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style
2 years ago10,000+ Views
드뎌 엄마랑 화해한 제수호~~~
엄마가 보늬갔다주라 핑크 토트백 받고 헤벌쭉 ㄷㄷㄷㄷ
흑 ㅜㅜㅜ 프로포즈하러 가는 제수호ㄷㄷㄷ
갑자기 엄마말 엄청 잘 들음 ㅎㅎㅎㅎㅎ
근데 어제 꽃들고 뛰어가는데 완전 심쿵했음 ㅠㅠ
제수호가 준 프로포즈 선물 쫙 빼입고
얌전히 기다리는 심보늬 ~
심보늬 지켜주는 호랑이키링 넘흐 귀여움 ㅠㅠㅠ
핑크 쿠론 셀마토트 메고 완전 러블리 그자체 ♥♥♥♥
근데 꼭 잘나가다가 교.통.사.고….ㅠㅠㅠㅠ
열음커플 젭알 해피엔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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