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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6 서울 오토살롱’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차량과 레이싱 모델을 촬영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2016 서울 오토살롱’에선 오토튜닝, 오토케어, 오토일렉트로닉스와 자동차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을 포함한 오토액세서리, 자동차 튜닝 앱,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기업 등 다양한 튜닝·애프터마켓 제품 및 서비스가 전시된다.
◆ 야구장 맥주보이·치맥 배달·와인 택배 합법화
◆ 건보료 상한액 내는 최고액 납부자 증가
'건강보험료 상한액'을 내는 최고액 납부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보료 상한선을 적용받은 직장가입자는 2016년 4월 현재 3130명이며, 지역가입자는 2016년 4월 현재 577명으로 파악됩니다. 건보료 상한액을 내는 2007년 직장가입자는 1421명, 지역가입자는 14명에 불과했던 점에 비춰볼 때 채 10년이 안 되는 사이에 직장가입자는 2.2배로, 지역가입자는 무려 41.2배로 늘었습니다. 올해 4월 현재 직장가입자의 월 보험료 상한액은 월 238만9860원이며 지역가입자의 상한액은 월 227만7320원입니다.
◆ 서울외곽순환로 통행료 내년 '1000원' 가량 인하될 듯
내년부터 1000원가량 싼 요금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일산∼퇴계원 36.3㎞)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인하된 통행요금 적용을 목표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요금 개선안을 마련 중이며, 민자구간 통행요금을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구간 수준에 근접하도록 낮춘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민자구간의 통행요금은 4800원으로, 도공 요금(2900원) 대비 1.7배입니다.
◆ 대형마트·백화점 등도 민방위훈련시 경보 전파해야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도 내년부터 민방위 훈련 때 건물 내부에 경보를 전파해야 합니다. 국민안전처는 민방위경보 의무대상 적용 건축물로 상영관 7개 이상인 영화관과 매장면적 3천㎡ 이상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쇼핑몰, 버스 터미널 등을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되며 민방위 훈련 때 의무 전파 대상인 다중이용시설들은 사이렌 등 경보를 구내방송을 통해 내보내야 하므로 실제로 대피훈련까지 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 조항에 대한 벌칙 조항은 없어 훈련 참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과태료 등 처벌은 없습니다.
◆ '위 절제 수술 받은 호주인 사망' 고 신해철 집도의 구속영장 기각
위 절제 수술을 받은 호주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 의사 A(45)씨에게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A씨는 가수 고(故) 신해철 씨의 위밴드 수술을 집도했다가 신씨도 숨지게 한 바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입국한 B씨에게 위소매 절제술을 시행하고서 심정지 등이 발생했는데도 다섯 차례 직접 봉합수술을 하는 등 적절한 시점에 상급의료기관으로 옮기지 않아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거쳐 영장을 재신청할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 박태환 리우행 여부 오늘 오후 결정
전 수영국가대표 박태환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여부를 가려줄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판결이 하루 미뤄졌습니다. 박태환 측은 8일 오전 "CAS가 우리 측 국제변호사에게 현지시간 8일 결정을 내려서 통보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CAS는 우리시간으로 7일 오후 7시까지 박태환 측과 대한체육회의 최종 입장을 정리하고서 바로 심리에 들어갔습니다. 박태환 측은 7일 밤에 판결을 받아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으나 예상보다 하루 늦춰진 오늘 결과를 통보 받게 됩니다.
◆ 뉴욕증시 혼조세… 다우 0.13% 하락 마감
◆ 오늘날씨 전국 구름 많고 소나기… 최고기온 26 ~ 33도
장하정 기자 haha940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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