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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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일 있는 하루

언제나 우리 옆에 존재하는 달과 별처럼 그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걸음걸음마다 우주가 함께 하길”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ky_min_/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ymin102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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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katrealart 감사합니다!
@photolover3 넵 감사합니다!
뽀또러버님 말씀에 동감 ㅎㅎ
직접 만드신 작업들인가바용! 사이즈가 작아서 아쉽네용 ㅠ 참고로 개인 홈페이지 링크는 프로필란에 기재해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당 작품 아래 쓰실 경우 작품을 감상하는데 되려 방해가 되거든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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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OARDO TRESOLDI; 유영하는 고대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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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out
지금보다 훨씬 더 젊었을 때 저는 늘 목말랐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일만은 나를 꽉 채워줄 거라고 믿었어요. 근데 잘못 생각했어요. 채워도 채워도 그런걸로는 갈증이 가시지 않더라구요. 목이 말라서 꾸는 꿈은 행복이 아니예요. 저요, 사는게 뭔지 진짜 궁금해졌어요. 그 안에 영화도 있어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중에서 🎬 YouTube 5번째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번아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기력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bit.ly/3dxmSAJ
홍위병들에게 살아남은 보물들
마오이즘에 심취한 홍위병들 공자 무덤의 현판을 부수는 홍위병 국공내전에서 패배한 장제스는  가장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 유물 29만점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의 유물 60만8천 여점을 선발하여 대만으로 가져갔다. 대만고궁박물관 유물이 너무나도 많아서 시즌별로 나뉘어 전시한다고 한다. 중국 고고학자들이 역사연구할때 대만 고궁박물관 찾아와 관람 할 수 밖에 없다고 홍위병들로 부터 살아남은 고궁박물관의 몇가지 유물들을 살펴보자 동파육을 본따 조각한 육형석 청나라 시대의 유물 취옥백채 옥으로 배추와 거기에 붙어있는 여치를 형상화했다. 본래 여치의 더듬이까지 길게 조각되어 있었으나 부서졌다고한다. 상아투화운룡문투구 (상아공) 청대의 장인이 3대에 걸쳐 (약100-150년) 상아를 깎아 만든 공 형태의 노리개 안쪽으로 16개의 층이있고 각각의 층들이 다르게 회전을 한다. 현재 저정도로 가공할 기술과 장인이 없다고한다. 닫힘 (크기 비교를 위한 올리브 열매) 조감람핵주 손톱만한 올리브씨앗에 배를 조각 (길이3.4cm 높이1.6cm) 그안에 8명이 각각 다른 모습으로 앉아있다.  배 하단에는 소동파의 시 <적벽부>  360자가 새겨져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한다. 제청묘금유어전심병(霽靑描金遊魚轉心甁) 유영하는 금붕어를 형상화한 도자기 도자기안에 도자기가 또 들어있고 회전을 시키면 다른 그림이 보인다. 청나라 (1736-1795) 이것은 어떤용도이며,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각 층의 바닥  통풍을 위해 망사 천같은 수준의 화려한 문양으로  '상아'를 조각했다.  상아루조제식합(象牙鏤雕提食盒) 청나라 서태후가 나들이 갈 때 음식물- 주로 딤섬을 담았던 찬합 이라고 한다. 상아 재질의 3단 구조로 음식물이 상하지 않게 조각의 배경부분은 상아 빗살로 처리해 통풍이 되게 하였다. 실제로 보면 상아를 망사 천 같이 얇고 섬세하게 깎아 놓은 정교함에 감탄하게 된다고한다. '상아'로 조각한 예술 도시락통 당시 인간 3D프린터가 존재했나보다. 종에 적혀있는 내용을 뒷 배경에 적어두었다. 한자의 원형이 되는 고대 상형문자들이 적혀있다. 종주종 宗周鐘    서주 西周 ( 1046 - 771 BC )  가장 오래된 종이라고 한다. 종주종은 123자에 달하는 명문이 적혀있다고한다. 대략적인 내용은 주나라 여왕 때 남방의 복국이 쳐들어오자 여왕이 직접토벌에 나서 개선하였는데 남이, 동이를 비롯한 26개의 나라가 복속의 뜻으로 조공을 보냈다. 정벌에서 돌아와 이 종주종을 만들고 조상께 감사의 제를 올렸다는 내용  자단보격방갑(紫檀多寶格方匣) 청 건륭황제의 것으로 내부에 보물 장난감이 30개나 들어있다. 다 닫아놓으면 단정한 모습이나, 위의 사진처럼 각기 다른 모양의 창을 뽑아 분리할 수 있다고 옥병풍 청나라 서태후가 27년 섭정때 사용한 옥으로 만든 병풍 고궁박물관에서 가장 귀한 보물 중 하나 그밖의 상나라 ~ 춘추시대  기원전 10세기 전후  각종 청동기 유물들 당시 한반도는 고조선 그때의 대륙 청동기 유물들을 살펴보자 당대 희대의 오버테크놀러지 명품들을 만들었으나 현재 대륙은 마데 인 차이나 짝퉁과 코로나만 남았다 그나마 대만에 인류문화유산들이 남아있다. 이런식으로 글귀들이 적혀있기에 역사적 가치가 높은 탐색 자료가 된다. 당시 고대상형문자는 지금 한자 원형의 모습 뭔가 아즈텍 제국 느낌이 나는듯한 문양, 디자인 상나라 시절은 대규모 인신공양이 있었다고한다. 청동거울 사람 네명 받침, 용이 물을 마시는 듯한 손잡이 기원전 청동 주조 기술 출처: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ick&pg=0&number=994948 와 모야..개쩐다...ㄷㄷ 다른 나라 사람이 내가 봐도 아까운데 중국인들은 홍위병들이 조져버린 보물들이 을매나 아까울까 ㅠ 근데 진짜 옛날 장인들은 외계인 아님? 어떻게 저런걸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었단 말임..
서울가볼만한곳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 갬성 가득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 그 가운에 아직도 옛것을 간직하고 시간이 멈춘 곳이 있다. 1960-80년대에서나 볼 듯한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건물의 전면 철거 후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사라질뻔한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재생을 통해 시간을 정지시켜 그시절 그때의 모습으로 유지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새롭게 뜨고 있는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보자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도시재생성공사례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감성여행지추천 #레트로감성 #갬성여행 #도시재생 #서대문사진관 #서문안극장 #삼거리이용원 #국가균형발전 #지역균형발전 #국가균형발전큐레이터 #도슨트 #새문안극장 #생활사전시관 #돈의문역사관 #돈의문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