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hidwriter
2 years ago5,000+ Views
안녕하세요. 올해로 15살 먹은 토비 할아버지예요. 말티즈고요. 귀와 꼬리의 염색은 엄마가 직접 해주셨어요. 제 애칭을 뭐라 하면 좋을까요... 난작가? 타 사이트에서는 묵난이라는 별명으로 판타지 소설을 연재중이에요 :) 일단은 편한대로 불러주세요ㅎ orchidwriter라는 별명을 이용하려고 보니 어감이 마음에 드는 듯, 안 드는 듯 하네요. 흐음, 생각을 좀 더 해보고요. 글과 관련된 컬렉션을 먼저 열려고 하다가 토비를 먼저 데리고 왔어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나이 15살을 먹도록 사진이 몇 장 없네요. 이곳 '토비할아버지' 컬렉션은 일상 공유 및 사진 정리를 위한 공간이에요 ♡ 잘 부탁드려요.
아마 하루에 18시간은 잠으로 보낼 겁니다 8ㅅ8
-16.06.20의 산책 후 낮잠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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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ᆢ건강하자
@pakshn 귀여운건 진리입니다!!ㅎ
@orchidwriter 동물애호가가 많다는 방증?
@pakshn 고마워용 생각보다 view 수가 퐉퐉 올라서 놀랐네요
@orchidwriter ㅋㅋㅋㅋ색감이 완전 비슷해서요ㅋㅋㅋㅋㅋㅋ강아지는 정말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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