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o
10,000+ Views

연세대 중도 현 상황!!

배수관이 막혀서 지금 완전 물난리라네요ㅠㅠ 학생들 사물함에서 물건 꺼내 가라는데 가지도 못하고.. 컴퓨터랑 책상들은 처연하게 물 뒤집어 쓰고 있고ㅠㅜㅜ 무사히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Comments
Suggested
Recent
근데 그 비싼 등록금 받고 학교는 어디다가 쓰는거임?
@qpzl32501 @desperad0 @onlymytho 사실 배수관이 막히는건 공사쪽이나 관리쪽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공사에 문제가 있었다면 항상 이래야하고 관리도 아무리 잘한다고해도 무언가 들어가 막히는 상황에는 조치가 좀 어려워요 항상 모든 배관입구를 지켜보고 있기는 어려우니까요 누군가 배수관 곧 화장실 변기, 하수구 등에 덩어리가 큰걸 버리거나하면 어쩔수없는거라서요..ㅜㅜ;;; 이쪽 계통 직업에 종사하시는분들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하지만 관련직종이 아닌 분들은 모르는것도 당연하죠 다만 문제가 발생하고 처리를 어떻게하느냐가 중요하겠죠
대박
와 어장이다 ㅋㅋ
대박학교는머하는거임?관리좀하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일명 ‘뇌가 없는 사나이’라고 불리는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중략) 영국 셰필드대학교 재단 병원을 찾은 남성 마크(가명)는 “머리둘레가 너무 큰 것 같다”고 의사에게 털어놨다. 평소에도 두통을 자주 느끼며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었고, 이상하다고 생각해 병원을 찾게 됐다고 고백했다. 정밀 검진을 위해 뇌 CT를 촬영한 의사 존 로버는 마크의 상태를 보고 경악했다. 의사는 “그에게는 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마크의 두개골 속은 뇌 대신 뇌척수액만 가득 차 있던 상태였다. 정상인의 뇌 무게가 1500g인 것과 비교하면 마크에게서는 약 300g의 뇌척수액만 발견됐다. 극단적인 ‘뇌수종’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크의 지능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그의 아이큐는 126였다. 영국 셰필드대학교의 수학과에 다니고 있었다. 존 로버는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뇌수종 환자 600명의 뇌를 관찰했다. 그 결과 약 60명의 환자가 뇌의 95%가 없는 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의학계에는 큰 파장이 일었고, 일각에서는 존 로버의 연구 결과를 지지하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신경과학자 존 앤드류 아머는 “장기 신경 세포가 뇌 대신 기억을 저장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장기 이식 수술 후 새로운 경험, 기억, 성향을 갖게 되는 환자들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의학계에서는 이같은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뇌의 극히 일부분만을 지닌 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환자들의 사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ㅊㅊ NTD 모야 ㄹㅇ 소름돋음 와우 장기가 뇌대신 기억을 한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하다 뇌가 없는데 아이큐가 126이라니 ㅎㄷㄷ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인간이란 대체!!!!!!!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계속해서 혼선을 빚으면서 행사 준비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예고된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취소됐고, 나토 사무총장과도 회견 역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기껏 바이든과 첫 악수라고 내보낸 속보가 ‘노룩 악수’라는 소리나 듣고… 2. 민주당이 7월 1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단독으로 의장단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법사위 위원장을 양보한 상황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행이 단독 강행에 더 명분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금감원, 공정위… 국회만 장악하면 좋겠지? 그치? 3.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하루 한 번꼴로 당 의원들과 다투자 “싸움터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윤리위 심사 전 의도적인 '1일 1싸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머리는 좋은 준석 군이 눈치는 없는 것 같아… 그만 나가달라잖아~ 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게 나오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이 “국민들이 현재 분열된 상태라는 표시”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너나 나나 여야 할 것 없이 나를 위한 정치를 하니 그렇지~ 특히, 너 말야~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인사 방식이 마치 ‘검찰공화국’을 연상시킨다는 국민 응답이 61%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가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검찰 출신 인사 등용을 국민이 수긍하지 못한 거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예상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누굴 탓하리오~ 6. 