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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대신 종이봉투를 쓰는 것이 환경에 도움이 될까?

비닐 봉투를 무엇으로 대신해야 할까요? 어쨌든 가게에서 산 물건들을 들고 가기 위해서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일반적인 대안은 종이봉투입니다.
하지만 어떤 환경을 따지느냐에 따라 종이는 비닐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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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집에 사람이 사는 썰.jpg #실제상황
#1 Hofskirkja, Iceland 자 오늘은 북유럽의 전통집들을 구경해 볼까여???? 우리나라도 전통건축이 많이 남아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절이나 궁궐, 아니면 한옥밖에 없잖아여. 그러니까 한옥이라 함은, 기와집...ㅋ 사실 제일 흔했던 건 초가집일텐데 초가집은 어떻게 된게 남은게 하나도 없잖아여. 그게 막 벌레도 잘 생기고 그래서 잘 썩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북유럽 전통건축이 우리 초가집이랑 넘나 비슷하게 생긴거예여! 헐 대박사건.... 근데 북유럽 전통집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더 대박사건!!!!!! 여기 사람이 살고있다니.... 뭔가 우리 초가집보다 더 요정요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 보세여, 그냥 집앞에 나는 잔디 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집을 덮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러다니는 돌들 주워다가 벽 쌓은거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사람이 아직 살고있다는게, 유지관리가 된다는게 넘나 부러운것....ㅠ (#2 Thjorsardalur, Iceland) 북유럽에서는 매년 "the best green roof project"도 있대여. 그만큼 계속 유지관리에, 아니 그보다 나아가서 지속가능한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말인거져. 부럽다... 우리도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에여. 물론 초가집이, 사실은 한옥도 유지관리가 엄청 힘들잖아여. 손도 많이 가고 사실은 겨울에 엄청 춥고... 그래도 분명히 계속 고민하다보면 다른 방법이 잇을텐데 무작정 없애고 있으니 ㅋ (#3 Skalholt, Iceland) 이 북유럽의 전통집들은 요정요정하게 예쁘게 생기기도 했지만, 예쁜게 다가 아니에여. 우리나라 전통집들도 그런것처럼, 지역별로 되게 다르잖아여. 기후변화에 따른 모양들이니까... 북유럽도 그렇대여. 저렇게 집을 뒤덮은 잔디들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밤이 없는 여름에는 밤도 만들어 주고...ㅋ 우리 한옥도 마루도 있고 여름에는 마루 앞뒤로 바람구멍이 뻥뻥 있어서 (문을 접어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 시원하고 얼마나 좋은데...! 저라도 한옥 연구가가 됐어야 했네여 ㅋㅋㅋ (이제야...) (#4 Renndølsetra, Norway) 각설하고, 계속 구경이나 해 볼까여?ㅋ (#5 Vatnajökull Nationalpark, Iceland)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우니까 몸체를 낮추는 것도 우리나라랑 많이 닮지 않았나여? 제주도에는 아직 전통집들이 많이 남았는데... 제주도가 딱 그렇잖아여. 바람이 많이 부니까 집이 낮고 ㅋ (#6 Norway)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가 무거워서 지붕이 내려앉을것 같은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Saksun Village, Streymoy, Faroe Islands #8 Torshavn, Faroe Islands #9 Church Of Funningur, Faroe Islands #10 Mikladalur, Faroe Islands #11 Kvednafossen Waterfall, Norway #12 Island Of Streymoy, Saksun, Faroe Islands #13 Geiranger, Norway #14 Mykines Village, Faroe Islands #15 Skaftafell National Park, Iceland 사진 출처 진짜 동화속 나라 들어갔다 나온거같은 기분이네여 ㅋ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다는게 더 멋지고 (한편으론 부럽고) 우리나라도 언젠가 서울의 힘이 좀 약해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에서 우리 전통방식으로 전원주택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여 그게 아니더라도 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좀 늘어나게 되면 주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전통집들 연구도 더 하게 될 것 같아여 라는 희망사항을 전하며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유럽 소식(????) 