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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비즈니스 모델의 비상, 국내외 성공사례

최근 O2O라는 용어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2년 전쯤 O2O라는 용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사리 이해되지 않았다. ‘H₂O는 물이고, O₃는 오존인데 O2O는 또 뭐란 말인가?’ 이공계 학도이기도 했던 나로서는 이런 생각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흡사 SPA(ZARA, UNIQLO처럼 SPAN이 빠른 저가 의류브랜드의 총칭)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마케팅에 무슨 찜질방 이야기?’와 같은 상황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SPA라는 표현보다는 fast fashion을 쓰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
O2O는 대체 무엇인지, 왜 이런 용어가 생겨났는지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O2O Business Model을 활용하는 기업들의 사례들을 알아보기로 하자.
O2O? Online to Offline!
TMO Group이 정의한 O2O는 이렇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장치(스마트폰 등)을 통해 Online과 Offline을 ‘연결’하는 원리”
이 정의는 언뜻 듣기에 우리가 이전부터 이용해오던 ‘온라인 쇼핑몰’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종합 온라인 쇼핑몰(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의 목표가 바로 하나의 플랫폼에 다수 도매업자의 개별 쇼핑몰을 구현하고 소비자들과 연결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O2O는 1900년대 말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 e-Commerce와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e-Commerce와 O2O를 구분 짓는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가?”
O2O는 이전에는 통합되리라 생각 못했던 서비스와 소비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에 구현한다는 점이다. ‘야식’의 주문 측면에서, ‘배달의 민족’ 앱 서비스를 이용해서 구매하는 방식과 10년 전에 했던 방식을 비교해보자.
2006년
1. 냉장고 옆에 붙은 치킨집 번호 찾기(없으면 낭패)
2. 떨리는 마음으로 주문. 이번에는 맛집을 찾길 바라면서..
3. 집주소를 거듭 강조해주고, 도착하면 지갑에서 돈과 카드를 꺼내 결제
(카드로 결제한다고 말했을 때 짜증의 눈초리를 감당하는 것은 나의 몫)
2016년
1. GPS로 주변 맛집 자동 검색
2. 후기에 기반한 구매 결정
3. 모바일로 즉시 결제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야식의 패러다임이 변한 것이다. 이는 전화, NFC, GPS, 소프트웨어의 구동과 인터넷이 하나의 디바이스에 구현이 가능해진 덕택이다. 우린 스마트폰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바로 지불하며 몸만 가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RoPo와 O2O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부상하고 있는 소비 패턴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로 인해 소비자들은 무제한의 연결성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고, 사업의 영역은 스마트폰이 없던 세계와 있는 세계로 구분해도 될 만큼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니 O2O는 e-Commerce와 차별성이 존재하는 단어라고 인정해야겠다.
(Research Online Purchase Offline, 온라인에서 검색 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행위)
급성장하는 O2O 시장
최초의 O2O는 그루폰 등의 소셜커머스, Uber 등의 교통서비스에서 출현했고, 뒤이어 중국에서도 O2O 기업이 출현하기 시작한다. 온라인 쇼핑몰로 백만장자가 된 마윈의 알리바바는 특히 그 움직임이 빨랐다.
중국은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 이후, 쇼핑의 양상이 많이 바뀌었다. 중국 사람들은 집에 컴퓨터를 두고 있지는 않아도 스마트폰은 들고 다니기에 쇼핑, 검색 등의 일들은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알리페이’를 비롯한 O2O와 관련된 대부분의 사업을 하위 계열로 두고 있고,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알리바바는 외국에서 서비스되는 것들의 중국화를 이루어냈고, 사업간 융합으로 O2O 서비스를 창출해내고 있다.
한국의 기업들도 중국 못지않게 O2O 서비스를 창출하고 확대하려는 모양새다. 카카오그룹은 이미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택시 등의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고, 배달의 민족은 야식의 주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숙박 예약 부문은 야놀자가 개척했으며 부동산 중개어플인 다방도 인기를 끌고 있다. SK 플래닛은 쇼핑 플랫폼인 11번가를 이용하여 O2O 서비스를 모아놓은 코너를 오픈하기도 했다. O2O는 이제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한 서비스인 셈이다.
지금부터 O2O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일구어 낸 한국과 해외의 기업 몇 개를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한국 사례 #1. 배달의 민족
위에서 잠깐 살펴보았듯이, 배달의 민족은 국내의 성공적인 O2O 기업 중 하나이다. 우리는 앞선 5C 분석에서 배달의 민족 사례를 탐구해본 바 있다.
