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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럭셔리 브랜드의 위챗마케팅 #1

위챗은 중국 내 최대의 마케팅 메신저로서
기업과 기업, 기업과 고객, 고객과 고객의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최근 위챗의 고객과 소통이 가능하게
하는 미니앱을 통해 신상품 및 프로모션
정보를 공유하고 팔로워들이 즐기면서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의 중국마케팅
사례를 몇 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몽블랑의 "MOON PHASE"(달 위상) 캠페인

스위스 시계 브랜드 몽블랑이
중국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
'달의 위상'을 활용해 마케팅한 사례입니다.
몽블랑 마에스터스튁 라인 중 변화하는
달의 모양을 나타내주는 특별판 시계를 알리는
프로모션이었는데요,
위챗 미니 앱을 통해 회원들이 성별과 생일 정보를 입력하면
내가 태어난 날의 달 모양을 보여주고,
그 달 모양이 내 성격과 애정, 취미,
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2. 입생로랑의 "Kissing Habits Survey"

(키스습관 설문조사)

프랑스 패션 브랜드인 입생로랑은
자사의 립스틱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위챗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그 주제가 흥미롭습니다.
바로 "키스습관"!
중국 고객들은 자신의 성별과 별자리를
입력하고 8가지 질문을 받게 되는데요,
설문조사를 마치면 자신의 키스습관과와
그에 꼭 맞는 립스틱을 추천했다고 하네요.

3. 티파니앤코 "칠석절 사랑 인증샷"

중국 커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념일 중
하나인 7월 7일 칠석절!
한국의 발렌타인데이처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인데요,
이번 사례는 프리미엄 쥬얼리 브랜드인
티파니앤코가 이 날의 의미를 활용해
펼친 중국 마케팅 사례입니다.
고객들로 하여금 상품을 얻기 위해
자신의 사랑을 증명할 수 있는
"인증샷"을 공유토록 했는데요

4. 피아제 "칠석절,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를"

고객들이 위챗 미니 앱을 통해
세 줄의 시를 써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게 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평소 표현하기 힘들었던 사랑의 감정을
브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그들을 감동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소통을 이뤄낸
중국 마케팅 사례입니다.

5. 버버리 "패션위크 체험 이벤트"

이 사례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인
버버리가 독보적인 고객 경험을 위해
가을/겨울 패션위크를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한 중국 마케팅 사례입니다.
버버리는 공식 계정을 통해 팔로워에게
디저이너가 직접 설명하는 런어웨이룩
설명 음성과 패션쇼 독점공개 사진,
셀레브리티의 메시지를 제공했는데요,
패션에 관심이 높은 고객에게
패션위크 이벤트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출처 : 차이나파파의 중국마케팅이야기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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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에 들어서 사전예약 고객자들까지 호갱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상한 마켓팅 전략을 들고와 가격에 관한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갤럭시 S21이 벌써부터 이상한 이벤트로 시작해서 희소성 가치를 하락할 수도 있는 최악의 마켓팅 전략을 진행했었기도 하는데요.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적으로 돌리는 과유불급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1. 갤럭시 S21U 대란 / 스마트폰을 사면 노트북과 버즈를 공짜로?? 출처 : Unsplash 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나왔었던 이벤트였습니다. 현재는 논란으로 인해 삼성 본사측에서 4월12일 오전 11시부로 이벤트가 종료 되었는데요. 내용은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구매시 8~90만원에 거래되는 삼성 노트북 플러스2 , 15만원이 넘는 갤럭시 버즈를 공짜로 주는 혜택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S21 사전예약 고객들도 누리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들도 갤럭시 버즈까지만 혜택을 받았는데, 사전예약도 아닌 일반 구매 혜택에서 노트북이 추가가 된 것입니다. 이는 곧 공식 가격 생태계의 혼란이 올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고자 이런 선택을 하였다면 정말 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뒤에 후폭풍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죠. 이로 인해 갤럭시 스마트폰의 희소성 가치가 떨어지는 후폭풍까지 생길 수도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벤트는 각 삼성 디지털프라자 지점마다 다르다고도 하였는데요. 