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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증후군 모델, Nastya Zhidkova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매력적이고 독특한 모델 한 분을 소개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
Nastya Zhidkova는 러시아 모델분이시며 어릴 때 부터 100만 명 중 한 꼴로 발생한다는 백색증(알비노 증후군)을 앓아 왔습니다. 여러가지 고난과 고비 끝에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모델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얀 머리카락과 피부도 좋지만 무엇보다 저 연보라 눈이 제일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몇가지 사진들~
전체적으로 하얀 몸에 어두운 색의 옷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면 백색증은 햇빛을 가능한 적게 쬐야 되서 조금 고생을 한다고 합니다ㅠ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을 텐데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Nastya Zhidkova! 멋지십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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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알비노는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선천성 면역 결핍증이라고도 합니다. 감기에 걸려도 죽을병이 될 수 있는 무서운거죠.. 비슷한거로 후천성 면역 결핍증(에이즈)가 있어요
진짜 백설공주네요~
인형 같아요
이쁘다
진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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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가지마라
습관처럼 '여행지들' 뒤에 '추천'이라구 적을 뻔 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추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7월! 저는 7월에도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어여 데헷 +_+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구....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드렸으니까 ㅋㅋㅋㅋ 오늘은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안되는 곳두... 신기하지 않나여? 마음만 쎄게 먹고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무려 북한도 되는데 ㅋㅋㅋㅋㅋ) 여행이 금지된 곳이 있다니...ㅋ 딱 다섯곳만 말씀 드릴게여 +_+ 한번 볼까여어어어어? 1. Surtsey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과학 실험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많잖아여. 근디 1963년에 바닷속에서 있었던 화산폭발로 작은 섬이 하나 만들어 졌다구 해여 ㄷㄷㄷ 무려 2.7제곱 킬로미터 면적의....! 화산폭발로 인해 갑자기 생겨난 섬이라니!!!! 우리가 생각해도 신기한데 과학자들도 그랬나 봐여. 이 소식에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 눈이 띠용띠용...+_+ 그래서 이 섬은 신화 속에서 불의 거인들의 리더로 나오는 Surtr의 이름을 따서 Surtsey라는 이름을 갖게 됐고, 과학적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해 진거져. 여행자들은 방문 노노해... 신기한건 과학자들이 다 보네여 흥핏칫 2. Ilha da Queimada Grande 여행 금지 이유 : 독사들이 넘나 많은것 ㄷㄷㄷ 브라질 해변에서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Ilha da Queimada Grande는 그냥 보기에는 진짜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다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구 해여. 하지만 독사들의 군락지라는게 반to the전... 어느 정도냐면, 400제곱미터 면적 안에 약 4000마리의 뱀들이 있는 정도라고 하니까 1평방미터안에 10마리 뱀이 있단 소리네여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냥 뱀탕이네여 뱀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놈들이 bothrops insularis래여. 아 이름 어렵다. golden lancehead라고도 불린대여. 뭐라는지 모르겠져? 암튼 이놈들은 다른 독사들보다 5배는 더 센 독을 갖고 있다구 해여. 좀 더 쉽게 말하면 물리는 즉시 죽는다고 볼 수 있져 ㄷㄷㄷㄷ 이래서 브라질 정부는 아예 이 섬에 아무도 못 들어가게 막아 놓은거져. 무서버... 3. North Sentinel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원주민의 공격성 벵갈만에 있는 Andaman군도 중의 하나는 엄청엄청 위험한 부족인 센티너레스 부족이 사는 곳이래여. 문명과의 어떤 접촉도 거부하고 있고, 어떠한 침범도 진짜 격하게 진심으로 격하게 막고 있다고...ㅋ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원주민들은 60000년 동안 다른 사회들과 떨어져서 고립된 채로 살았다구 해여. 그래서 이 사람들은 그들의 영역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거져. 