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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이 남자를 이렇게 만든다 “남자들아, 들어는 봤니? PIED”

아시아투데이 김경희 기자 = [카드뉴스] 야동이 남자를 이렇게 만든다 “남자들아, 들어는 봤니? PIED”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야동’(포르노)
심지어 포르노를 보지 않는 사람을 두고 건강하지 않다는 표현까지 하는데요
하지만 범죄 상황극부터 고문까지 보는 사람들의 요구도, 포르노도 점점 현실에서 벗어나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성기능과 감정적 상호 작용에 영향 ‘PIED’]
최근 이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의 젊은 남성들은 PIED까지 겪고 있다는데요,
이는 비단 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요즘 젊은 남성들은 인터넷에서 포르노를 보고 자란 세대…그들 중 상당수는 포르노 중독으로 발기부전을 겪고 있다”
들어는 봤나요, PIED? 아직 그 사례나 연구가 많지 않지만 갈수록 거대해지는 포르노 바다에 노출된 현대 사회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성적 이슈입니다.
침묵의 환자가 더 많은 PIED, 우리가 더욱 경계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kyongyi@asiatoday.co.kr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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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래도 볼꺼야
국산은 서양 것 보다 덜하니까 국산을 애용하세요 신토불이는 몸에 좋은 거니까요
남자는 야동 여자는 드라마
항상 남자들만문제지 어예~좋다
쩝 보고 건강하게 해결해야 하는게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자들에게 비치니까 더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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