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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필기시험정리 9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

1.피추월선이 동력선일 경우 가급적 그 좌현측을, 범선인 경우 풍하측을 추월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2.국제해상충돌예방규정에 따라 범선과 동력선이 서로 마주치는 경우 - 동력선만 변침한다. 3.항해중인 동력선과 범선인 정면으로 마주치며 충돌할 염려가 있을 때의 운항법은? - 동력선은 범선의 진로를 피해야 한다. 4.항해중인 동력선이 피해야 할 선박으로 옳은것 - 조종불능선, 조종제한선, 어로중인 선박, 범선 5.충돌위험이 높은상태 - 횡단상태, 마주치는 상태, 추월상태 18조)선박 상호간의 책임한계 a) 항해중인 동력선은 다음 선박의 진로를 피해야 한다. 1)운전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 있는 선박 2)조종성능에 제한을 받고있는 선박 3)어로에 종사하고 있는 선박 4)범선 b) 항해중인 범선은 다음 선박의 진로를 피해야 한다. 1)운전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 있는 선박 2)조종성능에 제한을 받고 있는 선박 3)어로에 종사하고 있는 선박 -------------------------------------------------------------------- 6. 돛과 기관병용 선박이 매달아야 할 형상물은? - 원추형 10.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상 형상물의 색깔은? - 흑색 25조)항해중인 범선 및 노도선 e) 돛을 펴고 진행하지만 동시에 기관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는 선박은 전부가 가장 잘 보이는 장소에 정점을 하방으로 둔 원추형 형상물의 1개를 달아야 한다. @형상물 관련 6. a) 형상물은 흑색이어야 한다. ---------------------------------------------------------------------- 7. 항해중인 선박에 해당되는 것? - 표류중인 선박 8.해상에서 시계가 제한된 상태에서는? - 안전속력을 유지해야 한다. 9.횡단관계에서 피항선이 유지선을 횡단하여서는 안되는 방향은? - 선수전방 3조)일반정의 i)항해중이라 함은, 선박이 묘박하거나, 또는 육안에 계류하거나, 또는 좌초되어 있지 아니한 상태를 말한다. 15조) 횡단상태 - 두 척의 동력선이 서로 진로를 횡단할 경우 충돌의 위험이 있을 때에는 따른 선박을 우현측에 두고 있는 선박이 다른 선박의 진로를 피해야 하며, 사정이 허락하는 한 다른 선박의 전방을 횡단하여서는 아니된다. 19조)제한시계내에서의 선박 운항 b)모든 선박은 시계가 제한된 그 당시의 상태에 적합한 안전한 속력으로 항행하여야 한다. -------------------------------------------------------------------- 11.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이 적용될 수 없는 것은? -함대 기동훈련 수역 2조)책임 b)이 규칙을 실행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있어서는 항해 및 충돌상의 모든 위험과 그리고 관계선박의 성능의 한계에서 오는 사정도 포함하여 모든 특수한 사정에 대하여 합당한 주의를 하여야 하고, 그러한 위험이나 특수한 사정이 있을 때에는 절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 이 규칙에 따르지 아니할 수도 있다. ----------------------------------------------------------------- 12.항해중인 범선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등화는? - 선미등과 현등 13.야간항해중 마스트, 현등, 선미등 외에 황색섬광등을 표시한 선박은? - 공기부양선 14.형상물에 관한 규정의 설명이 맞는 것은? - 주간에 적용한다 15.동력선이 항해중 표시하는 등화는? - 선미등, 현등, 마스트등 16.통상적인 기상 상태에서 선박의 등화시기는? - 일몰시부터 일출시까지 @등화 및 형상물 20조) 적용 b) 등화에 관한 규정은 일몰시부터 일출시까지 실시하며.... d) 형상물에 관한 규정은 주간에 적용한다 21조)정의 f)섬광등이라 함은 매분 120 또는 그 이상의 횟수로 규칙적인 섬광을 발하는 등화를 말한다. 23조)항해중인 동력선 b) 수상활공선이 배수량이 없는 상태로 동작할 때에는 이 조문 a)항에 규정된 등화(마스트등, 현등, 선미등) 에 추가하여 전주를 비추는 황색섬광등 하나를 표시하여야 한다. 25조)항해중인 범선 및 노도선 a) 항해중인 범선은 다음 각호를 표시하여야 한다. i) 현등 ii) 선미등 ------------------------------------------------ 18. 