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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
괴테의 주옥같은 인생명언 5가지
♣ 괴테의 주옥같은 인생명언 5가지 ♣ 첫째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 것. 잊어 버려야 할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 될 수록 성을 내지 말것.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다섯째 미래를 신에게 맡길 것. 미래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사람의 복이 들어오는 입구로 ‘입’이라고 하는데요. 입은 예로부터 중요한 관상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입으로 말한다.’ 입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입관상을 보면 사람의 미래가 보이고, 입술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재물 운이 보이고, 입꼬리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사람 운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입관상,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함께 입관상으로 탐험을 출발합니다! 1. 큰 입 관상 큰 입을 가진 사람을 가끔 봅니다. 큰 입을 가진 사람은 포용력이 있고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나 경제계의 거물이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모두 크고 좋은 입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입은 부귀와 장수를 나타내며, 어떤 일도 쉽게 밀고 나가는 실천력이 있고, 아량과 도량이 넓어서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가진 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큰 입의 관상은 호상이라고 합니다. 2. 작은 입 관상 특별하게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입을 가진 여성은 남성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하고, 입이 작은 남성은 여성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여린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약하고 유혹에 빠지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는 관상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입이 작다고 느끼는 분은, 사기를 조심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 권유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 돌출된 입 관상 지나다 보면 툭 튀어 나온 입이 있습니다. 돌출된 입을 가진 사람은 양성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거칠고 자존감, 자아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손과 발이 빠르고, 쉴새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고, 속도도 빨라 마음 놓고 사귈 수 없으며, 입이 헤프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않는 편입니다. 더불어, 자아가 강한 만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많은 사람과 대립하게 되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 곤란한 일을 겪게 됩니다. 돌출된 입 관상을 가진 분들은, 말씀을 줄이시고, 많이 들으시면 관상을 보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두툼한 입술 관상 입술이 두툼한 분들이 가끔을 봅니다. 아래와 위 입술이 모두 풍만하고 도톰한 사람은 끈기가 있고 정욕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자신에게 맞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더불어, 금전운이 좋아 평탄한 생활을 하지만, 정조관념이 부족하여 스캔들에 엮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각별히 남녀관계를 조심하시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얇은 입술 관상 6. 아래 입술 돌출형 관상 아랫 입술이 유별나게 크신 사람이 있습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인 사람은 가장 이상적인 입술의 형으로 명랑하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윗입술과 아래 입술이 1:3의 비율로 아랫입술이 튀어나와 있으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는 편입입니다. 내면적으로 남과 융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친구가 없고 결혼을 해도 부부가 남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많이 베풀고 사시면 좋은 운명을 타고 나실 것입니다. 7. 아래 입술 함몰형 관상 지나다 보면 아래 입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뒤로 들어간 형은 특별한 개성이 없고 겁이 많으나, 성품이 온화하고 융화력이 좋은 편입니다. 