일단 삼성전자에서는 4월12일 오전 11시부로는 모든 지점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 이벤트는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마켓팅 실수입니다. 자칫 하다가는 삼성 스마트폰에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애플에게 가져다 바치는 최악의 사고까지 날뻔한 이벤트였습니다.  사전 예약 고객분들을 적으로 돌리는 멍청한 짓은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2. 갤럭시 탭 S7/S7+ 갑자기 업그레이된 모델이? 출처 : 삼성 공홈 2번째는 갤럭식 탭 S7/S7+ 업그레이드 모델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는 갤럭시 탭S7+ 사용자이기도 하며 매우 만족도가 높은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탭 S7/S7+ 모델에 RAM 12GB+512GB 스토리지를 가진 모델이 등장한다고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하여도, " 아 그러면 가격이 훨씬 비싸겠구만? " 라고 생각한 저였지만 막상 나와보니 RAM 8GB+256GB로 탭 S7+를 사전예약 구매한 저보다 할인혜택이 좀 더 된 상태로 등장을 한 것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구매한 Ram 8GB 가격보다는 서로 혜택을 받고하면 Ram 12GB 제품이 8만원 정도 더 비싸긴 하지만, 제가 8GB 제품을 구매 당시 6GB+128GB 모델과 비교했을 때는 무려 15만원 정도 차이가 났지만 이정도 차이면 15만원정도 더 내고 살만 하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구매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12GB 제품은 제가 구매한 제품보다 RAM 8GB 제품보다 RAM,저장스토리지가 2배 차이가 나서 적어도 20만원은 더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그 예상을 완전히 부숴준 삼성이였습니다. 물론 점유율을 좀 더 잡기 위해서 라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는 명백하게 기존 구매자들을 희롱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탭같은 태블릿 제품들은 한번 사면 스마트폰 처럼 2년마다 바꾸는 제품이 아닙니다. 최소한 3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선택을 했다는 것은 지나친 과욕이 부른 실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이런 뒷통수를 친 것이 1~2번은 아니긴 합니다만 이번 경우는 너무나도 아쉬운 결정이 아닐 수가 없네요. 3. 미국 공홈에서는 갤럭시 탭 S7이 149$?? 출처 : 직접 캡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몇개 드릴게 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태블릿 제품들은 " 트레이드 인 " 이라 해서 옛 갤럭시 탭 제품이나 아이패드를 반납시에 그 제품에 따라 보상 금액을 매겨서 판매하는식으로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렇게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시에는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왜 미국이나 유럽시장 같이 공식 홈페이지 상으로 이렇게 국내시장과 다른 것일까요? 출처 : 삼성 미국 공식 홈페이지 일단 위에서 계속 언급드린 점유율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시장의 태블릿 시장은 1위가 알다시피 애플의 아이패드입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유럽시장에서 태블릿 점유율이 무려 37%로 삼성전자 점유율인 18%보다 무려 2배 이상 앞서 있습니다.  지금 시기가 코로나가 유행인 만큼 자택근무가 많아진 시점에서는 태블릿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죠. 애플은 애플만의 소프트웨어 및 생태계, 감성이 있으니 삼성전자는 가격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 인으로 아이패드를 주면 약 500$ 정도 할인 된 가격으로 갤럭시 탭S7 시리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프로모션을 한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트레이드 인을 국내 제품에서는 없다는 것과 발송지가 대한민국으로 되어있다면 자동으로 취소가 되는 것 때문에 현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의 중고 판매 이익을 막기 위해서 내린 방법인 것 같으나 이로 인하여 우리나라 일반 구매자들이 해외랑은 다르게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국내에서도 트레이드 인으로 구매한다면 충분히 국내만의 장점으로 점유율이 배로 올라갈텐데 말이죠. 트레이드 인 같은 경우는 제품 자체가 깨끗해야만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중고 가격도 방어가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음 갤럭시 제품에서는 국내를 위한 프로모션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말이죠..)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0[CHCH IT]
팀 쿡 등판 예정! 애플 vs 에픽게임즈, 어디까지 왔나?
