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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미드영어 #전화 #통화중 #The Office s01e06

I'm on the phone.
통화 중이잖아요.
* be on the phone: 통화중이다.
ex)
He's on the phone with his mother. (그는 그의 엄마와 통화중이다.)
He's on the phone all day. (그는 하루종일 전화에 매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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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be bought. 218. 난 그 생각에 동의할 수 없었어. I didn't buy it. 219. 나는 많이 취했어요. I'm pretty buzzed. 220. 제발 좀 가 줘. Buzz off. 221. 법대로 하세요. Do it by the book. 222. 입에서 악취가 풍기는구나. You have bad breath. 223. 마음껏 즐깁시다. Let's have a ball! 224. 뻐드렁니가 있어요. I have buck teeth. 225. 일이 많이 밀려 있어요. We've quite a backlog. 226. 전화 감이 머네요. I can barely hear you. 227. 전 당신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했어요. I was trying to give you a boost. 228. Mr. Kim이 우리를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줬는데 사임했다니 참 아쉽군요. It is a pity that Mr. Kim has resigned. He was very considerate to us. 229.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 It is not even close. 230. 가는 날이 장날이네요. That is purely coincidental. 231. 그건 좀 비겁한 거 아닌가요? It's just cold feet, isn't it? 232. 그 여자는 사람이 차분하고 꼼꼼하다. She is calm, collected and meticulous. 233. 그는 통통하다. He is chubby. 234. 기회는 이때다. The coast is clear. 235. 남의 눈치볼 필요 없어요. Don't be so conscious of others. 236. 내 적성에 안 맞는 일이야. I'm not cut out for this. 237. 너는 마당발이다. You're well connected. 238. 저는 뭘 하든 조심해야 돼요. I have to be careful what I do. 239. 당신하고는 말이 통하는군요. Our thoughts are compatible. 240. 말은 쉽죠. Talk is cheap. 241. 말이 씨가 된다.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242. 몇 시쯤이 편하세요? What time is convenient for you? 243. 아, 그거 참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이네. Hey, that's catchy. 244. 알아들었어? Is that clear? 245. 유치하군. You're so corny. 246. 특별히 맞췄어요. It's custom‐made. 247. 휴, 아슬아슬했다. Whew! That was close. 248. 그 꼬마는 완전히 격리되어 있어요. The kid is in a cocoon. 249. 그 사람은 활발한 친구야. He is a cheery party. 250. 그건 최고중의 최고다. It's the cream of the crop. 251. 그것은 내 취향이 아니다. That's not my cup of tea. 252. 그는 꽤 괴짜다. He is quite a character. 253. 그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He's in a continual slump. 254. 그는 농땡이꾼이다. He is a clock watcher. 255. 그래서 조건이 뭡니까? What's the catch? 256. 나는 그것을 책임 회피라고 생각해. I think it's a cop‐out. 257. 나는 뭐든 닥치는 대로 읽는 사람이다. I'm a compulsive reader. 258.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It's not my call. 259. 넌 너무 따지는 게 단점이다. Your problem is that you're too critical. 260. 다른 속셈이 있다! There's a catch! 261. 단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즐기세요. Two's company, three's a crowd. 262. 누가 과목을 담당하시나요? Who is your course instructor? 263. 마음만으로도 고맙습니다. It's the thought that counts. 264. 맥주와 땅콩은 음식 궁합이 안 맞는대요. That beer and peanuts are a bad combination. 265. 민방위 훈련을 하는 거예요. It's a civil defense drill. 266. 아마 걔는 그 소식을 이미 들었을 거야. Chances are he has already heard the news. 267. 예쁜 아가씨구나! She is a chicken! 268. 이 곳은 좀 으스스하네요. This place is kind of creepy. 269. 이 근처에 술집이나 바가 있습니까? Are there any clubs and bars around here? 270. 이 문제에는 함정이 있다. There is some catch in this question. 271. 이거 장난이 아닌데. It's not child's play. 272. 이게 네 몫이야. Here's your cut. 273. 접시에 이가 나갔어요. There is a chip in this dish plate. 274. 조건이 뭐죠? What's the catch to it? 275. 어떤 함정이 있나? What's the catch? 276. 그는 날아오를 듯이 행복하다. The man is on cloud nine. 277. 당신은 언제나 트집을 잡는군요. You are always on my case. 278. 글이 두서가 없어요. This writing is poorly constructed. 279. 너 마음이 콩 밭에 가 있구나? Your head is up in the clouds, isn't it? 280. 엎드려 절 받기. Begging for a compliment. 281.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I guess you can call me that. 282. 