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wa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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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 제시

부동산 중개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의 제시 미국의 사례에서 배우는 한수 워싱턴포스트(WP)는 인터넷시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생존하게 된 생존비결은 크게 ‘전문성’, ‘쉬워진 매물검색 등 인터넷을 통한 생산성의 향상’, ‘소비자 직접 마케팅을 통한 수수료 절감’, ‘부동산 매매자 리스크 기피 성향’ 등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개업 공인중개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미국은 중개사가 되기 위해 우리나라의 중개보조인에 해당하는 부동산 판매원으로 3년 이상의 실무를 쌓아야 하고, 60시간 이상 교육도 받아야 하며 판매원이 되는데도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들은 주거·공업·상업용 등 전문 중개자격증도 따로 취득해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문성을 확보한 만큼 중개수수료 요율도 2~6% 수준으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게 책정돼 있습니다. 둘째, 인터넷과 정보기술의 발달은 중개업자들에게 긍정적인 기회를 제공해 전보다 전문성, 효율성이 높아지고 생산성이나 수익성도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중개인이 매물 홍보를 위해 중간 브로커를 통해야 하는 구조가 서비스 일부를 온라인에 의해 처리되는 구조로 바뀌면서 소비자와의 직접 마케팅이 가능해져 중간 수수료 절감 효과를 가져 오게 되었습니다. 넷째, 부동산은 가격이 비싸고 프로세스가 복잡해서 믿을만한 에이전트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수료 몇 푼을 아끼기 위해 중개인을 통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위험하다는 인식의 전환 등 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와는 차이가 있지만, 전문성 확보, 인터넷 등의 시스템 활용, 매물 홍보 등에 대한 수수료 절감, 대중의 인식 전환을 위한 업계의 노력 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는 골목길 부동산 중개 사무소에서 수동적으로 앉아 고객을 기다리는 단순한 중개로는 불황기에 살아남기 힘들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개발의 시대에서 관리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개업은 단순한 중개에서 벗어나 고객의 빌딩, 토지, 상가 등 각종 부동산자산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부동산자산관리업으로 탈바꿈해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자(Real Estate Broker)가 아닌 부동산 자산관리업자(Real Estate Manager)로서 부동산의 전문지식 뿐 아니라 금융지식, 수익률 관리,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능력도 갖춰야 합니다. 이러한 대변화의 회오리가 곧 닥칠 것이며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옵니다. 개업 공인중개사 살 길은 특화 서비스 시장변화나 진입장벽 논란을 떠나 그간 부동산 활황을 타고 중개보수(수수료) 수익에만 안주했던 공인중개사 업계도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선진국에서는 중개 법인화를 통해 규모를 키우고 부동산 관리부터 컨설팅, 분쟁 해결까지 철저하게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면서 공인중개사 스스로 전문성을 갖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들은 입을 모아 "지금이 위기"라고 말합니다. 주택의 공급과잉 문제와 함께 매매거래는 점차 활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수익은 예전 만큼을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더욱이 변호사, 부동산종합서비스업체 등이 시장을 파고 들면서 전문성과 차별성을 입증하지 못하는 중개업자들은 밥그릇을 빼앗길 수 있다는 위기감이 절실합니다. 어렵다고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잘 나가는' 곳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 많은 식당 중에서도 수십 미터씩 줄을 서 기다려야만 맛을 볼 수 있는 맛집이 있는 것처럼, 차별성과 전문성이 있다면 고객이 많아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개업 공인중개사들도 중개보수(수수료) 이외의 수익원 다변화 및 업역 확대를 위하여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이외 사이드 메뉴에서 상당한 매출을 내고 있는 점, 호텔들이 객실 운영 외 부대시설 운영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점 등을 벤치마킹 할 때 입니다. 결국, 개업 공인중개사들의 살 길은 차별성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특화 서비스 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부동산 중개사무소와는 뭔가는 달라야 합니다. 단순 알선 중개를 넘어 부동산 거래에 따르는 컨설팅·금융·세무 등 종합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이사 서비스나 저리 대출 알선, 법률·세무 대행, 임대 관리 등 업무영역을 넓혀 새로운 수익 창출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형식적인 중개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도인과 매수인 및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부대서비스 및 차별성 확보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들이 몇 명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업공인중개사, #수익원발굴, #수익모델창출, #REM프로젝트, #REM중개파트너, #진품부동산, #명품부동산, #REM부동산거래소, #REM부동산중개, #부동산나집사서비스, #부동산서비스산업, #발전방안, #네트워크우수서비스인증제, #네트워크우수서비스, #REMS, #인증제, #부동산거래지원시스템, #부동산포털,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IBK서비스, #IBK금융그룹, #NH금융, #KB손보, #KB손해보험, #홈인스펙션, #홈인스펙터, #홈스캔, #다와옥션, #한국부동산신문, #닥터하우스, #주택검사관, #주택검사보고서, #공간관리사, #나집사서비스, #은퇴부동산설계, #부동산설계, #김용길, #REM부동산, #올100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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