여기서 마칩니다 ㅋㅋ 그럼 안녕~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환경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오늘은 인터넷에서 좋은 글을 발견해서 여러분과 공유해보려고 합니당 ! 혹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해 알고 계신가용 ? 단어 그대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등의 쓰레기를 최소화하자 ! 는 운동입니다 :) 저는 요즘 환경보호를 위해서 일회용품을 최대한 안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예를 들어 카페를 갈 때는 텀블러를 들고 일회용 빨대는 쓰지 않거나, 장 보러 갈때는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바디클렌저나 샴푸대신 뷰티바 (비누)를 사용하는 등 정말 별 거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작은 몸짓 . . 헤헤 오늘 카드에 소개되는 내용은 실제 생활에서 소소하고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저와 같이 읽어보실까요 <3 <3 ---------------------------------- 나는 최근에 환경보호에 관심이 생겼는데, 내가 지금 당장 환경을 위해 할수있는 사소한 것들을 이것저것 알아보고 실천하다가 너희들도 같이 실천해보면 어떨까해서 글을 써봐! 이 글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이 중 한개만 실천을 해준다면 나비효과처럼 큰 영향을 끼치게 되지 않을까(나의작은소망🥺) 하고 글을 써봐..! 그럼 시작할게! ① 냅킨과휴지 ->손수건 들고 다니기 ㄴ습관처럼 카페, 음식점에서 쓰는 티슈와냅킨 :::: 생태환경위에 따르면 성인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두루마리 휴지는 35m짜리 17개로, 3천500만 명이 손수건을 사용하면 소나무 37만 그루와 2억4천500만원을 아낄 수 있다. ② 수세미,샤워타올 -> 천연 수세미 or 삼베수세미 (💵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생활 속 소소하게 시작 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첫걸음..! 샤워타올과 수세미에선 우리가 사용할때마다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함 수세미가 오래되었다면 더더욱 많이! 🙁 천연수세미는 미세플라스틱 걱정x , 빠른분해로 친환경 제품 ◡̈ ( 사진은 천연 수세미! 저렇게 커다란 수세미를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면 돼! 현재 쓰는중인데 수세미로서의 성능은 아주 좋음! 다쓰게되면 깨끗히 빨아서 말린다음 비누받침대로도 쓸수있음!) ③ 주방액체세제 -> 설거지바 (💵 2-4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수세미가 준비되었다면 액체세제보단 설거지 비누 어때? 그릇을 씻을때 쓰는 액체 세제는 세제잔여물이 생각보다 많이 남고 흘려보내는 액체세제로 인한 수질 오염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함. 딱 내가 쓸만큼만 거품내서 쓰고 잔여세제 , 성분 걱정없는 친환경 설거바로 바꿔보자 설거지바도 시중의 액체세제와 다를거 없이 거품도 정말 잘나고 뽀득뽀득 설거지도 잘됨 ❗️기름기가 없는 설거지거리는 쌀뜨물에도 충분히 👌🏻 ( 사진은 내 설거지바! 설거지바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사소한 꿀팁! 바닥에 병뚜껑을 꽂아 병뚜껑을 바닥에 가도록 보관하면 쉽게 무르지 않게 보관할수있어 그리고 사용하기 전에 미리 반을 잘라서 쓰면 더더욱 좋고!) (사진은 대표적인 친환경 칫솔 브랜드 험블브러쉬) ④ 플라스틱 칫솔 -> 친환경 칫솔( 💵 990원 -2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칫솔 분해 기간이 얼만 줄 아는 사람 🙋‍♀️ 무려 400년... 칫솔 교체주기는 2-6개월 .. 그럼 평생쓰는 칫솔은,, 말잇못 칫솔 모부터 바디까지 모두 빠르게 생분해 되는 친환경 칫솔 구매합시다..! (생분해 되는 칫솔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때는 물에 젖어있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고 플라스틱 칫솔보다 교체주기가 조금 더 짧아! 