역사적 재판의 막이 오른다 해를 이어 계속되는 애플과 에픽게임즈의 갈등.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가 "구글과 애플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 30%는 너무 많은 비용"이라며 시작한 싸움. 규모가 커지면서 화제성도 덩달아 같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현재는 플랫폼 독점을 둘러싼 소송으로 진화했습니다. 이 둘의 재판 첫 공판이 바로 다음 달 3일 펼쳐집니다.  에픽게임즈는 스토어 내 결제 방식 강제는 사라져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애플은 스토어 관리도 힘들어지고, 시장의 신뢰도도 떨어질 것이라며 극구 반대 중입니다. 역사적인 재판을 앞두고 방어자 애플과 공격자 에픽게임즈의 무기는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 애플 "에픽이야말로 독점 위해 혈안 됐다" 애플은 작년 9월 8일 에픽게임즈(이하 에픽)를 '스토어 약관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에픽은 애플과 구글을 고소했죠. <포트나이트> 자체 결제 옵션을 도입했다고 마켓에서 퇴출하는 건 양대 마켓의 반독점법 위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두 기업은 미국답게 소송에 소송을 더하는 형국으로 싸우고 있죠. 작년 9월 제출된 소장을 보면, 애플은 에픽을 "현대판 로빈 후드 기업인 척하지만, 실상은 앱스토어에서 파생하는 막대한 가치에 대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으려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애플은 에픽을 좀도둑(Shoplifters)이라고 지칭하기까지 했습니다. 4월 13일 발표에 따르면, 에픽의 기업가치는 약 32조 원(287억 달러)을 돌파했습니다. 이어서 에픽이 앞으로 투사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과 반대로 뒤로는 특별 혜택을 요청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팀 스위니 에픽 CEO는 "특별 혜택을 요구한 게 아니라 아이폰용 서드파티 앱스토어를 만들게 해달라고 요청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 이 서드파티 앱스토어는 애플에게 용납할 수 없는 조치입니다. 넷플릭스가 2018년 앱스토어가 아닌 웹 브라우저로 회원을 모집해서 수수료를 회피했던 적 있었는데 이러한 조치를 '스토어' 단위로 용납한다면 애플이 지향하는 관리 가능한 생태계는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 4월 8일, 애플은 에픽이 자사 스토어를 지금과 같이 운영한다면, 2027년까지 수익을 보지 못할 것은 물론, 올해 말에만 약 6,700억 원(약 6억 달러)의 손해를 입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현재 에픽은 스팀을 잡기 위해 매주 무료 게임과 독점 발매 정책을 쓰면서 어마어마한 출혈 결쟁을 하고 있는데요. 에픽은 무료 게임과 기간 독점을 위해 약 5천억 원(4억 4,400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에픽은 레메디의 <컨트롤> 독점 서비스를 위해서 약 113억 원(1,000만 달러)을 소비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애플은 오히려 에픽이야말로 시장 독점을 위한 출혈 경쟁에 혈안이 됐다는 비판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애플과 구글은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담합이라는 비판을 들었을 만큼 서로 존중하고 있거든요. 스팀의 대항마가 되겠다고 선언한 뒤, 공격적 무료 게임과 독점 정책을 펴는 에픽스토어. # 팀 쿡 등판 예정... 재판장에서 팀 스위니와 직접 만난다 팀 쿡 애플 CEO는 4월 12일, 토론토 스타(Toronto Star)와의 인터뷰에서 "개발자들에게 결제 시스템을 맡기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발언했습니다. 더불어 "개발자들에게 결제 시스템을 맡겨버리면 스토어는 벼룩시장(Flea Market)이 되고 말 것"이라고 했는데요. 관리 가능한 애플 인앱 구매 시스템 대신 서드파티 앱스토어나 직불제가 널리 퍼진다면 iOS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자신들에게 걷힌 수수료는 대역폭 처리, 거래 관리, 악성코드 식별, 앱 심사에 쓰인다고 주장합니다. 에픽이 30%는 너무 높다고 자꾸 비판하고, 미국 하원 반독점위원회마저 현행 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보고서를 내자 애플은 한발 물러섰습니다. 연 매출 약 11억 원(100만 달러) 미만의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15%만 받기로 한 것이죠. 여기에 인디 개발자들은 "아주 기쁘다"는 반응인데요. 사실 규모 있는 기업에겐 아무런 효용이 없는 정책에 가깝습니다. 최근 팀 쿡까지 직접 인터뷰에 나선 것까지 보면, 사안에 대한 중요성을 그만큼 크게 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팀 쿡 CEO는 5월 3일 재판장에 직접 출석해 에픽의 문제점과 앱스토어 결제 시스템을 유지해야만 하는 이유를 밝힐 계획입니다. 