더불어 성격이 무르고 소극적이 주위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자기 의지를 관철할 정신력이 약한 편입니다. 자기 의지 강화 훈련을 위해 평소에 운동이나, 끈기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여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사교성이 좋고 크게 성공할 관상으로 호상입니다. 예능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을 가진 사람은 다양한 인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는 편입니다. 더불어 결혼 생활도 원만하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웃는 연습을 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이래서 있는 것입니다. 9. 입꼬리가 내려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내려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양쪽이 아래로 처진 사람은 거만하고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초혼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 그 상대가 병약하거나 배신당하는 등 비극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지가 박약하고 열등의식 많으며, 성격이 우울하기 때문에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며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편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베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차별의 상징이었던 줄무늬
요즘은 일반 사람들도 줄무늬 옷을 많이 입지만 과거에는 차별의 상징이었음. 가로 줄무늬는 그나마 덜했지 세로 줄무늬가 찐이었음. 1. 기원 줄무늬가 차별받는 집단의 상징이 되었는지에 대한 학설 중 하나는 성경임. 성경 중에서도 유대인들의 율법을 기록한 '레위기'라는 파트가 있는데 레위기 19장 19절임. 그래서 중세 교황청에서 십자군 원정 이후 줄무늬 무늬 착용 금지령을 내리기도 함. 줄무늬가 이슬람 문화권에서 사랑받았다는 설, 바탕과 무늬를 구별하기 어려워 악마의 무늬라는 설, 피부의 반점에서 유래했다는 설 등도 있음. 어쨌든 줄무늬는 유서깊은 차별의 상징이었다는 거!!! 2. 차별의 역사와 전환 당시 중세 기록을 보면 '줄무늬가 사생아, 농노, 죄수들에게 강제되는 일이 많았다.', '중세 말기의 유럽 남부에서 매춘부, 곡예사, 사형 집행인이 주로 줄무늬 옷을 입었다.'는 기록이 많음. 지금도 죄수복을 생각하면 어떤 무늬가 떠오름? 이러한 차별적 요소가 잘 드러난 작품이 '피리 부는 사나이'임. 피리 부는 사나이는 1284년 6월 28일 독일에서 실제로 일어난 어린이 대량 실종 사건을 모티브로 함. 주목할 것은 피리 부는 사나이에 대한 묘사야. 많은 이야기들이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해 '다채로운 모양의 상의', '누더기 남자', '기묘한 붉은 모자'를 입었다고 묘사함. 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 유럽인들은 다채로운 모양의 옷을 주로 줄무늬 모양으로 그렸는데, 유대인과 매춘부 등 차별받는 사람들이 자주 입었던 옷이네? 그래서 몇몇 학자들은 이 피리 부는 사나이가 사회에서 차별당한 방랑 곡예사이고, 불미스러운 사건의 책임을 소외 받는 계층에게 돌렸다고 해석함. 지금도 광대의 상징 중 하나가 줄무늬 옷인데, 옛날에 광대들이 받던 대우를 생각하면 왜 입었는지 추측할 수 있음. 가끔 땡땡이 무늬나 알록달록한 무늬의 옷을 입은 광대들도 있는데 이 무늬들도 지나치게 화려하고 눈에 잘 띔. 눈에 잘 띄어야 차별받는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들이랑 구분하기 쉬우니까..😭 오랜 시간 기피의 대상이었던 줄무늬 역사는 종교개혁 이후 큰 전환을 맞이함.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진영에선 반가톨릭 정서가 발생하여 줄무늬 무늬를 선호하기 시작했어. 이런 이유 때문에 줄무늬는 자유의 상징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독립 혁명 때도 상징적인 무늬로 활용되어 줄무늬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어느 정도 탈피함. 4. 현재 줄무늬는 어찌됐든 눈에 띄는 심벌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이미지가 공존함. 긍정적으로는 자유, 혁명뿐만 아니라 젊음, 즐거움을 의미함. 그래서 수영복, 파라솔처럼 휴양 용품에 줄무늬가 많이 사용되고 애기들 옷도 줄무늬가 많음.👶👼 생동감을 상징하기도 해서 해군 티셔츠에도 자주 들어감. 하지만 아직도 부정적이거나 금기의 뜻을 나타내기도 함. 출입금지선, 고속방지턱, 횡단보도 등등 주로 교통 신호에 줄무늬가 자주 활용됨. 줄무늬를 포함한 무늬들은 자연이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적 산물이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차별과 탄압의 상징이었음. * 사족 '피리 부는 사나이' 원작은 쥐떼가 나타나는 장면이 없다가 16세기에 추가됨. 그만큼 흑사병이 심각했다는 의미🐀 출처 오오 흥미롭 스트라이프 너무 익숙해서 암 생각 없었는데 이런 상징적인 의미로 다가가니까 역사가 있네요! 신기 젵 흥미로운 이야기 시리즈 왜인지 관심사에 게시가 안된 카드ㅜㅜ 재밌으니 많이 봐주세용
이날치의 '범내려온다'는 수궁가의 어떤 장면을 묘사한 것일까?