진찰 받을 차례가 되시면 호명을 하겠습니다. When it's time for you to see the doctor, I'll call out your name. 283.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욕하다. 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 284. 전화를 걸어서 알아보시겠어요? Do you want to call and find out? 285. 출석을 부르겠습니다. I'll call the roll. 286. 긴장을 푸세요. Calm your nerves. 287. 당신은 작년에 해고당했어요. You were canned last year. 288. 그는 틀림없이 당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어요. He must not have cared much for you. 289. 더 드실래요? Care for seconds? 290. 뭐 어때. Who cares! 291. 저는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아요. I don't care about them. 292.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나요? Do you care for any particular food? 293. 비행기에 직접 가지고 탈 짐입니다. I'll carry it on board myself. 294. 혹시 어느 서점에 가면 있을지 아세요? Do you happen to know which other bookstore may carry it? 295. 네 꿈을 빨리 실현시켜라. You cash in your dreams! 296. 그 성냥은 불이 켜지지 않는다. The match will not catch. 297. 그냥 어깨 너머로 배웠어요. I just caught on by observing. 298. 어젯밤에 밀린 잠을 잤다. I caught up on my sleep last night. 299. 나중에 봐요. Catch you later. 300. 난 그런 옷은 죽어도 안 입어! I wouldn't be caught dead wearing something like that! 301. 생각지도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It caught me off guard. 302.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다. We got caught off after a long time. 303. 저는 환절기에 기침을 많이 해요. I cough a lot when the seasons change. 304.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의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We catch up on each other's lives over a cup of coffee. 305. 과당경쟁 때문에 서로 제살 깎아먹기식 영업을 하고 있다. Fierce competition has caused a price war. 306. 너 여전하구나. You haven't changed a bit. 307. 제 버릇 개 못 준다.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s. 308. 그녀는 여동생을 파티에 데리고 갔다. She chaperoned her sister to the party. 309. 그 친구 귀가 큰 게 특징이야. He's characterized by his big ears. 310. 얼마죠? How much do you charge? 311. 나는 아내 몰래 바람 피운 적이 없다. I never cheat on my wife. 312. 그가 프로젝트를 끝냈는지 알아볼게요. I'll check if he's finished working on the project. 313. 그럼 언제 다시 찾아뵐까요? Then when should I check back with you? 314. 이 가방을 몇 시간 맡기려고 합니다. I need to check my bags for several hours. 315. 그만둬! Cheese it! 316. 껌 씹을 때 소리 내지 마세요. Please chew your gum quietly. 317. 이제 와서 꽁무니 빼지마. Don't chicken out. 318. 돈을 모아서 선물하자. Let's chip in and buy her a present. 319. 게임을 위해 편을 가르자. Let's choose sides for the game. 320. 이왕이면 다홍치마! Other things being equal, choose the better one. 321. 나는 베로니카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I was christened Veronica. 322. 미안하지만 뒷정리 좀 부탁합니다. I'm sorry, but could you clean up after me? 323. 우린 죽이 잘 맞아요. We click very well together. 324. 화장실 변기가 막혔어요. The toilet bowl is clogged. 32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When God closes the door, somewhere he leaves a window open. 326. 당신이 신조어를 만들어 냈군요. You coined the word. 327. 우리는 그를 체포할 겁니다. We'll collar him. 328. 3시 30분쯤에 오실 수 있겠어요? Could you come over about three‐thirty for us? 329. 이것 마저 하고 갈게요. I'll come after I finish what I'm doing. 330. 그녀는 정신이 오락가락해. Her mind comes off and on. 331. 그는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돈이 많아요. He's got money coming out his ears. 332. 그는 차츰 타락해버렸다. He gradually came down in the world. 333. 금강산도 식후경. In any situation, eating comes first. 334. 나는 그들이 내년에 후속 편을 선보일 거라고 들었다. I've heard that they will be coming out with a sequel next year. 335. 나는 생각나는 대로 썼다. I wrote what came to mind. 336. 그 얘긴 나중에 하자. I'll come to that later. 337. 사랑니가 한 개 올라오고 있다. One of my wisdom teeth is coming in. 338. 누워서 침 뱉기. Curses, like chickens, come home to roost. 339. 다른 사진들을 보세요. 거기는 제가 아주 잘 나왔답니다. Look at the other pictures. I came out pretty well in those. 