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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급속히 성장하는 중국의 영화시장

안녕하세요. 유니월드서비스 입니다.
<급속히 성장하는 중국의 영화시장>에 대해 카드뉴스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현재 중국 미디어 시장

소비대국의 역할에서 벗어나 생산대국으로써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중국.
최근에 영화 및 드라마 문화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만 중국에서 생산된 드라마, 영화의 수는 상상을 초월하는데요.
1만 6천회의 드라마와 686부의 영화를 제작했으며 박스오피스 수입은 440억 7천만 위안에 달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요.
2012년 교류 합작 프로젝트를 출범한 이후
중국의 영화 드라마 작품을 20여 종의 외국어로 번역하여
세계 100여개 국가와 지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2. 중국판 할리우드, 상하이

프랑스에서 영화라는 새로운 발명품이 나오고 얼마 안 된 후 중국 상해로 넘어왔는데요,
그 후 120년 간 영화산업 발전에 힘을 써왔으며
최근엔 '상해 할리우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세계 영화에 영향력을 갖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올해 6월초에
상해의 글로벌 도시 건설과 도시기능 향상에 대해 발표했는데요,
이에 따라 영화계에서는 상해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영화 제작을 크게 이끌어 내겠다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

3. 세계 최대 영화 시장, 중국

중국의 영화시장은 2013년부터 자국 영화의 편당 관람객 수가
수입외화를 추월했으며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GV 중국 전략기획팀에서는 중국 영화산업이 2018년쯤에는
북미를 넘어 세계 1위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3억이 넘는 인구의 큰 소비 시장과 5천 년이 넘는 깊은 역사로 인해
풍부한 콘텐츠를 갖고 있어 전세계 영화시장이 주목할 좋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 영화 시장이 얼마나 더 많은 성장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