존멋 그 자체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범 내려온다'는 수궁가에서 호랑이가 내려오는 대목을 노래한 것인데... 무묭이는 '범내려온다'를 듣다가 '수궁가(별주부전)에 웬 호랑이????'라고 생각해서 수궁가를 찾아보았고...... 그러다 '범 내려오는 대목'이 너무 귀여워서 같이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됨ㅋㅋㅋㅋ 앞내용: 용왕이 아픈데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자라가 토끼의 간을 얻으려 육지로 올라갔음. (육지로 올라온 자라) 자라: 여기가 육지...! 육지는 태어나서 처음 와 본 자라. 너무나 신풍경이 펼쳐져 있는데.... 육지에는 자라가 처음 본 동물들이 엄청엄청 많았음. "옳다, 저기는 응당 토끼가 있을 터이니 내 한 번 불러보리라...." 저 많은 동물들 중에 반드시 토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자라.... 용기를 내서 토끼를 불러보는데... (자라씨, 찾으시는 분을 불러주세요 ㅎㅎ) "ㅌ...토....ㅌ...토..ㅎ..생원.... 계시오?" (자라씨가 부끄러움이 많으셔서.... 더 크게 불러주세요!) "ㅌ..토...ㅌ........ㅎ..호생원 계시오????" 자라는 '토생원'이라고 발음하려고 했으나, 아랫턱을 밀고 육지로 헤엄쳐 오는 바람에 아랫턱이 빳빳해진 이후라.... 토생원이 아닌 '호생원'으로 발음하게 됨. 그 때, 자라의 외침을 들은... 찐 호생원 (나?) 호랑이: 누가 나룰 불럿나바 호랑이: 에헴데헴 누굴가? 누가 나룰 불렀슬까? 나룰 생원이라고 불러조써...🥰undefined 생원이라는 호칭을 생전 처음들어본 호랭이는 기뻐서 산을 내려가게 됨. (생원= 나이많은 선비를 칭하는 존칭어) 여기에서 수궁가 '범 내려오는 대목'이 시작됨 "저기 범나려 온다 범이 나려온다 송림 깊은 골로 한김생이 내려온다 누에머리를 흔들며 양귀 쭉 찢어지고 몸은 얼쑹덜쑹 꼬리는 잔뜩 한발이 넘고 동이 같은 앞다리며 전동같은 뒷다리이면 새낫같은 발톱으로 엄동설한 백설격으로 잔디뿌리 왕모래 좌르르르르르 헛치여 주홍입 쩍 벌리고 자라 앞에가 우뚝서 홍행홍행 허는 소리 산천이 뒤덮고 땅이 툭 꺼지난 듯 자라가 깜짝놀래 목을 움치고 가만히 엎졌을 제" 근데 호랑이가 내려와서 누가 자기를 불렀는고.... 하고 봤는데 웬 처음보는 마른 쇠똥같은 것밖에 없는것임. 호랑이: 내가 바로 호생원.......엥, 너가 나를 불럿서?  호랑이를 난생 처음 본 자라이지만, 호랑이의 포스가 너무너무 무서워 껍질속에 쏙 몸을 숨기게 됨. 자라: (처음보는데 그냥 무서움ㅠㅠ) 호랑이: 이게 뭐지? 거, 묘하게 생겼구나.. 쇠똥같이 생겼는데 쇠똥도 아닌 것 같고....... 이게 뭐지? 이리봐도 둥글둥글, 저리봐도 둥글둥글.. 너는 둥글이니? 자라: (계속 무서움 ㅠㅠ) 호랑이: 옳커니! 이건 하느님 똥이구나! 하느님 똥은 만병통치약으로 먹으면 오래도록 장수한다던데 내가 이 똥을 먹어야겠다! (와앙) 호랑이는 자라가 하느님의 똥인줄 알고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렸음. 그 때,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자라가 간신히 입만 빼서 호랑이에게 말을 걸었음. 자라: 잠..잠깐만요! 우..우리 통성명을 합시다! 호랑이: 모야.. 똥이 말해.....? 자라: 나는 똥이 아니오!  호랑이: 똥이 아니야...? 그럼 넌 몬데...?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인데.. 자라: 나는 수국 전옥주부공신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합니다. 호랭이가 내려와 보니 아무것도 없고 누어말라버린 쇠똥같은 것밖에 없지 "아니 이것이 날 불렀나" 이리 보아도 둥글 저리보아도 둥글 우둥글 납작이냐 허고 불러노니 아무 대답이 없지 아마 이게 하느님 똥인가보다 하느님 똥을 먹으면 만병통치 한다더라 그 억센 발톱으로 자라복판을 꽉 집고 먹기로 작정을 허니 자라 겨우 입부리만 내어 "자! 우리 통성명 합시다. " 호랭이 깜짝 놀라 "이크! 이것이 날더러 통성명을 허자구" "오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이다 너는 명색이 무엇인고" "예 저는 수국 전옥주부공신(典獄主簿功臣)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하오" 호랭이가 자라란 말을 듣고 한번 놀아보는디. 호랑이: 자라?? 니가 자라야??? 와... 나 자라탕 태어나서 한 번은 먹어보고 싶었어....자라가 그렇게 몸에 좋다는데 이 기회에 비벼먹어버려야겠다!!! 호랑이는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다시 입을 와아앙 하고 벌렸음. 자라: (왐마?!!!!!!!!!!!!!!!! 큰일인데?) 나...나는 자라가 아니오!!! 나는 사실 두꺼비였소!!!! 호랑이: (충격) 뭐??? 두꺼비라고???? 자라: 그..그렇소. 난 두꺼비오!!!! 호랑이: 니가 두꺼비면 더 조아!!! 두꺼비를 산채로 불에 꼬슬려서 술에 타 먹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고 들었다. 두말 말고 먹어버려야지 어흥! 