한덕수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에 대해 “소득주도성장 설계자가 원장으로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출신 총리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뽑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책임 총리는 개뿔~ 바지도 이런 핫바지 총리는 없을 듯… 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기업의 임금인상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경제수장인 추 장관의 이런 발언은 부적절하단 지적입니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감세는 하면서 노동자는 고통 분담하라고? 넉살도 좋아~ 8.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이 최하한”이라며 "지지율이 다는 아니지만, 내각의 일원으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관은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로 '실세 장관'으로 꼽힙니다. ‘우동훈 좌상민’의 동분서주 딸랑이 과연 하한가를 막아설 것이가? 깨몽~ 9.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월북 판단 번복 과정에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안보실이 해경과 국방부의 월북 입장 번복 기자회견문 작성에 6월 초부터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공작, 간첩 조작도 해본 놈이 한다고 그쪽으로 일가견이 있지 아마?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이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 썼다는 의혹에 대해 IEEE 측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이 나온 지 40여 일 만에 나온 IEEE의 공식 답변입니다. 이것도 연습 삼아 써본 습작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도 시비 안 걸듯… 11. 오는 9월부터 과세소득이 2000만 원을 넘는 피부양자 27만여 명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평균 월 15만 원가량의 건강보험료를 새로 납부하게 됩니다. 부담능력이 있는 피부양자에 대한 ‘무임승차'를 차단한다는 취지입니다. 소득이 있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건 절세가 아니라 탈세라고 봐야지? 12.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던 배달 플랫폼이 배달앱 이용이 줄어들면서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거둘 ‘시점’을 두고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비 아끼려고 발품 파는 건데, 포장지값이라면 냄비 들고 가야 하나? 진중권, '윤석열 축구 시청' 비판한 "백혜련 IQ 의심돼". 한덕수 “윤석열 나토 행, 중국 측 불만은 예의가 아니다” 나토에서 '경제 외교' 올인 윤 대통령, 중국 대안시장 필요". 악수 후 건들건들 촬영 전 주춤, 김건희 모습에 '와글와글'. 선관위,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민주 "윤 대통령, 김승희·박순애 얼렁뚱땅 임명 생각 말라". 서울의소리 유튜브, 구글코리아 항의방문 2일 만에 복구. 최근 10년간 김앤장에 재취업한 경제분야 공직자 100명. 국민 56.3% "김건희, 영부인 역할 잘못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 ​- 월터 페이퍼 - 끊임없이 쉼 없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받쳐줘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맑은 머리가 세상을 밝게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가슴 펴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한국 말고 노키즈존 논란 겪고 있는 나라 (feat 영국의 괴랄한 유머감각)
Q.런던은 차일드-프리한 식당이나 카페를 허용해야하는가  예: 37% - 우리는 조용한 공간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아니오: 4% - 아이들은 어른과 똑같이 존중을 받아야하며 나이 때문에 업장에서 쫓겨나지는 말아야합니다 기타 안: 54.5% -  아이들은 어디든 허용되어야하나, 업자는 그들이 업장에서 말썽스럽게 굴면 부모와 아이들보고 데리고 나가라 할수 있어야 합니다 기타안2: 5% - 어떤 업장은 가족 친화적이기 때문에 그게 싫다면 그들이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아기없는 구역(베이비 프리 존) 창설 찬성비율 53%  영국의 저널리스트 하나가 아기 없는 구역, 아기 없는 비행의 창설을 방송에서 주장해 논란 일어  (사실 영국은 이쪽 논란이 큰 듯함 - 비행이나 기차에서 아이프리존 만드는 것... 개인적으로 이게 더 가혹하다는 생각이 든다만..) 노키즈존- 영국은 반아동적인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가: 영국 신문 기사 제목 그리고 영국 온라인을 휩쓸었다고 한 유우머로 버무린 '아이 잘 지켜봐주세요' 사인들 '방치된 아이들한테 욕 가르칠겁니다' : 통제안되는 아이들을 받지 않겠다는 업장들의 웃긴 간판들이 웹을 휩쓸다 방치된 아이들은 커피를 주고 욕가르칠거임 방치된 아이들은 에스프레소 샷이랑 산타가 다음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받을것인지에 대한 터무니없는 기대가 심어질 것임(부모님 환장..) 방치된 아이들은 에스프레소 샷한잔이랑 강아지가 주어질 것.  - 여기까지는 순한 맛 - 품행단정한 아동들은 웰컴, 나머지는 파이로 만들어질것 🥧 방치된 애들은 소시지로 대접될 것🥓 방치된 애들은 서커스에 팔려갈 것 🎪 방치된 애들은 쓰레기장에 버려질것 🗑 품행 단정한 애들은 웰컴 🌟 나머지들은 버거🍔로 만들어질 거야⭐️ 어.. 글을 어떻게 끝내지?  여튼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 듯함 ㅋㅋㅋ 더쿠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