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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과 금슬을 한 번에…'부인 들기' 챔피언십

핀란드에서 남편들이 아내를 들쳐 업고 질주하는 '부인 들기 세계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습니다. 제21회 부인 들기 세계 챔피언십 대회 현장입니다. 말 그대로 부인을 번쩍 들쳐메고는 물웅덩이를 건넌 다음 장애물을 넘고 트랙을 빠르게 달려 우승자를 가르는 경기인데, 중심을 잡지 못해 미끄러지고 또 넘어지는 커플이 굉장히 많죠.
참가자들은 물속 바닥이 미끄러워서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는데요, 올해는 12개국에서 50쌍의 부부가 참석해 체력과 금슬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러시아에서 온 부부가 차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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