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1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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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카보 낙타 투어

낙타를 타고 해변을 걷는 투어. 너무 로맨틱 하고 낙타들은 어찌나 귀엽던지... 모든 일정이 끝나고 밥을 주는데 맛이 최고에요. 데킬라도 맘껏 마실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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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1moon 작년에 롱비치에서 크루즈 타고 저도 거기 기항지중 한곳여서 반나절 잠깐 둘러봤었어요 ㅋ 낙타타는 상품이 있는줄 몰랐네요
@sayosayo 처음엔 떨어질까 무서웠어요 ㅋㅋ 그후엔.. 너무 귀여워요.
@fstar485 네 맞아요!
진짜 좋을것같아여!!!
우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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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허니문 추천 칸쿤, 쇼핑리스트
멕시코 칸쿤으로 신행떠난 첫날, 제가 사입은 나시에요 ㅎㅎ 원래 이런거 안사는데..BITCH가 맘에들었다는거... 저의 여행 모토는 캐리어를 '비워가서 채워오기' 랍니다. 현지냄새나는 기념품들, 현지에선 특히 저렴한 제품들 꼭꼭 다 사가지고 오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색적이고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기념품들이 많은 칸쿤으로 떠나요!! 로드샵에선 현지느낌 물씬 나는 제품들을 많이 팔아요. 알록달록한 옷, 가방, 악세사리, 장식품 등등.. 정말 사고싶은거 천지랍니다 ㅎㅎ 누구나 거쳐간다는 라이슬라쇼핑몰 ROXY 수영복, 쪼리, 래시가드 모두모두팔아요 ㅎㅎ 칸쿤 허니무너들이 꼭 사가는 커플 래시가드...사실 멕시코에선 래시가드입은사람은 죄다 한국인뿐...이라는거...ㅋㅋ 그래도 입고싶다면,, 현지에서 사시면 더 싸요 ㅎㅎ Tax back 가능하답니다 월마트에 가면 술이 엄.청. 싸요 데낄라, 깔루아 ... 멕시코 술이었대요! 술이 다들 만원대... ㅋㅋㅋ *주류 반입은 규정상 한사람당 2병밖에 안되요. 캐리어에 4병씩 갖구 들어왔는데도 안걸렸다는건 비밀 깔루아밀크 깔루아 :우유 = 1:5 정말 맛있지요 ㅠㅜㅜ 맛있기로 유명한 초콜릿들도 다 저렴하답니당 가성비대박 멕시코 브랜드 Shasa 요긴 내 취향저격!ㅎㅎ 늘 외국가면 특이하게, 현지스럽게 입는 재미가 쏠쏠한데 Shasa 에선 싸고 특이하면서도 편한옷이 많았어요 ㅎㅎ 기념도 되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여자옷! 강추해요 ㅎ 에스티로더 갈색병 면세점에서만 파는 대용량이 칸쿤에서 살 수 있다는거,,, 것도 면세점보다 훨씬 더 싸죠 ㅎㅎ (요샌 국내 백화점에서도 대용량 팔..껄요?아닌가..ㅋㅋ) 신행이라면 특히 어머님들 피부를 위해, 예쁨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꼭 사가야하는 아이템 플라야델카르멘에서 갔던 맥(MAC) 멕시코에선 맥이 싸요 싸 ㅋㅋㅋ 얘네 영업 잘해요. 헐리우드 배우 누구도 바른다며 강추하던 리미티드에디션 립스틱... 내가 셀렙을 잘 몰라서 그 '누구'가 누군지 못알아 들었다는게 함정..ㅋㅋㅋ 칸쿤에선 프링글스도 특별하다. 살사맛..ㅋㅋ 것보단 디핑소스가 대박... 나초한봉지사고 요 디핑소스만 있으면 여긴그냥 멕시코 Obleas 이건 멕시코 전통 디저트. 모나카와 비슷한데 카라멜크림이 들어있어요. 스페인 친구 말로는 이 제품은 '당 수치가 낮으니 당뇨에도 안전한 제품'이란 마크가 붙어있대요. 근데 달아요 ㅋㅋㅋㅋ 오레오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가 재밌고 빨간크림이 특이해서 사본.. 맛은 역시 달다... 과자셋트는 기념품으로 친구주기 좋더라고요 ㅋㅋ 멕시코인형으로 만들어진 '풍경' 바람이 불면 다리가 몸통에 부딛히며 예쁜 소리가 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칸쿤에서 제일 예쁜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딜가도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 시티컵! 솔직히...칸쿤꺼는 안예쁘디만..ㅠㅜ 나라별로 모으고 있어서 샀네요 ..ㅋㅋ ▶칸쿤 허니문 싸게가는 정보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74767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 #4