340.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거죠. Money comes and goes. 341. 될 대로 되라지. I don't care how it comes to an end. 342. 뚜껑을 열어봐야 알죠. We won't know until the results come out. 343. 만사형통이야. Everything is coming up roses. 344. 매우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거야. It will come in very handy. 345. 빨리 되는 게 뭔가요? What comes out fast? 346. 뭔가 좋은 방도가 떠올라야 할 텐데. I hope we come up with something. 347. 본색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You're coming out! 348. 사돈 남 말하네. You guys come from the same batch. 349. 실밥이 터졌어요. The seam has come undone. 350. 어제 당신이 저를 심하게 꾸짖었어요. You came down pretty hard on me yesterday. 351. 어제 사진 찍은 것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대요. None of the photographs I took yesterday came out. 352. 어째서 그렇게 됩니까? How comes it? 353. 여러분, 정숙해 주시기 바랍니다. Everyone, please come to order. 354. 옛정을 생각해서, 부탁이야. Come on, for old time's sake. 355. 오늘은 몸이 아파서 출근을 못 하겠습니다. I can't come in to work today because I'm sick. 356. 우리들은 이 곳에 견학 왔어요. We came here on a field trip. 357. 유명하면 유명세를 치르죠. Stardom comes with a price tag. 358.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셨길 바랍니다. I hope you came through this storm okay. 359. 이런 기회가 어디 흔한가요? Opportunities like this don't come often. 360. 이제야 제 말을 알아듣는군요. Now you know where I'm coming from. 361. 참 많은 일을 겪으셨네요. You've come a long way. 362.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Please come and give life to the event. 363. 형제 중 몇 번째세요? Where do you come in your family? 364. 그 정도면 괜찮다. Can't complain. 365.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I can't concentrate on my work.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83. 고객은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합니다. Every customer counts. 384. 넌 몇까지 셀 수 있니? How high can you count? 385. 인원을 점검해 봅시다. Let's count noses. 386. 티끌 모아 태산. Every little bit counts. 387. 나는 내 의도를 숨기고 싶지 않다. I don't want to cover up my tracks. 388. 담요를 잘 두르세요. Make sure you cover yourself with the blanket. 389. 혀에 혓바늘이 났어요. My tongue's covered in a rash. 390. 그는 늘 나를 웃게 만든다. He always cracks me up. 391. 그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He's cramming for his exam. 392. 오늘 너희 집에서 자도 되냐? Can I crash at your place tonight? 393. 그는 소란을 피웠습니다. He created a diversion. 394.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거죠? Cross your fingers for me, will you? 395. 그들은 절반을 요구했다. They cried halves for it. 396. 뭐가 그렇게 절실히 필요한데요? What are you crying for? 397.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네 말은 믿지 않겠다. You've cried wolf too many times. 398. 그녀는 선생님으로 적격이예요. She is cut out to be a teacher. 399. 뭘 그만해? 내 말 안 끝났어. Cut what out? Let me finish! 400.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해라. Cut your coat according to your cloth. 401.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싸우다. Cut each other's throat. 402. 헛소리 집어 치워! Cut the crap! 403. 형식적인 절차는 생략합시다. Let's cut the red tape. 404. 그 사람은 아주 뻔뻔스럽다. He has cool cheek. 405. 그 사람은 저한테 푹 빠졌어요. He has a crush on me. 406. 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생겼어요. He has clear‐cut features. 407. 다리가 저려요. I have a cramp in my leg. 408. 충치가 두 개 있습니다. You have two cavities. 409. 대신 조건이 있어요. However, I have one condition. 410. 사실은 성형수술을 좀 했어. The truth is, I've had a little cosmetic surgery. 411. 오리무중이야. I don't have a clue. 412. 우리 정말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Don't you think we're having a constructive conversation? 413. 이심전심. To have the right chemistry. 414. 컵에 이가 빠졌어요. This cup has a chip. 415. 용기 잃지 말아요! Keep your chin up! 416. 날 설득시켜 보세요. Convince me. 417. 그들은 시장을 독식하려 한다. They are trying to corner the market. 