예상하셨다시피 팀 스위니는 일찌감치 참석을 예고했는데, 두 기업의 수장이 직접 맞붙는 모습은 기록적인 장면이 될 듯합니다. 팀 쿡은 지난 5일 뉴욕타임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회사 CEO로 10년이나 더 머무르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업계에서는 전기차 대전환을 눈앞에 둔 지금, 올해로 애플 CEO를 맡은 지 10주년인 팀 쿡이 물러나고 새로운 인사가 애플의 사령탑에 앉으리라는 전망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소송전이 팀 쿡의 마지막 무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팀 쿡 애플 CEO (출처: 애플) # 에픽 "앱 생태계에서 자유로운 선택과 공정한 경쟁을!" 에픽은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작년 9월, 에픽은 스포티파이, '틴더'를 소유한 매치그룹, 타일과 함께 앱 공정성을 위한 연합 (Coalition for App Fairness, 이하 CAF)을 발족했습니다. 에픽과 애플의 송사는 두 기업의 송사이기도 하지만 CAF의 대리전이기도 합니다. CAF의 목소리는 분명합니다. 제일 먼저 앱 마켓에서 30% 수수료는 여전히 높다는 것이죠. 3월 센서타워 조사에 따르면, 수수료 감면액으로 애플이 입은 수수료 감소액은 연간 수수료 매출의 2.7%에 그친다고 합니다. (구글은 약 5%) 독점적 지위로 30%의 수수료를 유지하면서, 영세 개발자들에게 절반만 받고 30%의 퍼센티지 자체가 본질적으로 높다는 사실은 감춰버렸다는 것입니다. 에픽은 소송 중에 앱 생태계에서 자유로운 선택과 공정한 경쟁이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실제로 강력한 반독점법을 시행하고 있고, 바이든 대통령도 빅테크의 독점적 사업 관행에 규제를 가하자는 기조라는 점은 에픽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빅테크에 대한 규제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온라인 여론전에 적극적인 팀 스위니는 "애플은 '베이직' 언어로 만든 개방형 플랫폼 애플2에서 시작됐다"며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설치할 자유는 컴퓨팅의 기본"이라고 비판했죠. 해시태그 #FreeFortnite는 빠르게 전파됐고, 애플의 과거 CF를 패러디한 광고를 만들어 뿌리면서 '30%의 폭거에 맞서 싸우는 투사 이미지'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마 에픽은 '이 폭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수수료가 낮아지면 결국 소비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할 것입니다. '그 증거를 무료 게임에서 볼 수 있지 않으냐?'라는 듯 이야기하면서요. 실제로 팀 스위니는 독점, 무료 정책으로 수천억 원을 쓴 것에 대해 "사업 성장을 위한 환상적 투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앱스토어 강제와 관련해 에픽은 구글 사례를 끌어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처럼 서드파티를 허용하고도 OS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아무 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거죠. 즉, 하나의 마켓을 유지하는 것은 시장 경제 질서에 맞지 않다는 겁니다. 구글은 작년 9월 "애플과 구글 사이에 상충하는 요소가 있다"라며 '에픽 vs 애플'과 '에픽 vs 구글'은 다른 싸움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쉽게 안 끝날 싸움... 팝콘은 조금씩 현지 시각으로 5월 3일, 애플과 에픽의 수장이 마주치는 순간은 그야말로 '팝콘 각'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오갔던 신경전이 실제 법정 공방으로 이루어지는 건데요. 아직 봉지를 뜯지도 않은 팝콘이 정말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제 긴 갈등의 시작점에 온 것이죠. 두 기업이 중재를 거치지 않고 법원으로 들어간 이상, 공판과 판결에는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기업 대 기업 소송은 아닙니다만, 일례로 미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반독점법 위반 소송은 무려 22년이 걸렸죠. 이번에도 애플과 에픽 양측이 엄청난 공을 들인 소송이니만큼 항소의 여지도 충분합니다. 서두에 살펴보셨듯 에픽은 구글도 고소한다고 말했는데요. 참고로 구글과 에픽의 재판은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둘이 실제 법정에 설지 말지도 정해지지 않은 것인데요. 