배달의 민족은 ‘모든 배달 외식업체’를 협력사로 갖는 기업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이러한 생각을 해내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배달의 민족은 이 점 하나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만한 기업이 아닐까?
배달의 민족 앱은 GPS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근처의 등록업체를 보여준다. 소비자는 음식의 사진과 가격, 그리고 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주문하게 된다. 결제는 배달이 왔을 때 직접 결제해도 되지만, 카카오페이, 카드결제, 휴대폰 결제 등 매우 다양한 결제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 카카오페이의 결제를 유도하는 점은 흥미롭다. 카카오페이의 야심이 돋보이는 대목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배달의 민족은 배달앱 업계 1위 답게, 강력한 광고 전술을 펼치고 있다. 배달의 민족 광고를 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고객센터를 통해 업소의 운영정보 수정과 문의를 받고 있으며, 소비자는 주문내역을 확인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
배달의 민족 이후 수많은 배달어플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야식을 사업으로 삼는 곳 답게 이들의 격한 치킨게임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달의 민족이 성공적인 O2O의 전형이라는 사실을 반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국 사례 #2. 야놀자
야놀자는 기존 숙박 예약 분야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 O2O 서비스 기업이다. 중소형 숙박 예약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배달의 민족과 마찬가지로 ‘모든 중소형 숙박업체’를 협력사로 가져야 한다. 기존 중소형 숙박시장이 다소 폐쇄적이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또한 굉장한 아이디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시장 통합형 서비스의 장점은, 소통의 창구가 부족한 작은 기업들과 영세업자들에게 광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있다. 작은 기업들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스스로를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되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업들은 파이를 쪼개서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 시장 전체 부의 증대를 가져다준다. 야놀자는 음지에 있던 모텔 시장을 양지화시키는 것을 사업 비전으로 삼음으로써, 중소형 숙박 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셈이다.
야놀자 또한 배민과 마찬가지로 GPS기반, 혹은 검색 기반으로 등록되어있는 주변의 중소형숙박을 표시해준다. 앱 내 쿠폰 지급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회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객실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다른 소비자가 남긴 후기를 볼 수 있어 기대와 다른 낭패를 볼 일이 적다.
주목할 만한 점은 모든 숙박 형태에 대해 연박이나 미리예약 등 기존의 업체들이 제공하지 않았던 서비스들을 도입해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협력업체에게 프리미엄 비품을 지원하고, IoT기술을 도입하여 B2B 역량을 강화하는 등, 단순한 앱 회사를 탈피해 비즈니스 모델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성공적인 O2O의 전형을 보여주는 야놀자는 최근 중소형 숙박 이외에도 펜션과 호텔, 게스트하우스 부문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해외 사례 #1. 중국의 알리페이
경제에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독자라면 ‘금산분리의 원칙’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산업자본은 금융자본의 4%를 초과하여 보유할 수 없고, 금융자본은 의결권이 있는 산업자본의 15%를 초과하여 보유할 수 없다.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을 소유하여 무제한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모럴 해저드를 방지하기 위해, 즉 은행의 사금고화를 막기 위해 제정된 법이 금산분리법이다.
그런데 중국은 이런 금산분리의 원칙이 없다. 그래서 알리바바가 중국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중이다. 이른바 ‘알리페이’는 중국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이다. 전자지갑이 중국을 집어삼킨다니, 우스갯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전자결제 시장은 진작부터 불타오르고 있는 분야이다. 현재 Tesla와 Space X의 성공으로 미국에서 숭배받고 있는 기업가 Elon Musk도 Paypal에서 시작하지 않았는가.
전자결제의 도입 초기에는 단순히 일종의 안전거래를 위한 도구적 성격이 강했다. 하지만 모바일 디바이스에 NFC가 도입되며, 스마트폰은 그 스스로가 신용카드의 역할을 대행하기 시작한다. 금산분리원칙이 없으므로 알리페이에 충전된 돈은 MMF에 투자가 가능하고, 그로 인해 발생한 수익은 마치 예금의 이자처럼 소비자에게 지급되고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중국의 소비자들은 상당수가 알리페이를 사용한다. 그 덕에 알리페이는 모회사의 서비스나 3rd Party의 O2O 서비스와 결합하여 ‘결제’라는 소비경험의 종착지를 효과적으로 매듭짓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해외 사례 #2. 미국의 Lyft
분홍 콧수염으로 대표되는 기업, 리프트(Lyft)는 Uber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모델로 시장에 진출했다. Uber가 선두주자로서 이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Lyft가 과연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모두가 반신반의했지만, Lyft는 그럭저럭 성공적으로 사업을 해내고 있는 중이다.
