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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2리터의 고량주 마신 男, 결국..

중국 고량주의 한 종류인 ‘바이주’에 중독된 한 남자의 끔찍한 몸 상태가 공개되었다.
작년 11월 해외매체 크리피 베이스먼트(creepy basement)는 한 중국 남성의 음주 습관 때문에 생긴
거대한 목 종양에 관한 이야기를 실었다.
광저우 출신인 이 남성은 지난 30년간 매일 빠짐 없이 2리터의 바이주를 마셨다고 한다.
점점 그의 몸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지난 10년 간 그의 목에서 자라난 종양이 이제는 너무 거대
해져 의사들은 이 남자의 목을 ‘말의 목’이라고 부르기 까지 이렀다.
종양은 가로 16cm, 세로 14cm로 분포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총 세 번의 수술을 거쳤고, 현재는 일상생
활이 불가하다고 한다. 전문의들은 술이 원인이라고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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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리터마시니 간경화로 안죽은게 다행
어으 고량주는 안마셔야겠네 ... 다른술들먹고 이런일있었다는 기사를 못봐서 인지 조금 충격적이네요
야채즙도 매일2리터씩 마시면 탈나겠다
하여튼간에 짱깨새끼들 보면 존나특이한 새끼들 정말많다...하긴 종자가 15억이니 별에별놈 많은게 당연하긴하다.
아프게 죽기 싫다 목이 얼마나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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