[출처: 중국&홍콩 컨설팅 유니월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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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스토리뉴스 #더]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 돈’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 오히려 불을 지르는 모양새가 되면서 집값은 물론 사람들의 심리도 요동치고 있다.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울에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들의 청약이 몰려들고 있는 것. 이에 서울의 청약가점제 평균 커트라인은 60점을 넘어섰다. 45세 미만이 서울에서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 남녀 2,5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선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51.4%나 나오기도 했다. 30대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을 넘어 공포감이 싹트면서 이른바 ‘패닉바잉’이 늘고 있다. 지금 무슨 수를 써서든 사지 않으면 절대 못 살 것이라는 공포감이다. 이렇게 급한 마음에 쫓기듯 집을 구입하게 되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집을 처음 사는 사람들이 잘 모를 수 있는 필수 체크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집을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부동산을 찾아다니거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시세를 알아보고 실제 매물을 둘러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면 자신의 자금 사정에 따라 대출을 고려하게 된다. 대출 가능 여부, 가능 금액 등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면 추후 대출이 불가하거나, 금액이 적어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계약한 기한 내에 잔금을 치르지 못하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집을 사는 것도 불가능해질 수 있다. 그렇기에 반드시 대출은 계약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원하는 집이 있는 지역의 규제 여부와 대출에 적용되는 기준 금액이다. 규제지역이라면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대출 가능 규모가 줄어든다. 대출 기준 금액은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닌 한국감정원의 시세 정보 또는 KB시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확인해서 대출이 내가 원하는 만큼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집 구매 단계로 넘어가면 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집을 구입할 때 단순히 집값만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낭패의 지름길이다. ‘+α’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닌 경우 집을 구매할 때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는 공인중개사가 있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다른 사람들이 집을 구입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중개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보통 잔금을 처리할 때 지불하는 중개수수료는 대출과 달리 계약서에 적힌 거래 금액이 기준이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도액이나 상한요율만 정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수수료라는 명칭 때문에 별것 아닌 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수십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내야할 수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α’는 중개수수료 외에 또 있다. 집을 구입하게 되면 등기를 해야 하는데, 이때 인지세가 발생한다. 인지세도 중개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집값에 따라 2만원~35만원 사이에서 결정된다. 직접 등기를 한다면 인지세만 납부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법무사에게 보수를 지불해야 한다. 법무사 보수도 주택 거래 금액에 따라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이제 ‘+α’ 중에서 가장 금액이 큰 취득세가 남았다. 취득세는 주택의 거래 금액과 함께 주택의 전용면적도 고려 대상이 된다.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할 경우 거래 금액의 0.2%인 농어촌특별세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취득세에는 취득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되는데 거래 금액이 커질수록 세율도 올라간다. 6억원 이하 85㎡이하 주택인 경우 취득세 1%와 지방교육세 0.1%가 부과되지만, 9억원을 초과하면 세율은 3배로 높아진다. 85㎡를 초과하는 10억짜리 집을 사면 취득세(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만 3,500만원에 달한다. 여기세 중개수수료와 인지세, 법무사 보수까지 더하면 총 4,500만원이 넘는 ‘+α’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한해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있다. 다만 무조건 감면해주는 것은 아니다. 1억5,000만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가 완전히 면제되지만, 1억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수도권 4억원)는 50%만 감면된다. 이때 소득 기준도 만족해야 하는데 연간 소득이 세대 합산 7,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면제 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주택 면적에는 제한이 없다. 감면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수도권에 위치한 주택, 특히 아파트의 경우 4억원 이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 남는다.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집값 외에 고려해야 하는 ‘+α’를 알아봤다. 모르고 있다가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집을 알아보려는 분들은 소개한 내용들을 꼭 기억해주시기를 바란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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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1. 삼겹살 + 소주 믿고 싶지 않지만, 삼겹살과 소주는 최고의 궁합이 아닌 최악의 궁합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소주에 들어 있는 알코올은 지방을 합성하는 기능이 있는데 삼겹살과 만나면 지방이 바로 체내에 쌓여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삼겹살에 가득한 포화지방산은 알코올 해독을 방해해 간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맥주와 치킨, 맥주와 땅콩도 궁합이 맞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2. 초콜릿 + 우유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심지어 멜론우유와 커피우유까지 흰 우유에 맛을 가미한 제품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초콜릿향과 색이 가득해 구미를 자극하는 초코우유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료 중 하나인데, 아쉽게도 건강상에는 둘의 조합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흰 우유와 초콜릿은 모두 포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설사까지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3. 빵 + 오렌지주스 일명 호텔 조식이라 불리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빵과 오렌지주스입니다. 고소한 빵과 상큼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고 나면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곤 하는데, 이 둘의 궁합지수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전분으로 만들어지는 빵은 우리 침 속의 프타알린 성분을 통해 소화되는데, 산성인 오렌지주스와 만나면 프타알린 성분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4. 토마토 + 설탕 슈퍼푸드 중에서도 울트라 슈퍼급으로 칭송받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각종 요리에 사용해 익혀 먹으면 더욱더 효능이 좋은 음식입니다. 단맛이 부족해 생으로 마음껏 즐기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설탕에 재워먹는 방법이 인기를 얻어 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이 방법은 토마토의 울트라 슈퍼급 영양을 가차 없이 파괴하는 나쁜 레시피입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B 성분은 인체 당질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열량 발생 효율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설탕을 뿌리면 '말짱 도로묵'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오이 + 당근 다이어트 채소로 가장 대표적인 오이와 당근도 의외로 붙어 있으면 서로 상극이라고 합니다.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오이의 주성분인 비타민C를 파괴해 그 효능을 잃기 때문입니다. 오이와 무를 함께 먹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오이에 미리 식초를 좀 뿌려두면 파괴가 덜 된다고는 하지만,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앞으로 오이와 당근은 따로따로 먹도록 합시다. 6. 