아직 어둠이 채 가시기전에 침낭속에서 눈을 떴다. 싸늘하게 식은 난로에 추워서가 아니라 아침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게다가 생수로 씻어야되서 바빠지기전에 가볍게 세수라도 해야했다.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 바로 아래 직사각형 모양이 화장실이다. 저곳이 이 게르 숙소의 핫 플레이스다. 아침에 화장실에 일을 해결하고 있으면 지평선 너머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정면에서 볼 수 있다. 문이 없는 화장실 특성상 일출의 햇살을 실시간으로 반겨줄 수 있다. 게르 주변에 낡은 차량 한 대가 타이어 하나를 마냥 기다리며 멈춰서 있었다. 그 옆에 병원 침대처럼 보이는것도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니 조만간 차량이 치료 받고 다시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참 간단하게도 광활한 초원과 구름 몇 점 떠있는 깊고 푸른 하늘만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곳이지만 카메라를 대는 곳곳 마다 미소짓게 만드는 사진이 나온다. 카메라가 무엇이든간에 상관이 없다. 성능이 낮거나 오래되어 낡은 카메라, 스마트폰도 풍경 한순간 한순간을 나름의 매력으로 담아낸다. 비포장길을 하루 6시간이상 달리다 보니 다리 떠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버릇이 사라질 것 같다. 다리 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쉴새없이 떨리고 떨린다. 바얀작에 도착해서 구경하는데 차강소브라가와 비슷한 모습에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 너무 초원이 많다 보니 바람의 섬세함으로 조각된 이런 언덕과 계곡들이 관광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별볼일 없고 웅장한것도 아닌 하나같이 멋있고 웅장하게 서 있는 모습들이 새삼 진부하게도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준다. 가이드 해주신 분이 하나하나 포토존을 알려주고 시크하게 앞장서서 지나갔다. 우리야 신기하고 속까지 개운해지는 모습이지만 자주 본다면 우리나라 올레길, 둘레길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산책길이 아닐까 싶다. 왜 자꾸 높은 곳에 올라서서 멀리멀리 바라보게 되는지 알 것 같다. 고개를 숙여 바로 아래의 땅부터 서서히 고개를 들어 끝없는 지평선과 맞닿아 있는 하늘까지 한 편의 파노라마 사진처럼 눈에 담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 너머를 1cm라도 더 보고 싶지만 굳이 애써서 강제로 보고 싶은 생각은 없는 스스로의 관용의 마음이 생긴다. 신기한게 관광지라고 입구도, 관리인도 없어 단지 여행가다 잠시 쉴려고 근처 언덕에 들른듯한 느낌이었다. 다 왔다~ 하는 소리가 관광지에 들어가는 입구를 만들어주었다. 여행하는 사람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다르고 사진 찍는 스타일이 다르니 총 5가지 방법으로 몽골여행 사진을 즐기고 있다. 넓은 지평선 만큼이나 파노라마의 시원한 사진도, 360카메라를 사용한 기묘한 사진도, 직접 눈으로 봤었던 장면들을 아른거리며 떠오르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어쩌다 아스팔트 위를 달리게 되면 새상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몸의 모든 긴장이 풀어지며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길을 가다 휴게소 같은 곳에서 점심을 먹으며 밖에 있는 주유소가 그렇게 생뚱맞게 보일수없었다. 