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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4시. 시내 Nguyen Du에 있는 Nhac Vien 음악당에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에 재학중인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건아들이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합니다. 「꿈, 음악 그리고 우리」 자랑스럽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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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사이공센터 일식집을 찾는다면? SUSHI HOKKAIDO SACHI
잠시 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달랏엔 맛있는 음식점이 별로 없다며 호치민에서 맛난 음식을 먹자는 주용형! "좋아~!" 작년 베트남 방문 때도 방문했었던 사이공센터 일식집, 'SUSHI HOKKAIDO SACHI' 내가 눈으로 본 직원분들은 모두 베트남 사람들이었으나 인사말이나 멘트는 모두 일본어^^ 물론 베트남 사람 특유의 억양이 섞인 다소 변형된 일본어? 일식집을 즐겨 찾던 분이라면 베트남에서도 수준급의 일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사이공센터 일식집으로 권하고 싶은 SUSHI HOKKAIDO SACHI 라고 할 수 있겠다^^ 입구의 소품부터 인테리어, 직원들의 옷차림, 메뉴판 등 모든 것을 일식으로 처리한 디테일 함이 돋보였다. 물론 작년에 맛봤던 음식들도 괜찮았었고. 난 뭐든 잘 먹는 편이라 주용형과 형수님에게 메뉴 선택을 일임했다. "형, 그냥 맛있는 걸로 해줘~!" < 주문한 메뉴들 > 1) TEMPURA UDON - 뎀뿌라 우동 2) ALASKA SALMON ROLL - 알라스카 연어롤 3) UNAGI SPICY ROLL - 우나기 매운맛 롤 모두 일본어라서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아기자기한 기본 셋팅이 귀엽게 느껴졌다. 생선 모양으로 보이는 젓가락 종이. 금붕어? 처럼 생긴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듯한 컵 받침 종이. 베트남 음식점에 가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짜다' 우리나라 말로 바꾸면 '시원한 녹차' 찻잎을 우려낸 찻물에 얼음을 타서 나와 어떤 음식과 같이 마셔도 개운하니 참 좋았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는 사이공센터 일식집! SUSHI HOKKAIDO SACHI는 분위기, 맛을 모두 원하는 분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 같다.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 사이 형수님의 아이폰4와 아이폰 XS가 보였다. 아이폰4를 최근까지 사용해온 형수님은 얼마전 새롭게 아이폰XS를 구입했지만 아까워서(?) 아직 메인 폰으로 사용하지 못한다고... 마치 사진기처럼 사진 촬영 때만 XS를 쓴다는 말에 아끼다가 똥 될 수 있으니 좋은 폰 썩히지 말고 쓰시는 게 좋겠다며 휴대폰 이야기로 수다 꽃을 피웠다^^ 분홍빛 초생강과 녹색 와사비를 보니 여기가 베트남 사이공센터 일식집인지? 아니면 우리 동네 초밥집인지? 갑자기 혼돈이 왔다. 아니야! 여긴 분명 베트남 호치민이 맞아~ 가장 먼저 나온 메뉴는 ALASKA SALMOM ROLL (알라스카 연어롤)이었다. 보기에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고 했던가? 예쁘게 생긴 연어롤을 보니 갑자기 식욕 UP! 두 번째로 나온 메뉴인 TEMPURA UDON (뎀뿌라 우동)은 깔끔하고 통통한 면빨의 우동과 눈꽃같은 세밀한 튀김옷이 예술인 새우튀김이 같이 나온다. 평소 즐겨 먹지 않는 우동과 튀김이지만 부족함 없는 맛과 디자인에 호로로록~ 짭짭~♬ 혼이 나간 채로 폭풍 흡입 모드. 마지막으로 나온 요 녀석은 UNAGI SPICY ROLL (우나기 매운맛 롤) 매운맛이라고 해서 입 안에 불이 날 정도는 아니었고 살짝 매운 티만 내는 정도? 일반적인 롤이 지겨웠다면 한 번 경험해볼 만한 메뉴가 아닐까 싶다. 생각보다 달랏으로 가는 비행기 시간에 여유가 없는 편이라 후식은 생략하려 했었지만 주용형의 추천으로 사이공센터 일식집에 이어 사이공센터 아이스크림집! 'HOKKAIDO CHEESE'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맛봤다.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려니 하고 먹었는데 "오호~~~" 담백하면서 부드러웠으며 맛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형에게 물어 보니 '치즈 아이스크림'이라고~! 호치민 사이공센터에 들리신다면 점심식사, 저녁식사를 SUSHI HOKKAIDO SACHI에서 하시고, 후식으로 HOKKAIDO CHEESE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시면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대로만 가도 성공적!