감 + 게 감과 도토리묵에는 변비를 일으키는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 성분이 타닌과 결합해 소화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게의 경우는 식중독균 번식이 잘 되는 음식이어서 감의 타닌 성분과 만나면 소화불량을 동반한 식중독을 일으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7. 복숭아 + 장어 비슷한 음식의 궁합으로 복숭아와 장어가 있습니다. 복숭아의 유기산이 장어에 함유된 지방의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둘을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몸에 좋은 장어를 잘 먹은 후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는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수박도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해서 기름으로 튀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8. 시금치 + 두부 시금치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옥산살은 몸속에서 수산 석화가 되면 결석이 생기게 합니다. 수산은 근대에도 많이 들어있어서 시금치와 근대를 함께 섭취한다면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옥살산 성분은 두부에 많이 함유된 칼슘 성분과 결합해 불용성 수산 칼슘을 생성하는데, 이는 칼슘 흡수를 막고, 결석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것입니다. 9. 홍차 + 꿀 홍차는 향이 좋지만, 떫은 맛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때 꿀을 타먹으면 떫은 맛이 완화되고 단맛이 은은하게 돌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홍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균 작용을 하는데, 꿀의 철분과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해 제 효능을 내지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홍차에는 꿀보다는 설탕을 넣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10. 파 + 미역 미역국에 파를 넣은 경우가 있는데, 이젠 그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는 인과 유황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미역의 칼슘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미각에도 영향을 주는데 파의 미끈한 성분이 음식 맛을 느끼는 혀의 미뢰 세포 표면을 덮어버려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역국 끓일 때 파는 과감히 빼도록 합시다. 출처 - 데일리 라이프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공동조사·재발방지 특위가 희생자의 월북 시도를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특위는 "한미 첩보에 의하면 유가족에 대단히 안타깝고 죄송스럽지만, 월북은 사실로 확인돼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거이거... 상복까지 차려입은 국힘당은 막바로 초상집 분위기로 가나요? 2. 국민의힘이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대표해서 행정부의 잘잘못을 따지는 가장 앞순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은 이래도 결국 추미애로 시작해서 공무원 피살로 끝나지 않을까? 3.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을 향해 “정신 나간 여권 떨거지들"이라며 연일 날 선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김정은 위원장 통지문 한 장에 감읍해 싸고도는 당신들 모두가 최순실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짜 싼마이 된 걸 보면 진중권에게 사사는 제대로 받은 모양이야~ 4.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한반도의 평화·안보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여기는 안보 장사치를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세월호 7시간과 비교하고 대통령의 참모들은 최순실’이라고 말한 안철수 대표를 비난했습니다. 워낙 존재감이 없다 보니 국힘과 보조를 맞취 뛸 수밖에... 그래서 뛰었나? 5. 양향자 의원은 북한에 의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하여 "월북 정황에 동의했던 국민의힘이 지금 와서 애써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습니다. 또, “굳이 월북이 아니라고 우기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몰라서 궁금한 건 아닐 테고... 너무 뻔해서 뻔뻔하다고들 하지요~ 6.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유성을 당협위원장이 추석 현수막에 '달님은 영창으로' 문구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문구는 자장가 가사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애칭인 '달님', 군대 내 감옥을 뜻하는 '영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넵둬라... 지딴에는 머리 썼다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래 봐야 일베 커밍아웃~ 7. 경찰이 박덕흠 의원과 조수진 의원을 고발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을 불러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출석한 안 소장은 "박 의원이 국토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에서 수주한 내역이 모두 3,400억 원대"라고 주장했습니다. 고발만 하면 고발인 조사로 끝? 조사만 하지 말고 수사를 하세요 수사~~ 8. 추미애 장관의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두 차례 병가는 물론 개인 휴가 과정에 외압은 없었고, 부대 미복귀 의혹 역시 군무이탈로 보기 어렵다며 관련자 모두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나는 절대 못 믿겠다고 배 째라고 할 텐데... 이럴 땐 배 째 버립시다~ 9. 정부의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법정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 악화를 내세우며 보석을 호소했습니다. 이 회장은 "재판을 받는 동안 살아있을지 의문”이라고 보석 허가를 요구했습니다. 영생한다더니 왜 죽어? 부활할지 모르니 일단 가둬 놓는 걸로~ 10.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을 터뜨린 김재련 변호사가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사망한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해체하지 말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죽은 이의 사생활에 대한 말들이 너무 불편하다”며 개탄했습니다. 나는 댁이 이러는 게 너무 불편한데... 불편해도 괜찮지? 11. 정부가 입법 예고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대해 한국기자협회·신문방송편집인협회·신문협회 등 언론 3단체가 법안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언론 자유와 국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고로 조중동이 나서서 반대하는 법은 꼭 필요한 법안이라고 보면 정답~ 12.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한 '역세권 청년주택'의 10가구 중 4가구는 공실로 입주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증금 1억 원대에 월세 60만 원대 등 청년들이 감당하기에 임대료가 비싸다는 지적입니다. 1억에 60만 원, 거기다 관리비 별도... 참도 주거안정 되겠다~ 13. 대형마트 노동자들이 상자에 '손잡이 구멍'을 뚫어달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마트노조는 “마트 노동자 절반 이상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데 대형마트는 노동자의 건강을 위한 '구멍' 하나 허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심에 구멍이 났나~ 그깟 구멍 하나 뚫는 데 얼마나 든다고... 14. 일본 정부가 기술 선진국들로 구성된 수출규제 협의체를 만들어 중국의 군사력 확장을 견제할 방침입니다. 일본 정부는 수출규제 표준안을 만들자는 제안을 한국을 제외한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국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스가의 자격지심이 점점 커지는 모양인데... 여기도 그런 사람 많아~ 15. ‘한 잔 정도 술은 건강에 이롭다'는 통설을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교수팀은 하루 평균 한 잔의 술을 마신 음주군에서 뇌졸중 발생위험이 비음주 유지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담배만큼 술도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적지 않은데... 너무 관대하다니까~ 16.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해마다 버려지는 동물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개·고양이 등의 동물 유기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가족과 다름없다면서 가족을 버리는 건 개만도 못한 짓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대단히 송구한 마음". 안철수 "북 싸고도는 모두가 최순실, 세월호 그대로 재현". 심상정 “국민 생명보다 남북관계 우선 여권 시각 교정돼야”. 정의당,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집회 원천봉쇄는 반대. 추미애 "무분별한 정치공세로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 민주당, 정정순 체포영장 청구에 "국회법대로 처리". '광복절집회 주도' 김경재·김수열 구속 "증거인멸 염려".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700건 육박, 의사면허는 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 - 성경 잠언 25:11 - 예전 같으면 모두가 들떠 있을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가족 간의 만남도 자제하는 분위기라 덜 하겠지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되고 후회되는 경우가 많다는 건 아시죠? 명절에는 덕담과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아로새긴 은쟁반 위의 금 사과는 바로 우리 입 안에 있답니다. 추석 연휴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