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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상정보 (16.07.06)

__0__ [05:30 현재] 오늘 아침 언양지역은 구름이 약간 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26°C입니다. 즐건 시간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ᆞ 기상정보 : 2016년 07월 06일 04시 10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일부 남부지방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o 오늘은 남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이 점차 중부지방으로 북상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충청남북도는 비가 오다가 남부지방은 밤에 점차 그치겠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가끔 비가 오겠으나,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o 그동안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앞으로 내리는 비로 인해 산사태와 축대붕괴, 농경지나 도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6일 05시부터 7일 24시까지) - 전국(제주도 제외) : 20~60mm - 제주도산간, 북한 : 5~20mm * 예상 강수량은 05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o 내일(7일)은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중부지방과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에 그치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o 모레(8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o 한편, 장마전선은 모레(8일) 이후에 서해북부해상으로 북상하면서 약화되겠으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강도와 북상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기온 전망 > o 내일(7일)까지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남부지방은 낮 동안 일사에 의해 30도 이상 기온이 올라 덥겠고, 제주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전망 > o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다시 밤부터 내일(7일) 아침 사이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전망 > o 당분간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오늘까지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또한, 모레(8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과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태풍 전망 > o 제 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은 0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20km부근 해상에서 시속 34km 속도로 서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o 이 태풍은 앞으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11일경 서귀포 서남서쪽 470km 부근 해상에 위치 할 것으로 예상되나, 태풍의 강도와 이동경로는 주변 기압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부용화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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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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