진짜 이 주변 모습에서 가장 생뚱맞을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찍는 우리 모습일지도 모르겠지만 멀뚱히 있는 주유소가 어쩌다 지나갈 차량의 소중한 쉼터와 보충의 공간이 되어 주고 있었다. 양고기로된 덮밥과 고기 튀김,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수테차로 간단히 요기를 끊내고 다시 푸르공에 짐처럼 몸을 싣고 움직였다. 길 가다 보면 이런 낙타와 말, 소들이 초원을 활보하며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다시 시골의 구멍가게 같은 정겹게 생긴곳에 들러 물과 술을 보충하고 푸르공에 기름도 보충했다. 게르에 도착 했을 땐 해가 어느새 뉘엿뉘엿 넘어가려 하고 있었다. 이날의 밤 하늘 별사진 주인공은 360카메라 였다. 같이 여행간 친구가 가져온 360카메라로 보는 별 사진은 화려하게 빛나는 별과 함께 화려한 시선으로 보게 해주는 마성을 지녔다. 역시나 보정은 못해 기계에만 의지하는 곰발곰손이다. 신기하게도 사진을 찍어보니 스마트폰의 화면 색이 다 다르다. 25초로 길게 설정해놓은 카메라 세팅값에 각자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터치 하느라 엄지 손가락이 바빴다. 두번 째 사진은 360카메라로 찍었다. 달이 완전히 지지않아 지평선 끝에 달도 함께 사진 찍을 수 있었다. 그리고 빼먹을 수 없는 위스키, 보드카 한잔... 공기가 좋아서인지 매일밤 마셔도 숙취가 없어서 참 다행이다
칸쿤 먹방신행, 무제한 음식이 제공되는 호텔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칸쿤의 호텔존에는 ALL INCLUSIVE(올인클루시브) HOTEL이 많답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란?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이에요.(마사지는 유료랍니다) = 먹방여행이란 소리에요^^ 용인의 워터파크 케리XX베이란 '카리브해'라는 뜻이죠? 칸쿤은 진짜 카리브해에 위치한 곳이에요. 호텔존이라고 특히 예쁜 바닷빛깔을 가진 카리브해변에 고급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고요, 이곳의 호텔들은 올인클루시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선 숙박비를 계산할 때에도 인원수를 고려하고요, 투숙하는 동안 투숙객에게 팔찌를 채워줍니다. 그 팔찌가 있는 사람이 곧 투숙객이며, 수영장부터 모든 식음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호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있고 카페, 바, 베이커리 등 많은 식음시설이 있어요. 규모가 커서 셔틀버스로 이동해야하는 대규모 호텔의 경우엔 7-8개가 넘는 레스토랑이 있다네요. 상상해보세요. 아침에일어나 조식뷔페먹고 수영장에 있는 칵테일바에서 모히또한잔 하며 방갈로에 누워 낮잠도 자고,, 간식도 주문하면 갖다줘요. 호텔 내 아무 레스토랑이나 가서 런치먹고 카페가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프라푸치노 두손이 모지라게먹고.. 근처 쇼핑몰에서 놀다 다시 호텔 들어오면 레스토랑에서 쉐프가 초대하는 특별한 저녁식사하고.. 또 디저트먹고.. 밤에 코코봉고 공연클럽 다녀와서 또 룸서비스 시켜먹고.. 먹고 또먹어도 무료랍니다 ㅋㅋㅋㅋ 여기서 먹은 코코넛아이스크림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서울에서 맛있는 코코넛제품 찾기란 쉽지않아요..ㅜ *코코봉고에 관한 글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칸쿤 호텔존에 있는 호텔 중에는 가족이 갈 수 있게 아이동반이 가능한 호텔이 있고요, 조용히 즐기고싶은 성인들을 위해 Adult-only 호텔도 있어요. 저희가 갔던 곳은 아이가 없는 곳이라 커플위주였어요. 매일 저녁에는 호텔 로비에서 문화공연도 열린답니다. 뮤지컬, 오페라, 전통문화공연 등.. 가끔 와인과 치즈퐁듀를 깔아놓고..하는 그런 시간도 있었어요. 어쨋든 먹는시간!^^ 자다가 못가서 뭐라 설명은 못드리겠네요... 