예를 들면 2004년, 쓰나미로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찾아 나섰던 인도 정부의 헬리콥터가 자기네 섬 위로 날아가자 활로 쏜 적도 있었구여, 가장 최근에는 표류중이던 낚시꾼들이 희생됐다구..ㅠㅠㅠㅠㅠ 이르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니까 인도 정부에서 이 곳은 여행 금지 구역으로, 그리고 센티너레스 부족들에게서도 거리를 두기를 명심하라 하였답니다...ㅋ 4. Ise Grand Shrine, Japan 여행 금지 이유 : 고위 계층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서...ㅋ 일본 열도 통틀어서 제일 신성한 곳, 이세신궁. 메인 템플은 높은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데여, 오직 고위 사제들이나 왕족들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구 하네여. 사실 1945년 전까지는 출입이 더 힘들었대여. 뭔가 약간 성스러운 곳과 그냥 그런 곳...ㅋ 느낌의 경계 형식으로다가 미야가와강이 그 사이를 흘러 바깥 세상과 완전히 분리시키고자 했는데, 그냥 승려들은 절대 그 강을 건너면 안됐대여. 그런거 있잖아여. 성스러운 공간에 안성스러운것이 들어가면 그 '신성함'이 깨지고, 그게 일본 전역에 뭔가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거져. 5. Gruinard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생물학 병기 테스트 1942년에 영국 정부는 스코틀랜드의 섬인 Gruinard를 생물학 병기 테스트 목적으로 사들였다구 해여.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탄저병....ㄷㄷㄷ 그래서 이 구역에 들어선 약 95%의 사람들이 탄저균에 감염돼서 죽게 되는 오염된 곳이 된거져. 긍까 1980년대까지 이 곳은 가장 치명적인(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들 중 하나였답니다. 1986년이 돼서야 드디어! 과학자들이 이 불길한 곳을 정화하기 시작했고, 1990년에는 이제 여긴 안전하다 땅땅땅! 공표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여기에 살지는 않는다구 해여.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아직도 여기에는 탄저균의 포자들이 흙속에 남아있을거기 때문에 적어도 몇백년간은 생명이 살지 못 하는 곳이 될거라고 하니까... 안가는게 좋겠져? ㄷㄷ 출처 그러니까 여러분, 미리 알고 갈 생각을 아예 싹 접읍시다!!!! 근데 아예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좀 가고싶어지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죽는 곳들 빼고 1번이랑 4번만 ㅋ 죄송해여... 모르는게 약이었는데..... 비도 오는데 꿈속에서 여행을 떠나봐여 꿈에선 죽어도 죽은거 아니니까 +_+ ㅋㅋ +SAYOSAYO+ 근데 저 며칠만에 글 썼는데 반가워여 안반가워여? 반가워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현실엔 없지만 현실남친 재질 가수의 라방 (+브이로그 티저)
~200627 데미안 인스타(@demian_isme) 라방~ 본가에서 파자마를 입고있다니.. 인싸야.. 자기 양말 저렇게 벗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덕후들 미치는거거든요.. ㅇ<-<... 그러고 팬들때문에 룸투어를 하기 시작하는데,,, 이상해풀이랑 이상해꽃 (=좋아하는 포켓몬) 계산기, 화초, 삼각대 구경도 하고 태양열 전지로 돌아간다는 시계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취향 아기자기하고 귀엽쟈나... 초딩때 사진 보여줬다가 데미안: 아 이거 공개하면 파장이 클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두고두고 놀릴 수 있는 사진 공개할게요 (박수👏👏👏👏👏) . . . . . 초딩때 성악할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지만 귀여우니까 박제ლ(╹ε╹ლ) 저때는 2대8 가르마가 유행이었다~ 중창단 할때 친구들이 한명씩 독사진 찍어서 그냥 찍은거다~ 등등 계속 부끄러우니까 말 많아지고ㅋㅋㅋㅋㅋㅋ 자꾸 12시에 끈다길래 왜ㅠㅠㅠ 이랬는데 과제가 하나 남아있대서 (숙연...) 바로 납득 👌 아니 내 주변 대학 동기들은 이런애 없던데.. 고대경영은 가야 볼수있던거구나^^... 라방 보면 유머카테는 아니지만 가수&대학생이니까 공감대도 있고 소소하고 현실남친(현실엔 없는..) 브이로그 재질인데 찰떡같이 오늘부터 브이로그 내놓는다해서 무릎을 팍 치며 기다리는중 (매주 월,금 9시 브이로그 많관부😘) 라방처럼 날것은 아니지만 이겁니다..!!!!! 이런 장면이요 (박제) 앜!!!! 빨리 내놔아!!!!! ━━━━┓ ┓┓┓┓┃/ . ` (와장창) ┓┓┓┓ : .ヽ○ノ ┓┓┓┓┃ / ┓┓┓┓┃`.ノ) . ` ┓┓┓┓┃ , ┓┓┓┓┃ ┓┓┓┓┃ ┓┓┓┓┃ ┓┓┓┓┃ ┓┓┓┓┃ ┓┓┓┓┃ ┓┓┓┓┃ ​
스웨덴 고등학교 졸업식, "student"
전세계 고등학교 졸업식이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유독 스웨덴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좀 흥청망청한 부분이 있다. 일종의 성인식 비슷한 개념으로 동네 축제처럼 치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게 단계별로 다 절차가 있다. 첫 번째. 졸업 무도회(studentbal)다. 졸업식 전에 하는 행사로서 남자는 무조건 턱시도나 정장, 여자는 드레스를 입어야 하며, 당연히 이 날을 위한 화장과 태닝, 매니큐어 등을 준비해야 한다. 당연히 10대 애들인지라 새 옷을 입어보고 싶어하고, 온갖 준비 비용에 무도회 입장료가 또 있기 때문에 수 십만원이 쉽게 깨진다. 