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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헤어 관리 6가지 방법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장마철이 되면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수분을 흡수해서 머리가 더 축가라 앉거나 반대로 부스스 해진 다고 해요. 공들인 스타일링이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망가지기 쉬운 장마! 헤어 스타일링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머릿결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겠죠?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과 장마철 헤어 스타일링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XD

트리트먼트로 충분한 영양 공급

장마철 헤어 관리에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영양공급이랍니다. 장마철에는 습한 날씨 때문에 트리트먼트 사용을 꺼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머릿결이 부드러워지지만 기름지는 두피가 걱정이라 트리트먼트 사용을 생략하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오히려 영양 공급을 충분히 해야 산뜻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샴푸 후 찬 바람으로 드라이를 한 후 손상 정도가 심한 모발 끝부분에 트리트먼트를 발라주세요. 손 끝으로 머리카락 중감지점부터 모발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서 트리트먼트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한 후 2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미온수의 물로 깨끗이 헹궈내면 된답니다!

두피 마사지로 깨끗하게

높은 온도와 습도는 장마철 두피 분비물이 증가하는데요. 두피의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각종 먼지나 오염물질이 뒤엉켜 비듬균이 쉽게 번식하는 환경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피의 오염물질을 깨끗이 씻어내는게 중요한데요. 저자극 샴푸를 이용해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 전체를 손가락 끝이로 주무르는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깨끗한 두피는 물론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끈적이는 헤어제품은 NO!

장마철 헤어 스타일링을 할 때에는 어떠한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왁스나 젤 등 끈적이는 제품을 사용하는 건 자제하는게 좋답니다. 모발 손상을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드라이기로 뿌리 부분을 최대한 살려서 말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건강한 머릿결 완성!..이 끝이 아니라 스타일링을 유지하는게 중요하죠? 부스스 해지거나 착 달라붙는 머리가 아닌 헤어 스타일링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도 한번 알아볼까요?

가라 앉은 모발에 볼륨 불어넣기

머리를 감은 후 드라이를 할 때 가르마를 양옆으로 왔다 갔다 하며 머리를 말려주세요. 이후 롤 브러시로 볼륨을 넣으며 드라이하면 윤기가 흐르는 볼륨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뿌리 위쪽에 소프트 스프레이를 사용한다면 헤어 볼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부스스한 잔머리 꼭 꼭 숨기기

장마 때문에 잔머리가 고민 이신 분들은 유분기가 적은 에센스를 사용해주세요. 유분기가 적은 에센스를 모발 끝부분에 전체적으로 바른 후 쿠션 브러시로 안쪽부터 끝부분까지 천천히 빗으로 빗어주면 결을 정리할 수 있답니다. 빗질 후 손으로 한번 더 빗어 넘기면 머릿결을 정돈할 수 있겠죠?

머리 떡짐은 드라이 샴푸로 해결!

장마철에는 빗질만 해도 떡짐 현상이 발생하죠? 공들인 헤어스타일이 빗질 한 번으로 망가질 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드라이 샴푸를 사용해보세요! 최근에는 뿌리는 타입의 드라이 샴푸가 출시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모발에서 20c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두피쪽으로 뿌려준 후 손으로 털어내면 장마철에도 뽀송뽀송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드라이 샴푸가 없다면 소량의 베이비파우더를 톡톡 뿌려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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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말릴 때 하지 말라는 습관 5 jpg.
물기 제거 대충하고 말리기 머리를 감고 난 후 수건이나 극세사 타월 등으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젖은 모발은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물기가 잘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를 말리게 되면 큐티클 부분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따라서 드라이기를 사용하기 앞서 타월로 두피와 모발을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도록 하자. 젖은 머리 빗질하기 머리를 감고 나서 말릴 때 무심코 빗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머리에 물기가 있을 때는 모발이 자극에 약해지기 때문에 빗질을 하면 큐티클이 손상돼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습관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두피가 약해질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다 마른 상태에서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머리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기 젖은 머리는 가장 손상이 되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자극을 준다.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한편 머리가 젖은 상태로 외출하는 것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더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 세게 문지르거나 비벼서 물기를 제거한다 머리의 말리기 전에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세게 물기를 짜거나 박박 문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행동 또한 머릿결을 손상시키는 지름길이다. 마찰력이 커 모발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기를 제거할 때는 자극이 덜하도록 수건으로 부드럽게 털어주고, 비벼서 말리기보다는 두드리듯이 말리도록 하자. 머리 드라이기에 바짝 대고 말리기 헤어 드라이기를 머리에 바짝 대고 말리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 드라이기를 너무 가깝게 대고 있으면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해지고 열에 의해 탈 수 있다. 따라서 적어도 20cm 이상 떨어트리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느 부분을 먼저 말리고 싶다고 해서 한 곳에 오래 열을 집중해 말릴 때도 모발이 상하기 쉬우니 드라이기를 움직이면서 골고루 말리도록 하자. 출처: 쭉빵 저는 거의 뭐 오답노트처럼 살고 있었네욬ㅋㅋㅋㅋ ㅇ<-< 찬 바람으로 말리면 출근 못한다고요!!!!!!!!! 머리 말리는데 100000000000년 걸리는데 참나 그냥 반삭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