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ley3236
2 years ago10,000+ Views
귀리밥, 양배추쌈밥 도시락했네요. 울딸이 맛나게 먹겠지요???(づ_ど)
다녀와서 나두 늦은 식사네요
배고팟는지 쌈밥에 별거없어도 맛있네요 다시 태어나도 엄마였으면 ^-^ 참 행복합니다.
울집 쌈장은 마늘, 멸치가루, 청양고추 요렇게 양념해서 바글바글 끓여 깨끗한병에 담아 두고 먹는답니다. 구수해요 ㅎ 호박잎이나, 양배추, 등 쪄먹는 쌈잎채소에는 정말 맛있어요. (자랑? ㅎ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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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엄마는 옆에계셔도 떠나가셔도 늘 그리운분 이랍니다. 많이 사랑받고 사랑하고 이제 또 또 사랑하고 . . . 그립습니다. 엄마라는 그 이름 (-_ど)
정말맛있겠어요 따님이부럽네요~ 저도엄마가싸주는도시락너무먹고싶은데 지금은곁에안계셔서그럴수가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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