요새는 그 부담때문에 무도회 참여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NGO도 생겼다고 한다. (기사에 나오는 스웨덴 상의의 추정에 따르면 졸업식 준비에만 평균 220만원(16,500 크로나) 정도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실제 무도회가 시작되면 부모들이 차로 태워주는데, 부모들은 식장 안에 못 들어간다. 식장 안에는 교장과 선생님들만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잘 차려입힌 애들을 촬영해야 하는 파파라치 노릇을 하며, 아이들은 마치 영화제처럼 깔려있는 붉은 카페트 위로 입장한다. 분위기는 엄숙하다고 한다. 두 번째. 졸업식 당일 아침은 무조건 집에서 샴페인을 마신다. 오늘부터 성인이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일단 아침부터 알코올이 들어가야 그날 하루 내내 버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 번째. Studentmössa(학생모자)와 졸업식 당일의 유니폼이다. 모자는 마치 선원의 모자처럼 생겼으며, 겉은 하얀색이고 바이저는 검정색이다. 그리고 모자 안쪽은 스웨덴 색깔(그러니까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되어있을 때가 많은데, 모자에 글귀를 써놓을 수도 있다고 한다. 이걸 써야 한다. 유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1800년대 중반 웁살라 대학에서 시작했다는 설이 있다. 그렇다면 옷은? 여자들은 하얀색 드레스, 남자들은 하얀 셔츠에 검정 정장을 입어야 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평생 네 번 하얀 드레스를 입는다는 말이 스웨덴에 있다고 한다. 세례성사와 견진성사, 바로 이 졸업식을 의미하는 스투덴트(!), 그리고 결혼식이다. 자, 모자와 의상을 다 착용했다. 네 번째 단계. 달리기(Utspringet)다. 한 손에 졸업증서를 쥐고 학교를 “뛰어서” 나가야 한다. 기사에 있는 영상을 보면 뛰어나간 다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장면도 나온다. WHAT GRADUATION IS LIKE IN SWEDEN(2017년 7월 10일): https://youtu.be/PPqNIk4ZRGA 다섯 번째. 부모님과의 만남이다. 여기에도 규칙이 있다. 꼭 졸업생의 어린 시절 흑역사가 있는 사진으로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들고 서 있어야 하며, 아이가 와서 인사하면 목에 목걸이든 인형이든 뭐든 걸어줘야 한다. 그 다음에는? 여섯 번째. 졸업데크(studentflak)다. 트랙터나 트럭 위로 올라타고,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트럭/트랙터는? 클락숀을 울리면서 시내를 돌기 시작한다. 이들이 지나가면 모두가 운전도 양보해주고 말이다. 오늘은 학생의 날이니까. 일곱 번째. 드디어 선생님 없는 졸업 파티(skiva)의 시작이다. 보통은 클럽에서 하며 뭔가 주제를 갖고 클럽을 꾸민다. 자신을 나타내는 종이 팻말을 목에 걸고 입장하는데, 가령 “교실여행자”와 같은 식이다. -------------- 그런데 올해에는 코로나19가 터졌어요. 졸업 파티도 바뀔 수밖에 없었다. 제아무리 그냥 놔두는 분위기인 것처럼 보이지만 스웨덴도 정부 방침으로는 5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50명 기준에 무엇이 들어가는가? 졸업식 자체야 사회적 거리두기 식으로 진행한다고 해도 무도회와 졸업데크, 파티가 문제다. 이 세 가지가 모두 금지됐다. 게다가 각급 학교들도 부모만 혹은 가족 중 한 명만 참가하도록 한 곳이 많았다고 한다. 국왕 부부도 목걸이 걸어주려고 참가했다고 하는, 그 중요한 스웨덴 가족 의식 중 하나가 고등학교 졸업식인데 말이다. 그래서 올해 졸업식은 조용히 지나갔다. 집에서 친구들끼리만 모여 드레스를 입어 보고, 가족이나 친구들하고 별도로 자동차를 탄다든가 자전거를 탄다든가 하여, 흰 드레스/정장을 입은 채 시내 행진을 한다든가 하는 식이다. 그래도 물론 몰래 버스를 빌려서 디스코 버스로 개조하여 즐긴 학생들이 없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일단 모두 다 졸업을 시켜주는 것이 어디인가? 1968년 이전에는 졸업식 당일날 졸업 시험을 봤었고, 그날 통과한 사람들만 하얀 모자를 쓰고 학교를 뛰어나갔다고 한다. -------------- 참조 1. 기사 원글, Le « student » suédois, une fête post-lycée gâchée par le Covid-19(2020년 7월 6일): https://www.lemonde.fr/m-le-mag/article/2020/07/06/le-student-suedois-une-fete-post-lycee-gachee-par-le-covid-19_6045314_4500055.html 2. What Graduating From High School Is Like In Sweden(2020년 6월 10일): https://globuzzer.mn.co/posts/what-graduating-from-high-school-is-like-in-sweden 3. Graduation – Swedish Style: https://nichetravel.com/studenten-swedish-graduation-ceremony/ 4. 여기서 보면 대학의 경우도 흰색 드레스를 입는 걸 볼 수 있다. 다만 전혀 시끌벅적하지는 않다. Graduation in Sweden: https://blogs.studyinsweden.se/2018/03/01/graduation-in-sweden/