호랑이는 또 다시 두꺼비로 위장한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입을 와아앙 벌렸음. 자라: 아니 시부럴..ㅠㅠㅠ 저 놈의 호랑이는 뭔 동의보감을 살라서 먹었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입부터 벌리고 먹어버리려고 하냐ㅠㅠㅠㅠ (K-호랑이...)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나 절씨구 내 평생 원허기를 왕배탕이 원일러니 다행이 만났으니 맛좋은 진미를 비여 먹어보자." 자라가 기가맥혀 "아이고! 나 자라 아니오!" "그러면 네가 무엇이냐" "나 두꺼비요!" "니가 두꺼비면 더욱 좋다 너를 산채로 불에 살라 술에 타 먹었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 두말 말고 먹자. 으르르르르르르르 어흥!" 자라가 기가 맥혀 "아이고! 이 급살마질 놈이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살라서 먹었는지 먹기로만 드는구나!" 호랑이: 와아아앙 궁지에 몰린 자라..... 호랑이한테 얌전히 먹히든 대들고 먹히든 죽는건 마찬가지.... 목을 쭉 빼고 호랑이에게 덤비기 시작하는데... 자라: 자라도 밟으면 꿈틀한다 이거요!!!! (목을 쭉 뺀다) 호랑이: 헤엑, 목을 왜 그렇게 많이 빼시오??? 이러다가 목이 빠지겠서!! 자라: 아 빠지라고 하시오 빠지라고 하시오!!! (쭈우우우욱) 별주부가 한 꾀를 얼른 내어 목을 길게 빼어 호랭이 앞으로 바짝바짝 달려들며 "자 ! 목나가오 목나가 목나가오!" 아이쿠 호랭이 깜짝 놀라 "그만 나오시오 그만 나와! 이렇듯 나오다가는 하루 일천오백발도 더 나오겠소 어찌 그리 조그마한 분이 목이 들랑달랑 뒤움치기를 잘 하시오" "오 내 목내력을 말할테니 들어봐라" 목을 쭉 뺀 자라는 호랑이 밑으로 달려가서 호랑이의 생식기를 물어버리는데.... (생식기가 아니라 뒷다리를 물었다는 버전도 있음) 호랑이: (대충격) 아픔과 충격에 놀라버린 호랑이는 자라를 내팽겨두고 쏜살같이 의주까지 도망치게 됨. ㅌㅌㅌㅌㅌ 그리고서는  '와.. 내가 날랬기에 망정이지 큰일날뻔했서.....ㅠㅠ' 라고 안도했다는 이야기.... 이후에 자라는 토끼를 만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별주부전의 내용이 그대로 전개됨 ㅋㅋㅋㅋ 수궁가에 왜 호랑이가 나오지? 하면서 궁금했다가 같이 알고싶어서 올림 ㅋㅋ 출처 더쿠 아 모얔ㅋㅋㅋ너무 귀엽잖옄ㅋㅋㅋㅋ 자라, 호랑이 둘 다 귀엽눜ㅋㅋㅋㅋ 내용 알고들으니까 더 재밌네ㅋㅋㅋㅋㅋㅋ 글도 찰지게 잘 쓴듯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범내려온다 못들어본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니까 영상 남김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금요일아침...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새벽향기 온몸으로 스며드는 이아침 새소리 또한 정겹네요 열정으로 시작되는 하루의 설램이 사랑의 온도을 넘나드는 햇살 반짝이는 눈부심 같네요 새벽이슬 거미줄에 다롱다롱 이거리에 아름다운 풍경이 내마음에 신금을 울리네요 멋진 가을! 벗님의 행보에 좋은 일만 펼쳐지길 소망하며... 화사하게 웃는 하루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리듬 잃지 마세요. 마냥좋은글과 함께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 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좋겠네요 귀에 익은 편안한 음악이 흘러나와 나를 달콤한 추억의 한 순간으로 데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내 생각만 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나의 좋은 점 나의 멋있는 모습만 마음에 그리면서 내 이름을 부르고 있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가을이 내 고향 들녘을 지나가고 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맑은 가을 햇살이 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 모든 곡식들이 알알이 익어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하고 기다리지만 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 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 내가 먼저 전화하고 편지 보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악을 띄워야 겠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 나도 좋아지겠지요 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전에.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中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그는 사생아였습니다. 