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에요! 제주의 밤에는 조금 추울 수 있으니 겉옷 꼭 챙기세요~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당일치기 or 1박 2일 짧게 제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산책코스가 많다 보니 하루만에 끝내기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일에 걸쳐 천천히 제주 서귀포를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해요 #서귀포잠수함 #서귀포치유의숲 #자구리공원 #천지연폭포 잠수함을 즐기기 전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항되는데,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다이버가 지나가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물고기 먹이주기도 해서 제주의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을 수 있었어요 잠수함 유리창은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고기는 더 크다고 해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걷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총 10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하루 날 잡고 쭉-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길이 잘 펼쳐져 있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걷기 편안한 길이랍니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쪽에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에요 서귀포 문화예술 트래킹코스인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 이기도 한데요~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암기념관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답니다! 제주 서귀포 바다도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 낭만이 넘치는 공원이에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넉넉한 시간동안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천지연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천지연폭포로 가는 길목에 식물들이 많아서 푸르른 느낌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 천지연폭포, 콸콸콸 쏟아지는 폭포를 보고 있으면 묵혀 있던 답답한 감정들도 사르르 녹아드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
최근 패키지여행객보다 자유여행객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기사들이 보도되고있습니다. 여행정보가 많이 공유되고 대중화되면서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뜻인데요. 이런 자유여행을 할떄는 아무래도 가장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이 항공권과 숙박예약입니다. 똑같은 일정에 똑같은 항공사를 이용하는데 남들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한다면 속상하겠죠?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다 더큰스트레스를 받을수도있어요. 오늘은 항공권 구매시 호갱님이 되지않는 꿀팁에 대해 알아볼게요 항공권을 가장 저렴하게 예약하는법은 항공사별 홈페이지에 접속해 여행가려는 날짜를 검색해보는것인데요. 시간이 많이드는 단점이있습니다. 하지만 항공권 통합 검색사이트를 활용하여 사이트에 등록되어있는 모든 항공사들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시간도 절약하고 저렴하게 항공권을 예매할수있어요 위의 사이트들에서 간편하게 항공사들의 항공권 가격비교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특정시간마다 항공권 가격이 변하니 시간이 날때 자주 검색해보시면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할수있어요 3. 항공사별 특가프로모션확인 항공사별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때가 있는데요. 이때가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수있는 찬스입니다. 하지만 수량이 한정되어있고 금방 마감되니 빨리 움직여야해요. 여기가봤어? 에서 특가프로모션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있으니 팔로우 하시면 항공특가정보를 빠르게얻으실수있답니다.