418. 그 사람도 별 수 없구나. He is no different. 419. 그야말로 천편일률적이다. It's downright monotonous. 420. 목이 칼칼해요. My throat is dry. 421. 실천에 옮길 수 있어요! 할 만 하겠네요. That's doable! 422. 오늘은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다 Today's discomfort index is very high. 423. 이건 1회용입니다. This is disposable. 424. 이것만 안 건드리면 아무 일 없는 거죠? Will everything be okay as long as I do not disturb that? 425. 어제까지 밖에서 지냈기 때문에 집사람한테 면목이 없다. I'm in the doghouse with my wife since I stayed out last night. 426. 우리 회사는 요즘 구조조정 중입니다. Our company is in the middle of downsizing. 427. 그는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람이지만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 He's basically a decent person, but we're not compatible. 428. 그는 지독한 심술쟁이야. He's a dog in the manger. 429. 그때가 좋았어. Those were the days. 430.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There is nothing you can do about it. 431. 산 넘어 산입니다! It's been one disaster after another! 432. 수학은 나 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이야. Math is death on people like me. 433. 썩어도 준치. A diamond on a dunghill is still a diamond. 434. 상의에 비듬이 떨어졌다. There is dandruff on your jacket. 435. 좋아, 약속했어. It's a date. 436. 좋아요, 찬성입니다. It's a deal. 437. 출산일이 언제지? When is her baby due? 438. 힘든 하루였네요! What a day today was! 439.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You're beating a dead horse. 440. 말도 안 돼! I'll be damned! 441. 그녀는 다른 것도 잘 하지만, 춤도 잘 추었다. She danced very well, to say the least. 442. 그건 식은 죽 먹기야. Dealing with it is a breeze. 443. 저 놈, 혼 좀 내줘라! Deal him hard measure! 444. 가위 바위 보로 정하자. Let's decide by rock, scissors, paper. 445.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의 입대는 연기되었다. His military service was deferred until he finished college. 446.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여행을 연기해야 한다. We must delay our journey until the weather improves. 447. 기꺼이 가겠소. I shall be delighted to come. 448. 실적을 올려라. You must deliver. 449. 전 아르바이트로 신문배달을 하고 있어요. I am delivering newspapers as a part time job. 450. 우리 상사는 기대치가 아주 높아요. My boss demands a lot from me. 451. 맥빠지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Don't be so depressing. 452. 그는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었다. The war deprived him of the lower limbs. 453. 당신은 스스로를 외향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내성적이라고 생각하세요? Would you describe yourself as outgoing or more reserved? 454. 그녀는 당분간 무시당할 만해요. She deserves cold eyes for a while. 455. 정말 못 봐주겠네. It deserves what she does! 456. 이제 월급을 올려줄 때가 됐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You don't think that I deserve a raise by now? 457. 당신은 나에게 과분해요. I don't deserve you. 458. 도대체 제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What did I do to deserve that? 459. 한가지 선행은 다른 선행을 낳는다. One good turn deserves another. 460. 감정적으로 구는 것은 딱질색이에요. I despise the emotional stuff. 461. 이 필름 현상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How quickly can you develop this film? 462. 노름으로 재산을 탕진해서는 안된다. Don't dice away your fortune. 463. 곧은 나무 먼저 찍힌다. The good die young. 464. 그 버릇 어디 가겠니? Old habits die hard. 465. 죽으면 죽는 거지. I die, I die. 466.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I thought I'd die of embarrassment. 467. 그 여자는 막무가내야. She always digs her heels in. 468. 나 그거 정말 좋아해. I really dig it. 469. 너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Dig into your studies! 470. 또 옆길로 새고 있군. He is digressing again. 471. 그것 때문에 기죽지 말아요. Don't be discouraged by it. 472. 수업 빼먹고 나랑 나이트 가자. Ditch your class and go to a disco with me. 473. 그 상자를 의자 대신 쓰면 되겠다. The box will do for a seat. 474. 그 정도면 됐다. That should do it. 475. 그것은 백해무익해요. It will only do you harm. 476. 