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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들샤워] ① 위빙 클래스를 결합한 신개념 브라이들 샤워

위빙 클래스를 결합한 신개념 브라이들 샤워 -1
특별한 브라이들샤워를 원한다면 주목할 것. <웨딩21>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클래스를 결합한 신개념 브라이들샤워를 선보인다. 이달은 웨딩촬영 소품으로는 물론 신혼집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위빙 아이템 만드는 법을 배워본다.
예비 신부 한송이 씨와 들러리로 나선 그녀의 친구들. 왼쪽부터 장나경·이수현·한송이·정유림 씨가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Memorable Lovely Moment
서울 서초구 양재동 네이처하우스가 봄빛을 품은 브라이들 살롱으로 변신했다. 이날 클래스의 주인공은 예비 신부 한송이 씨와 그녀의 친구들.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마주한 그녀들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했다. 마침내 오늘의 주제인 ‘위빙’을 배워볼 시간. 큰 테이블이 알록달록한 실타래와 다양한 작업 도구들로 채워졌다.
머리를 맞대고 모여 앉은 그녀들의 손끝에서는 금세 사랑스러운 소품들이 태어났다. 마치 서로의 머리를 빗어주던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 따스하고 애정 어린 시간이었다.
좌 - 줄을 달면 벽이나 손잡이 등 어디에나 작품처럼 걸 수 있다.
우 - 화기애애하게 브라이들 살롱을 마무리한 이날의 주인공들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오은미 선생과 그녀들의 화기애애한 시간.
좌 -한송이 씨와 장나경 씨가 디자인을 함께 구상 중이다
우 - 위빙 리스는 리스 틀과 실, 바늘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안쪽부터 실을 엮어가며 만든다.

상큼한 꽃과 잎, 태슬로 포인트를 더한 위빙 리스. 이날의 완성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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