한번 주문할때 쟁여두고 사용하자) ❗️친환경 칫솔이라면서 바디만 나무이고 칫솔모부분은 플라스틱인경우가 있더라고 잘알아보고 현명한 소비하자 ( 사진::less plastic ) ⑤ 장볼때 야채는 비닐에? -> 리유즈백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자취 하는 사람들은 알꺼야 장한번보면 쓰레기가 장난아니게 나오는다는거.. 이렇게 생긴 매쉬망 많이 봤지? 캐리어나 여행가방같은거 사면 사은품으로도 많이주고 파우치로 나눠주기도 하는 구멍이 뽕뽕난 재질의 파우치! 장볼때 주머니에 or 장바구니에 꾸깃꾸깃 챙겨가자! ( 사진::네이버스토어팜 슈퍼리빙) ⑥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 실리콘 에프팟(💵 1만원대)undefinedundefined 요즘 에어프라이어 많이 사용하는데 설거지가 번거로워서 그런지 일회용 종이호일 밑에 많이 깔아서 사용 하더라고 종이호일 보단 끓는 물에 소독 가능, 반영구적 사용한 에프팟 사용해봅세! ⑦ 플라스틱 빨대 -> 재사용 빨대 ( 💵1-2천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단언컨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지구상에서 없어져도 됨.. 스텐, 실리콘 여러가지 소재의 재사용가능한 빨대가 너무 많고..! 카페에서 빨대 없어도 음료 먹을 수 있고..! ❗️스텐은 너무 딱딱하고 입구가 날카로운 것들도 있어서 스텐보다는 실리콘 추천해~ 요즘은 오픈형으로 빨대가 오픈되어서 세척솔 없이도 세척이 간편한 빨대도 나와! ⑧ 스크럽 -> 친환경 스크럽제 스크럽제가 왜 환경에 안좋은지는 사진으로 첨부할게 출처::chosunbiz 샤워 시, 비누칠을 한 후 원두커피 찌꺼기를 적당량 몸에 문지른다. 커피의 입자가 문질러지면서 몸의 각질을 제거하며, 커피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이 보습까지 도와준다. 이 때, 커피 찌꺼기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다. 얼굴은 스크럽제보단 아하나 바하가 들어간 토너로 데일리 각질관리 해보자! 사진출처 :: 자연생각 / 디바컵 ⑨ 일회용 생리대 -> 면생리대 , 생리컵 ( 💵 2만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평소 화장실 쓰레기통에 비해 생리할때면 2-3배는 빠르게 휴지통이 차는걸 느껴. 우리나라 여성 1인이 생리 한번에 쓰는 생리대 평균 갯수는 21개. 평생 500회의 생리를 한다고 했을때 여성 개인은 1만 500개의 환경쓰레기를 본의 아니게 배출하게 된다고 해. 면생리대나 생리컵이 생소하다면 외출하지 않는 날이나 수면할때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사진출처 :: 나 ⑩ 클렌징 워터 솜없이 사용하기 ( 💵 1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이건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해당되는 방법인데 버블용기에 워터를 담아서 솜없이 쓰는거야! 내가 클렌징 워터를 쓰다가 낭비되는 솜이 너무 아까워서 해봤는데 정말 되더라. 인터넷에 보면 버블용기 천원이면 사거든! 거기에 클렌징워터 담아서 펌핑하면 저렇게 거품처럼 나와! 적당량 짜서 폼하듯 얼굴 가볍게 문질문질해서 클렌징해주면 돼! 근데 솜으로 닦아주는게 아니라서 두꺼운 화장은 잔여물이 남을수도 있을거같아. 난 평소에 선크림만 발라서 충분히 클렌징 됐어 ⑪ 중고 물품 사고 팔기 습관화 ㄴ 굳이 새물건이 필요하지 않다면 새물건같은 중고물건은 어때? 가까운 사람들과 직거래로 거래할수있는 어플 당근마켓 추천할게! ⑫ 물건 오래쓰기 / 불필요한 소비하지않기 ㄴ 환경보호의 실천의 첫걸음은 쓰레기 줄이기라고 생각하는데 쓰레기를 줄이려면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최대한 오래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예전같으면 저렴하다고 구입하고 예쁘다고 구입했을 물건들은 세번정도만 고민해도 불필요한 소비는 많이 줄일 수 있을거 같아 ⑬ 선택적 채식하기 ㄴ 고기 섭취를 줄이면 온실가스 배출을 정말 많이 줄일 수 있는거 알고 있니? 환경을 위해 외국에서는 #MeatlessMonday 슬로건을 붙여서 고기없는 월요일을 실천하는 운동도 하고있다고해. 꼭 월요일이 아니더라도 고기를 선택적으로 편식해보는건 어떨까? 일주일에 단, 하루 고기를 먹지 않거나 줄이면 1년간 560km의 거리를 운전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해..! 대박이지 😮 고기중에서는 소고기 >>>>>>>>>>돼지>>>>닭 순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많으니까 소고기보단 돼지! 돼지보단 닭! 닭보다는 채식! 이런식으로 조금씩만 줄여도 환경에는 아주 큰 도움이 될거야! + 댓글보고 추가 할게! ⑭ 머리감는데 플라스틱은 필요하지 않지 -> 샴푸바, 린스바 ( 💵 1만원대 )undefinedundefined 평생을 써야 하는 샴푸! 