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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10가지 인생 선물
부모가 자식에서 물려 주어야 할 것이 ‘돈’이나 ‘유산’ 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좋은 성품은 아무리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우리를 빛나게 만드는 에너지와 같습니다.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좋은 성품을 기르기 위한 선물 10가지 인생선물을 알아봅니다. 첫 번째 선물, 정직 정직은 어릴 때부터 배워두어야 하는 개념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잘못을 한 뒤 벌을 받을 것이 두려운 나머지, 거짓말을 하여 자신의 행동을 덮으려고 하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바로 이런 경우일수록 정직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우쳐 줌으로써,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이끌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선물, 관용 갈수록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관용은 중요한 덕목입니다. 자녀들이 다른 의견이나 문화, 인종, 종교 등에 대해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건강한 인간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때로는 어떤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째 선물, 존중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필수 덕목 중 하나인 존중은 인간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데 핵심적인 개념입니다. 고함 치지 않기, 어른을 공경하기, 집안 규칙을 따르기 등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네 번째, 책임감 모든 행동은 좋은 결과와 나쁜 결과가 따르며, 이것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들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가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 선물. 친절 친절함은 가정 내 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윤활제 역할을 해 줍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도 여전히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는 점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니다. 자녀가 자기 기분에 상관 없이 타인에게 공정한 대우를 하는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선물, 성격 성격의 형성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부단한 학습을 통해 이루어진다. 자녀가 다른 이들을 배려할 줄 알며 결단력이 있는 성격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일곱 번째 선물, 자존감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는 것은 아이에게 있어 다방면으로 중요하다. 자존감은 아이로 하여금 여러 가지 억압과 난관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보호해 줍니다. 따라서, 자존감의 형성을 통해 자녀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타인으로부터 특정 행동을 용납하지 않을 줄 알게 하는 것이 부모로서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여덟 번째 선물. 협동 협동의 개념은 아이들에게 팀워크 정신을 길러줍니다.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활동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누군가와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이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 선물. 공감 아이들에게 공감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세심한 성격을 가지도록 부모가 도와줄 수 있습니즉, 남의 기분을 헤아리기 위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공감 능력은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지만, 부모가 옆에서 일깨워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열 번째 선물, 용서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용서를 할 줄 아는 태도는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필수적인 덕목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자기 중심적인 시기를 거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사과나 용서의 개념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분한 대화를 통해 자녀에게 용서의 개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 자녀는 실수를 지적받는 것에 대해 방어적이고 악의를 품는 태도를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심정지 온 남편 두번이나 살린 아내.jpg
심장이 멈춰 맥박도 호흡도 끊긴 상태를 심정지라고 하는데, 두 달 새 두 번이나 심정지에 빠졌다가 살아난 사람이 있습니다. 아내가 집에 CCTV까지 설치하고 남편을 두 번 구했습니다. 침대에 자고있던 구본철 씨가 기운을 잃고 몸을 축 늘어뜨립니다. 구 씨의 아내가 달려와 남편을 똑바로 눕히고 가슴 부분을 계속 누릅니다. 심정지에 빠진 남편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겁니다. 잠시 뒤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구 씨를 바닥에 옮기고 한참 응급처치를 하자, 구 씨의 호흡이 돌아오면서 가슴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병원에 도착했을 때에는 의식도 되찾았습니다. 구 씨는 두 달 전에도 심정지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도 아버지와 아내가 구급대원과 영상통화를 하며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이후 아내는 만일에 대비해 남편이 자는 방에 CCTV를 설치하고, 심폐소생술 방법을 자세히 익혔습니다. 아내의 경험과 대비가 남편의 생명을 구한 겁니다. 구 씨는 두 번째 심정지 이후 심장 시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뇌 손상 없이 소생 가능한 골든타임은 4분 남짓. 심폐소생술 시행법 관련 영상은 대한심폐소생협회나 한국소방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채널A 어후 다행이다 다행이야 남편분 평생 아내를 생명의 은인으로 모시면서 떠받들어야될듯 애기도 어린데 진짜 다행이다 아내분 넘 대단하심 ㄷㄷㄷ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오랜만에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 일찌감치 누운 안 방과 거실,  그 사이에 놓인 선풍기만이 번갈아 고개를 대며 서로의 온도를 섞었다 그리하여 그 밤은 끝내 표준시 아침을 안 먹으니 우유라도 마시라며 그는 부지런히 자전거를 타고 가 우유 두 갑을 사들고 왔다 난 속이 좋지 않다며 마시지 않았다 우리는 텅 빈 고깃집에서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었다 대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었다 새로 생긴 성당의 구조나 갈려나간 교구, 교무금을 3분 1이나 때어 준 통이 큰 주임 신부님 자세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는 된장을 기다리다 그만 배가 불러와 밥은 두 세 숟갈만 입에 덜었다 왜 이렇게 못 먹냐고 그는 어째 익숙한 음에 기대더니 어릴 때 내가 이유식을 세 되씩이나 먹었다고  자다가도 배가 고파 울고 엄마가 지친 밤 본인이 직접 타 준 이유식을 혼자 들고서 잘 먹었다고 남은 밥알을 긁으며 늦은 감상을 들려주었다 늦은 만큼 길게 웃었다 이쯤 하면 하고 시계를 보았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해봐라 갈 거라면 일찍 가라며 남은 밥알을 입에다 다 털어 넣곤 그는 마스크를 꺼내 젖은 입을 가렸다 네하고는 나도 마스크로 덜 삼킨 입을 가렸다 더 가는 팔로 굳이 내 짐 가방을 들고 가는 그를 따라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고서 나는 지하철 개찰구로 내려갔다 카드는 미리 찍었는데 그의 입은 안즉 멈추질 않네 들썩이는 개찰구 멈칫하는 사람들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충분했다고 이제 다시 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그가 개찰구 앞에서 한 이야기가 뭐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주임신부님 얘기보단 더 민망한 얘기였던 거 같은데 참 W 레오 2020.07.02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