출생신고도 되지 않아서 동네 어르신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살다가 중학생이 되어서야 드디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가지고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10살 때 처음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같이 어린 그를 폭행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자살을 결심했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는 아버지와 반대로만 행동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 거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성인이 된 후 20년 동안 아버지를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우가 된 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촬영 중에 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촬영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한 시간 정도 촬영장 주변을 계속 어슬렁거렸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막상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빈소는 집에서도 가까웠지만, 그는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서 발인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20년을 안 보고 살았는데 갑자기 아들이라고, 찾아가는 게 어떻게 보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의 발인이 있는 날, 비록 찾아가지는 않았지만, 그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아내가 먼저 조심스레 말을 건넸습니다. "여보, 사실 나... 아버님 뵙고 왔어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먼저 들었던 아내는 돌아가시기 3일 전에 두 아이를 데리고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고 했습니다. 아직 아버지가 의식이 있으실 때, 며느리로서 손주들을 데리고 처음 인사를 간 것이었습니다. "아버님 제가 아버님 며느리입니다. 이 아이가 첫째고요, 얘는 둘째예요." 희미한 의식 속에서 처음 손주를 본 아버지... 아버지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 뒤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남편이 싫어할까 봐 말하지 않은 아내는 발인이 끝난 저녁에 이 사람도 마음은 가고 싶을 텐데... 그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망설이며 이야기를 꺼낸 것이었습니다. 아내의 이야기에 그는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여보 고마워요... 정말, 고맙습니다..." 유독 가족에 대한 사랑이, 특히 아내에 대한 사랑이 애틋한 그는 바로 배우 성동일입니다. 성동일은 과거 방송을 통해 힘든 시절 함께 버텨주고,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준 아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최고의 인생작은 바로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표현하지 않아도, 쓸쓸한 뒷모습만 봐도 평소보다 잦아진 한숨만 들어도, 다 압니다. ​ 지친 마음을 알고 진정으로 위로해주는 한 사람... ​ 그녀가 아내입니다. 그가 남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부부란 둘이 서로 반씩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써 전체가 되는 것이다. – 반 고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 월요일아침..희망을 선물합니다..♣ 생글생글 피어나는 그대의 미소를 따라 걸으면 이른 아침 풀잎의 이슬처럼 촉촉하게 적셔 들어와 행복해집니다 마음의 깊은 상처로 고통스러울 때도 앞을 알 수 없는 절망스러운 일들 속에서도 날 반갑다고 맨발로 뛰어나와 반겨줄 사람은 그대뿐입니다 온갖 시련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겨나는 것은 내 품 안에 꼭꼭 안아주고 싶은 마냥 좋은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마냥좋은글과 함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