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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된듯…별자리를 보는 방법

오스모(Osmo)는 한 디자인 스튜디오(Loop.pH)가 제작한 천문관이다. 공기를 넣어 부풀린 돔 형태 천문대 소재는 긴급 구호용 담요나 우주선 등에도 쓰이는 소재인 실버마일러(silver-mylar)로 만든 것이다. 돔 속에 들어가면 마치 실제 우주 속에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내부에 있는 인공 밤하늘은 실제 별자리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다. 이 돔 천문관 안에는 3D로 비춰주는 88개 별자리가 있다. 앉아서 밤하늘을 보는 게 아니라 마치 사람이 지구가 된 것처럼 다양한 각도에서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loop.ph/portfolio/osm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Osmo, A beginners guide to constructing the cosmos( https://vimeo.com/113932839 ) from Loop.pH( https://vimeo.com/studioloop ) on Vimeo( https://vime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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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8
지난 에피소드(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에서 블루투스 2.0 을 지원하는 모듈로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사용한 모듈은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2.0 모듈이기 때문에 전력 소모도 많습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구분없이 연결 가능하며, 전력 소모도 적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해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모듈은 AT-09와 HM-10이 있습니다. AT-09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모듈을 이용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물론 HM-10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를 이용하겠습니다. 참고로AT-09는 오픈마켓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HC-06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시리얼 모니터가 열리면 하단 목록에서 [Both NL & CR]을 선택합니다. 이 항목으로 선택되지 않으면 블루투스로 주고받는 메시지가 깨져보이게 됩니다. PC에서의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SCAN]을 터치해 근처 블루투스 모듈을 검색합니다. 검색된 모듈을 터치해 선택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오른쪽 하단 [TEXT]를 터치합니다. 하단 메시지 입력란에 아두이노로 전송할 메시지를 입력하고 [Send]를 터치합니다. 컴퓨터의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 입력창에 텍스트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스마트폰에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d_QDB992E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LED를 켜고 끄는것, RC카를 만드는 것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심심한데 같이 떠들 사람 없나? 존잼 '톡방' TOP5!
다들 오랜만일세! 오박사 인사드리네 ^^** 빙글에서 주운 빙-하짤이라네 껄껄! 아주 유용하구만 벌써 12월이라니.. 2019년은 거의 폭주 기관차처럼 지나간 느낌일세.. 이렇ㄱㅔ....또....1살을....머..ㄱ..ㅓ...ㅆ....ㅓ...ㅠ 다들 연말 파릐에 드릉드릉 시동을 걸고 있나? 누군가는 벌써 스케줄 표가 꽉 차있을테고, 누군가는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겠지 나는 후자라네. 아싸 이런게 아니라! 어? 그냥! 어?! 연구도 하고!!!! 내가 오박사니까!!!!! 그냥 삶이 바쁘니까!!!! 인생은 원래 혼자라고!!!!! 분명 연말이라 마음은 뽁짝뽁짝하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거나,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없... 암튼 그런 빙글러가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하네. (아님 말궁ㅎ) 그래서 준비했지!!!!!! 연말, 심심하면 이 톡방 어때? 심심한 빙글러 모두 모여서 떠들기 좋은 톡방들을 오늘 소개해보려 하네. 내가 고른 방들의 기준은 1. 화력 2. 분위기 3. 주제 나름 유저들도 좀 있고, 분위기 괜찮고, 리젠도 잘 되는 방들을 위주로 찾았으니 한번 만나보자구~ 1. 무엇이든 욕해드려요 현대인들은 모두 마음 한 켠에 분노가 쌓여있지 rgrg? 내 안에 흑염룡을 꺼낼 수 있는 그런 톡방일세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려.크.한 쏘울! 무엇이든 말만 해보게. 빙글러들이 나서서 당신을 대신해 아주 찰지고 구수한 욕을 박아줄걸세^^ '아니 왜 욕을 먹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가 있겠지. 하지만 이 톡방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속이 답답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나름 새로운 자극이 되어준다네 뭐랄까.. 활명수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좋겠지. 2. 직장인 맥주 배틀 예전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단합대회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 아주 얼큰했던 시간이였지 (프로 눈팅러) ▼ 카드 참고 거기서 시작된 톡 방인데 아직도 나름 화력이 괜찮더군 서로 일상얘기, 오늘 마신 술과 안주 등을 공유하면서 직장인들의 노고를 푸는 톡방이라네. 내가 여길 가끔 눈팅하는데 말야? (프로 눈팅러2) 진짜... 술....고래들만 모여있더군........ 알콜향이 물씬 어디서 술로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빙글러들에게 추천한다네 그리고 또 모르지? 언제 갑자기 술 배틀이 또 열리게 될지! 3. 초성 풀어주는 방 창의력과 센스 재치는 내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빙글러 주목!!!!!!! 