그는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한다. He does his work catch‐as‐catch‐can. 477. 그 사람들도 공짜로 하는 것은 아니다. They don't do it for nothing. 478.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한다. Steady does it! 479. 안 하면 너 각오해! Do it or else! 480. 넌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니? What can't you do? 481.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냐? How could you do that to me? 482. 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I appreciate everything you've done for me. 483. 단추를 끼워라! Do up your coat! 484. 뾰족한 수가 없잖아. What can we do? 485. 성형수술을 받더니 그녀 얼굴이 확 달라졌군. Her cosmetic surgery really did something for her. 486. 참을 만큼 참았다. That does it. 487. 더 철저하게 마무리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do up brown? 488. 요즘 어때? Doing okay? 489. 우리는 그때 속은 겁니다. We were done in that time. 490. 이만하면 그 녀석도 꼼짝 못하겠다. That will do his business. 491. 자, 이제 됐다. There, that's done! 492. 조심해서 찬찬히 하라고. Easy does it. 493. 집안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A woman's work is never done. 494. 한 잔 했으면 좋겠다. I could do with a drink. 495. 무슨 일인데 그렇게 근사하게 빼 입었니? What are you all dolled up for? 496. 그는 내 일까지 1인 2역을 해. He doubles as my works. 497. 봉지를 두 겹으로 싸 드릴까요? Should I double‐bag it? 498.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Let your hair down. 499. 먼저 현금을 얼마나 내놓아야 합니까? How much down? 500.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Ten hours of work down the drain! 501. 세미나가 끝날 줄을 모르더군요. The seminar dragged on and on. 502. 그는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He drew his last breath. 503. 이 차는 잘 우러난다. This tea draws well. 504. 제비뽑기로 하자. Let's draw to see who goes first. 505.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The year is drawing to a close. 506. 이것이 꿈인가요, 생시인가요? Am I dreaming or am I awake? 507. 한번 밤새워 마셔 보자. Let's drink the night away. 508. 거절할 수 없게 만드시는군요. You drive a hard bargain. 509. 그는 2타점 2루타를 쳤다. He drove in two runs with a double. 510. 바가지 좀 그만 긁어라. Stop driving me batty. 511. 그 녀석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Drop a hint, and he will understand everything. 512. 아빠가 저를 여기에 데려다 주셨어요. My dad dropped me off here. 513.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My jaw dropped. 514. 중간고사 전에 과목을 취소해야 합니다. You should drop a class before midterm. 515. 질문을 회피하지 마세요! Don't duck the question! 516. 5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차였다. I was dumped by my girlfriend of five years. 517.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아요. Stop dwelling on the little things. 518. 1회용 컵 있나요? Can I have a disposable paper cup? 519. 그건 내가 찜 해놨어. I have dibs on this. 520. 그것은 일석이조이다. It has a double advantage. 521. 김군은 늘 무표정한 얼굴이야. Mr. Kim has a dead pan always. 522. 순산하길 기도할게요. I hope you have an easy delivery. 523. 남은 음식 좀 싸 주세요. Can I have a doggy bag? 524. 일회용 반창고 있습니까? Do you have any disposable bandages? 525. 잘 자, 내 꿈 꿔. Meet me in your dreams. 526. 더 이상 못 참겠다! Enough is enough! 527. 등잔 밑이 어둡다. It's easy to miss what is in front of you. 528. 미안하면 다야? Sorry isn't enough. 529. 빨간 테가 눈에 확 띄네요. Those red frames are really eye‐catching! 530. 성격이 둥글둥글하다. She is easygoing. 531. 여기 서비스는 확실합니다. The service here is exceptional. 532. 요즘 정유업계가 불경기인 것 같아요. These days life isn't easy for those in the oil business. 533.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한다. The novel is entire in tone. 534. 전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Whatever, I'm easy to please. 535. 피장파장입니다. We're even. 536. 그분은 안 가보신 데가 없습니다. He's been everywhere. 537. 그녀는 나의 전처야. She is my ex. 538. 그는 남에게 잘 속는다. He is an easy mark. 539. 꼴불견이에요. Something is an eyesore. 540. 