호텔마다 다르지만, 숙박 일수에 따라 비치웨딩, 액티비티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요. 비치웨딩을 신청하면 주례사, 부케, 케이크가 준비되니 하늘하늘한 옷들 많이 준비해 오시더라고요. 예쁜 사진과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겠죠?^^ 숙박 일수에 따라 베이케이션머니를 제공하는 호텔도 있는데, 일종의 포인트죠?ㅋㅋ 포인트로 액티비티를 신청할 수 있어요. 돌고래수영, 제트보트 등... 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바닷가나 해변에 베드가 따로 설치되 있어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는 유료이지만, 특별하고 우아한 경험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제가 이용했던 호텔룸이에요. 호텔 컨셉에 따라 모던한 곳도 있고 이렇게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디자인도 있어요 ㅎㅎ 저는 서울에도 있을법한 모던한 호텔보단 아무래도 멕시코스러운 곳이 좋더라고요. 허니문이라고 말하면 백조두마리랑 장미꽃잎으로 침대위에 예쁘게 데코해주고, 웰컴 와인과 케이크를 준비해준답니다. 아, 냉장고 속 미니바와 어메니티(일회용품들)도 무료에요. 매일매일 리필된답니다 ㅎㅎㅎ 저희호텔은 어메니티도 다 불가리꺼였어요. 갖 도착해서는 시차에 적응이 안되고 하니,, 잠잘때 꼭 "DO NOT DISTURB"를 문에 걸어두세요 저희는 저녁 6시까지 내내 잠만자서... 중간에 룸메이드(하우스키퍼)가 몇번을 들락거린건지...ㅋㅋㅋㅋ 룸메이트가 청소하고선 초콜릿과 달콤한 메세지도 주고간답니다 ㅎㅎ *TIP 마지막날엔 비행시간이 늦어서 Late check-out을 하고싶다고 말하면, 투숙객 팔찌를 끊고 종이로된 임시 이용티켓을 줍니다. 그날은 그걸 가지고 돌아다니며 투숙객과 똑같이 먹고놀 수 있어요^^ 이정도면 칸쿤이 진정한 무한리필 먹방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신행을 칸쿤으로 가야만하는 이유
멕시코 칸쿤. 한가인 연정훈 커플이 다녀온 뒤로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급 부상한 곳이죠. 직항도 없어서 아직은 미국을 꼭 경유해서만 갈 수 있어요. 이 먼곳을 왜 그렇게들 가고싶어 안달인 걸까요? 모든 커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칸쿤을 소개해요^^ 취향저격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다 맞춰줄 수 있는 곳이에요. 다시말해 칸쿤은 모든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 있죠 ㅎㅎ 여행지를 고를 때, 자기의 성격과 여행의 목적과 맞는지를 보고 정하죠? 예를들어 나는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가서 푹 쉬다와야겠다. 그러면 동남아 휴양지로 고를테고요.. 시간이 모자라!! 힘들어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싶어!! 라면 유럽 배낭여행을 선택하겠죠? 그런데 칸쿤은 관광, 휴양, 먹방, 레져, 밤문화 등 모든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여행지랍니다^^ 칸쿤에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호텔이 많아요!!ㅎㅎ 이것때문에 칸쿤으로 골랐다는건 비밀..ㅎㅎ 그리고 사실 저는... 살면서 한번뿐인 신행이기 때문에 가장 멀고 다시 가기 힘든 곳으로 골랐어요. 휴가 몇일 생기면 동남아는 쉽게 왔다갔다 하겠지만.. 장거리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죠... ㅠㅠ 오늘은 칸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레져스포츠)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칸쿤에는 정말 많은 액티비티가 있어서 내가 가면 무엇을 할지 잘 고르고, 날씨도 잘 봐가면서 스케쥴을 짜야해요. 저는 일주일 일정 중 반은 호텔에서 휴양하고, 반은 액티비티 하러 다녔어요 ㅎㅎ *칸쿤 신행은 가이드 없이 많이 온답니다^^ 영어 못해도 어렵지 않아요 ;) 코코봉고(COCOBONGO) 칸쿤의 나이트라이프 하면 제일 인기좋은 것은 코코봉고! 