피항선이 취해야할 동작을 잘 설명한 것은? - 조기에 충분한 동작 16조)피항선의 동작 - 이 규칙에 의하여 다른 선박의 진로를 피해여야 할 선박은 타선을 확실하게 피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조기에 충분한 동작을 취하여야 한다. ---------------------------------------------------------------- 19.무중항해중 전횡전방으로부터 타선의 무중신호를 들었을 때 조치로 적당한 것은? - 침로유지 최소 속력으로 감소한다. 20.항해중 무중신호는 선박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반복해야할 경우 신호와 신호와의 간격은? - 2분을 넘지 않을 것 21.길이 7m 미만의 범선과 노도선은 항해등 대신에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손전등을 비출 수 있다. 19조)제한시계내에서의 선박운항 e) 충돌의 위험이 없다고 인정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 자선의 정횡의 전방으로 믿어지는 곳에서 다른 선박의 무중신호를 들거나 또는 그 정횡의 전방에 있는 다른 선박과 근접상태를 면할 수 없는 모든 선박은 자선의 침로를 유지함에 필요한 최저한의 속력으로 감속하여야 한다. 25조)항해중인 범선 및 노도선 d) 1) 길이 7미터 미만인 범선은 a) 및 b) 항에 규정된 등화를 표시하여야 한다. 그러나 만약 표시하지 아니할 때는 백광의 전지등 또는 점화된 등화를 준비하여 두었다가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동안 비추어주어야 한다. 35조)제한시계내에서의 음향신호 a) 대수속력이 있는 동력선은 2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 b) 항해중 정선하여 대수속력이 없는 동력선은 장음간격을 약 2초로 하여 장음 2회를 2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i) 길이 12미터 이상 20미터 미만의 선박은 g) 및 h) 항에 규정된 호종신호를 하지 않을 때는 2분을 넘지 아니하는 간격으로 따른 유효한 신호를 하여야 한다 j) 길이 12미터 미만의 선박은 이들 신호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 2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간격으로 기타 유효한 음향신호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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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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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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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닿지않는 깊은물에 떠있는 입영 배워보세요 ^ ^
발이 닿지않는 깊은 물에 대한 두려움 있으신가요?? 네가지 영법을 자유자재로 할줄아는 수영 상급자들도 종종 깊은물을 두려워 하는걸 보면 수영에 익숙치않는 빙글님들도 깊은물에 대한 두려움이 당연히 있으실거 같아 이번 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 ^ 위에서 다룬 입영은 말그대로 선자세로 하는 수영인데요 즉 , 우리가 수영을 할때는 물과 수평방향을 이루며 수영하는데 반해 입영은 물과 수직인 상태로 떠있기위해 고안된 영법입니다 ㅎㅎ 위의 입영을 배우시면 물의 깊이에 전혀 구애받지않은 자신감을 가질수 있고(깊은물에대한 두려움을 없앨수있고) 또한 평영킥이 매우 강해질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 ^ 따라서 배워놓으시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영법이예요 ㅎㅎ 참고로 제가 직전에 올린 평영킥 기초배우기와 부력의 이해 영상을 참고하신 후 보신다면 더욱 입영을 배우시는데 효과적일거라 생각됩니다 깊은 물에 대한 겁상실...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라는거... ..연습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거 알아두세요 ^ ^ 물론 입영을 할 줄 알아도 절대 자연을 우습게 우습게 여긴다거나 자신을 과신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해당지역에서의 안전수칙은 항상 지켜주셔야되구요!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소식받을수 있으니 팔로우 해주세요 ^ ^ 좋아요 클립 공유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swimlove84로 친구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다양한 소식 미리접하세요!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 가보셨나요?
