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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주지사 부인의 사연

연합뉴스 카드뉴스에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김지원 작가·이해영 인턴기자 = "오늘의 추천메뉴는 치즈버거 피자입니다. 음료는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 음식점에서 주문을 하다 고개를 들었는데, 내 주문을 받는 '웨이트리스 아주머니'가 지역 정치인의 부인이라면? 이게 웬일인가 싶지 않을까요? 이런 몰래카메라 같은 일이 미국의 메인(Maine) 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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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표정만 봐도 저 분이 진정성을 가졌는지 정치쇼인지 알것 같은데요. 참 부럽네요~!! - White 혜연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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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정치인 아내들은... ㅋㅋ 백화점으로 간다
웃음이 진심 아름다운데요 ㅎㅎ 마인드 정말 멋지세요
정말 훌륭한 분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분 못지않은 정치인들과 부인들이 많이 계실거라고 믿고싶습니다~ ^^
스위스 베른에서는 노천 카페에서 수시로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서민들과 함께 샌드위치와 커피로 점심을 먹는 정치인들이 많답니다^^ 우리식으로 굳이 얘기한다면 국회의원과 장관들이 말이지요^^ 유럽의 문화가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지요. 최근에는 테러의 위협으로 그런 모습을 수시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치인들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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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줄까?' 도로에 갇힌 개에게 문을 열어준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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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무쓸모’ 스펙 2위에 “극기·이색 경험”…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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