쇼와 공연이 펼쳐지고, 다같이 춤추는 공연클럽이에요 ^^ 짐캐리주연의 마스크, 마이클잭슨, 마돈나 등 다 알만한 사람들의 분장을 하고 공연을 해서 정말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요. 칸쿤 간다면 누구나 꼭 들려가는 곳이랍니다. 저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한창 유행할 때 가서... 무대에서 제가 강남스타일 춤을 췄네요..허허.. 그냥 아시아여자로 보이니깐 무대로 올려세운것 같아요ㅋㅋ 근데 너무 웃기고 재밌었네요 ㅎㅎ $65~$75/인, 밤10시~새벽2시, 주말에 가길 추천해요. 우리나라도 클럽 평일보단 주말이 재밌죠? 4시간 놀려면 체력이 필요해요. 저희는 칸쿤도착한 첫날 갔다가.. 시차적응도 안되고 체력도 바닥나서 그다음날 저녁 6시까지 내내잤어요 ㅋㅋㅋㅋㅋ *코코봉고 말고도 칸쿤에는 나이트클럽이 정말 많아요^^ 정글투어(JUNGLE TOUR) 2인이서 보트 하나씩 타고 강을 달리고, 반환지점에선 스노쿨링도 즐겨요. 직접 운전할 수 있고, 엄청 빠르지만 앞사람만 잘 따라가면 되서 어렵진 않아요 ㅋㅋ 조금 무섭긴했네요..^^ 중간에 비오는 지점이 있는데 정말 만신창이 되서 신행사진이 꼴이 말이아니라는..ㅋㅋ 방수카메라나 방수팩은 필수에요!^^ 저희랑 같은 팀이었던 영국인커플이 스마트폰방수팩보고 완전 신기해했어요. 물에 가라앉지도 않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겠다면서.. 지금 한국가서 하나만 사다달라며 ㅋㅋㅋ $55/인, 2시간소요, 매일 9시, 12시, 3시, 5시 운행 칸쿤 내에서도 코스가 다양해서, 예약하는 곳마다 코스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요. 스플로르(XPLOR) 칸쿤에는 3개의 대형 워터파크가 있는데, 그 세개가 성격이 조금씩 달라요. 저는 활동적이고 '탈것'이 많은 워터파크인 스플로르로 골랐고요, 하루종일 놀 수 있는 곳이에요.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서 노는 곳이라 동굴 속에서도 수영하고, 강과 정글 위에서 짚라인타고, 4륜자동차도 직접 운전할 수 있어요. 짚라인 한번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요..ㅋㅋ 타고 계단 쫌 올라와서 또타고 그렇게 연속으로 8번정도를 탄거같네요..^^; 점심뷔페도 포함되 있고, 몇번을 먹어도 상관없어요 ㅋㅋ 칸쿤은 먹는거엔 쿨해요정말^^ 티켓 $110/인, 셔틀버스 비용은 구간에따라 달라요~ 돌고래수영(라이슬라 내 아쿠아리움) 돌고래가 끼부리는 것도 보고, 만져도보고, 같이 수영할 수도 있어요. 구매하는 티켓에 따라 요금과 코스가 달라요. 사진처럼 돌고래를 잡고 타는?것($70정도/인, 40분소요)과, 돌고래 두마리가 입으로 사람의 양 발바닥을 받쳐서 잠시 서서 달리는 것도 있어요. 근데그건 좀 돌고래 학대같아서..안했고요..뭐 이것도 그렇게 볼 수도 있구요... 하지만 마지막에 바다와 돌고래를 보호해야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하니깐 좋은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더더욱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로했지요 ㅎㅎ 근데여긴 대박인건,, 제가 체험한 비용은 $70 이지만 개인카메라를 소장할 수 없고, 여기서 찍어준 사진을 사려면 백몇십불??? 2인체험비용=사진값...또르르... 안사면 머릿속에서 점점 잊혀질 것만 같고..사자니 사진속 나는 너무 못생긴 만신창이고..ㅠㅠ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ㅜㅠ 쏘시밀코(XOXIMILCO) 여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간 곳이에요. 이 업체에서 저희가 첫 체험자라고..ㅋㅋㅋ 그런 후기도 없던 체험을 용감하게 했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쏘시밀코는 멕시코식 뱃놀이로 전통음식을 먹으며 배에서 다같이 노래도부르고 게임도하고 노는 거에요. 옛날에 남자가 여자한테 프로포즈하려고 배를 예쁘게 꾸미고 음식도 준비하고 했던 풍습에서 유래한 거래요^^ 저녁7시~10시, 3시간 소요, 체험비용만 $60 정도.. 