동일한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서비스의 차별점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소비자들은 Uber에서 몇몇 문제들을 느끼고 있었는데, Lyft는 이를 정확하게 캐치해냈다. 안전에 대한 이슈는 Uber의 확산 이후 언제나 골칫거리가 되어왔는데, Lyft는 비상전화 서비스를 신설하고 운전자 등록 규정을 강화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사업의 확장 방향도 Uber와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Uber가 택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반면에, Lyft는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출퇴근 카풀 서비스 매칭을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본래의 서비스에 집중하는 모양새이다.
교통 관련 O2O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Lyft는 디디콰이디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변화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Lyft는 고통스럽겠지만, 그들이 추후의 행보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관전하는 것은 우리에게 빅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DiDi Kuaidi - Uber와 비슷한 중국의 택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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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당신도 영어 쟝쟝뭰? 😎
오늘도 잉여잉여하게 월급 루팡을 하다가 발견한 영어 예문모음! 디질만큼 영어공부는 하기 싫지만, 이 녀석은 비교적 간단하고 응용도 쉬워보여서 호다닥 데려왔습니땅 호호 ^.^ > 그리고 뭔가 실생활에 사용하기 쟝!쟝! 좋아보이지 않나용 후후후후 클립해놓으면 뭐 언젠가는... 언젠가.. 꼭 보지 않을까? 하지말고 이 참에 퇴근하고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함 읽어라도 봅시다! 다 적기 힘들면 오늘은 10개라도!!!!!!! 반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들고.. 눈빛도 괜히 짱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 광고지만 이렇게 이 카드와 찰떡인 짤은 또 없기에 -.- 흥! 1. I think... 나는 ... 같은데 I think you're right. 난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I think we're lost. 난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I think this is it. 난 이것이 그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yours. 난 이것이 네 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enough. 난 이거면 충분한 것 같아. I think that is better. 난 저것이 더 나은 것 같아. I think it's two hours long. 난 2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2. I mean... 내 말은... I mean I love you. 내 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거야. I mean I hate you. 내 말은 네가 싫다는거야. I mean I'll do it for you. 내 말은 너를 위해 하겠다는거야. I mean I don't want any. 내 말은 아무것도 필요없다는거야. I mean I don't know how. 내 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야. I mean we should help. 내 말은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거야. I mean to clean up first. 내 말은 청소를 먼저 하라는거야. 3. I like... 나는 ... 좋아해 I like you. 난 널 좋아해. I like this. 난 이게 맘에 들어. I like to swim. 난 수영하는 게 좋아. I like my job. 난 내 일이 좋아. I like reading. 난 책 읽는 걸 좋아해.  I like the movies. 난 영화를 좋아해. I like your shoes. 난 네 신발이 맘에 들어. 4. Do you... ...하니? Do you live here? 여기 살아? Do you like this? 이게 맘에 들어?  Do you have a car? 너 차 있어? Do you have enough? 충분히 있니? Do you want more? 좀 더 줄까?  Do you want to go out? 밖에 나갈까? Do you come here often? 여기에 자주 오니? 5. Are you...? ...하니? Are you okay? 괜찮아? Are you done? 다 끝냈어?  Are you alone? 혼자세요?  Are you happy? 행복하니? Are you leaving? 지금 가는거야?  Are you working today? 오늘 일하니?  Are you going shopping? 쇼핑 가는거야?  6. Can I...? 내가 ...해도 돼요? Can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돼?  Can I help you? 도와줄까? Can I see that? 저것 봐도 돼?  Can I call you? 내가 전화해도 돼?  Can I keep this? 이거 내가 가져도 돼?  Can I go with you? 너랑 같이 가도 돼?  Can I have some more? 좀더 먹어도 돼?  7. Could you...? 내가 ...해도 돼요? Could you help me? 날 좀 도와줄래요? Could you turn off the TV? TV 좀 꺼줄래요? Could you pass the salt? 소금을 건네주시겠어요? Could you hold this a minute? 이거 잠깐만 들어줄래요?  Could you check this for me? 이것 좀 체크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give me some more? 조금만 더 주시겠어요?  Could you take out the trash? 쓰레기 좀 밖에 내다 놓을래요? 8. Let's... ...하자 Let's go. 가자. Let's eat. 먹자. Let's go to bed. 자자. Let's grab a beer. 맥주 한 잔 하자.  Let's go for a drive. 드라이브나 가자. Let's take a break. 좀 쉬자. Let's finish this later. 이거 나중에 끝내자. 9. I feel... ...한 것 같아 I feel sad. 슬퍼.  I feel cold. 추워. I feel tired. 피곤해. I feel thirsty. 목말라. I feel sick. 아픈거 같아.  I feel hungry. 배고파. I feel good. 느낌이 좋아. 10. I need to... 나는 ...해야 해 I need to get a job. 난 일자리가 필요해.  I need to get new shoes. 새 신발을 사야겠군. I need to go shopping. 쇼핑하러 가야겠어.  I need to buy some milk. 우유를 사야겠어.  I need to study tonight. 오늘 밤에는 공부해야 돼.  I need to use the restroom. 화장실을 써야겠어. I need to call my parents. 부모님께 전화를 해야 돼. 11. Can I have...? 나 ...해도 돼? Can I have this? 나 이거 가져도 돼?  Can I have a pet? 나 애완동물 가져도 돼? Can I have a cookie? 나 쿠키 먹어도 돼?  Can I have some time off? 좀 쉴 수가 있을까요?  Can I have some more time? 시간을 좀 더 가져도 될까?  Can I have another beer? 맥주 한 병 더 마셔도 돼?  Can I have another chance? 다른 기회를 갖을 수 있을까? 12. I'm sure... 나는 ...라고 확신해 I'm sure she'll come. 그녀는 꼭 올거야.  I'm sure she'll call soon. 그녀가 곧 전화활거야. I'm sure she'll be surprised. 그녀가 깜짝 놀랄거야.  I'm sure he'll like it. 그는 이걸 좋아할거야. I'm sure this is enough. 이거면 충분해. I'm sure excited about it. 기분이 정말 짱이야. I'm sure glad you came. 네가 와서 정말 기뻐. 13. I'm sorry... ...