혼자서 떠나도 안심되는 여행지 Best10
혼자서 여행을 떠날 때 안전이 가장 걱정되시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아직 혼자라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혹은 혼자서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162개국 세계평화지수와 행복지수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어디인지 같이 보러 가시죠~ #나_혼자_간다고해도_말리지마 #안심하고보내줘요 #세계평화지수 #행복지수 #혼자_여행하기_좋은_곳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다채로운 동물들이 서식하는 나라 인도네시아.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발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들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준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까지 한 몫하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이다. 최근에는 발리 동쪽에 위치한 ‘떄 묻지 않은 발리’라는 별칭을 얻은 [롬복]도 핫하다. 북유럽 감성이 팍 느껴지는 스톡홀름. 북유럽의 베네치아로 불릴만큼 2만 40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안이 좋을 뿐 아니라 카약 같은 해양 스포츠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며, 야외에 줄지어 선 카페와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박물관, 유럽 최고의 쇼핑거리 중 하나도 자리하고 있어 혼자서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은 캡슐 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1인용 숙박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등이 잘 자리 잡혀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혼자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등에도 딱 좋은 여행지. 특히 현대적이고 도시화된 ‘도쿄’, 1000년 고도 ‘교토’, 아시아의 부엌 ‘오사카’ 등 도시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남아메리카에 길게 뻗은 나라 칠레. 길게 뻗은 만큼 다양한 자연 환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사막, 산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은 혼자 여행해도 감성이 팍팍. 또 전통적으로 친절하고 외부인을 환영하는 성향이 있어 혼자서 여행하기에도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 거리만 나가도 베트남 이색 음식들이 저렴하게 맛 볼 수 있고, 전통시장부터 대도시의 나이트 라이프까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나라. 치안도 안정적이라 대도시(호치민, 하노이)에서의 소매치기 정도만 조심하면 괜찮다.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안전지수가 높아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수도 빈은 콘서트홀과 박물관, 노천카페등이 많고 여행자들도 많아서 여행하는 데 크게 어려운 점도 없다. 또한 영화’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기도 한 ‘할슈타트’는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 코스타리카. 커피의 낙원이기도 하며,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듯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고 정글 투어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중앙아메리카에서도 치안이 좋기로 유명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스위스는 혼자 여행하기 딱 좋은 여행지이다. 혼자서 트램과 기차 등을 타고 며칠 동안 스위스 취리히나 제네바 등을 여행하며 밤에는 밤 문화를 즐기기 좋은 곳이며,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나라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요즘은 테마형 관광열차를 타고, 유럽 전역을 도는 그랜드 트레인투어가 인기가 있으니 꼭 경험해보자. 북유럽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밤에도 해를 볼 수 있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보는 거만으로도 힐링되는 피오르드와 경이로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혼자 여행하면서 힐링 받을 수 있는 여행지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다른 나라와 비교해 봐도 매우 안전하고, 범죄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또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나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번지점프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자랑하는 도시 톱5에 꼽힐 만큼 바다 전경도 아름답다. 또한 현지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도 1위로 선정된 이유로 작용했다.
호치민에서 달랏(Da Lat) JETSTAR 비행기로 가기