칸쿤에서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서 셔틀버스도 함께 예약해야 할거에요^^ 지첸이샤 세계7대 불가사의에 드는 지첸이샤. 마야문명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에요. (더워서 힘들다는게 함정..) 칸쿤 호텔존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One day tour로 예약을 많이 합니다. 아침~저녁7시정도까지 소요된 것 같고요, 칸쿤 호텔존에서 2시간30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차를 꽤 오래 타야한답니다. 제가 예약한 것은 지첸이샤+익킬쎄노떼+런치뷔페 였고, 익킬쎄노떼에서 수영하려고 비키니입고 위에 점프수트입고 돌아다녔네요. 여긴 기념품 쇼핑의 최고봉이에요.. 엄청 싸고 마야문명 스러운 기념품이 즐비한 곳. 미리사지 말고 여기서사세요 ㅋㅋ *주의 : 프로패셔널한 카메라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안내를 해줘요. 저희는 그냥 구닥다리 디카라서 들구들어가려는데,,, 삼각대를 같이 가지고 들어가면 프로페셔널 해보여서 세금을 내야한다네요..-_- 무료 사물함 있으니 그곳에 맡기고 들어가시면 되겠어요 ㅎㅎ 익킬 쎄노떼 칸쿤에는 이렇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이 많이 있어요! 모든 쎄노떼에서 수영이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그 중에 익킬 쎄노떼는 너무 예쁘고 신비스러운 곳이라 사진보고서 여기는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던 곳이에요. 쎄노떼는 무료입장이지만, 구명조끼를 유료로 빌려주니 이용하면 되고, 수심이 정말 깊기에 수영 잘하는 사람들만 맨몸으로 들어갈 수 있다네요 ㅎㅎ 다이빙도 할 수 있는데, 주로 남자들이 많이하고,, 좀 높아서 여자들은 비키니 잘잡고 뛰어야 할것같아요 ^^ 실외샤워에서 물로 씻어내고 내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구조라... 수건, 갈아입을옷, 수영복은 본인이 직접 챙겨야 수영할 수 있어요^^ 이슬라무헤레스(여인의 섬) 멕시코 현지냄새 물씬나는 섬이에요!(기념품사기 좋겠죠?) 어찌보면 제주도 같기도 하고요.. ^^; 페리로 20분 이동해서 들어가요. 페리는 생각보다 멀미나서 사람들 안보이는 데서 누워서 갔고요 ㅠㅠ 섬에서 나올 땐 2층 야외에 앉아서 왔더니 멀미없이 왔네요^^ 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은 무료이고 다른곳은 다 유료에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가고요 ㅎ 섬이 걸어다닐 순 없는 크기라서 스쿠터나 골프카(버기카)를 많이 빌려타고요. 아침일찍 들어가야 싸게 빌릴 수 있어요. 협상해서 가격이 정해지다보니..ㅋㅋ 저흰 2시간에 $25주고 엄청싸게탔네요. 여인의섬은 버기카로 2~3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스노쿨링, 돌고래수영 및 상어만지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수영복 미리 준비해 가세요^^ 페리 $20/인, 버기카 $25이상/2시간 *모든 사항은 10월에 다녀온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라, 여행 시즌에 따라서 금액이나 시간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칸쿤 허니문, 가이드 없이 싸게가자
결혼준비를 할 때 느낀건,,, '웨딩'이란 단어만 붙으면 가격의 앞자리가 바뀐다는 거에요.. 같은 물건도 웨딩산업에선 가격이 껑충. 허니문도 예외는 아니죠..? 항공권, 호텔, 익스커션 예약만 하면 끝. 가이드 없이 싸게가서 둘만의 오붓한 신행을 준비해봐요 :) 칸쿤 호텔존은 케리비안베이를 따라 일자로 쭉 되어있는 형태라, 사실 길을 잃어버리기도 어려워요 ㅋ 지도보고 방향만 알면, 버스, 택시로 쉽게 돌아다닙니다. 게다가 현지에 한국여행사들이 있어서 익스커션을 예약하면 호텔로 픽업버스가 온답니다. 어려울거 하나도 없겠죠?^^ ▶칸쿤 익스커션 종류와 가격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멕시코 칸쿤은 직항 항공편이 없어요. 보통 미국을 경유해 가는데, 여행 스케쥴이 길다면 미국여행도 함께 많이하죠. 