해서 미안해 I'm sorry I'm late. 늦어서 미안해.  I'm sorry I broke it. 부러뜨려서 미안해. I'm sorry I lost the keys. 열쇠를 잃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I forgot to call. 전화하는거 잊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you couldn't come. 네가 못 온다니 유감이야. I'm sorry you didn't get any. 네가 아무 것도 갖지 못해서 미안해. I'm sorry It's not the color you wanted. 네가 원하는 색깔이 아니어서 미안해. 14. I have to... 난 ...을 해야해 I have to study. 난 공부를 해야 해.  I have to go to work. 난 일하러 가야 해.  I have to go home now. 난 지금 집에 가야 해.  I have to write a paper. 난 보고서를 써야 해.  I have to do my makeup. 난 화장을 해야 해.  I have to brush my teeth. 난 이를 닦아야 해.  I have to call my mom. 난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 해. 15. How about... ...는 어때? How about you? 넌 어때?  How about him? 그 사람 어때?  How about later? 다음에 어때?  How about one more? 하나 더 어때?  How about a bigger one? 좀 큰 게 어때?  How about Chinese food? 중국 음식은 어때?  How about watching a movie? 영화 보는거 어때? 16. Do you want to...? ...할래? Do you want to drive? 운전할래?  Do you want to go home now? 지금 집에 갈래?  Do you want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갈래?  Do you want to watch a movie? 영화 볼래?  Do you want to have a beer? 맥주 할래?  Do you want to hav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할래? Do you want to have dinner with me? 나랑 저녁 먹을래? 17. Do you think...? 넌 ...라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she's nice? 그 여자가 멋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is right?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this'll work? 이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tastes okay? 이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I should do this? 내가 이걸 해야 한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we're too early? 우리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we have enough? 우리가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18. How do you...? 넌 ...라고 생각하니? How do you feel? 느낌이 어때? How do you do that? 그거 어떻게 해? How do you make it?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 How do you know him? 그 사람을 어떻게 알아? How do you like this? 어떻게 이걸 좋아해? How do you like my new dress? 내 새 드레스 어때? How do you want your eggs? 계란을 어떻게 해서 먹을래? 19. I don't want to... 나는 ...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drive. 운전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et up. 일어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bed. 자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school. 학교 가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work today. 오늘 일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talk to him. 그 남자와 말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be seen like this. 난 이렇게 보이기 싫어. 20. Would you like to...?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do this? 이것을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keep it? 이것을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have one? 하나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ake a break? 좀 쉬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ry again?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home? 집에 가시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가고 싶으세요? 21. Have you...? ...한 적 있어? Have you found it yet? 그거 아직 못 찾았나? Have you seen my keys? 내 열쇠 본 적 있나? Have you seen this movie? 이 영화 본 적 있어? Have you been here before? 여기 와 본 적 있니? Have you been waiting long? 오래 기다려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one this before? 이거 전에 해본 적 있어? Have you ever met her before? 그 여자를 전에 만난 적 있니? 22. I'm going to... 나는 ... 하려고 해 I'm going to work? 일하러 갈거야. I'm going to buy it. 그것을 살거야. I'm going to leave now. 지금 떠날거야.  I'm going to finish this. 이것을 끝낼거야.  I'm going to call him. 그 남자한테 전화할거야. I'm going to go upstairs. 위층에 올라갈거야. I'm going to b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거야. 23. Don't forget to... ... 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study. 공부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call me. 나한테 전화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write me. 나한테 편지 쓰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bring the beer. 맥주 갖고 오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invite your brother. 네 남동생 초대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take out the garabage. 쓰레기 버리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thank your sister for me. 네 여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잊지 마. 24. Are you going to...? 너 ...할거니? Are you going to study? 공부할거니? Are you going to buy it? 그거 살거니? Are you going to leave soon? 금방 떠날거니? Are you going to call her? 그녀한테 전화할거야? Are you going to watch the game? 게임 볼거니? Are you going to see him again? 그 남자를 다시 볼거니? Are you going to be home tonight? 오늘 밤에 집에 있을거니? 25. Where do you...? 너 어디에 ...? Where do you live? 너 어디에 살아? Where do you work? 너 어디서 일해? Where do you put this? 이거 어디에 놓을거니? Where do you want to go? 