흘려보내는 액체샴푸로인한 수질오염과 샴푸를 다 사용하고 나오면 플라스틱들이 걱정 된다면 고체 형태로 나온 샴푸바와 린스바는 어때? 매일 감아야 하는 머리 환경이 걱정된다면 샴푸바로! 린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꼭 필요하다면 린스바로! ✨ 출처 :: 네츄럴리빙 ⑮ 나와 환경을 위해 바꾸자 세탁세제대신 천연열매 소프넛으로! ( 💵 1kg 기준 1만원 후반대)undefinedundefined 소프넛은 주방세제, 세탁세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열매야! 소프넛은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한 열매를 다시 모아서 건조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로워 하는 사람도 있어서 글에 넣을까 말까 했지만 선택은 글을 읽은 사람들의 몫이므로 ! 사용방법은 사진으로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가 이제 점점 익숙해지면 소프넛을 사용하는것도 번거롭지 않을거야 😊🤍 문제가 되는 것들이나 틀린정보 있으면 바로 댓글로 남겨줘! 또 글에 써져있는 내용 말고도 환경에 도움 될 만한 소비나 좋은 정보가 있으면 공유해도 좋을거 같아 그럼 난 이만! 출처 : 쭉빵카페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죽음 #미안해
사진만 봐도 울컥하지 않나여 저는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7월 3일,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리고 있는 아르투로(Arturo)가 3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ㅠㅠㅠㅠㅠ 8살 때 미국에서 아르헨티나의 Mendoza 동물원으로 와서 22년의 세월을, 추운 나라에서 살도록 태어난 몸으로 그 더운 나라에서 살아냈던 거져... 난 원래 이런데 사는 몸인데도 이 더위가 짜증나서 뒤져버릴것 같은데!!!!!!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렸던 이유는 20여년을 함께 지내던 여자친구가 2012년 세상을 떠나서였고, 둘 사이에 있었던 아가들도 다 이미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져. 아 글쓰는데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영하 40도의 추위도 너끈히 버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여름은 우리나라만큼, 때로는 우리나라보다 덥고... 풀장이 있지만 커다란 북극곰이 몸을 담그기엔 넘나 좁은 풀장... 제대로 몸을 식힐 수도 없는 환경에서 당연히 이 아이가 제 정신이었을리가 없져. 그래서 종종 이상 행동들을 보이기도 했대여. 캐나다의 추운 동물원으로 보내자고 동물 보호단체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했지만 이동 중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ㅠㅠㅠㅠㅠㅠ 이 서명에는 무려 미국 전 하원의장까지 동참했더랬지만...... 또르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동물들을 고려하지 않은 환경 탓에 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폐사해서 이 동물원은 한동안 문을 닫기도 했는데여, 이제는 시에서 이 구역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물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거 자체가 우리 즐겁자고 원하지도 않는 애들을 데려다가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게 하는건데 그래도 그나마 애들이 살기 편하게 해주겠다는 시도들은, 동물원을 없애지는 않을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조금 나은 시도가 아닐까 싶어여. 진짜 유럽 동물원들처럼 엄청 넓은 공원에 동물들이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 정도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ㅋ 아마 이 곳도 그러겠다는 의도일 듯... 그래도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이나 추위를 못 견디는 기린같은 애들은 그냥 버틸 수 있는 온도 내에서 지내게 해 줬으면 좋겠어여. 제발... 접때 서울대공원이었나 암튼 동물원 갔더니 겨울이라서 기린이 추워하니까 기린은 밖에 못나온다고 하던데 북극곰도 겨울에만 나오게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지내게 해주기라도 했음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풀장도 몸 다 잠기게 크게 만들어주고ㅠㅠㅠㅠㅠ 오기 싫다는 애 잡아왔으면 그렇게라도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