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e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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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복세편살   -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02 낄끼빠빠   - 낄데 끼고 빠질 때 빠져라 03 빼박캔트    → 빼도 박을 수 없다    → 빼는 것도 박는 것도 Can't하다    → 빼박캔트 04 별다줄 - 별걸 다 줄인다 05 핑프 - 핑거 프린세스(finger princess) FAQ검색 한번이면 알 수 있는 것을 그 검색 한번 귀찮다고 질문게시판에 올리는 사람 07 사바사 - 사람 by 사람 10제곧내 - 제목이 곧 내용이다 질문게시판에 질문글을 올릴 때 제목만으로 내가 궁금한 것을 다 표현해서 내용으로 쓸 말이 없는 경우 2000년대 초반에 사용한 냉무(내용 없음)와 비슷하다고 말하면 아재세대들이 이해할 듯 11 더럽 - The love♡ 16 가싶남 - 가지고 싶은 남자 17 고나리 - 관리 완전을 오나전이라 표현하기도 함 19 번달번줌? - 번호 달라고 하면 번호 줌? 20 세젤 - 세성에서 제일 응용) 세젤예 -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21 팬아저 - 팬이 아니어도 저장하는 사진 22 대민만 - 대한민국 만세 23 어덕행덕   - 어치피 덕질 할 것 행복하게 덕질하자 24 연서복 - 연애에 서툰 복학생 25 사이다   - 사이다 한 잔 한 것 처럼 속이 뻥 뚫린다   반)고구마 물과 김치 없이 고구마 먹는 것처럼 답답하다 26 00is뭔들   - 00에게 뭔들 안어울리겠는가?
맨 윗분 고마워요.. 진짜 별다줄...
사이다 밖에 몰랏음.. 어떤 단어는 처음보는 단어.. 팬아저 뜻이 팬아저씨인줄알앗음...
해석본없나여..
낄끼빠빠 밖애 몰라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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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600.jpg
벌써 육백번째 칠짤이라니!!!!!!!! 엄청나네여 이성친구 600일 사귀기도 힘든 세상에 짤은 600개를 쪄왔다니 짤둥이 칭찬해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짤둥이는 끈기가 대단해서 연애해도 600일은 그냥 넘깁니당 안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손 닿는대로 주워왔으니까 짤 한번 기기해볼까여? 기기? 기기! 1 첫짤은 언제나처럼 나나연짤인거 아시져?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들 주접도 주접도 아주 그냥 1-2 또르르... 1-3 확실한 입구와 출구 ㅋㅋㅋㅋㅋㅋㅋ 1-4 암만 그래도 너무했네 아가 ㅋㅋㅋㅋㅋ 1-5 나나연 열분덜 이거 해보세여! 찐 나나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야...☆ 물론 전 제가 다 가져갈 자신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한달에 만원씩 내고 2주에 한번 회식하는데 어떻게 돈이 남져..? 모자라도 겁나 모자랄 것 같은데?!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년을 기다려 온 주접 ㅋㅋㅋㅋㅋㅋ 4 라임이 매우 찰진데?! ㅋㅋㅋㅋㅋㅋㅋ 5 세상에 아가가 너무 똘똘하자나여! 6 이거진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배고픈데 먹으면 금방 더부룩하고ㅠㅠㅠㅠㅠㅠㅠ 7 뭐 왜 뭐? 맞는데?! 내가 겁나 후원하고 있는데?! 9 집주인 넘모 고맙네 진짜ㅠㅠㅠㅠㅠ 고2 중붕이 이제 고3 될텐데 힘내라 ㅠㅠ 9 저 표정으로 걸어오는데 어떻게 안만지나여 ㅠㅠㅠㅠㅠ 무려 이 사진의 쿼카는 발이 땅에서 떠있잖아 점프해서 안으러 오는거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금이라고 생각하니까 저 웃음이 사악해 보임 ㅠㅠ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스장 가면 이래여?! 11 야채는 왜 안드세여?! 12 돈 빼기 살 모으기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표정 뭔가 진짜같지 않아여? 15 후잉 아빠 넘모 로맨틱... 딸은 그냥 이름으로 저장해 놓는 것도 킬포 ㅋㅋㅋㅋ 16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는거에 둘러 싸여 있고 싶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또 안 산지 오래 됐넹 내 유일한 인생역전의 꿈 로또....(라고 말하면서 오늘도 안산다) 18 안나 성우분 근황.jpg 19 소매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힝 엄마도 동생도 너무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은 이 세상에서 며칠 못 있다 떠난거군여 ㅠㅠㅠ 하지만 종종 놀러와서 동생이랑 같이 놀고 있겠지? ㅠㅠㅠㅠㅠㅠ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래 둘다 22 진짜로.......... 맞춤법 검사기 없이는 글 못쓰게쪄여 ㅠㅠㅠㅠ 띄어쓰기 진짜 어려워......... 23 ㅇㄱㄹㅇ 나만 이런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웃으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그럭저럭 괜찮다니 다행입니다...ㅋㅋㅋ 28 시험기간엔 충분히 이럴 수 있져 ㅋㅋㅋㅋㅋㅋㅋㅋ 29 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 맞잖아만잖아 30대한테두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짤은 여기서 끝 힘들어따... 그럼... 총 짤이 몇개였게영? 맞혀 보시져 함정들이 있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시규 전 오늘도 짤 주우러 이만 빠잇 ㅇㅇ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