저흰 휴가가 열흘정도라서,,, 칸쿤에 비교해 쉽게 갈 수 있는 미국은 환승할 때 하루만 여행했어요. 미쿡 냄새만 맡았죠뭐... 여행사를 거치지 않고 에어텔을 직접 예약하면,,, 장점은? 싸게,내맘대로! 여행사를 통해 열번도 넘게 스케쥴을 요청한 결과... 최저가로 가려면 환승을 3번이나 해야하고..혹은 경유지에서 하룻밤 자야한다거나...미국까지 국적기(대한항공,아시아나)를 이용하여 한번만 경유하면 가격이 비싸요... 정말 어떻게 해도 원하는 스케쥴이 안나온다!!!!! 그래 직접하겠다. 내가 원하는 항공권 조건 - 웨딩당일 저녁출발(긴 비행이라 밤비행기로 자면서 가고싶었고, 공항근처 호텔에서 자는 경비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 - 경유는 미국에서 딱 한번만(아침에 LAX 도착-저녁에 칸쿤으로 출국 : 하루동안 LA 쇼핑ㅎㅎ) - 국적기 선호 - 돌아올때도 가장 늦은시간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쥴로. 항공스케쥴 (같은 항공스케쥴로 이용할 분들이 있을까 해서 첨부해요) 10/3(금) OZ204 ICN 20:20 - 10/3(금) LAX 15:20 10/3(금) UA1654 LAX 23:49 - 10/4(토)CUN 06:36+1일 10/10(금) DL938 CUN 17:30 - 10/10(금)LAX 20:50 10/11(토) OZ 0203 LAX 00:20 - 10/12(일)ICN 05:20​ *첫번째 방법은 인터XX에서 미국경유로 한번에 예약할 수 있고요(제일싼데 스케줄이 별로..), 두번째 방법은 인천-미국/ 미국-칸쿤 왕복 항공권을 따로 예약하는 방법! 저는 후자로 했고요(TAX, 유류포함 1,646,000), 당시 최저가였다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짰더니 원하던대로 비행기에서 저녁먹고 풀잠자고, 일어나서 10/3 반나절동안 환승시에 LA 산타모니카비치도 가고 쇼핑도 엄청나게 해대고,, 돌아올때도 호텔 체크아웃하고 마지막까지 쇼핑을..ㅋ *공항, 항공기 이용 팁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따로 있으며, 공항 출국장앞에 발렛서비스도 있어요(유료). 인천공항에 무료샤워실이 있으니, 결혼식 직후 출국하는 분들이 이용하면 좋아요. (국적기)항공사에 기념일 케이크를 사전에 신청하면, 기내에서 승무원이 조그만 케이크 서비스해줘요. 미국을 경유할 땐 밖에 안나가더라도,,보안상 무조건 수하물을 찾았다가 다시 붙여야해요. (액체류,젤류 소지시에 관련 규정을 꼭. 준수하세요) 칸쿤 호텔 타입 - ALL INCLUSIVE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식음료가 포함된 개념이라 숙박비가 좀더 비싼편이며, 호텔에서 하루종일 휴양하는 여행에 적합. ▶올인클루시브호텔 소개 https://www.vingle.net/posts/1439888 - B&B(Bed & Breakfast) 숙박과 조식만 제공되는 호텔. 하루종일 외출하는 여행에 알맞다. *호텔 예약 TIP 보통은 에어텔(항공+호텔)로 예약하는 편이 저렴하다. (봉사료나 수수료 따로 붙으니 확인하시고요). 항공권을 고르고, 호텔을 고를 때 총 금액에서 20만원정도 할인받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다 아는 그 호텔예약사이트에서는 수시로 할인 이벤트를 하기에, 몇일 지켜보다가 할인이 뜨면 잽싸게 예약한다면 따로 하는편이 더 저렴하다. (저는 지켜만보다가 이 기회를 놓친...사람이에요...ㅠㅜ) 제가 다녀온 것처럼, 싸게 내가원하는대로 즐거운 칸쿤 신행 되시면 좋겠어요^^ 정말 꼭 다시가보고싶은 너무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ㅠㅠ 기타 궁금한건 댓글로 문의주세요 ㅎ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서귀포여행