에픽의 여론전 공수표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렇게 빅테크와 게임사의 역대급 빅 매치를 앞두고 몇 가지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 기사로 보는 애플 vs 에픽 타임라인 * 클릭 시 기사로 이동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메가 드롭 발표 '아이템 대폭 인하' (20-08-14)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퇴출한 구글·애플에 반독점 소송 (20-08-14)  애플 "에픽게임즈 개발자 권한 없앨 것"... 언리얼 엔진에 역대급 악재 (20-08-18) 애플과 구글의 ‘포트나이트’ 퇴출··· 중고폰 업자는 함박웃음 (20-08-20) [해설] 에픽게임즈의 광역 어그로, 어떻게 볼 것인가? (20-08-28) 에픽게임즈 vs 애플 소송전에 구글, "우리는 애플과 달라" (20-09-08) 애플 "에픽게임즈 배후에 텐센트 있다" (20-09-09) 구글과 애플의 마켓 수수료 30% 아성은 무너질까? (20-09-09) 에픽게임즈, 스포티파이&틴더와 연합해 구글, 애플에 대항 (20-09-25)  에픽게임즈 vs 구글, 첫 공판은 2021년 5월 3일 (20-10-08)  미국 하원 반독점위원회 "구글·애플 마켓 수수료 30% 너무해" (20-10-08) 美 정부, 구글 모회사 알파벳 고소... '빅테크' 독점 칼 빼들었다 (20-10-21) 독점 비난에 부담? 애플, 구글과 달리 수수료 15%로 인하 (20-11-19) 구글, 전 개발사 대상 수수료 반값 인하 전격 발표 (21-03-16)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엔비디아 2021 GTC] RTX 3080Ti 소식은 없다. AI에 관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출처 : 2021 GTC Nvidia 어제 날짜로 4월 13일에 2021 엔비디아 GTC가 온라인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인분들이 기대했던 RTX 3080 후속작인 RTX 3080Ti 출시에 관한 내용을 기대하셨겠지만 아쉽게도 일반인은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AI 및 메타버스(AR,VR)에 관한 정보가 대거 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21 GTC에서 발표된 AI 내용은 엔비디아의 야망과 4차산업 혁명의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급이 아닌 주연 이상급으로 보여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중 핵심적이고 대중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고의 가상설계 공간 / NVIDIA OMNIVERSE  출처 : 2021 GTC Nvidia 첫번째는 NVIDIA OMNIVERSE 라는 가상설계 공간에 관한 정보입니다. 메타버스(VR,AR) 개념의 엔비디아 AI에 융합된 가상세계 공간이라고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그리고 공동목적에 맞는 가상 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 공간안에서 다양한 환경 및 변수를 엔비디아 AI 기반을 활용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전보다 훨씬 시간도 덜 들이면서 정확성을 높여준 기술입니다. 이는 교통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 및 공사기반 시뮬레이터, 날씨 , 자연재해 및 게임 그래픽에 관한 동작 등 수 많은 시뮬레이터가 예전보다 훨씬 정교한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제조업 경우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기계설비의 몰드를 좀 더 정교하게 시뮬레이터를 한 뒤 불량률을 현저히 감소시켜 생산효율을 늘리게 할 수 있는 장점과 로봇 경우는 정교한 시뮬레이터 반복 학습을 통해 AI 성능이 변수를 캐치 해낼 수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대감을 불러 올 수 있는 기술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보았을 때는 " 이런 기술들도 조만간 등장하는구나 "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미 적용되고있는 기술들이라하며 엔비디아는 이에 맞추어 AI연구를 위한 차세대 DGX 컴퓨터 라인도 출시를 하고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작업 환경에 따라 DGX A100 및 DGX STATION A100 등이 있으며 최근에 추가된 모델로는 DGX STATION 320G 이라는 모델입니다. 320GB HBM2e 메모리를 채택하며, 8TB/s 라는 메모리 대역폭을 가진 제품으로 이런 효율성을 가진 모델 경우는 적어도 100만달러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DGX STATION 320G는 14만9천달러라는 기존 제품 대비 1/5 가격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AI연구에 좀더 쉽게 다가가게 해줄 수 있는 하드웨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DGX 모델 중에서는 SUPERPOD라는 가장 최고사양 라인업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DGX STATION 320G 나옴과 동시에 최고사양 라인업도 같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90TB의 HBM2 메모리르 채택하고 있으며, 대역폭은 2.2엑사바이트(220만/s TB) 라고 합니다.  