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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인이 느낀 헬조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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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해가. . 그게헬조선이라니. . 대학교육질의 차이. 만년 취준생. 시급 못받거나 너무낮음. 엄친부자아들의 스펙. 야근천국. 스트레스만땅. 상사의 언어폭력. 집값 꿈값. 전세도없음. 국산차 쓰렉. 국민외면 국회. 기업돕는 검찰. 기업친구정부. 치솟는물가. 정지된 내월급. >>>>이런걸 격어보고 판단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한국을 좋아하고 이카드의 장점도 인정할수있는게많지만 글속에 이렇게 좋은데‥왜 너네는 헬조선이니 뭐니 불만이 많니 라는글에는 찬성할수없습니다 마당없는집 유년기없는아이들 사색과탐색없이 노예화되어가는청년들 저녁없는가정 쓰레기같은접대영업 빈곤한노년층의 증가 세대간 지역간 성별 각분류간의 분열 계층간의 소외 늘어만가는 빈부격차 대기업독점 노예화 전경유착비리까지‥ 품위없는 갑질문화 천박한 정치쓰레기들 양심없는 언론들 기타등등‥(많구나 많아계속추가하게됨) 지금 겉으로 보이는 현재는 미래가 없다는점
일부 부유층의 삶과 비교한 것은 문제라 보긴 합니다만, 미국도 결코 우리가 행복한 삶이라고 비교하는 국가중 하나는 아니죠. 쟤들도 빈부격차 크고 사는거 빡빡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의료보험 덕에 웬만한 질병에 병원가는것을 두려워할 수준은 아니지만, 작은 질병이나 사고에도 파산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에 문제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긍정적 부분도 상당히 많은데 그러한 혜택을 받고 사는것은 모른채 불평만 하는사람들도 분명 있기는 합니다.
미쿡인이 나열한건 기본적인 거잖아 여행온 사람이 멀 안다고 으시대냐. 미쿡인이 귀화해서 한국에 살아 봐라 헬이 먼지 네 입술로 뱉게 될테니까
@ZackaryG 흠... 나라가 크고 인구가 많으니 전세와 국민의료보험을 나라가 감당하기 힘들어 서브프라임 모기지론과 의료보험의 민영화가 시작된 것으로 아는데... 미국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건 있으신가요? 그 서브프라임 모기지 마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건 미국의 붕괴일까요? 미국의 빈곤층의 허덕임이 아닌, 전 세계 경제의 붕괴입니다. 경제적으로 더 부귀한 나라는 미국이지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분명 좋은 나라입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물질적인 면으로 그 나라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작은 나라에서 가능한 것은 그것 뿐이니까요. 일본을 가보세요. 땅이 작으면 원래 그렇습니다. 그걸로 뭘 불평이 많네 할 수 없는 이야기죠. 그리고 누가 돈 쌓아놓고 돈 없다고 불평하지요? 이 작은 나라에 가계부채만 1200조가 넘는 건 알고 계시나요? 그렇게도 소비 좀 하라고 하는 정부는 어째서 1200조 버는 기업이 아니라 1200조 빚 쌓아 놓은 가계에서 돈을 뜯어먹고 가계에서 돈이 나와야 국가 경제가 돌아간다는 듯이 이야기하지요? 우리나라의 근본적 문제는 박정희 정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박정희 정권이 분명 경제발전에 기여한 부분은 많습니다. 이건 인정하지만, 그 경제 발전이 대기업을 위주로 이루어졌다는 점은 현재에 이르러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지요. 대기업을 너무 거대하게 키워놓은 나머지 다른 기업들이 이제 살아남을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대기업과 같은 분야에서는 경쟁이 발생조차 하지 못하게 되었지요? 시장의 완전체는 완전경쟁시장입니다. 경쟁이 안되는 상황에서 완전경쟁이 이루어 질 수 없죠. 시장경제를 표방했다면 완전경쟁시장을 최대한 따라가려는 노력을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박정희 정권시절 무지막지하게 몸집을 불린 대기업들은 이제 돈으로 뭐든 할 수 있게 되어버렸습니다. 말 그대로 자본만능주의가 되어버렸죠. 일반인들이 돈이 없다하는건 현실입니다. 대기업들이 노동시장에서도 재화 서비스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쥐고 있는 이상 이 상황은 역전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이 불평하는 현실은 이겁니다. 원래는 불평에 그치지 않고 싸움을 하여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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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사상 가장 사상자가 많았던 참사 3
그리고 그 위 0순위 하나 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다니... 가습기 살균제 관련은 잘 정리된 글이 있어서 덧붙입니다. 1994년 한국의 유공(현SK)에서 유해한 원료로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했음 비슷한 시기에 동양제철화학(현 OCI)도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했으나 품질상의 문제가 있어 SK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가습기 살균제를 만듦 이게 98년임  SK측은 자기네가 공급한 원료로 OCI가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었는지 몰랐고 그냥 달라는대로 원료만 줬다고 주장하고 있고 OCI측은 SK가 문제없다 안전하다 사고나면 우리가 책임진다해서 사용했다고 주장 중 (둘다 유해성을 알면서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최소한 한놈은 거짓말하고 있음) 그러다가 2001년 OCI는 생활용품 사업부(옥시)를 레킷벤키저라는 영국업체에 매각함 레킷벤키저는 잘나가는 한국기업 옥시를 거액을 주고 인수해서 옥시레킷벤키저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열심히 장사를 했음 그래서 가습기 시장을 석권했고 때문에 옥시레킷벤키저의 제품으로 죽은 사람이 제일 많음 영국의 레킷벤키저가 무슨 유해한 성분을 만든것도 아니고 그 유해한 성분으로 제품를 개발한 것도 아님 한국 기업 SK와 OCI에서 개발하고 만든 제품이 잘팔리니까 그회사 인수라면 돈 벌겠네하고 인수한것 뿐임 SK와 OCI가 지들이 싼 똥을 영국넘들에게 덮어 씌운거임 (사진 및 정보 출처)
[스토리뉴스 #더]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 돈’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 오히려 불을 지르는 모양새가 되면서 집값은 물론 사람들의 심리도 요동치고 있다.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울에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들의 청약이 몰려들고 있는 것. 이에 서울의 청약가점제 평균 커트라인은 60점을 넘어섰다. 45세 미만이 서울에서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 남녀 2,5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선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51.4%나 나오기도 했다. 30대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을 넘어 공포감이 싹트면서 이른바 ‘패닉바잉’이 늘고 있다. 지금 무슨 수를 써서든 사지 않으면 절대 못 살 것이라는 공포감이다. 