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TODAY
2 years ago50,000+ Views
아시아투데이 김경희 기자 = [카드뉴스] 우린 맛있게 먹는 칠레산 연어, 칠레 사람들은 안 먹는 이유
연어는 다 노르웨이? 아니죠, 칠레산 연어도 수입 연어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주로 냉동 상태로 수입해 가공하는 칠레산 연어는 횟감보다는 통조림, 훈제용으로 판매됩니다.
샐러드나 찌개, 파스타에 곁들이면 고급 요리 부럽지 않죠.
그런데 지난 5월, 칠레에 거주하는 한 일본인 작가가 '칠레산 연어'에 대한 올린 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칠레 현지인들은 칠레산 연어를 먹지 않는다'
칠레산 연어에 대한 과감한 그녀의 비판, 그녀는 왜 칠레산 연어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걸까요?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kyongyi@asiatoday.co.kr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노르웨이만 알고있었다는
양식연어는 좀 꺼리게 되는구나(노르웨이도 썩 좋은건 아니지만)
얼마전 초밥부페갔는데 거기 연어가 칠레사이라고해서 한점도 안먹었답니다. 쿠기쿠기라고... 연어좋아하지만 당분간 안먹을 생각입니다. 환경을 생각해서리도 칠레연어 소비를 끊어야할듯
연어를......안먹길 잘했군요 ...
원래 숭어 다음 연어가 충이 제일 많음!!! 기생충 숙주...민물은 그의 대부분! 실제 바닷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숭어 주면서 회 드세요! 하면 대부분 회취급도 안합니다! 줘도 버림! 제가 실제 통영토박이 이고 사십후반을 가고 있지만 숭어는 더러운 고기죠! 사실!
View more comments
152
11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