너 어디게 가고 싶니? Where do you go to school? 어디에서 학교 다니니? Where do you buy your shoes? 네 신발 어디에서 샀니? Where do you come from? 너 어디에서 왔니? 26. Thank you for...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oming. 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alling. 전화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all your help. 도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leaning up. 청소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reminding me. 알려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making dinner. 저녁을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driving me home. 집까지 태워줘서 고마워. 27. Who likes...? 누가 ...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누가 이거 좋아하지? Who likes her? 누가 그녀를 좋아하지? Who likes spaghetti? 누가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movie? 누가 이 영화 좋아하지? Who likes to swim? 누가 수영을 좋아하지? Who likes to work? 누가 일하는거 좋아하지? Who likes to get up early? 누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거 좋아하지? 28. used to... 나는 ...하곤 했어 I used to eat out. 외식을 많이 했었어. I used to like him. 그 남자를 좋아했었어. I used to like working. 일을 좋아했었어. I used to hate math. 수학을 싫어했었어. I used to drink a lot. 술을 많이 마셨었어. I used to drink coffee. 커피를 마셨었어. I used to travel a lot. 여행을 많이 다녔었어. 29. Who's going to...? 누가 ...할래? Who's going to drive? 누가 운전할거니? Who's going to fix this? 누가 이것을 고칠거니? Who's going to the store? 누가 가게에 갈래? Who's going to tell him? 누가 그에게 말을거니? Who's going to buy the ticket? 누가 표를 사러 갈래? Who's going to watch the baby? 누가 아이를 볼거니? Who's going to wash the dishes? 누가 설거지할거니? 30. It looks like... ...한 것 같아 It looks like I'm wrong. 내가 틀린 것 같아. It looks like you're right. 네가 맞는 것 같아. It looks like we might win. 우리가 이길 것 같아. It looks like Jack's coming. Jack이 온 것 같아. It looks like it might rain. 비가 올 것 같아. It looks like I'm going to be late. 내가 좀 늦을 것 같아. It looks like we're ready to leave. 우리는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 31.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like me? 날 좋아하는게 어때? Why don't you take a break? 좀 쉬는 게 어때? Why don't you take the bus? 버스를 타는 게 어때? Why don't you leave me alone? 날 가만히 놔두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for directions. 방향을 물어볼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your mother? 네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어때? Why don't you find someone else?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게 어때? 32. I'm trying to... ...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work. 일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study.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d my keys. 내 열쇠를 찾는 중이야. I'm trying to m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this. 이걸 끝내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it on time. 이걸 시간에 맞춰 끝내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해내려는 중이야. 33. I told you to... 내가 너한테 ...려고 했잖아 I told you to go away. 내가 저리 가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be careful.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leave me alone. 날 혼자 내버려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smoking. 내가 담배 끊으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calling me.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help your mom. 네 엄마를 도와드리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ask someone else.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했잖아. 34. You don't have to... 네가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leave. 떠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tay. 더 있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eat it. 그거 먹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bring anything.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돼. You don't have to come with me. 나랑 같이 안 가도 돼. 35. It's time to...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leave. 가야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go home. 집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have lunch. 점심 먹을 시간이야. It's time to say goodbye. 헤어질 시간이야. It's time to take a break. 휴식 시간이야. It's time to brush your teeth. 이 닦을 시간이야. 36. What if...?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m late? 늦으면 어떡하지? What if I lose it? 그걸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What if I can't do it? 내가 이걸 못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t snows? 눈이 오면 어떡하지? What if no one comes?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하지? What if he says 'No'? 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어떡하지? What if he's not there? 그가 거기에 없으면 어떡하지? 37. When do you plan to...? 언제 ...할 계획이야? When do you plan to leave? 언제 떠날거니? When do you plan to study? 언제 공부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go home? 언제 집에 갈거니? When do you plan to graduate? 언제 졸업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finish this? 이것을 언제 끝낼 계획이니? When do you plan to have some fun? 