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BIK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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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6가지 엉덩이 운동

오늘은 요즘 여자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위
엉.덩.이를 이쁘게 만들어주는 운동을 가져왔어요!
바지, 치마, 비키니까지 이쁘게 입으려면 꼭 해야하는
필수운동이죠XD
스쿼트 같은 경우는 엉덩이뿐만 아니라 전신에도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는 점
기억하시고, 한 동작을 할때도 자극을 느끼며 꾸-욱 눌러주세요!
그럼 오늘도 WORK OUT!
FROM.EVERBIKINI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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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9금 인가? 나만 음란마귀인가?
유후
@EUNBEESHIN 허리가 굽히지 않도록 엉덩이에만 신경쓰시면 금방 적응하실거에용 화이팅!
안녕 하세요
@EUNBEESHIN 골반이 들리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힘 꽉! 주고 동작을하셔야 효과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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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달걀 피부를 위하여~ 모공 관리 6계명
안녕하세요^^ 화장품을 해석하다, 화해입니다!! 여름이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라도 우리가 노출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으니... 바로 모공이죠? (모공 노출...정말 피하고 싶은 1인...) 어렸을 때 사진보면 (주근깨는 많고,,,점투성이 일지라도) 모공하나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제는 주근깨보다 모공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왜이리 모공은 넓어지며 까매지는 것인지 정말 답답하기만 했는데요. 저는 이번 주제 준비하며 반성했습니다ㅋㅋㅋㅋㅋ (답답해 하기만 하고,,,제대로 관리는 안했던 1인) 앞으로 이 6계명을 지키며 모공 관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제 다함께 외쳐볼까요? 출바알~ 그렇습니다. 우린 그렇게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마음이 넓어지듯 모공도 넓어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6계명과 함께라면 관리할 수 있다는거~ 첫 번째 계명은 자외선 차단입니다!! '모공이랑 자외선이랑 뭔 상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피부 노화가 모공의 대확장으로 이어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피부 노화의 주요인인, 노화의 적,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피부 노화는 촉진되고 모공은 끝없이 확장되겠죠? (갑자기 어디까지 확장될지 그 한계가 궁금해지네요...) 두 번째 계명은, 모공 축소 제품만 믿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거~ 세 번째, 적정 온도인 30도~32도를 사수해야 합니다. 고현정언니는 겨울에도 절대 히터 안 튼다고 그랬잖아용!! ㅋㅋ 그 언니를 본받아 우리도 피부온도 사수합시다!! 네 번째, 쿨링 제품 역시 답이 아니라는 거~ 피부 온도 유지하자는 말 듣고 쿨링제품 쟁여두실까봐 드리는 말씀이에용ㅋㅋ 에탄올, 변성 알코올 등의 성분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다섯 번째, 탄력의 비밀은 '위아래'가 아니라 아래에서 위!!!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꾸준히 리프팅 마사지 해주세요:) (탄력아 샘솟아라~!!) 마지막 6계명은 기본에 충실하라!! 세안과 각질관리가 기본이죠? 하지만 기본에 충실한다고 했는데도 용솟음치는 피지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바하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어떻게 찾냐구요? 화해가 도와드리죠:)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돼요!! 설명하니까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3초만에 뚝딱이라는거~ 6계명 대로 따라하면 진짜 모공 관리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지키죠?? (답정너st) 6계명을 제대로 지키고 싶다면!! 화해하세용:)
지금 썸 타고 있어? 호감 높이는 심리 기술 4
