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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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것이 남이 아니라 나일때 "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것은
한순간의 감정적 사랑이 아니고 ,
그 분의 사랑으로 우리는 모두 바뀔 수 있습니다
hoho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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