이 곳은 각종 초성을 제보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일세 아니 세상에 나는 사람들이 초성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전혀 몰랐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양의 톡들이 쏟아지는 곳이지 가끔 심심할 때 다른 유저들이 물어보는 초성을 해석해보려고 하는데, 내 머리로는..... (시무룩) 이게 인간이 풀 수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든다면 딱 한 시간만 기다려보게. 이걸 해냅니다. 번번히 정답을 찾아내고요. 만약 자네가 기적을 믿지 못한다면 꼭 이 톡방을 들어가보게.. 기적은...있ㄷㅏ......... 4. 현재상영작 별점 주는 방 영화 좋아하는 빙글러들 있나? 여기는 핫! 뜨거운 현재 상영작들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는 방일세. 아직 막 화력이 좋지는 않지만, 컨셉 자체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서 가져와봤네 몇 몇 빙글러들은 이미 알고있겠지? 우리 빙글의 영화 커뮤니티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는 사실을.. 거의 뭐 이동진 수준의 에디터와 프레지던트가 열일하고 있는 곳이니 한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 5. 감성사진 공유방 겨울,, 개인적으로 가을보다 갬성이 뿜뿜하는 계절이라 생각하네,, 수 많은 연인들 사이에 고독한 나란 남성,, 패딩을 끝까지 올리고 귀에는 크러쉬의 신곡이 재생되고 있고,, 고독을 씹으며 길을 걷지,, (아련) 나와 같이 감성에 촉촉하게 젖고 싶은 빙글러들은 핸접,, 🙋‍♂️🙋‍♀️ 이 곳은 각종 갬.성. 이미지들이 올라오는 곳이라네 뭐 이야기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각종 고퀄 사진들이 호롤로로 업뎃되고 있지. 자신의 sns 프사, 배경이미지, 업로드용 사진으로 마구마구 사용하자고 껄껄 날씨도 디지게 춥고, 연말이라 거리에 사람들도 바글바글한데 괜히 나가서 개고생하지말고 우리 그냥 빙글에서 재밌게 노는건 어떤가? 이불 밖은 위험하고 빙글은 안전하니까 ^^** 그럼 나는 이만 군고구마를 먹으러 가겠네 모두 빙-바~~~~~~~~ (빙글러 바이)
패스콘 기술 백서 서론
패스콘 기술 백서 작성 중,,,, 이제 겨우 서론 정리햇는데,,, 힘드네요,,,허리가 끊어질듯,,,,, 패스콘 기술서 작성자: ㈜지코드이노베이션 2019년 11월 20일 I. 초록 인류의 생활은 첨단 기술의 혜택에 의지하여 더욱 편리해지고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특히 인터넷에 연결하여 이용하는 서비스는 그 수와 양이 급속하게 팽창하며 우리의 일상과 깊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창조된 사이버 세계에서 인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특별하게 요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동향을 살펴보면 해킹과 같은 사이버 범죄가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어떤 단말장치를 이용하여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사용자의 자산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송수신되거나 저장되는 데이터에 대한 안전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전자를 인증기술이라고 하며 후자를 암호화 기술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인증과 암호화는 모든 온라인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보안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상에서 상대방을 확인하고 서비스에 대한 권한을 승인하려면 먼저 상대방을 식별하여야 한다. 식별하는 하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ID이다. 일단 ID로 상대방을 식별한 후에는 해당 ID를 사용할 자격이 있는지를 검증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을 인증이라고 한다. 인증이 식별과 검증으로 구성된다고 볼 때 식별을 위한 데이터는 공개될 수밖에 없는 속성이 있다. 그러므로 인증과정에서의 보안은 검증에 초점이 맞추어 지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증 방법은 각 ID에 매칭된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비밀번호의 불완전한 보안성으로 인하여 OTP나 SMS 요소를 추가로 검증하는 2FA(2 Factor Authentication)도 있다. 나아가 전자서명 생성 키를 검증하는 PKI전자서명 방식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생체인증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이 또한 PIK전자서명 방식의 일종이다. 본 백서에서는 사이버 범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각종 인증기술들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안전과 편의를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제시하고자 한다. II. 기존 인증 기술의 현황 인증은 식별과 검증으로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이다. 여기서 식별은 일반적으로 특정된 ID를 이용한다. 그리고 이 ID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기기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입력되고 제출될 수 있다. 키보드로 입력되는 문자의 나열일 수도 있고 NFC, 적외선 통신 또는 블루투스를 통하여 기기에서 기기로 전송될 수 있다. 보안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 ID를 숨기거나 해독하기 어렵게 하는 방법이 이용될 수도 있으나 핵심적인 보안은 검증 기술에 더 많은 의존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식별에서 보안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식별 자체가 어려워지므로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접근을 제한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서는 검증 기술들에 대하여 고찰하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여 새로운 기술의 요건을 도출하고자 한다. II.1 종류와 특징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 인증은 재사용 및 반복시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RFC_1334 표준에 명기되어 있다. (참고문헌: Network Working Group IETF문서 RFC 133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인증방식이다. SMS 인증 SMS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를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고 이를 다시 제출 받는 방식이다. 