구글이 지금까지 보유한 총 데이터량은 10~15 엑사바이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SUPERPOD가 7~8대로 구글이 보유한 총 데이터량이 커버가 되는 정도의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려우실텐데 데이터베이스 기반에서 일하고 계시는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성능인지 아실 겁니다..  2. 엔비디아 코드명 Grace 드디어 CPU까지 제작하나? 출처 : 2021 GTC Nvidia 2번째는 엔비디아가 드디어 그래픽카드, GPU 다음으로 CPU까지 제작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 중 가장 놀라운 소식 중 하나이기도 하였는데요. 동일한 x86 기반으로 제작하되 우선적으로 데이터베이스 기반을 목적으로 둔 서버용 CPU를 먼저 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코드명 Grace CPU는 지금까지 x86기반 아키텍처와는 다른 개념의 기반을 가진 CPU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x86기반 경우는 CPU와 DDR 메모리간 속도 차이와 Pcle Express 상의 이유로 병목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 메모리도 점차 속도를 올리게 되었고 Pcle Express 4.0 등 대역폭을 증가시키며 병목현상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고자 노력을 해왔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x86에서 발생해왔던 단점을 새로운 개념의 CPU로 개선시킬려는 것입니다. 작년에 엔비디아가 CPU 프로세서 코어 개발하는 회사 " ARM " 을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죠. 무려 47조원이나 되는 돈으로 ARM을 인수합병을 하기로 하였는데, ARM을 인수할려던 이유가 이번 2021 GTC에서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이번 코드명 Grace는 x86기반 CPU처럼 데이터 처리한 것을 1차선에 모아서 출발하는게 아닌 경로를 여러개를 뚫어 1차선을 여러차선으로 늘리는 개념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Grace CPU는 데이터기반 처리를 위해 제작된 ARM 기반의 서버용 CPU이지만 예고된 성능으로는 현재 엔비디아에서 최고 성능 처리 능력을 보여준 DGX가 Grace cpu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처리성능의 차이는 무려 5~6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딥러닝 및 연산으로만 진행했었던 GPU를 제작한 것만은 달리 이제 AI 데이터 처리에서 필요한 고성능 CPU까지 요구되는 시점에서 ARM 회사를 왜 인수합병을 했는지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준 단계였습니다. 3. 엔비디아의 새로운 로드맵 등장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새로운 개발 로드맵도 함께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번 로드맵은 지나번 로드맵과는 달리 CPU라는 새로운 라인이 생겨났으며, GPU,CPU,DPU 등 2년마다 새로운 아키텍처가 등장하는 것으로 예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RTX 3000시리즈인 암페어 다음 아키텍처는 2022년에 공개 되는 것으로 공식 발표를 한 셈이죠. 4. 엔비디아 AI기반 시스템 자비스(JARVIS)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AI기반 시스템인 JARVIS도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는 현재 엔비디아의 딥러닝 기술 및 AI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시도하고있는 프로젝트이며, 번역을 통해 AI에게 반복학습을 시행시켜 데이터를 얻고자 진행을 하고 있는 기술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보안검사라고 해서 구글 로그인 하실 때 사진을 맞추는 작업을 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작업자체가 구글 AI 학습능력을 올려주는 것인데, 지금 그것을 엔비디아가 유저들의 번역을 통해 반복학습을 지속적으로 하여 구글처럼 학습 능력 향상을 진행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JARVIS 기술은 실시간 번역이 가능할 정도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사람이 카메라보고 있을시 눈동자 시선이 카메라쪽으로 집중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보정기능 및 인터넷 회선 속도 부족으로 이미지가 블럭화 되는 해상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정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 출처 : 2021 GTC Nvidia 출처 : 2021 GTC Nvidia 마지막으로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에 관한 정보입니다. 