이렇게 급한 마음에 쫓기듯 집을 구입하게 되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집을 처음 사는 사람들이 잘 모를 수 있는 필수 체크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집을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부동산을 찾아다니거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시세를 알아보고 실제 매물을 둘러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면 자신의 자금 사정에 따라 대출을 고려하게 된다. 대출 가능 여부, 가능 금액 등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면 추후 대출이 불가하거나, 금액이 적어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계약한 기한 내에 잔금을 치르지 못하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집을 사는 것도 불가능해질 수 있다. 그렇기에 반드시 대출은 계약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원하는 집이 있는 지역의 규제 여부와 대출에 적용되는 기준 금액이다. 규제지역이라면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대출 가능 규모가 줄어든다. 대출 기준 금액은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닌 한국감정원의 시세 정보 또는 KB시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확인해서 대출이 내가 원하는 만큼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집 구매 단계로 넘어가면 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집을 구입할 때 단순히 집값만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낭패의 지름길이다. ‘+α’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닌 경우 집을 구매할 때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는 공인중개사가 있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다른 사람들이 집을 구입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중개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보통 잔금을 처리할 때 지불하는 중개수수료는 대출과 달리 계약서에 적힌 거래 금액이 기준이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도액이나 상한요율만 정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수수료라는 명칭 때문에 별것 아닌 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수십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내야할 수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α’는 중개수수료 외에 또 있다. 집을 구입하게 되면 등기를 해야 하는데, 이때 인지세가 발생한다. 인지세도 중개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집값에 따라 2만원~35만원 사이에서 결정된다. 직접 등기를 한다면 인지세만 납부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법무사에게 보수를 지불해야 한다. 법무사 보수도 주택 거래 금액에 따라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이제 ‘+α’ 중에서 가장 금액이 큰 취득세가 남았다. 취득세는 주택의 거래 금액과 함께 주택의 전용면적도 고려 대상이 된다.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할 경우 거래 금액의 0.2%인 농어촌특별세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취득세에는 취득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되는데 거래 금액이 커질수록 세율도 올라간다. 6억원 이하 85㎡이하 주택인 경우 취득세 1%와 지방교육세 0.1%가 부과되지만, 9억원을 초과하면 세율은 3배로 높아진다. 85㎡를 초과하는 10억짜리 집을 사면 취득세(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만 3,500만원에 달한다. 여기세 중개수수료와 인지세, 법무사 보수까지 더하면 총 4,500만원이 넘는 ‘+α’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한해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있다. 다만 무조건 감면해주는 것은 아니다. 1억5,000만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가 완전히 면제되지만, 1억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수도권 4억원)는 50%만 감면된다. 이때 소득 기준도 만족해야 하는데 연간 소득이 세대 합산 7,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면제 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주택 면적에는 제한이 없다. 감면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수도권에 위치한 주택, 특히 아파트의 경우 4억원 이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 남는다.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집값 외에 고려해야 하는 ‘+α’를 알아봤다. 모르고 있다가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집을 알아보려는 분들은 소개한 내용들을 꼭 기억해주시기를 바란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머니쥐를 구하기 위해 폭우 속으로 뛰어든 남성
지난 8월 27일,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 강한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거리는 넘치는 빗물로 금세 차오르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물을 피해 대피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대피하던 아브라함 씨가 무언가를 보고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잠시 후, 아브라함 씨가 방향을 바꿔 어딘가로 달려가자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들이 급박한 목소리로 그를 부릅니다. 심지어 웃옷을 벗는 그를 보며 한 친구가 답답하다는 듯 외칩니다. "쟤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 씨가 벗은 옷으로 감싸 안은 것은 작은 주머니쥐였습니다. 주머니쥐가 빗물에 갇혀 패닉에 빠진 것이었죠. 그제야 아브라함 씨의 의도를 눈치챈 친구들은 아무 말 없이 그가 주머니쥐를 구조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씨는 주머니쥐를 근처 수풀에 풀어주고 나서야 친구들이 있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친구들에게 합류해 자리를 뜨면서도 수차례 뒤돌아보며 주머니쥐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남자다움이란 저런 것이지" "도망치며 누군가를 돕는 건 쉽지 않은 일" "선한 마음을 지녔으니까 저 작은 주머니쥐가 눈에 들어온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의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혹 주위에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만간 꼬리스토리도 소액이나마 월 정기후원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