언제 좀 놀거니? When do you plan to take a vacation? 언제 휴가를 갈 계획이니? 38. I just wanted to... 난 단지 ...하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be alone. 난 단지 혼자 있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o home. 난 단지 집에 가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et my coat. 난 단지 내 코트를 가지러 갔어. I just wanted to see you again. 난 단지 널 다시 보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know the truth. 난 단지 진실을 알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hear you say it. 난 단지 네게 그것을 듣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find my cell phone. 난 단지 내 휴대폰을 찾고 싶었어. 39. I'm thinking... 난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moving. 난 이사를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we're finished. 난 우리가 끝났다고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going to bed. 난 잠자리에 들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riding the bus. 난 버스를 탈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I'll skip the class. 난 수업을 땡땡이 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getting a job. 난 일자리를 얻을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you should go first. 난 네가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 중이야. 40. Do you want me to...? 넌 내가 ...하기를 원해? Do you want me to drive? 내가 운전할까? Do you want me to fix that? 저것을 고쳐줄까? Do you want me to call you? 내가 전화할까? Do you want me to meet you? 한번 만날까? Do you want me to help you? 내가 도와줄까? Do you want me to get some more? 내가 좀더 갖다줄까? Do you want me to wash the dishes? 내가 설거지 해줄까? 41. I should have... 내가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worn a coat. 코트를 입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ome sooner. 내가 곧 왔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reminded him. 내가 그에게 알려줬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old the truth. 진실을 말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alled you. 내가 너에게 전화 했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studied hard.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 그녀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42. Is there anyone who...? 혹시 ...할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can cook? 요리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fix it? 혹시 이것을 고칠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help me? 저를 도와줄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speaks English?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Peter? 혹시 Peter를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how to do this?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about computers? 컴퓨터에 대해 아는 사람 있나요? 43. Have you ever... ...한 적 있어? Have you ever seen a whale? 고래를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played pool? 너 수영장 해본적 있어? Have you ever eaten sushi? 너는 초밥을 먹어본적이 있어? Have you ever been to a zoo? 동물원에 가본적 있어? Have you ever cooked before? 요리해 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riven a car before? 너는 차를 운전해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traveled overseas? 해외여행 하신 적 있습니까? 44. I was wondering if... ...할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call. 네가 전화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like it. 네가 좋아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help me. 네가 도와줄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go out with me. 나랑 데이트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remember. 네가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he'd be here. 그가 여기에 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I could take a break. 쉴 수가 있을지 궁금했어. 45. Is it possible that...? ...하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he's married? 그 남자가 결혼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 got fired? 내가 해고됐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t was canceled? 그게 취소되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 battery's dead? 배터리가 나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d get caught? 우리가 잡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y've forgotten? 그 사람들이 잊어버렸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ve the wrong address? 우리가 틀린 주소를 갖고 있다는 게 가능해? 46. Is it okay if...? ...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m late? 제가 늦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first? 제가 먼저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home early? 제가 일찍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make a call first? 제가 전화를 먼저 해도 될까요? Is it okay if I have one more? 제가 하나 더 가져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leave now? 우리가 지금 떠나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do this later? 우리가 이걸 나중에 해도 괜찮겠어요? 47. Would you mind if...? ...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leave? 우리가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didn't go? 우리가 안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go tomorrow? 