 알아보다가 글을올린 2주일만에 알바자리를 구했습니다. 평일에 4시간일하고 저녁 야간에 학교를 다니고있어요 가끔 주말알바를 투잡으로뛰어서 갖고싶던 타블렛까지 살수있게될정도로 모았죠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200정도버는 직장인입니다. 군대 다녀오자마자 저와 똑같이 특성화고를 나와서 바로 취업을 했다고해요 그런데 군인일때에 렌트차 빚을 갚을수있다생각하고 살다가 계획대로안돼서 1500정도의 빚이 생겼다고해요 그당시 너무빨리. 갚고싶었던 마음에 대출해준다고 전화를걸었는데 그게 보이스피싱이었어요. 가해자들은 다른피해자들 돈을 갖고 도망치기위해 남친 통장을 자기쪽으로 보내는데 환승하는걸로 썼다고합니다. 그렇게 못잡아서 남자친구가 누명까지 씌우게되서 2억이 넘는 빚이 생겼어요. 변호사는 불리하게될거같다고 돈가지고 피해자들 만나서 합의하라는데 남친이 돈이 어디있겠어요..자기도 대출받고싶어서 시키는데로한건데... 그래서 못갚으면 구치소들어가거나 한다고합니다. 그걸 사귄후에 그리고 밤에 사랑을나눈 후에 최근에 알게되었어요. 그만큼버는데 자취하는것도아닌데 늘 생활비가 빠듯하다는말을 입에 붙이고살고 카드못쓰고 현금만쓰길래 이상하긴했었죠. 사귄지 이제 딱 한달째입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사랑해서 그런건지..기댈사람이 없어서 그런건지..데이트통장만들어서 같이 미래에 동거할 보증금을 모으자고하더라구요. 제가 한달에 60정도버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부담이됬어요 주변에서는 빚다갚거나 재판잘되서 해결한후에 연애해야되는거아니냐 그러고 나중에는 너보고 같이 갚자고 하는거 아니냐그러고.. 다들 그런말을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귀고 사랑나누고 그런소리하니까 섭섭하고 놀라기도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심장이 떨립니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를 해보면, 조금 아실지도 모릅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총 8가지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약 5초 안에 생각나는 대로 답해주시면 됩니다. 1. 여러분은 지금 숲 속을 걷고 있습니다. 햇볕은 따뜻하고요.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완벽한 날씨입니다. 숲속의 경치마저 그림같죠. 이때 당신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그렇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동물은 정확히 어떤 종류인가요? 3. 여러분은 그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나요? 4. 숲 속을 좀 더 깊이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그곳에서 집을 발견했는데요. 집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집에 울타리는 있나요? 5. 집에 들어가봅시다. 집 근처에는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데요. 테이블 위에 혹시 어떤 게 있나요? 6. 집 근처에 물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 물의 정체는 연못, 강, 호수 중 어떤 건가요 7. 그 물에 당신의 얼굴을 비춰보세요. 얼굴은 어느 정도로 잘 보이나요? 8. 여러분은 그곳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다시 집에 돌아가려면 물을 가로질러 가야합니다. 몸은 얼마나 젖었나요? [테스트 결과] 자, 이제 해석 들어갑니다. 첫번째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두, 세번째 문제는 당신의 성격을 뜻합니다. 동물이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이라면 당신은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고요. 동물이 온화하거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물이면 소극적인 편이죠. 네번째에서 보여준 집의 크기는 당신의 야망을 보여줍니다. 집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합니다. 또 울타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매우 직설적이라고 하네요. 다섯번째에서 말한 테이블 위 물건은 어떤 걸 상징할까요? 테이블 위에 꽃이나 음식을 본 사람은 자기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여섯번째는 당신의 성욕입니다. 성욕이 더 클수록 더 넓은 강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일곱번째에서 말한 얼굴의 선명도는 숲속에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잘 보일수록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마지막 여덟번째는 당신이 연인 사이에서 육체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뜻합니다. 몸이 많이 젖으면 젖을수록 육체적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출처 토끼, 작은 통나무집, 호수, 사과, 아주 잘보임, 쫄딱 젖음 음.. 그렇군 제법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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