차량에 탑재되는 SOC,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이 개발 될 것으로 보여지며 GRACE 다음 차세대 CPU및 암페어 차세대 GPU 등 탑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00GB/s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자율 주행차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지도 기대가 되는 시점입니다. 6. RTX 3080Ti 및 RTX 3080 부족에 관한 정보는 없었다... 출처 : Unsplash 이번 2021 GTC에서 일반인분들에게 가장 기대가 많았던 소식은 RTX 3080 및 RTX 3080Ti에 관한 소식이였겠습니다만 게이밍 그래픽카드에 관한 소식은 아예 없었습니다. RTX 3080Ti에 관한 언급과 부족한 GPU 생산에 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해까지는 엔비디아 게이밍 그래픽카드 수요가 너무 과열되여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웨이퍼 가격도 점차 올라가는 전망에 게이밍 그래픽카드 부족 사태는 언제쯤이면 해결이 될지...일단 이번해 안으로는 정가에 못 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CHCH IT]
#제로, 4월13일 화요일
0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최종원,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 갈팡질팡 할 때, 딱 정해 드립니다. 1 #평창 올림픽 여자 컬링 ‘팀킴’ 출연. 컬링의 세계로! 출처. http://naver.me/5HS26msk 대한민국 여자 컬링 리빙 레전드 ‘팀킴’이 ‘노는 언니’에 뜬다. 오늘밤 8시 50분 방송 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주역인 여자 컬링 ‘팀킴’이 출연해 언니들을 컬링의 세계로 이끈다. : 얼마전 캐나다를 이겨버린 동호회팀 보셨죠? 컬링! 2 #지프 코리아, 금융 프로그램 ‘지프 파이낸셜 서비스’ 출처. http://naver.me/GnGm63oG 지프 파이낸셜 출범과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지프 라인업의 주요 모델인 레니게이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납금 10%에 최대 8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 지프라도 잡는 심정, 80개월은 너무 한 거 아니오? 3 #1인 방송, 화상회의 등 영상서비스 개발도구 출시 출처. http://naver.me/F5bwgTiE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1인 방송, 실시간 온라인 방송, 화상 회의, 웨비나, 컨퍼런스콜, 라이브커머스까지 모든 라이브 영상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를 출시했다 : 언택트에 커넥트,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 4 #광주·울산방송 대주주는? 호반·SM그룹, 지분매각위기 출처. http://naver.me/xpPOv9nX 지역 지상파 광주방송(KBC)와 울산방송(UBC)의 대주주인 호반건설과 SM그룹이 이들 방송사를 매각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양사는 내달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될 것이 유력한데, 이 경우 지상파 방송사 지분 소유에 제한이 생기기 때문이다. 방송법은 대기업에 대해 지상파 방송사 지분 10% 초과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 대기업 될 줄 모르셨던 건 아니잖아요. 5 #틱톡, 연내 서비스 시작. 가열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 출처. http://naver.me/58HypYiZ 네이버, 카카오와 스타트업 그립의 라이브커머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도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국내 사업자들의 가장 큰 변수다. 틱톡은 중국 서비스 ‘더우인’을 통해 중국에서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틱톡의 라이브커머스도 숏폼이 맞나요? 6 #집콕 덕 실적도 몸값도. 