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an08
2 years ago10,000+ Views
아무생각도 안나는건지 그저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해도 전혀 이상하지않은지 해가 머무는 일분일초 당신소식 궁금해하다 또 그렇게 발걸음을 돌리지.. 당신은 어쩌다 묻지 별일없냐고..아픈덴 없냐고... 없다고..별일없다고... 하지만 난 내 맘이 너무 아프다고.. 당신때문에 아프다고 말하지 못해.. 생각만으로도 너무 아픈 당신이기에 그런 당신이기에... 아픈 맘..당신도 알까봐 미안해할까봐 오늘도 작은 한숨으로 마음을 숨긴채로 발길을 돌리고 말았지 언제쯤이나 아픈당신으로 마음에 담지 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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