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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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서블러브(FlexibleLove)는 독일 회사(Gerling Living GmbH)가 선보인 독특한 소파다. 이 제품은 발상이나 모양 모두 독특하다. 재질은 재활용 종이와 나무 등으로 만들어져 있다. 종이를 사용한 소파라면 왠지 불안할 수 있지만 이 제품은 자바라 구조를 취하고 있어 무게를 분산, 안심하고 앉을 수 있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소파 본체는 펼치거나 줄여서 자유롭게 모양새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펼쳐서 본체 자체를 둥글게 만들거나 뱀처럼 일자로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접어서 스트레칭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모양을 바꿀 때에는 원하는 형태로 조절한 다음 3∼5분 가량 5회 앉는 걸 반복하면 형태를 고정시킬 수 있다. 소파 크기를 인원수에 맞춰 앉을 때에도 유용하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flexiblelove.de/deutsch/kontakt/kontakt.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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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혁명아님? 플라스틱 의자나 철 의자같은거 말고 저런거 몇개 쌓아다가 다이로 쓰다가 사람들 오면 쫙 둥글개 둥글개쓰면 딱좋겟음
플렉시블 러브는 대만 회사예요, 제가 6년 전인가 대만에 couch surfing 하러 갔을때 제 호스트가 플렉시블 러브 주인이예요. 당시에 막 개발 해서 저한테 샘플도 보여주고 했었어요, vito lin 이라는 30대 중반 대만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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