서귀포에는 밥 먹고 카페 가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많이 있어요~! 남들과 똑같은 여행 코스가 지겹다 생각되신다면! 지금부터 제주길잡이만 따라오세요~! 다이나믹메이즈는 지점이 전국에 있지만 제주점 같은 경우는 에피소드3, 화산섬의 비밀이라는 컨셉으로 운영중이랍니다~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특히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너무 좋은 곳이에요! 오설록 티뮤지엄 제주점은 매장 밖에 펼쳐진 푸른 녹차밭을 볼 수 있고 또 녹차 관련, 제주 관련 상큼한 디저트들도 맛 볼 수 있는 곳이라 제주를 찾는 많은분들이 가는 곳이에요! 보석 같은 제주 바다 속을 탐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 모두들 바다를 위에서만 바라볼 때 바다 속을 잠수할 수 있는 체험이에요~! 보기만 해도 황홀한 알록달록 산호초들과 귀여운 물고기들과 함께 인생샷을 남겨 보세요! 서귀포 여행을 가는 빵순이, 빵돌이들이라면 꼭 한 번쯤은 빵지순례로 가봐야 한다는 서귀포 유명 베이커리인 시스터필드! 빵들이 아주 담백하고,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서 건강한 맛이 가득하답니다~ 현재 한창 유채꽃이 피어 있는 산방산은 제주 자연 명소 중 한 곳인데요~ 전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너무나 사랑하는 곳이에요~ 산방산도 좋지만 용머리 해안쪽에서 바라보는 산방산도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3월 3일 오후 12시 30분! 3천만원을 쏘는 제주 길잡이 유튜브 채널 이벤트☆ 제주길잡이 유튜브 채널에 들어오셔서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제주길잡이 협찬사― 캐릭파크/유리의성/제주바다체험장/소문난맛집/제주바당/앤스파스킨/로그밸리펜션/타라하우스/제주소소펜션/서귀포잠수함/점보빌리지/퍼시픽랜드/낙타트래킹/세계조가비박물관/조랑말체험공원/상효원/황금빅버거/마노르블랑/코코마마/스파브릭스/포에타펜션/예이츠산장펜션/서귀포그린트리호텔/서귀포밸류호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요즘 HOT한 대세 신혼여행지 3선
"신혼여행" 하면 떠오르는 여행지는? 하와이, 몰디브, 발리, 괌? 요즘 좀 더 특별하고, 덜 알려진 여행지를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들이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해변에서 로맨틱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최근 가장 HOT한 신혼 여행지로 떠나보자. (이미지 출처 : cancunvacation/cancun moon palace resort) 1. 멕시코 칸쿤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는다는 칸쿤. 현대식 리조트와 호텔, 이국적인 마야문명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곳이다. 산호가루로 이루어진 눈부신 모래사장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고, 마야문명을 따라 유적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모습을 본딴 조각상들로 이루어진 수중박물관은, 꼭 들려야할 칸쿤의 명소로 손꼽힌다. (이미지 출처 : honeymoons.com) 2. 세이셸 세이셸은 케냐의 오른쪽, 마다가스카르 위쪽에 위치한 섬나라로 유럽 여행객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고급 휴양지이다. 투명한 인도양과 울창한 원시림이 매력적인 곳으로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신혼여행지,데이비드 베컴 부부의 결혼 10주년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이미지 출처 : itaka) 3. 모리셔스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남서부의 섬나라 모리셔스는 몰디브, 세이셸과 함께 인도양의 3대 휴양지로 꼽히기도 한다.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곳’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둘러쌓인 곳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사파리, 유럽의 정취까지 갖춘 완벽한 여행지라 할 수 있다. 본문 출처 : http://goo.gl/5z14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