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bertto
5,000+ Views

비 사이에 건진 라이딩

휴일 내내 계속 될거라던 비가 주말 되니 잠시 소강 상태다..때는 이때다! 비가 머뭇거릴때 우리까지 머뭇거릴 순 없다는 생각으로 바로 달렸다. 샛터삼거리에서 상천역까지.. 비 예보가 있었던 탓인지 길은 거칠기는 하나 한가롭기만 하다. 간밤의 비로 북한강의 너울은 더욱 높아져 있었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비 사이에서 건진 라이딩 알차네요 ^^👍👍
오픈 라이더 방가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