그러나 문자 메시지는 악성코드에 의하여 탈취되거나 유심 스왑 공격에 의하여 제3자에게 전송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미국 전자표준원(NIST)는 SMS인증의 사용을 더 이상 권고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하였다. (참고문헌: NIST Digital Identity Guideline Draft Special Publication 800-63-3) OTP 인증 OPT 인증은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을 통칭한다. 다만 SMS를 이용한 인증은 위에서 언급하였으므로 휴대용 OTP 발생기에 대하여만 설명하고자 한다. 휴대용 OTP 발생기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기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므로 기기 자체가 해킹될 염려는 거의 없다. 다만 사용자의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광범위한 확산과 적용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해킹 위협이 매우 낮은 것은 사실이나 입력과정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제약으로 인하여 악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일회용 비밀번호가 최소 시간의 유효성을 유지하므로 이 시간동안 재사용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발생기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악용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One-time_password) PKI전자서명 인증 일반적으로 Public Key Infrastructure는 디지털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과 인증서에 대한 관리 규약 및 전자서명을 생성하고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단순히 암호화와 복호화에 적용하는 비 대칭 암호화 알고리즘만을 제한적으로 의미하지는 않는다. (참고문헌: 위키디피아 https://en.wikipedia.org/wiki/Public_key_infrastructure#Criticism) 비 대칭 키 기반의 암호화 기술은 데이터 보호 기능이 매우 강력하여 인증과 전자거래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다만 공개키 기반 구조는 사용자가 인증서와 함께 개인 키를 항상 소지하여야 하며 유출에 대한 보안도 잘 유지해야하는 부담이 잇다. 즉 사용자는 스스로 개인 키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이것은 매우 불공평하고 억지스러운 요건이다. 왜냐하면 항상 온라인에 연결된 기기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가 스스로 해커로부터 개인 키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 키를 암/복호화하는 비밀번호를 점점 더 어렵게 만들도록 강요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키보드 해킹을 방어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수시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따라서 사용자의 만족감은 매우 낮아지고 결국 한국에서는 공인인증서 기반 전자서명 인증 제도에 대한 퇴출 여론이 강렬하게 대두되었다. 생체인증 생체인증 기술은 키보드 사용이 배제된 것처럼 보이지만 생체정보를 등록하기 전에 다른 주 인증 수단으로 먼저 검증되어야 하므로 키보드의 문제로부터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II.2 문제점 요약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까지의 모든 인증 기술들은 키보드를 이용하여 문자열을 입력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입력과정에서 비밀 값이 탈취될 위험이 높고 탈취된 이 값은 다시 키보드를 이용하여 쉽게 악용될 수 있다. 또한 짧은 문자열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밀 값을 알아내는 크랙이 용이하다는 약점을 피할 수 없다. 키보드는 세계 표준이 공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용자보다도 더 많은 기기가 이미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제거하거나 표준을 변경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므로 인증 기술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NIST를 비롯하여 사이버 보안을 다루는 모든 기관과 서비스 제공자들은 키보드 입력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 결과 최소 2FA 즉 이중 인증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 인증은 사용자에게 번거로움을 강요하여 서비스의 만족감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이중 인증이 보안 강도가 2배로 증가한다고 신뢰할 근거가 없고 안전을 담보하기에 충분한 보안 강도를 제공하는 것인가에 대한 증거도 없다. 이것은 단지 사용자와 공격자에게 추가적인 번거로움을 동시에 강요하는 것에 불과하다. II.3 새로운 기술의 요건 보안 강도를 강화하고 동시에 사용자의 편리성을 충족하기 위하여는 아래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첫째, 기존 인증 기술들의 공통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키보드를 이용한 팩터의 입력을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둘째, 다양한 인증 기술들을 중첩적으로 적용하면 사용자의 편의성이 낮아지므로 다중 팩터를 한번의 과정에서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셋째, 전자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밀성, 무결성 및 부인불가로 요약되는 전자서명의 최소 기능을 충족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본 백서에서 이와 같은 3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완전하게 충족하는 인터페이스와 알고리즘과 전자서명 기능으로 구성된 새로운 인증기술 패스콘의 세부 사양을 제시한다. #패스콘 #백서 #패스콘기술백서 #PASSCON #비밀번호 #PKI #OTP #생체인증 #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