호치민 사이공센터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시 탄손누트국제공항으로 복귀! 호치민에서 달랏(Da Lat)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택시를 이용했으나, 생각보다 차가 막혀 보딩 타임보다 더 늦게 도착 ㅠㅠ 야심찬 첫 번째 일정부터 틀어지는 건 아닌지 무척 걱정했으나 친절한 JETSTAR 직원분이 언제 오냐고 전화를 걸어주었고 우리 같은 다른 지각생들과 함께 작은 버스를 타고 비행기로 향했다^^; 호치민에서 달랏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에 적힌 게이트 번호와 자리 번호를 반대로 파악하고 17번 게이트로 갔다가 다시 2번 게이트로 전력 질주~ 베트남 도착한 이후 가장 많이 땀을 흘린 순간이었다^^; 그래도 운 좋게 달랏(Da Lat)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으니 정말 다행이다 싶었음! 창가 자리다 보니 이륙 후 멋진 베트남 하늘을 볼 수 있었고 아까의 위기는 금세 잊은 채 평온하게 사진 촬영에 집중 또 집중~ 인천에서 제주도를 가는 것 보다 더 빠르게 도착할거라는 주용형의 안내. 약간 오바 스러웠지만 호치민에서 달랏가는 비행기는 뜸과 동시에 내려간다고^^ 8월~12월은 베트남의 우기여서 작은 접이식 우산을 따로 챙겨왔는데 운이 좋게도 비가 오지 않는다. 덕분에 멋진 풍경을 부족함 없이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난 럭키 가이 인듯! 형 말대로 1시간도 걸리지 않아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에 착륙~! 호치민에서 달랏으로 무사히 대려다준 JETSTAR 비행기. 탑승 소감은 작은 국내선이었음에도 일정을 친절하게 챙겨줘서 고마웠고 깔끔한 실내, 부드러운 이륙 / 착륙 실력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짐을 잘 찾은 후 우리를 숙소까지 태워줄 공항 셔틀 버스 티켓을 끊으려 하는 중~! 매우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티켓을 구입하는 형에게 물어보니 미리 알아본 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서 자기도 그냥 따라서 한거라고^^ 작년보다 훨씬 베트남 어가 많이 늘은 주용형은 이제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계획을 변경할 수 있을 만큼 적응을 마친 듯 보였다. 갑자기 형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보였음! 저것은 리엔크엉국제공항 - 달랏 수언흐엉 호수까지 운행하는 공항 셔틀 버스 티켓~! 우리 보다 먼저 탑승한 사람들 모두 밝은 표정으로 달랏(Da Lat)여행을 기다리고 있다. 함께 앉을 순 없었지만 각자 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갈 수 있음에 감사했다. 어느새 어두워진 달랏의 모습. 너무도 빠르게 가버린 오늘 하루가 벌써부터 아쉽기만하다. 30분 정도 달려 수언흐엉 호수 앞에 있는 'Ngoc Phat Hotel'앞에서 하차! 오늘 밤을 보낼 숙소, 'Hôtel Colline'까지 20분 정도만 걸어가면 이제 짐을 풀 수 있다^^ '무게가 제법되는 케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여행을 했던게 언제였던가?' '너무 편안한 삶에 익숙해진 것일까?' 바퀴가 달려 밀면 잘 굴러가는 케리어였음에도 무척 걸리적거리고 귀찮게 느껴졌다. 그래도, 멋진 달랏 시장 근처 야경을 놓칠 순 없지~! 화면에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달랏 'Hôtel Colline' 구글 지도 검색 시 5점 만점에 4.2점을 마크했던 호텔 콜린! 과연 어떤 곳일까?
힐링이 필요할때 제주도 명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바쁘게 흘러가는 요즘 제주도 가볼만한곳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온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 마사지부터 향긋한 향기에 매료되는 향수 만들기 체험까지!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듯 해요 #제주여행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브릭스스파 #씨스파애월점 #제주이야기 #제주책방사랑방 바다가 보이는 뷰, 한적한 마을 하예동에 위치한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에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페인데, 자리마다 족욕탕이 있는 독특한 구조의 카페랍니다 음료를 마시면 족욕 체험이 무료라서 음료도 즐기고, 저렴하게 족욕도 즐길 수 있었어요! 10분 정도 물에 발을 담그니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너무 힐링이랍니다 족욕만으로는 만족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추천드리고 싶어요 호텔 내에 위치해 있어 분위기와 인테리어, 그리고 음악도 깔끔하답니다 아로마 향도 맡고, 족욕도 하고, 스파, 그리고 마사지까지! 잔잔한 음악과 허브향이 너무 좋았어요 와인 한잔과 쿠키가 곁들어져 행복 그 자체였어요 탈의실에는 갈아입을 옷과 클렌징, 로션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씨스파애월점은 공항과도 가까워서 여행 마지막날 방문하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주 오션뷰 커플 스파/ 마사지로 유명한데 마사지를 받고 나면 마지막으로 파라핀왁스와 따뜻한 차를 준비해주신답니다 따뜻하게 온몸을 녹이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전에 제주이야기에서 만들어진 제품, 향수를 선물받았었는데 그 향이 너무 좋아서 직접 방문하게 되었어요! 행원리 뿐만 아니라 제주 노형동에도 위치해있으니 위치에 따라 가고 싶은 지점을 선택하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제주의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들었기에 더욱 은은하면서도 건강한 느낌이랍니다 (향이 진짜 좋아요!) 제주의 전통가옥의 멋을 그대로 살린 제주 책방, 사랑방이에요! 산지천 옛 고씨주택을 그대로 살린 공간인데 산지천 갤러리 바로 옆에 위치해있답니다 편안하게 앉아 제주스러운 책들을 읽고, 힐링할 수 있어요 책은 외부로 보낼 수 없고, 내부에서만 열람이 가능해요! 음료를 제외한 주류 등 음식물은 반입 금지이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