2021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이 열렸어요. 행사 기간 동안엔 문화재 야간 개방과 더불어 아름다운 빛의 거리 덕분에 1883년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를 듬뿍 느낄 수 있었답니다.  1883년은 인천항 개항과 더불어 개항장이 형성되면서 신문물이 가득 들어왔던 해라고 해요. 1. 인천개화장에 가면 추천하는 것 바로 개화기의상으로 갈아입는 것. 타임머신 타고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죠. 2. 인천개항장 안으로 들어가면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100년 역사를 지닌 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여기를 일본풍거리라고 부르죠. 3.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재현세트, 등불거리 등이 설치되어 있었답니다. 4. 그리고 유독 박물관과 전시관이 많은 인천개항장, 이 지역엔 일본은행이 많았는데 이 건물을 근대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는 것. 축제 기간엔 밤에도 입장이 가능했어요! 물론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방문이 가능한 곳이죠. 5. 인천아트플랫폼은 본래 창고로 쓰였던 공간이에요. 현재는 예술촌으로 종종 미술 전시나 음악회, 연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행사 기간엔 버스킹행사가 열렸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Ld_wQoREc&t=9s
[친절한 랭킹씨] 외국인 최애 한식 ‘치킨’이라는데…비선호 한식 1위는?
전 세계에 이런저런 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한국 음식에 관한 관심은 어떨까요? 해외 주요 17개 도시의 현지인 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식 소비자 설문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 만족도·인지도 등 by 농림축산식품부·한식진흥원 (조사기간 2021.8~9) 우선 한식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4.5%로 전년 대비 3.5%p 증가했습니다. 한식 관심도(70.2%)와 자국 내 한식 인기도(61.7%) 역시 17개 도시 평균 2.7%p와 2.1%p 상승. 한식 인지도는 55.9%로 4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그렇다면 곳에서 인지도가 높고 또 낮을까요? 각 도시별 한식에 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아래와 같습니다. ‘두 유 노 코리안 푸드?’를 물었을 때 가장 많이 그렇다고 대답할 도시, 인지도 1위는 베트남의 호치민이었습니다.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 80%를 넘기며 2위를 차지했지요. 이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미국 도시들의 한식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만족도는 미국 LA가 호치민보다 조금 더 높게 나타나며 1위로 조사됐습니다. 이탈리아의 로마는 인지도와 만족도 모두 조사 도시 중 가장 낮게 측정됐는데요.(각각 8.4%와 77.5%) 우리는 이탈리아 음식을 참 좋아하는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직 한식이 익숙하지 않나 봅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꼽은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무엇일까요? 외국인 최애 한식은 바로 한국식 치킨, 16.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치킨은 못 참나 봅니다. 이어 김치, 비빔밥, 불고기 등의 순. 반면 외국인들은 선호하지 않는 한식도 꼽았는데요. 삼계탕, 부대찌개, 김치가 비선호 음식 톱 3위 안에 들었습니다. 같은 닭고기지만 치킨은 최애 1위, 삼계탕은 비선호 1위. 아무래도 닭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존돼있는 삼계탕의 형태적 특성이, 외국인들한테는 불편한가 봅니다. ---------- 이상 외국인의 한식에 대한 인식,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음식 등을 살펴봤는데요. 이제 ‘두 유 노’ 시리즈에 치킨 등 한국식 음식을 넣어도 나쁘지 않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신천지ㆍ전광훈에 이어 또 목사부부
◆ '오미크론' 부부 "방역 택시 탔다" 거짓말…운전한 지인 400명 교회 예배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시와 미추홀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A(44)씨 부부는 전날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한 뒤 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할 때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지인 B(38)씨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A씨 부부는 방역 당국에 "공항에서 방역 택시를 탔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때문에 B씨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고 자유롭게 인천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B씨는 A씨 부부의 확진 소식을 듣고 1차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 조치 없이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았고 결국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B씨가 격리조치 없이 돌아다닌 6일간 그가 접촉한 가족‧지인‧업무 관계자 등 87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아내와 장모, 또 다른 지인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 사례로 분류돼 조사중입니다. 특히 일요일인 28일에는 자신이 다니는 인천의 한 교회에도 방문했는데 그가 참석한 프로그램에는 중앙아시아 국적 외국인 411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시간에 이뤄진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 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는 이들 신도 811명을 대상으로 한국어·외국어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코로나19 검사를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방역 당국은 목사 부부를 감염병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naver.me/5kNZryI1 한심한 목사들아 어떻게 니들은 꼭 코로나 감염확산의 중심에 있는거니?? 이슬람 지역에 가서 선교할거면 그냥 거기에 눌러 앉아 거기서 총맞을때까지 할렐루야나 하든가 왜 쳐기어들어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