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There aren't enough hours in the day. 541. 너는 듣던 대로구나. You're everything they say you are. 542. 늦잠 잔 건 지각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어. Sleeping in is not an excuse for being late. 543. 엎어치나 메치나 마찬가지잖아요. Either way, the result is the same. 544. 통하는 게 없다. There is no electricity. 545.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이다. I'm on the edge of my seat. 546. 일 때문에 꼼짝 못하겠어요. I'm up to my ears in work. 547. 넌 요새 밥값은 하고 지내니? Are you earning your keep? 548.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I'll eat my hat. 549.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어. He is so cute that I want to eat him up. 550. 군것질하지 말아요. Don't eat between meals. 551. 남김없이 드십시오. Eat up! 552. 마루가 더 이상 깨끗할 수는 없어. You could eat off the floor. 553. 무슨 힘든 일 있니? What's eating you? 554. 이 과자는 파삭파삭하다. This cake eats short. 555. 잘못했으면 솔직히 시인해야 해. You have to eat crow if you are wrong. 556. 이게 웬 망신이야? I'm so embarrassed. 557. 눈꼴 사나워요. It's embarrassing to watch. 558. 그러다가 큰 코 다쳐요. You'll end up embarrassing yourself. 559. 우리는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되었다. We ended up swapping our telephone numbers. 560.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지도 참 오래 됐네요. I haven't enjoyed food like this in a long time. 561. 잘 먹었습니다. I really enjoyed the meal. 562. 말이 그렇다는 것이죠. I'm just exaggerating a bit. 563. 그 책은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The book exceeded my expectations. 564.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요? What are you so excited about? 565. 가셔도 좋습니다. You're excused. 566.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Nothing can excuse this. 567. 그분이 돌아오시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걸릴 것 같습니다. He's not expected to be in for at least another hour or so. 568. 이제 알만 하군요. That explains it. 569. 내 반지에 눈독들이지 말아요. Stop eyeing my ring. 570. 그녀는 음악에 대해 잘 알아. She has an ear for music. 571. 그는 돈밖에 없다. He has nothing in his pocket except money. 572. 그 자식 지독하게 뻔뻔스러워. His manners are too familiar. 573. 그런 목소리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해요. A voice like that is few and far between. 574. 시치미도 잘 떼시는군요. You're very good at telling fibs. 575. 부모님께 건방지게 굴지 마라. Don't be fresh to your parents. 576. 수강 신청이 꽉 찼어요. The class is full. 577. 저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안 돼요. I'm afraid I'm not fit to do that. 578. 저는 식성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I am very fussy about foods. 579. 정말 화가 나네요. It's so frustrating. 580. 화면이 흔들려요. The screen is fuzzy. 581.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I'm home free. 582. 그 사람은 집세가 많이 밀려 있다. He is far back on his rent. 583.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All the pains were for nothing. 584. 난 절대 울지 않아. Crying is not for me. 585. 저를 찾으면 없다고 해 주세요. If it's for me, say I'm not here. 586.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That's what friends are for. 587. 그 사람은 좀체 남의 말을 믿지 않는다. He's from Missouri. 588.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The fat is in the fire. 589. 김빠진 맥주 마시는 기분이네. It's like drinking flat beer. 590. 이건 아주 쉬워. This is a foolproof plan! 591. 그 파티는 완벽한 실패작이었어요. The party was a fiasco. 592. 그건 사기도박이다. It's a fixed game. 593. 그것은 대단찮은 과실이었다. It was a fault on the right side. 594. 대부분은 그저 기분 좋을 때 만나는 친구들이죠. Most of those are just fair weather friends. 595. 세상에 공짜는 없다. There's no free lunch in this world. 596. 세상에 널린 게 여자예요. There are a lot of fish in the sea. 597. 옥에 티로군요. It's a fly in the ointment. 598. 일기예보에서 뭐라고 하니? What was the forecast? 599. 저희는 '수'자를 돌림자로 합니다. From my family and my generation, Su is the fixed name. 600. 탈의실은 어디입니까? Where's the fitting room?