공복에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음식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공복에 우유나 두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져 영양소가 공급되기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며 올바로 흡수되지 않으므로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계속 우유나 두유를 공복에 먹었다면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그외 다른 장 관련 질환이 있는지 알아보고 공복시 우유나 두유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식사 대용으로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먹는 고구마는 위장병에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위벽을 자극하므로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한다. 위장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공복에 고구마를 먹으면 속 쓰림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해소에 좋다고 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 꼽힌다. 또 , 숙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바나나는 '수면 유도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공복에 먹을 때 바나나에 들어있는 풍부한 마그네슘으로 인해 혈액 내에서 칼륨과 마그네슘의 불균형이 이루어져 좋지 않다. 바나나 한개에는 48mg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아침에 먹기 보다 저녁 식사 전에 먹는 것도 좋겠다. 감에는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펙틴과 타닌산이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를 생성하며 담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 , 장 운동을 둔하게 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감은 빈 속에 먹지 않아야 한다. 탄산음료를 물로 대체 될 수 없다. 특히 공복에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만큼은 꼭 피해야 한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탄산과 염기성은 위액을 중화시키고 위벽을 긁는 것과 같아 위에 무리를 주어 위장을 수축시키며, 각종 위장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탕이나 과자는 치아에도 나쁘지만 공복에 사탕이나 과자를 먹으면 당분이 몸 속에서 단기간에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고 , 혈당의 정상치를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혈액 중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게 된다. 또한, 사탕과 과자는 산성 식품으로 몸 속의 좋은 미생물을 파괴한다. 토마토는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보이지만 공복에 섭취할 경우 좋지 않다. 토마토를 공복에 먹을 경우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융해가 잘 안 되는 덩어리로 변해 위장을 막을 수 있다. 위의 내부 압력이 증가해 위장이 팽창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공복에 술을 마시면 체내 혈당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포도당 부족으로 뇌 조직의 기능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증, 식은땀, 심장 박동 증가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서 심각할 경우에는 저혈당으로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다. 빈 속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에 자극을 느낄 확률이 높아진다. 향신료가 들어있는 매운 음식이 위 점막과 접촉해 위벽을 헐게하고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공복시 섭취하는 매운 음식은 장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 높은 과일은 빈 속에 먹으면 매우 안좋다. 특히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 피해야 할 음식이다.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섭취할 경우 식도에 무리를 주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고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이런 음식들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은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충분하게 잘 섭취하는 방법은 음식의 섭취에 앞서 물을 먼저 섭취해 몸을 준비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공복에 마시는 물은 식도와 위을 보호해 주며 위의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다른 음식의 섭취에 도움을 준다. 물은 심장이 혈액을 보다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에 도움을 주어 산소와 필수 영양소를 세포에 전달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끌어올려 준다. 즉 ,몸에 신신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나쁘게 작용하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킨다. 몸이 좋은 음식을 좋게 받아 사용하도록 준비하는 상태를 마련해 주는 물!! 음식을 먹기 전 물 한잔은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된다. #아토피 , #좋은물 , #물한잔 , #알레르기 , #위염 , #역류성식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