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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제주도 서귀포 카페.펍 외 올레길 7코스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페(펍) .올레길 7코스 해안도로 범섬 외>>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곳곳의 생생영상이 있어요* * 풀 영상으로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무더위에 아침인지 오후인지 착각할 정도네요.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즈음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미는 여행을 일로 해서 인지 2일만 집안에 머물면 밖으로 나가고 싶은 역마살이 도지곤해요. 어제도 저녁 무렵에 올림픽공원을 카카오 자전거로 다녀왔는데요. 따릉이도 자주 이용하는데 공원역에 한대도 없는 거예요. 카카오는 전기자전거라 따릉이보다 훨씬 편해요.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 오늘 추천할 국내여행은 제주도 서귀포 쪽입니다. 일전에 2박3일로 다녀오면서 서귀포에서 숙박했는데요. 사우쓰캘리 카페&펍&숙소까지 운영하는 리조트형 펜션을 비롯해서 제주 올레길 7코스 풍경을 소개합니다. 사우쓰캘리 대표와는 블로그로 이웃을 맺고 소통하다가 언니 동생이 된 사이입니다.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서핑과 자전거 취재하러 갔다가 편하게 쉬고왔습니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술집. 와인. 칵테일. 맥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서귀포 신시가지가와 바다까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 있어서 시야와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인 법환도로의 범섬과 서귀포 일출 해돋이를 마주한 제주월드컵경기장, 강정포구 등 둘러둘러 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전거여행이 떠오르데요. 서귀포에서 해돋이를 제대로 담으려면 강정포구 쪽이나 법환도로 쪽에서 담으면됩니다. #제주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제주도카페 #제주카페 #제주도펍 #제주펍 #서귀포펍 #바다뷰카페 #제주서귀포 #제주도서귀포 #사우쓰캘리 #에그커피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펍 #서귀포카페추천 #바다뷰카페 #전망좋은카페 #서귀포일출 #서귀포드라이브 #제주올레길 #범섬 #강정포구 #올레길7코스 #제주드라이브 #제주도드라이브 #서귀포야경 #사우스캘리
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아니 부산에서도 몇번 영접하는데 실패를 맛봤던 림스를 경주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만나다니요. https://vin.gl/p/3881134?isrc=copylink 아점으로 면식수햏을 했더니 급출출. 와입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주에도 림스가 있네 하는겁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급출동. 와입은 자기가 희생(?)을 할테니 직접 가서 먹고 오잡니다. 와입한텐 미안했지만 역시 치킨은 직접가서 먹어줘야죠 ㅎ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아, 림스 두달만에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맛보게 되는건가… 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아, 근데 치킨 튀기는 열기 때문인지 에콘을 틀었는데도 살짝 덥네요. 음악은 딱 저희 취저^^ 그래 림스야 오랜만이다… 초2도 자알 먹네요 ㅎ 샐러드 천원에 판매하는데 저희 두접시 먹었습니다. 치킨도 반마리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니 경주에 참소주가 없다니… 니가 바로 얼음 생맥이렷다. 와우 와우 손은 시렵고 맥주는 시워어언합니다 ㅋ 림스앞 분위기 좋은 노천 술집… 배도 꺼트릴겸 백만년만에 황리단길 산책 좀 해보려구요. 저희 완전 깜놀했습니다. 이쁜 가게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것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포항갈때 요즘은 부산포항고속도로 타고 바로 가지만 예전엔 항상 경주 그것도 요 황남동 길을 지나갔거든요. 그러다 외곽으로 빠지는 길을 타고 가느라 진짜 간만에 이길을 찾아왔는데 그새 양방이 일방으로 바껴버렸네요 부산촌놈 간만에 황리단길 왔다가 상전벽해를 봤습니다 ㅋ. 솔직히 경리단길 이후에 우후죽순 생기는 무슨무슨 단길 좀 그랬거든요. 근데 우와 골목골목 가게들 엄청나게 생겨나고 젊은친구들, 가족단위 관광객들 엄청 다니더라구요. 완전 성공한듯요 황리단길. 진짜 담엔 황리단길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주는 워낙 자주 오다보니 솔직히 볼데 갈데 다 마스터 했거든요. 사람들 많은 곳엔 사진찍기가 좀 그래서 사람들 없는곳 위주로 찍었는데 진짜 코로나 터지고 이렇게 사람 많이 다니는건 첨봤어요. 아니 코로나 전 명동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파 구경은 못했던것 같아요. 대다나다 황리단길… 성공한것 같다. 단 먹는 아이템들은 그만 생겨나도 될것 같다. 아쉽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닮지말기를… 산책하고 다시 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