콘텐츠 스타트업 '전성시대' 출처. http://naver.me/GKozZd1l 콘텐츠 관련 예비 유니콘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코로나19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콘텐츠 수요가 폭발적인 증가했기 때문이다. MCN 스타트업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해 89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e북 등 콘텐츠 스타트업 리디는 지난해 연결 기준 1,55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넷플릭스에 자막, 번역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유노 역시 지난해 272억원 매출을 올렸다.  : 잘 돼는 이유에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7 #경기도주식회사, 중국 온라인마케팅 양해각서 체결 출처. http://naver.me/52lyvge1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중국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연변주 상무국, 연변주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와 중국 온라인마케팅 공동 진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연변으로 가는 경기도, 시너시는? 8 #인스타그램,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2021’ 온라인 개최 출처. http://naver.me/FBw9oaVO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이 오는 14일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역량 교육 프로그램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포비즈니스 페이지에서 전체 공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 부스팅 가능 할까요? 9 #엔비티, 토스와 포인트 플랫폼 제휴 체결 출처. http://naver.me/xJNSq6eD 국내 1위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의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사업이 실생활 금융에 스며든다. 엔비티는 토스(toss)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애디슨은 엔비티가 B2B 시장을 타깃 삼아 신사업 추진 중인 오퍼월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광고주-제휴사-제휴사 고객'을 연결하는 B2B(기업간 거래) 광고 상품 서비스. 애디슨이 매주 갱신하는 SNS 구독, 광고 시청, 앱 설치 등 난이도 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현금으로 출금 가능한 토스 포인트를 제공 받는다. : 토스와 함께 포인트도 업! 10 #네이버웹툰의 ‘쿠키오븐’은 누가 운영하나 출처. http://naver.me/G2UgV4lw 쿠키오븐을 만드는 곳이 사실은 네이버가 아니라 어느 스타트업이었다. 캐시슬라이드 운영사인 ‘엔비티(NBT)’ 말이다. 애디슨 오퍼월은 한마디로 “앱 내 무료 충전소 제공 서비스”다.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 광고주와, 무료로 포인트를 얻고 싶은 이용자를 중개한다. NBT는 캐시슬라이드 시절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엮어주는 일을 잘 해왔는데, 이를 더 고도화시켜 B2B 시장에 적합한 상품을 만들어낸 것이다. : 쿠키 좀 구워 봤는데도 몰랐어요. 엔비티 일 줄은. 1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박재범과 여름날의 드라이브 출처. http://naver.me/IIq5wUoj 제일기획이 쉐보레의 컴팩트 SUV 모델 '트레일블레이저'의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박재범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다. 캠페인 타이틀곡 'SUMMERIDE'는 상쾌한 여름날의 드라이브를 모티브로 경쾌한 비트와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https://youtu.be/H9W-eS-pQts :https://youtu.be/VHciMXtisBk 12 #하락장 앞둔 비트코인 고점에서 나타나는 3가지 현상 출처. http://naver.me/GIqMzB0y 비트코인 고점이 임박했을 때 크게 변화할만한 거래소 온체인 지표 3가지다. ① 거래소로 향하는 비트코인 입금 횟수 ② 거래소 비트코인 입금 평균량 ③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 장기적으로는 상승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거래소에 매도 가능한 비트코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분간 단기적인 하락과 횡보가 있을 수 있다. 시장에 개미투자자가 많기 때문이다. 16%에 다다른 김치 프리미엄을 감안해서 투자에 대응해야 하겠다.  : 김치 프리미엄. 김치 시즈닝은 좋은데. 치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