[토박이말 살리기]1-82 뜸베질
[토박이말 살리기]1-82 뜸베질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뜸베질'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소가 뿔로 물건을 닥치는 대로 들이받는 짓'이라고 풀이를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무영의 '농민'에 나온 "사실 그것은 그대로 황소 싸움이었다. 씨름이 아니라 사뭇 뜸베질이다. 하나가 넘어갈 때는 그대로 땅이 꺼지는 소리가 난다."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는 '소가 뿔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마구 들이받는 짓'이라고 풀이를 하고 "소가 사람을 받으려고 머리를 숙이며 뜸베질을 한다."를 보기월로 들어 놓았습니다. 두 풀이를 보고 둘 다를 아우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뜸베질: 소가 뿔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마구 들이받는 짓 풀이와 보기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흔히 '난동'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 말을 갈음해 쓰면 딱 좋을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사람과 소가 싸우는 것이 있는데 그 때 소가 구경하는 사람들한테 달려 들어 마구 들이받는 것은 더러 보셨을 것입니다. 다른 나라로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소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기별이 있는데 지난해 울산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소가 뜸베질을 하는 바람에 사람까지 다쳤는다는 기별에는 '뜸베질'이라는 말은 안 나오고 '소동', '난동' 같은 말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요즘 나날살이에서는 소를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소가 하는 뜸베질을 보기는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 있는 보기월처럼 꼭 소가 하는 뜸베질에만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성난 다른 짐승이나 사람이 마구 던지거나 부수는 것을 빗대어 나타낼 때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얌전하던 사람이 갑자기 소가 뜸베질을 하듯 그렇게 하니 무서웠습니다."처럼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난동'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뜸베질'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토박이말을 알고 있으면 말맛과 글맛을 잘 살려 쓸 수가 있습니다. 우리 말글살이를 좀 더 넉넉하게 해 줄 토박이말을 자주 많이 보고 배워서 부려 쓰며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하루 낫날(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뜸베질 #난동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펌)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하는 20가지 질문 패턴
알아두면 넘나 좋을 것 같은 영어회화 패턴을 쌔벼왔어!! 후후후 다들 클립 안하고 뭐햐 ?_? 외우려고 카드를 써놓지만 물론 나는 이 카드를 두번 다시 꺼내보지 않겠지.. 벌써 내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ㅇ<-< 힝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내가 다 망쳤어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달러에 이를 정도였기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그가 이런 유언을 남긴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병상에 누워 생각해 보니 그는 회사 일에만 빠져 아내와 자녀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었고 심지어는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밖에 외우지 못했으며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 속 추억은 떠올리기 힘들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 게다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고 떠오르는 전화번호는 고작 회사 직원과 사업 관계자뿐인 상황이었습니다. ​ 이 사실을 병석에 누워서야 자신의 인생이 성공이 아닌 실패였다는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 세상의 모든 부를 얻고서도 스스로 실패했다는 슬픈 유언과 함께 세상을 떠난 남자, 그는 바로 미국 최대의 양판점인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튼’입니다. 빈 상자에 보물들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그리고 훗날 그동안 모은 보물들을 보면서 그곳에 깃든 추억을 안고 떠나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렇게 열어본 상자 속에 그동안 어떤 가치와 추억을 모았는지에 따라 ‘잘 살았다’, ‘못 살았다’를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 이처럼 인생의 우선순위을 정할 때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중요한 건 일정표에 적힌 우선순위가 아니라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 스티븐 코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행복의우선순위#인생의가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지금의 제주도를 최대의 감귤 생산지로 정착시키고, 맛도 좋고 튼튼한 강원도 감자를 계량,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을 이끈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그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그 결과로 가세가 기울자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보육원에 보내지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 ​ 그런데도 그는 신념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라 도쿄 국제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세계적인 육종학자가 되었습니다. ​ 집안 