우리 내일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eft early? 내가 일찍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m a little late? 내가 좀 늦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istened to some music? 내가 음악을 좀 들어도 될까요? 48. How come...? 어떻게 ...할 수 있지? How come it's so hard? 왜 이게 이렇게 힘들지? How come I always get sick? 왜 난 항상 아플까? How come I have to do it? 어째서 내가 이것을 해야 하지? How come I failed the exam? 왜 내가 시험에서 떨어졌지? How come we have to go? 어째서 우리가 가야 하지? How come you're always late? 왜 넌 항상 늦니? How come you never listen to me? 왜 넌 항상 내 말을 안 듣지? 49. What makes you...? 너는 왜 ... ? What makes you laugh? 너는 왜 웃는거니? What makes you happy? 너는 왜 행복하니? What makes you crying? 너는 왜 우는거니? What makes you live here? 너는 왜 여기에 사니? What makes you feel that way? 너는 왜 그렇게 느끼니? What makes you think that?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What makes you so sure? 너는 왜 그렇게 확신하니? 50. I can't believe... 난 ...를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 난 그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s free. 난 그것이 공짜라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s alive. 난 그가 살아있는 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 got married. 난 그가 결혼했다는 걸 믿을 없어. I can't believe we're here. 난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they did that. 난 그들이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she said that. 난 그녀가 그렇게 말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무의미한 인맥쌓기를 버리고 네트워킹을 해야한다.
'이너서클' 설립자 재닌 가너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킹은 결국 '다른 사람과 연결'이다. 이는 단순히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리는 것만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과 만나며 명함을 주고받는 것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킹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네트워킹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단순히 명함만을 돌리는 네트워킹을 진짜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킹은 결국 연결에 있다. 즉,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현재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킹에는 이러한 요소가 빠져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넘어) 개인을 위한 네트워크(network of you)다. 이는 소규모로 사람들이 교류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처음 할 때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해 말하면서 네트워킹을 시작한다. 본인의 문제 등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무엇을 받으려고 한다. 즉, 일방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려고 한다. 둘째, 본인이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이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 셋째, 자신이 어떠한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이는 매우 일차원적인 대화다. ―네트워킹 비즈니스가 계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연결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연결성이 최고 수준인 현재, 우리는 서로 점점 멀어져간다. 디지털로 사람 사이가 연결되면서 대면으로 연결할 때보다 깊이가 줄었다. 깊이 없는 (디지털) 연결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타인과 대면 만남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함께 있을 때 더 똑똑하고, 함께 있을 때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변화를 주도하는 요소다. (기사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516686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  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른 가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정미 기술이 신통치 않았던 대만의 쌀은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지 않고 그냥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돌들을 하나하나 골라내고 '돌 없는 쌀'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쌀 배달을 실시하였고 나아가 고객들의  쌀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쌀이 떨어진 집에 알아서  쌀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고객 감동'으로 그는  하루 12말을 팔던 쌀을 100말 이상  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일제의 강제적인 쌀 배급제도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잘 먹이지 못해 말라가는  가축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밭에서 수확이 끝난 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배추 껍질과 뿌리를 모으고 정미소에서 버려지는 볏짚과 쌀겨를 사들여 사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가를 돌며 마른 거위들을 사들인 후  사료를 먹여 통통하게 살을 찌웠습니다. 당연히 그가 키운 거위들은 다른 거위들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렸습니다. 그렇게 돈이 모이자 1954년 대만 플라스틱을 창업하여 기업인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대만에서 유일하게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 '경영의 신'이란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왕융칭 회장은 검소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새 양복 한 벌 걸치는 것을 사치스럽게 여겼고  목욕 수건 1장으로 30년간 쓰기도 했습니다. 전화비를 아끼려고 외국에 유학 간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서 우표 값을 아끼기 위해  여러 장의 편지지에 글을 썼습니다. 2008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돈이란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이라면서  생전에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인한 죽음으로 유서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융칭 회장이 대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된 것은 이러한 품성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