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ok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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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 낚다.

작은꼬맹이 : 자. 이렇게 하는거야, 오빠. 알았지? 큰꼬맹이 : 응.
작은꼬맹이 : 어디 보자.
작은꼬맹이 : 큰 놈이 걸려야 할텐데...
작은꼬맹이 : 와! 잡았다!!! 큰꼬맹이 : 진짜?...... 좋겠다.
작은꼬맹이 : 볼래? 큰꼬맹이 : 응! 작은꼬맹이 : 뻥이지롱~~ 오빠를 낚은 여동생.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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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남매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사랑스러워요
@olida80 이 정도 말은 아직 못하지만 말을 썩 잘해서 오빠를 이겨먹어요.
@olida80 ㅋㅋㅋ 저희 딸이 세살인데 좀 맹랑해요. 오빠를 잘 골려먹죠.
ㅎㅎㅎㅎ 애기들 넘 귀여워요!
ㅋㅋㅋㅋ 넘나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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