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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윤아 파격 화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본명 임윤아·26)가 연기자로서 한층 무르익어가고 있다.
윤아는 6일 온라인에 공개된 하이컷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중국 내 인기와 영화 ‘공조’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윤아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현지 누적조회수 100억 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윤아는 “상상도 못했던 숫자”라며 “100억 뷰라는 수치는 처음 경험한 거라 초반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작품 인기와 덩달아 본인도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 소녀시대로도 많이 알아봐주신 데다 현지 드라마에 출연해서 더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현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중국어로 열심히 말해보려는 걸 예쁘게 봐주신다는 말도 있다”고 했다.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아는 스크린 데뷔작 ‘공조’ 촬영을 최근 마쳤다. 극 중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 형사 임철령(현빈)을 좋아하는 민영 역을 맡았다. 윤아는 “유해진 선배님의 처제이자 장영남 선배님의 동생이고, 현빈 오빠를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윤아는 공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선배들에게 특히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주로 현빈·유해진·장영남 선배님과 함께 연기를 했다”며 “영화는 처음인데 선배님들을 만나 (좋고)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들 연기력이 워낙 좋으셔서 제 부족함까지 다 채워주셨다. 에너지도 받을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윤아는 고혹미와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슬립 드레스, 시스루 톱 등 란제리 룩을 여성스럽게 소화했다.
윤아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7일 발행하는 하이컷 177호에 실린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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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파격을 보여주시죠
어디가 파격...??
윤아가 인기가 좋아 저정도로 나왔지 섭외도 없는 비인기 연예인은 노출로 화제가되 이름 알리려고 므흣하게 나오죠 그래도 제목은 좀..아닌듯 ㅡ,.ㅡ
어색어색
음… 머랄까… 안어울린다해야하나;;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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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이런저런 설정 정보 모음
((스포 있음)) 1. 마녀는 처음부터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음 넷플릭스에서 관심을 보여 몇 부작으로 할지 논의 등을 했는데 피드백이 느려 결국 다른 제작사와 계약하게 됨 2. 마녀2의 부제는 <충돌: collision> 3. 닥터백 캐릭터는 원래 남자였음 제작사 측 제안으로 조민수 배우가 캐스팅됐는데, 조민수 배우가 원래 대본 말투가 좋으니 변경하지 말아달라 해서 원래 남자캐릭터로 설정됐던 대사 그대로 연기하게 됨 4. 귀공자는 원래 이종석 배우 역할이었음 (시즌2에 특출한다고 함) 5.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 다니며 대화를 듣고 충격받아 쓰신 것 (기차에서 귀공자한테 욕 날리는 씬은 고민시 배우 애드리브) 6. 귀공자는 원래 좀 더 까칠하고 주사를 많이 맞아 백발인 설정이었는데 최우식 배우 이미지와 맞지 않아 설정이 변경됨 7. 마녀는 애초에 청불을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데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판타지 요소 때문이라고 함) 8. 마녀 연구소는 전세계에 7곳 시즌1 마지막 장면 닥터백 동생이 있는 곳도 원래 설정상 태국인데 제작비 부족 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바뀜 9. 감독님 왈 시리즈물이 잘 되면 각 캐릭터별 솔로무비도 만들고 싶다고 함 (귀공자, 긴머리, 닥터백 등등) 10.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이름’ (자윤은 일반 가정에서 자라며 이름이 생겼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이름 없이 애칭뿐이다) 감독님 피셜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11. 마녀 프로젝트는 닥터백 동생이 설계한 것 동생이 닥터백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똑똑하다 10년 전 닥터백이 아이들을 다 폐기하라고 했을 때 동생이 아이들 몇 명을 빼돌렸음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갖는 인물 12. 최우식 배우는 속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3. 속편에서는 또 다른 능력자들이 등장할 예정 감독님 피셜 분명한 건 지금까지의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이고, 이것이 다음 편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함 출처ㅣ디씨인사이드 김다미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