1 DTAG 법칙: 이유 있는 말로 마음을 움직이기 소개팅한 그 사람, 썸 타고 있는 그 사람과 함께 먹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그럴 때 우리는 상대방에게 묻습니다. “오늘 저녁 같이 먹을래?” “이번 주말에 영화 보러 갈까?” 등등. 물론 서로가 대단히 호감을 느끼고 있다면, 어떤 질문을 던지든 “YES!!”가 되돌아오겠지만…. 소개팅으로 만나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이거나, 아직 가까워지기 시작한 썸남 썸녀 관계라면 질문 하나를 하기에도 망설여지곤 하죠.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더 쉽게 “YES”를 말하게 될까요? 야콥 옌센이라는 심리학자는 사람들에게 목적이나 목표를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의욕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그것을 ‘DTAG(driving toward a goal) 법칙’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 법칙에 따르면 단순히 “OO 할래?” 묻는 것보다, 왜 그런 제안을 하게 되었는지 설명을 덧붙이는 게 중요하죠. “스파이더 맨 새로 개봉한대. 내가 마블 시리즈 팬인데, 이전 스파이더 맨 영화보다 훨씬 더 재미있대. 너도 좋아할 것 같아. 이번 주말에 보러 갈래?” 이런 식으로 말이에요. 2 라벨 효과: 애정이 담긴 주문을 걸기 심리학에는 ‘라벨 효과(레테르 효과)’라는 게 있습니다. 누군가가 “너는 OO한 사람이야”하고 말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 말대로 행동하기 위해 애쓰게 되는 것을 말하죠. 마치 라벨을 붙인 것처럼요. 이 효과를 활용해서, 상대방에게 내가 원하는 모습을 반복해서 말하면 어떨까요. “너는 내 얘기에 참 잘 웃어주는구나.” “생각해보면, 넌 항상 나를 배려해서 말하는 거 같아.” 등등. 그런 말을 들으면 ‘내가 정말 그런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기 마련이잖아요. 하나 더. 꼭 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상대방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말을 하는 것도 좋아요. “넌 생각이 깊은 것 같아.” “넌 네가 소심하다고 말하는데, 내가 보기엔 착한 거야.” 이런 말들이요. 좋은 말을 주고받는 관계는 쉽게 망가지지 않기 때문이죠.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주니까요. 3 옵션 테크닉: 스스로 선택하게 만들기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하면 의외로 이것저것 선택해야 할 일이 많죠. 그럴 때 자꾸 “OO 하자!”라고 주장하면 계획성 있게 느껴질 수 있지만, 좀 고집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매번 “뭐 할까?” 물어본다면 너무 우유부단하게 느껴질 테고요. ‘이 사람은 나랑 딱히 하고 싶은 게 없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상대방이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두 개 이상 제시해보세요. 취향과 계획이 있는 사람으로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를 보여줄 수 있을 거예요. 상대방이 이것과 저것 중에 ‘고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요. 보통, 사람들은 제시받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기만 해도 그것을 ‘내가 한 선택’이라고 인식하게 된대요. 말하자면 당신이 “피자와 햄버거 중에 뭐 먹을까” 물어서 피자를 선택했을 뿐인데도, 결국 상대의 머릿속에는 ‘내가 먹고 싶은 피자를 먹었다’는 기억이 남게 된다는 얘기죠. 그런 경험이 쌓여서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느껴진다면 당연히 호감도 올라가겠죠? 4 주워듣기 효과: 제삼자의 입을 빌려 마음 전하기 점점 좋아지는데 상대방에게 호감을 마구마구 표현하기는 어려울 때가 있죠.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가는 오히려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걱정될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제삼자, 소개팅 주선자나 주변 지인의 입을 빌려 표현해보세요. 심리학에서는 본인이 직접 말하기보다 오히려 제삼자가 말했을 때 설득 효과가 높아지는 것을 ‘주워듣기 효과’라고 해요. 누군가가 상대에게 넌지시 “걔가 너 엄청 마음에 든 것 같더라. 나한테 자꾸 네 얘기만 하더라고.” 말해준다면 의외로 효과가 있을 겁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제삼자의 역할은 당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까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떠보는’ 상황은 있던 호감도 떨어뜨리게 됩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ILLUST 김은미 참고도서 나이토 요시히토,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유노북스, 2017 대학내일 전아론 에디터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