형편과 출신 때문에 실력과 관계없이 실업 분야를 선택했지만, 그는 그곳에서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그릇된 그림자를 어떻게든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 그러나 죽는 날까지 따라다녔던 아버지의 그림자 그리고 긴장된 한일관계 속에 훈장 수여를 놓고 갑론을박하던 정부는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수여했습니다. ​ 병상에서 포장을 수여받은 우장춘 박사는 한참을 오열하면서 말했습니다. ​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우장춘 박사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할 때 뛰어난 인재를 잃고 싶지 않던 일본 정부는 우장춘 박사를 감옥에 가두려는 초강수도 두었지만 스스로 조선인 수용소로 들어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장춘 박사는 가족을 위해 쓰라고 대한민국에서 준 돈까지도 우량종자를 사버리는 데 기꺼이 사용했습니다. ​ 수많은 냉대 속에서 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길가에 핀 민들레처럼 살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자생력을 갖고 금빛 찬란한 꽃을 피우는 민들레. 마치 민들레처럼 살아간 우장춘 박사의 좌우명은 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얼굴을 들어 태양을 보라. 그리하면 그림자는 뒤로 물러날 것이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가수 이적이 딸을 위해 직접 쓴 동화책
옛날 옛날, 먼 우주에 작은 별이 하나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 별은 항상 외로워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선가 불로 된 꼬리를 지닌 혜성이 하나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반가운 마음에 "혜성아, 안녕! 나랑 친구가 되어줄래?" 하고 물었어요. 하지만 혜성은 대답도 없이 쏜살같이 날아가 버렸어요. 작은 별은 너무 섭섭하고 외로워서 엉엉 울고 말았어요. 그리고 다시 작은 별은 긴 시간을 혼자 지내야 했어요. 그렇게 72년이 지난 뒤... 멀리서 그 때 그 혜성이 또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잘 들어보니 혜성이 날아오며 뭔가 막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어요? 작은 별을 스쳐지나가며 혜성이 외쳤어요. "지난 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 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혜성은 엄청난 속도로 멀어지며 덧붙였어요. "다음 번에, 72년 뒤에 또 만나!" 그러고는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진 작은 별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답니다. 아주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작은 별과 혜성은 다시 친구를 만날 생각에 언제나 두근두근 설레며 우주에서 빛날 수 있었답니다. 끝. 만든 이유가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서 딸이 슬퍼하니까 만들어준거래여 ㅠㅠㅠㅠㅠ 지짜 넘 좋네여 왜 내가 감덩이냐구여ㅠㅠㅠㅠㅠ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바라기가 여러 가지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을 널리 알려 주는 고마운 신문과 방송이 여럿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꽃등으로 토박이말 알음알이 잔치를 할 때부터 토박이말바라기가 하는 일에 마음을 써 알려 준 서경방송에는 더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이레에도 얼마 앞에 서울에서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마련한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말나눔 잔치를 비롯해 진주시, 진주시교육지원청, 진주와이엠시에이, 토박이말바라기가 함께 토박이말 한뜰(공원)을 만들기로 다짐한 것을 한목에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야기 끝에 오는 10월 25일부터 누리집에서 열리는 여섯 돌 토박이말 어울림 한마당 잔치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나라에서 챙겼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토박이말을 어릴 때부터 넉넉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대통령이 토박이말과 한글을 챙겨 달라는 여러 사람의 뜻을 모으는 일에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도 '이름쓰기(서명)에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로서는 가슴이 벅찰 만큼 반가운 일이 많은 요즘 그 동안 알려 드린 토박이말을 모아 찾기 놀이를 마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76부터 80까지와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 노래, 요즘 배움책에서 살려 쓸 토박이말, 책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밑에 알려드리는 뜻을 보시면서 다시 익힘도 하시고 마음에 드는 토박이말은 둘레 사람들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 찾은 분들은 찍그림을 찍어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더 힘이 날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이틀 닷날(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들피지다, 따따부따, 땅보탬, 떠세, 뚝심, 주전자, 쟁개비, 버림치, 거위배, 너나들이, 튼튼하다, 스승 [낱말 뜻] 들피지다: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여려지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땅보탬: 사람이 죽어서 땅에 묻힘 떠세: 돈이나 힘 따위를 내세워 잘난 체하며 억지를 씀. 또는 그런 짓 뚝심: 1)굳세게 버티거나 견디어 내는 힘. 또는 그렇게 잘 해내는 힘. 2)좀 미련하게 불쑥 내는 힘 주전자: 물이나 술 따위를 데우거나 담아서 따르게 만든 그릇 쟁개비: 무쇠나 양은 따위로 만든 작은 솥. 버림치: '폐품'을 가리키는 토박이말 거위배: 거위(회충) 때문에 하는 배앓이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 튼튼하다: '건강하다'를 갈음해 쓸 수 있는 토박이말 스승: 누군가를 가르쳐 이끄는 사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